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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은 국민이주㈜와 함께,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은 국민이주㈜와 함께,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입력 : 2019.06.07 

최근 국내 경기 침체와 맞물려 미국 경기가 호전되어 가는 시기에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의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요동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소∙ 중견 기업 경영인과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본인들의 안정된 노후와 자녀 교육을 위해서 투자이민 업체를 찾아 미국 영주권 취득을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

투자이민(EB-5) 프로그램이란 외국인이 일정한 자금을 미국에 투자하여 고용을 증대시키는 경우 영주권을 부여하는 제도인데, 미국 이민국에서 승인 받은 투자이민 프로젝트에 투자하여 일정기간 경과 후 고용창출이 확인되면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영주권과 투자한 원금의 환수를 보장할 수 없기에 상대적으로 안전한 프로젝트를 찾는 것이 고객들에게 중요하다.
따라서 경기변동 등 외부 여건 변화가 가능해 위험성이 상존하는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보다 주 정부와 연계하여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선호하는 경향이다. 이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는 오는 6월8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EB-5) 설명회를 연다. 이 날 전문가들이 나와 투자이민 프로젝트 가운데 유일한 공공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프로젝트는 펜실베니아주 인근 주에 광범위하게 걸친 70년된 노후 고속도로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 보수하는 프로젝트다.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PTC가 발행하는 채권은 무디스, S&P, 피치에서 각각 A, A1, A+ 등급을 받을 정도로 삼성전자 회사채보다 신용등급이 높은 우량 채권이다.

30년 만기이지만 10년 채권가격으로 호가 되기 때문에 만약 채권으로 상환 받더라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또 만기 이전에 언제라도 채권시장에 팔 수 있고 이에 따른 손실도 극히 미미하다. 미국 지방채 신용등급에 따르면 부도율이 0%에 가까워 보수적인 투자자들에게도 안전한 투자 대상으로 알려져 있다.

이 날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DVRC)의 알베르토 자키니 부사장을 비롯해 김용국 외국변호사(미국), 김지영 대표가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진행한다.

하나은행 윤웅기 센터장이 최근 이슈인 환율 동향과 해외 송금 절차를 소개한다.

외교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의 해외이주자는 6257명으로 전년에 비해 3.3배 늘었다. 한국인의 미국투자이민 비자발급건수도 2015년 116건에서 지난해 531건으로 크게 늘었다

국민이주(주)는 지난해 국내 이주 업체 가운데 2년 연속 미국투자이민 최다 승인•접수 실적을 기록했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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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법 개정 임박…국민이주㈜, 안전한 공공 프로젝트 설명회

미국투자이민법 개정 임박…국민이주㈜, 안전한 공공 프로젝트 설명회

입력 2019-05-31 18:15

 

미국투자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오는 9월30일까지 연장된 미국투자이민법이 개정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 법이 개정되면 기존 50만달러의 투자금으로 이뤄지던 미국투자이민이 92만5000~130만달러 정도로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

그 동안 수 차례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이 연장됐지만 이번엔 의회의 압박을 받아 트럼프 행정부의 의지로 개정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법안이 개정되면 보통 30~60일의 유예기간이 있어 투자금 인상 이전인 이 시기에 미국투자이민 신청이 몰릴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미리 미국투자이민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지금 서두르는 게 낫다. 시간이 촉박한 만큼 미국 영주권을 획득하고 원금을 돌려받기 쉬운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게 현명하다.

안전한 프로젝트는 이미 미국이민국의 승인이 났거나 주정부가 담보하는 공공 프로젝트를 택하는 게 방법이다. 일반 상업 프로젝트의 경우 복잡한 절차를 거치고 중간에 여러 단계의 개발사들이 걸쳐 있어 일반인들로서는 안전성 여부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이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는 오는 6월8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영주권 취득을 위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 날 미국투자이민 유일 공공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프로젝트가 소개된다.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프로젝트는 펜실베니아주 인근 주에 광범위하게 걸친 70년된 노후 고속도로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 보수하는 프로젝트다. 이미 미국 이민국의 심사를 마치고 리저널 센터(RC)를 통해 지난달 전세계 투자자 190세대의 자금이 프로젝트에 대출 공여됐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을 국내 투자자들이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대출 공여는 현금이나 채권 등의 형태로 원금 상환에 대한 예측을 가능케하며 연장 옵션 없이 5년 만기로 이뤄진다.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PTC가 발행하는 채권은 삼성전자 회사채보다 신용등급이 높은 우량 채권이다.
30년 만기이지만 10년 채권가격으로 호가되기 때문에 만약 채권으로 상환 받더라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또 만기 이전에 언제라도 채권시장에 팔 수 있고 이에 따른 손실도 극히 미미하다.

