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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국민이주 30일 설명회

입력 : 2021.10.27

일시 중단된 미국영주권 프로그램 미국투자이민(EB-5)의 향방에 예비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미국 연방정부는 12월 3일까지 임시 예산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투자이민도 정규 예산안에 편성되지 않아 일시 중단된 상태다.

예산안은 12월 의회에서 다시 논의되는데 EB5 미국투자이민도 3조5000억 달러 사회복지 패키지법안과 맞물려 있어 그때 가시화될 전망이다. 이와 별도로 새로운 미국투자이민법안이 나올 가능성도 있고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투자금액도 달라질 수 있어 섣불리 전망하기 어렵다.

예비 투자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미국투자이민의 재개 시점이다. 재개되면 투자금액은 얼마인지, 투자이민 자금 출처 증빙, 프로젝트 옥석 가리기 등도 관심사항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투자이민 전문회사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이유리 미국 변호사는 급변하는 미국투자이민법과 영주권의 필요성을 설명한다. 김지영 대표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요령을 소개한다.

이번에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미국 최대 철강회사 유에스스틸 소유의 빅 리버 스틸II(Big River Steel) 프로젝트다. 아칸소주 미시시피카운티 소재 철강 제조업체의 생산능력을 연간 330만t으로 확대하는 2기 설비 확장공사다.

총 8억7000만 달러가 투입되는 이 프로젝트의 미국투자이민 모집금액은 1억 달러다. 현재 미국이민국의 ‘신속심사(Expedite Process)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다. 아칸소주는 농업지구로 고용촉진지역(TEA)에 해당돼 영주권 획득에 유리한 측면이 있다.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 프로젝트도 함께 소개된다. 맨해튼 중심가인 웨스트사이드에 있는 메리어트호텔의 고급 브랜드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Tribute Portfolio) 52층 호텔’ 건설 프로젝트다. 2019년 EB-5투자자 모집을 성공적으로 유치해 현재 공사 중이다.

유토피아 임대 아파트 프로젝트도 이날 선보인다. 맨해튼 리저널센터(RC)가 투자자를 모으는 프로젝트다. 뉴욕 퀸스 프레시메도우에 50층과 42층 2동의 고급 임대 아파트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이와 함께 미국 부동산 전문회사인 빌드블록에서 미국 부동산 매매 절차와 매물도 함께 소개한다. 기존 미국투자이민 고객을 대상으로 본인 주거용이나 고정수입을 기대할 수 있는 임대용 부동산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국민이주에는 미국 이민변호사협회 정회원인 4명의 미국 변호사가 상주해 안전한 미국투자이민을 설계해 주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6년 연속 미국투자이민 수속과 승인 등에서 국내 기업 중 최다 실적을 거뒀다.

그 동안 455건의 미국투자이민 접수(I-526)를 했고 영주권 발급 건수도 1580건을 기록했다. 미국투자이민 승인(I-526)과 원금 상환도 모두 달성했다. 설명회에 대한 상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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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30일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 개최… 미국투자이민 재개 가능성은?

입력 : 2021.10.22

미국투자이민이 일시 중단된 가운데 미국투자이민(EB-5)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는 예비투자자들은 향후 다시 재개될 경우 투자금이 어떻게 될지, 또 투자이민 자금출처 증빙이나 프로젝트 옥석 가리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궁금해하며 이에 대한 문의가 많다고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밝혔다.

미국은 지난 9월 30일 임시 예산안이 통과돼 12월 3일까지 연방정부 셧다운은 가까스로 면했지만, 백악관과 민주당은 불과 두 달 뒤인 12월 다시 의회에서 예산안을 놓고 치열한 논쟁을 벌이게 된다. 현재 일시 중단된 미국투자이민도 3조5000억달러 사회복지 패키지법안과 맞물려 있어 12월에 가서야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새로운 미국투자이민법안이 나올 가능성도 있을 뿐 아니라, 금액도 달라질 수 있어 전망하기 쉽지 않다.

미국투자이민 전문회사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 담당자는 “미국투자이민을 준비하는 예비투자자라면 투자이민이 재개될 경우를 대비해 자금마련과 출처 등을 위한 준비를 미리 해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하고 관련 문의와 상담이 여전히 많이 들어온다고 밝혔다.

국민이주는 이러한 문의와 상담에 대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오는30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에 있는 국민이주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설명회에서는 이유리 미국 변호사가 급변하는 미국투자이민법과 영주권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김지영 대표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요령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지영 대표가 이번에 소개할 프로젝트는 미국 최대 철강회사 유에스스틸 소유의 빅 리버 스틸II(Big River Steel) 프로젝트로 아칸소주 미시시피카운티 소재 철강 제조업체의 생산능력을 연간 330만t으로 확대하는 2기 설비 확장공사라고 밝혔다.

총 8억7000만달러가 투입되는 프로젝트인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투자이민 모집금액이 이 중 1억달러로 현재 미국이민국의 ‘신속심사(Expedite Process) 프로젝트’로 심사가 진행되고 있다. 아칸소주는 농업지구로 고용촉진지역(Tea)에 해당돼 영주권 획득에 유리한 측면이 있다.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 프로젝트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뉴욕 맨해튼 중심가인 웨스트사이드에 있는 메리어트호텔의 고급 브랜드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Tribute Portfolio) 52층 호텔’ 건설 프로젝트로 지난 2019년 EB-5투자자 모집을 성공적으로 유치해 현재 공사 중이다.

유토피아 임대아파트 프로젝트도 이 날 소개된다. 맨해튼 리저널센터(RC)가 투자자를 모으는 프로젝트로 뉴욕 퀸스 프레쉬메도우에 50층과 42층 2동의 고급 임대아파트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이와 함께 미국 부동산 전문회사인 빌드블록에서 정착과 투자 정보인 미국 부동산 매매절차와 매물도 함께 소개한다.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4명의 미국 이민변호사협회 정회원 미국 변호사가 상주하며, 철저한 분석과 실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투자이민을 설계해 주고있다고 말하고, 6년 연속 미국 투자이민 수속과 승인 등에서 국내기업 중 최다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금까지의 실적은 미국 투자이민 접수(I-526) 454건과 영주권 발급 1,580건을 기록했고, 투자이민 승인(I-526)과 원금 상환 실적도 100%에 달한다고 말했다.

설명회에 대한 상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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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이민 ’50만달러 기회’

입력 : 2021.10.13

미국 투자이민 ’50만달러 기회’

미국 영주권을 얻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얼마나 될까?

미국 언론들과 미국이민 프로그램인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관할하는 지역센터(RC)에 따르면 이르면 12월 초 미국 투자이민 연장법안이 의회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있기에 투자금액 50만달러의 미국 간접 투자이민(EB-5) 프로그램이 일시적으로 열릴 가능성을 전망한다. 현재 미국의 민주당은 3조5000억달러의 사회복지 예산안 통과를 추진 중으로 ‘미국 간접 투자이민 연장법안’도 포함되어 함께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예산안 통과를 위해서는 공화당과 민주당의 전략적인 타협이 필요하다.

미국 투자이민은 출처가 명확한 자금으로 운영되는 투자 프로젝트를 통해 고용창출 조건에 맞으면 영주권을 주는 제도로 미국민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해 왔다. 투자이민 자금 한도를 50만달러로 전망하는 이유는 지난 6월 연방법원에서 2019년 말 90만달러로 인상하는 법안의 시행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해당 법안을 무효화하는 판결이 나왔기에 연장법안이 통과되면 투자금이 90만달러가 아닌 이전에 유효하던 50만달러로 돌아갈 것으로 전망한다.