국민이주(주)는 지난해 미국투자이민 82세대(국토안보부 통계)의 수속 승인에 93세대(IIUSA통계)의 접수로 국내 이주업체 가운데 2년 연속 최다 승인o접수 실적을 기록했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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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가 美 명문대 입학 유리∙∙∙미국투자이민 인기

영주권자가 美 명문대 입학 유리∙∙∙미국투자이민 인기

기사입력 2019.05.28. 오후 5:02

 

외국인으로서 미국 명문대에 입학하려면 유학생 신분보다 영주권자나 시민권자가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대학에서는 영주권자(시민권자 포함)와 유학생이 따로 경쟁을 하는데 지난해 MIT대의 경우 영주권자와 유학생의 합격률은 각각 7.9%, 2.4%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한국 학생들도 명문대에 입학기 위해선 미국투자이민을 통한 미국 영주권 취득이 유리하다.

미국 고용촉진지구의 프로젝트에 50만달러를 투자해 성공하면 본인과 배우자, 그리고 만 21세 미만 자녀들도 영주권을 획득할 수 있다.

A씨는 미국에서 고교졸업 직전 미국 이민국에서 미국 투자이민 신청(I-526)의 승인을 받아 미국 영주권과 학교 문제를 해결한 케이스다. 뉴욕주의 리저널 센터를 통해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선택해 안정적인 미국생활을 하게 됐다. 당시 엄청난 수요로 승인이 몇 년씩 늦어지는 중국 학생에 비해 빠르고 수월하게 영주권을 획득했다.

영주권을 획득하면 이점도 많다. 우선 주립대의 경우 학교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60~70% 정도 학비 면제를 받는다. 장학금 신청도 가능하고 학업에 지장을 받지 않는 선에서 아르바이트나 취업으로 생활비를 벌 수도 있다.

미국영주권을 가지면 보통 대학교 2학년때부터 하는 인턴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졸업 후 취업에도 제한이 없다. 미국에서는 1140만달러(부부합산 2280만달러)까지 증여하면 면세이기에 졸업 후 미국에서 장기간 생활하려는 유학생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줄 수 있다.

참고로 유학생들의 전공도 미국 체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인문계 분야는 미국에서도 취업이 쉽지 않아 영주권을 획득해야만 취업을 물색하면서 오래 머물 수 있다.

이 경우 미국투자이민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과학, 기술, 수학, 엔지니어링 등 소위 STEM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은 취업이 상대적으로 훨씬 쉽다. 이들은 영주권만 있으면 1학년 때부터 채용 제의가 들어온다.

이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는 오는 6월8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 날 미국투자이민 유일 공공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프로젝트가 소개된다.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프로젝트는 펜실베니아주 인근 주에 광범위하게 걸친 70년된 노후 고속도로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 보수하는 프로젝트다. 이미 미국 이민국의 심사를 마치고 리저널 센터(RC)를 통해 지난달 전세계 투자자 190세대의 자금이 프로젝트에 대출 공여됐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을 국내 투자자들이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대출 공여는 현금이나 채권 등의 형태로 원금 상환에 대한 예측을 가능케하며 연장 옵션 없이 5년 만기로 이뤄진다.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PTC가 발행하는 채권은 삼성전자 회사채보다 신용등급이 높은 우량 채권이다. 30년 만기이지만 10년 채권가격으로 호가되기 때문에 만약 채권으로 상환 받더라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또 만기 이전에 언제라도 채권시장에 팔 수 있고 이에 따른 손실도 극히 미미하다.

국민이주(주)는 지난해 미국 이민국에서 82세대(국토안보부 통계)의 수속 승인에 93세대(IIUSA통계)의 접수로 국내 이주업체 가운데 2년 연속 최다 승인•접수 실적을 기록했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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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관심 쏠린다…전문직 취업비자 어려워져…

 

 

전문직 취업비자 어려워 미국영주권 취득에 EB-5 각광…국민이주, 설명회

미국투자이민(EB-5)이 미국 이민수단으로 다시 조명받고 있다. 그 동안 미국 이민의 주요 수단이었던 전문직 취업비자(H-1B) 발급이 갈수록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미국정책재단(NFAP)은 2019회계연도 1분기(2018년 10~12월) 전문직 취업비자 신규 신청 거부율이 32%였다고 최근 밝혔다.