일부에서는 12월 전에 투자금이 인상된 내용의 새 법안이 나올 가능성도 제기된다. 하지만 새 법안은 효력 발생 전에 60일간 공표 기간이 필요해서 연말에 새 법안이 발표되고, 간접 투자 이민 연장이 승인되더라도 새 법안의 효력 발생까지 약 한 달 정도 ’50만달러 미국 투자 이민’의 기회가 마지막으로 열릴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해 ‘국민이주㈜’는 오는 10월 16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 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 이유리 미국 변호사가 급변하는 미국 투자이민법과 영주권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김지영 대표는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 요령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아칸소주 미시시피카운티 소재 철강 제조업체의 생산능력을 연간 330만톤으로 확대하는 2기 설비 확장공사로 미국 최대 철강회사 유에스스틸(U.S.Steel) 소유의 빅 리버 스틸II(Big River Steel II) 프로젝트와 뉴욕 맨해튼 메리어트 호텔의 고급 브랜드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Tribute Portfolio) 52층 호텔’ 프로젝트, 맨해튼 리저널센터(RC)가 투자자를 모으는 고급 임대아파트 건설 프로젝트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국민이주㈜’의 이지영 미국 변호사는 “이번에 혹시나 찾아올 ’50만달러 미국 투자 이민’의 기회는 마지막이 될 수 있기에 많은 투자 문의가 있다”면서 “좀더 정확하고 객관적인 팩트와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자의 필요와 여건에 맞는 비자발급, 정착, 투자 등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고 전했다.

국민이주㈜는 4명의 미국 이민변호사협회 정회원 미국 변호사가 상주하며, 철저한 분석과 실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투자이민을 설계해준다. 6년 연속 미국 투자이민 수속과 승인 등에서 국내기업 중 최다 실적을 거뒀다. 미국 투자이민 접수(I-526) 454건과 영주권 발급 1580건을 기록했고, 투자이민 승인(I-526)과 원금 상환 실적도 100%에 달한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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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9월 美의회 통과할 듯

입력 : 2021.09.17 14:00:55

미국투자이민, 9월 美의회 통과할 듯

미국 영주권 프로그램인 미국투자이민 ’50만 달러(약 6억원) 시대’가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이래 8개월 간 펼쳐온 ‘이민자 포용정책’의 열차가 종착역을 향할 확률이 높기 때문. 미국투자이민의 핵심으로 그동안 중단되었던 ‘리저널 센터 프로그램’이 이달 30일 미국 정부의 예산안과 함께 의회에서 통과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10월 초부터 미국 투자이민(EB-5) 자금의 규모는 90만 달러에서 50만 달러로 조정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미국이 투자이민 자금을 유치해 자국민의 고용을 창출할 필요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미국의 이민자들에 대한 미국영주권 비자발급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사태로 미국 이민국(USCIS)의 정상적 발급 비자가 2340개로 2019년 9478개에 견주어 24%에 불과했다. 이에 바이든 정부는 올해 회계연도(FY)에는 비자 발급 수를 기존보다 46% 늘리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미국의 지역센터(RC)를 통한 간접투자 이민은 미국 투자이민 연장법안이 의회에서 통과되지 않아 지난 6월 30일 이후 잠정 중단된 상태. 현재 EB-5 미국 투자이민은 지난 6월 22일 이후 최소 투자금액 50만 달러를 유지하고 있다. 당시 8일 동안만 50만 달러로 미국 이민국(USCIS) 접수가 가능했었다. 이번에도 투자이민법이 의회 통과가 되지 않고 새로운 법안이 제기되거나 아예 불발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10월 초부터 보름간 유예 기간을 두고 EB-5 진행이 가능하다는 게 워싱턴 정가와 언론들의 시각이다.

현재 전문가들은 몇 가지 가능한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투자이민의 방향에 대해 해법 모색을 하고 있다. 첫째, EB-5가 기존 규정과 같이 연장되고 미국 이민국이 현 법원 판결의 효력 중지 신청을 하지 않는다는 시나리오이다. 이때 투자 금액은 50만 달러(비고용 촉진지역은 100만 달러)가 된다. 두번째는 미국 이민국이 현 법원 판결의 효력 중지 신청을 하고 법원이 이를 승인할 경우이다. 이때는 투자 금액의 경우 90만 달러(비고용 촉진지역은 180만 달러)가 된다. 세번째로 새로운 법안이 제기될 가능성이다. 미국 의회에서 EB-5 현대화 법안과 비슷한 법안을 다시 상정하거나 미국 이민국에서 주도해 발의하는 경우이다. 이때는 새로운 절충된 금액을 제시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법안 자체가 불발이 되는 경우이다. 이 경우에도 내년이면 어떤 내용이든 미국의 간접투자 이민은 재개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9월 30일 미국 투자이민에 관련한 ‘리저널센터 프로그램’ 재승인에 업계는 비상이 걸린 상태.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일부 전문 기업은 미국 영주권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를 대상으로 추석연휴인 18~22일에도 비상근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수속률 6년 연속 1위의 미국 투자이민 전문 기업인 ‘국민이주(주)’는 이민과 부동산, 특허, 상법 등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미국 변호사들이 추석연휴에도 ‘1대1 맞춤식 투자상담’을 하여 첫 단추를 꿴다.

그동안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들은 호텔‧상업용 건물‧주거단지 건축과 같은 사업에서 이제는 인프라 건설사업으로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미국의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이 빠르면 올 연말로 예상되고 있는 시점에 투자이민 프로젝트로 다시 호텔‧상업용 건물‧주거단지 건축과 같은 사업보다는 바이든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인프라 사업에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국민이주㈜’의 이지영 미국변호사는 “이달 말로 예정된 개혁안이 통과되는 것에 대비해 이미 투자수요가 몰리고 있다”면서 “더욱 객관적이고 정확한 팩트와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자의 필요와 여건에 맞는 비자발급, 정착, 투자 등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고 전했다.

또 투자이민에 따라 영주권을 획득한다면 증여세와 상속세 면제 혜택이 있다. 김지영 대표이사는 “미국 투자이민을 통해 가족 모두 영주권을 받는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려는 데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게 확실한 투자처를 선택하는 것“이라면서 “투자금의 상환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는 시점”이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SU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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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이주업체 선정 왜 중요한가

입력 : 2021.09.16 15:53:55

미국투자이민 이주업체 선정 왜 중요한가

미국투자이민 재개시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현재 미국의 지역센터(RC)를 통한 간접투자이민은 미국투자이민 연장법안이 의회에서 통과되지 않아 6월 30일 이후 일시 중단된 상태다.

미국투자이민에 따른 영주권 획득으로 자녀 공립학교 입학, 장학금, 대입 혜택 등이 있어 재개시점에 대한 문의가 잇따른다. 또 증여세와 상속세 면제 혜택도 있어 고액자산가들의 관심도 높다.

미국 내 소식과 이주업계 전망에 따르면 오는 10월부터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이 투자이민 자금을 유치해 자국민의 고용을 창출할 필요성이 높기 때문이다.

예비 투자자들로선 미국투자이민이 재개되면 가장 먼저 선택해야 하면서도 중요한 부분이 수속을 진행하는 이주업체 선정이다. 본인의 자금이 들어가는 투자 프로그램에 대한 전문 지식 부족으로 계약서 검토와 실사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간혹 수속을 맡았던 이주업체가 없어지는 황당한 경우도 발생해 이주업체 선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민수속은 보통 영구영주권 취득과 최종 단계인 원금상환을 고려하면 5~8년 정도 걸린다. 따라서 아무래도 10년 이상 장기간 수속을 진행한 경험 있고 검증된 업체라야 일단 믿을 만하다.

또 임시영주권 취득 청원(I-526), 영구영주권 취득 청원(I-829), 원금상환 등의 경험이 있는 업체를 선택해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임시영주권 취득 청원인 I-526의 경우 투자자의 투자금이 합법적으로 마련됐음을 증빙해야 한다.

이에 따라 투자자 맞춤형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경험 많은 전문 수속팀을 두고 있으면 큰 힘이 된다. 수속을 진행하는 미국변호사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상주하면 더욱 전문성이 확보된다.

이에 따라 이주업체 사내에 상주하는 전속 변호사인지를 확인하는 작업이 중요하다. 서류수속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역센터에서 소개하는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투자자 처지에서 깊고 정확한 분석으로 고객의 선택을 도울 수 있는 업체인지도 확인한다. 이는 이주업체의 투자이민 설명회에서 프로젝트 소개와 질의 응답을 통해 판단할 수 있다.

이주업체라면 투자 프로젝트에 대해 고객에게 숨어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충분히 고지할 수 있어야 한다. 프로젝트 진척 사항은 물론 이민법과 관련한 업데이트 사항을 적절하게 알려주는지도 따져봐야 한다.

안전성과 수익성을 갖춘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로 형성해 고객에게 프로젝트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이주업체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수속만 끝내고 손을 터는 게 아니라 원금상환 때까지 고객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예를 들면 수속 진행 중인 고객들의 커뮤니티를 형성해 서로 정보를 교환토록 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미국에 정착하더라도 학자금 대출이나 부동산 구매 등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이주업체가 중개역할을 할 수도 있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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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세 없고 교육환경 좋고…이민 1번지로 뜨는 텍사스

입력 : 2021.09.15 14:00:55

개인세 없고 교육환경 좋고…이민 1번지로 뜨는 텍사스

미국의 구직 사이트 ‘링크드인’에서 미국의 집 한 달 렌트비와 첫 직장의 평균 연봉의 비율을 따져 미국 내 거주하기 좋은 도시 순위를 매겼다. 1위부터 15위까지 순위에는 텍사스 주 3개의 도시가 들어 있었다. 10위 휴스턴, 13위 샌안토니오, 15위 댈러스였다. 이 도시 순위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뉴욕, 워싱턴 D.C.,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의 도시가 빠진 이유는 고연봉을 받을 기회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렌트비 때문이었다. 텍사스 도시가 취업하기 좋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 상위 리스트에 오르는 이유를 알아본다.

텍사스주는 먼저 개인소득세는 물론 증여·상속세가 없다. 또 좋은 공교육 및 사교육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운전 면허 또한 한국과 상호 인정이 되어 텍사스주로 이주 후에도 따로 운전면허를 따지 않아도 된다. 캘리포니아주 실리콘 밸리의 테크 기업이 세금을 피해 텍사스주의 실리콘 힐스로 옮겨가는 등 최근 텍사스주는 이주러시를 맞고 있다. 법인의 입장에서도 절세를 위해 텍사스주로 옮겨가는 추세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의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는 텍사스주로부터 15년 동안 감면 혜택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삼성은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기업유치 역사에 새 이정표로 남을 초대형 반도체 공장을 구축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또한 미국 텍사스주에 700MW(메가와트) 규모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코트라의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포춘 500대 기업 중 333위인 NRG에너지는 뉴저지 프린스턴에서 텍사스 휴스턴으로 본사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여러해 동안 휴스턴은 NRG에너지의 두 번째 본사가 있었는데, 경영 일원화 차원으로 휴스턴을 단일 본사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멕시칸 식품 전문 기업인 Caciq도 텍사스 아마릴로에 신규 식품 처리 시설을 건설해 2022년 가을부터 운영할 예정인데, 88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통해 187개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전망이다. 호주의 섬유 유리 제조업체인 와그너CFT 또한 첫 미국 진출지로 텍사스 크레슨을 선택해 제조 및 조립 공장을 건설 중인데, 2021년 10월 상업 운영을 시작해 304개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예정이라고 한다. 감자칩으로 유명한 프리토레이는 텍사스 로젠버그에 소재한 생산 시설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2023년 완공될 예정이며, 2억 달러 규모가 투자되고 160명의 신규 고용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러한 기업들의 이주에 힘입어 텍사스의 2021년 상반기 고용 성장률은 4.4%를 기록했다고 한다. 댈러스 연준은 올해 12월 고용을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를 예측했다. 이는 2020년 봄에 사라진 일자리가 올해 말까지 모두 회복되는 것을 의미한다. 올해 6월 텍사스의 실업률은 6.5%로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시작한 이후 최저 수준이었다.

그러면 텍사스의 부동산 시장은 어떨까? 올해 5월까지 텍사스의 주택 매매 가격은 5개월 연속 상승했다. 주택 재고는 2002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었으며, 주택 판매량은 가장 높았다. 텍사스 주요 도시인 포트워스는 5월 1.5%, 댈러스는 1.1% 상승했다. 2021년 남은 기간에도 높은 주택 수요와 공급량 제한으로 인해 가격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에 대한 각종 세제혜택, 일자리 창출과 상대적으로 낮은 부동산 비용이 서로 시너지를 내면서 텍사스주로의 이주 러시가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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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EB-5) 관심 급부상…국민이주, 16일 설명회

입력 : 2020.05.08 17:00

미국투자이민(EB-5) 관심 급부상…국민이주, 16일 설명회

코로나 사태로 미국 행정업무에 비상이 걸렸음에도 미국영주권 프로그램 미국 투자이민 심사와 승인이 빨라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국투자이민 전문회사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에 따르면 4개월만에 승인 받은 사례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작년 말 접수한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승인이 계속 빨라지고 있는 것이다.

보통 2~3년 정도 소요되던 심사기간과 비교하면 단축속도가 얼마나 줄었는지 알 수 있다. 이는 중국, 인도, 베트남 등과 달리 한국처럼 비자할당에 아직 여유가 있는 나라는 우선 심사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투자금이 50만달러에서 지난해 말 90만달러로 올라 수요가 급격히 줄었지만 지금도 미국투자이민 계약체결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민 수단으론 EB5 투자이민이 현재로선 거의 유일하고 매력적이죠. “

국민이주의 이유리 외국변호사(미국)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제한 행정명령 서명에서 보듯 단기적으로 미국이민이 막힌 상태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투자이민은 예외로 한다는 단서를 달았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문호가 더 넓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코로나 사태로 실업자구제와 경제회복을 위해서는 미국도 투자유치에 적극 나설 것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자녀교육이나 부동산투자 등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사전지식을 익힐 필요가 있다.

국내 최대의 미국투자이민 회사인 국민이주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 날 설명회에는 국민이주에 상주하는 외국변호사와 전문가들이 최신 미국이민법 동향, 투자이민 프로젝트 내용과 선정 요령, 그리고 5월의 서비스로 미국 부동산과 한미 세법까지 소개한다.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활동과 실업률 변동에 영향 받지 않는 농촌지역 고용촉진지구(TEA)에서 수행되는 것들이다.

Big River Steel 프로젝트는 이미 1기 확장공사를 마치고 2기 공사가 시작됐다. 철강회사로서 확장공사와 생산이 중단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경기회복시 미국의 경제살리기 수혜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옐로스톤 공원 인근 휴양형 몬타주호텔 프로젝트는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이미 50% 이상의 분양실적을 거두고 있다.

“소개하는 프로젝트들은 영주권 취득의 중요한 요건인 일자리 창출의 리스크를 줄인 점이 가장 큰 특징이죠. 공사가 중단 없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코로나 사태 와중에도 미국투자이민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며 영주권 취득과 원금상환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4년 연속 미국투자이민 국내 최다 수속을 하고있는 국민이주는 설명회와 별도로 사내 외국변호사들이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미국 영주권과 이민 그리고 정착에 관한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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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왜 주목받나···국민이주, 연휴기간 개별상담

입력 : 2020.04.29 17:31

미국투자이민 왜 주목받나···국민이주, 연휴기간 개별상담

투자금 90만달러로 상향에도 불구하고 미국투자이민(EB-5)이 효율적인 미국이민 수단으로 부상했다.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미국이 외국인의 입국과 취업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지만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미국투자이민의 문은 열어놓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면 미국투자이민 신청이 쇄도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한국에선 코로나 사태로 인한 거리두기 조치가 완화되면서 투자이민 업체들이 대면 설명회와 상담을 서두르고 있다. 코로나 사태 와중에 진행해온 미국투자이민 유튜브 방송도 계속 병행하고 있다.

일단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미국의 입장은 관대한 편이다. 4월23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제한을 골자로 한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미국투자이민은 제외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60일간 외국인의 미국 영주권 발급을 제한하는 내용인데 미국 시민권자의 배우자, 21세 미만의 자녀, 투자이민자는 제외된다. 코로나 사태로 미국 실업률이 대공황 이후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으면서 미국 노동자의 일자리를 보호하려는 조치다.

반면 미국에 취업하거나 영주권을 신청하는 사람은 단기적으로 매우 불리하다. 특히 유학 후 미국에서 취업하려는 학생들의 타격이 크다. 미국에 정착하려면 결국 미국투자이민으로 돌파구를 찾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고용촉진지구(TEA)에 대한 투자금과 대도시 직접 투자금이 각각 90만달러와 180만달러로 높아졌지만 EB-5 외에 뾰족한 미국이민 수단이 없다. 투자금에 대한 미국의 수요와 외국인의 미국투자이민 수요가 맞물리는 상황이다.

한국인에 대한 미국투자이민 심사속도가 빨라지는 것도 미국투자이민에 매력적인 요소다. 투자이민 전문회사인 국민이주에 따르면 지난해 신청한 미국투자이민 청원서 승인이 4개월만에 속속 나오고 있다.

한국은 중국 인도 등과 달리 비자할당에서 아직 여유가 있어 미국이민국의 심사속도가 빠르다. 각국의 비자 할당량은 대략 700개인데 지난해 한국은 658개가 발급됐다.

국민이주는 미국투자이민 예비 투자자를 위해 4월말 5월초 연휴기간 동안 서울 역삼동 사무실에서 개별 상담을 실시한다. 전화나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휴일없이 전문가들이 상담에 나선다.

이민법 동향, 한미세법, 미국 부동산 취득, 프로젝트 내용 및 선정방법에 대해 상주 외국변호사와 국제금융분석가, 공인회계사 등이 상세하게 상담한다.

국민이주는 또 5월16일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도 개최한다. 지난해 연중 실시한 설명회를 본격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상세한 문의와 상담을 위해선 직접 회사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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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심사 궁금하세요?”…국민이주, 동영상 소개

입력 : 2020.04.17 16:00

“미국투자이민 심사 궁금하세요?”…국민이주, 동영상 소개

코로나 사태로 미국 행정업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미국영주권 프로그램 미국투자이민(EB-5) 접수에 따른 수속과 심사기간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미국투자이민을 신청하고 송금한 사람은 코로나 사태로 심사가 제대로 진행되는지 촉각을 곤두세운다.

미국투자이민 전문회사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에 따르면 4개월만에 승인을 받은 사례들이 최근 나오고 있다. 한국의 경우 미국투자이민 심사속도가 오히려 빨라지는 분위기다.

중국 인도 베트남 등과 달리 한국처럼 비자할당에 아직 여유가 있는 나라는 우선 심사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각국의 비자 할당량은 대략 700개 인데 지난해 한국은 658개가 발급돼 상한선에 미치지 못했다.

미국투자이민 청원자가 온라인으로 직접 수속기간을 알아보는 방법이 있다. 일단 구글에서 미국이민국(USCIS) 사이트를 찾아 PROCESSING TIMES로 들어가면 된다.

심사기간을 범위로 표시한 부분이 나오는데 첫 번째로 표시된 숫자는 심사를 완료한 절반의 사례가 걸린 평균에 해당하는 기간이다. 두 번째 숫자는 90% 이상의 사례를 완료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다.

직접투자의 경우 보통 이 표보다 130% 정도 기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면 된다. 미국투자이민은 간접투자로 영주권을 받는 방식이기에 이 표를 그대로 참조하면 된다.

PROCESSING TIMES는 일반적으로 월 단위로 업데이트 된다. 심사가 완료된 사례의 데이트이기에 가령 오늘 제출된 청원서의 완료기간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좀 더 정확하게 예측하려면 회계연도별 이민청원의 심사 소요기간을 분석한 HISTORICAL AVERAGE PROCESSING TIME 을 참고하면 된다. 이를 종합적으로 크로스 체크하면 자신의 청원서 심사기간을 대략 예측할 수 있다.

약 4개월 만에 날 수도 있지만 예전처럼 3년이 걸리는 경우도 배제할 수도 없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만약 생각보다 승인이 빨리 나와 난처한 경우에는 NVC(미국비자센터)에서 조절을 한다.

만약 승인이 늦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면 투자이민 회사의 전문가를 통해 미국이민국에 문의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국민이주의 유튜브 동영상으로 들어가면 상세한 설명을 접할 수 있다.

코로나 사태로 전세계의 경제 활력이 급격히 떨어져 경제회복을 위해 미국과 유럽 각국이 투자유치에 나설 것으로 보는 전문가들도 있다.

이를 위해 자녀교육이나 부동산 등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미리 사전 지식을 익혀 놓을 필요가 있다. 국내 최대의 미국투자이민 회사인 국민이주는 앞으로 동영상을 통해 정보와 지식을 소개할 계획이다.

5월부터 호텔과 사무실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재개하고 온라인 투자설명회도 병행하기로 했다. 온라인 설명회는 양방향 소통에 집중하여 실시간 상담도 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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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유튜브 설명회 관심 고조…국민이주 매달 실시

입력 : 2020.04.10 14:56

미국투자이민 유튜브 설명회 관심 고조…국민이주 매달 실시

미국 투자이민 예비투자자들이 온라인 유튜브 설명회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국내 최대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은 지난주 `미국투자이민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를 개최해 실시간 댓글로 상담을 받았다. 투자금 변화와 수속 시간, 수속절차 등에 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뤘다.

이 날 김지영 대표와 이유리 외국변호사가 미국투자이민법 최근 동향, 프로젝트 내용과 선정방법을 설명했다. 예약자를 대상으로 댓글 등을 통해 미국영주권 상담과 질문을 받았다. 홈페이지와 전화로 추가 상담을 하거나 문의하는 투자자도 있었다.

국민이주는 코로나19 사태 추이를 보고 고객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정부방침에 따라 한동안 호텔 설명회는 지양키로 했다.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5월부터 호텔과 본사에서의 설명회를 재개할 계획이다.

동시에 온라인 유튜브 설명회도 매달 한번씩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 유튜브 설명회도 미국투자이민 전반적인 내용에다 양도/상속세 등 한미세법과 부동산, 국제금융 등으로 분야를 확대키로 했다.

국민이주에 따르면 지난해 말 수속을 밟은 미국 투자 이민 접수에 따른 승인이 최근 4~5개월만에 속속 나오고 있다. 보통 2~3년 소요되는 시간이 대폭 단축된 것이다. 그 동안 적체돼 있던 수속절차가 빠르게 해소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코로나 사태 와중에도 최근 미국투자이민 계약이 체결됐는데 자녀 교육을 위해 결정을 내렸다고 고객이 전했어요. 미국에서의 불안정한 유학생 신분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투자이민을 선택한 거죠.”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는 미국으로의 이민과 영주권 해결을 위해 결국 미국 투자이민이 가장 선호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코로나 사태로 미국 유학생이 속속 귀국하며 향후 학사일정은 물론 취업과 영주권 등에서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 전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모가 미국투자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하면 배우자와 만 21세 미만 자녀도 함께 영주권을 받는다. 미국투자이민의 핵심은 영주권 취득과 5년뒤 원금을 돌려받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거나 소개받는 것이 관건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2004년 설립한 국민이주는 그 동안 미국투자이민 100% 승인과 100% 원금상환 실적을 보였다.

미국투자이민에 관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