 

H-1B는 학사 이상 소지자로 고도의 기술과 지식을 갖춘 인력을 미국에 유치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외국인에게 내주는 비자다. 주로 컴퓨터 관련직이나 회계·감사직, 리서치애널리스트가 다수를 이룬다.

재선을 노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반(反)이민 정책에 따라 전문직 취업비자 신청에 대한 미국 정부의 거부율이 10년래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것이다. 2015 회계연도의 거부율은 6%에 불과했다.

이 기간 H-1B 연장 신청에 대한 거부율도 18%로 10년래 가장 높았다. 앞으로도 H-1B 취득 기회는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트럼프 정부는 지난해 말 “내년부터 H-1B 비자를 미국 대학 석사 학위자에게 우선적으로 부여하는 선정 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4월부터 시작되는 2020회계연도 H-1B 사전 접수부터 이를 적용 중이다. 이렇게 되면 한국을 비롯한 제3국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친 사람들이 H-1B비자를 받는 것은 더 어려워진다.

이와 달리 미국투자이민은 나이, 학력, 경력과 상관없이 50만달러를 미국 이민국(USCIS)이 지정한 고용촉진지구의 개발 프로젝트에 투자하면 미국 영주권과 원금을 돌려받는 제도다. 미국 이민국에 송금한 후 자금 성격과 출처에 문제가 없으면 대사관 인터뷰를 거쳐 조건부 영주권을 받는데 이 기간까지 보통 18개월~24개월 정도 소요된다.

 

이후 프로젝트에 대출된 자금으로 인해 신규로 10명의 고용 창출 판정을 받고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조건부 해지를 통해 영구영주권을 받는다. 이 기간까지 보통 5년 정도 걸리고 원금도 돌려받는다.

이주전문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오는 18일(목) 오후 7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관련 설명회를 연다. 미국이민법과, 프로젝트 선정방법, 안전한 프로젝트 등을 소개한다. 미국영주권에 대한 문의 및 참가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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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국인 비자 발급 530명…”유학·투자 목적 이민 증가”

미국 영주권과 시민권 취득하려는 한국인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 50만 달러 이상의 미국 투자이민이 급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 유학과 국내 정세 불안, 여기에 미세먼지·황사같은 환경적인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국토안보부(DHS)의 `2017~2018 회계연도 3분기 합법이민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 국적자의 미국 영주권 취득은 5062명으로 집계됐다. 2분기(4449명)보다도 613명 증가했다.

또한 2017~2018 회계연도 1~3분기 한인 영주권 취득자는 1만3669명으로 전체 82만748명 중 1.7%를 차지했으며, 전체 영주권 취득자 중 아시아 국적자(30만3768명)는 북아메리카(31만351명) 다음으로 많았다. 분기별 시민권 취득자는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1, 2, 3분기 시민권 취득자는 각각 3613명, 3768명, 4225명이다. 특히 1~3분기 한인 시민권 취득자(1만1606명)는 전체 시민권 발급자인 54만4475명의 2.1%를 차지했다.

반면 전 세계 미국투자이민 신청(I-526)은 빠르게 줄고 있다. 지난해 접수된 I-526은 6424건으로 전년도 1만2165건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중간 무역 갈등 여파로 중국인 투자자들이 주도해온 50만 달러 투자이민 프로그램 신청이 크게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미국 투자이민 시청 이후 10년 이상 소요되는 긴 대기시간도 신청 급감에 한 몫했다.

이에 비해 한국인의 미국 투자이민(EB-5)에 따른 비자 발급(Issuance)은 크게 늘었다. 한국인의 지난해 EB-5 비자 발급은 약 530명(약 260가구)에 달했다. 이는 나라별 허용 비자 쿼터 696세대의 76%에 해당하며 2017년 약 200명과 비교해도 2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계류(Pending) 중인 한국인의 미국 투자이민 청원 건수(I-526)도 지난해 293건으로 전년(135건)에 비해 1.8배가량 늘었다.

이런 가운데 매경비즈와 이주 전문업체 국민이주는 오는 9일 서울 역삼동 호텔아르누보에서 미국 투자이민 종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선 한국·미국 공인회계사인 이명원 회계사가 한미세법, 상속세와 증여세 면세혜택, 금융자산 신고 등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미국 투자이민을 위한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II와 뉴욕시 스타이너 스튜디오 프로젝트, 샌프란시스코 트레저 아일랜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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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비즈-국민이주, `미국 투자이민 한·미 세법 설명회` 내달 개최

매경비즈-국민이주, `미국 투자이민 한·미 세법 설명회` 내달 개최

3월 9일 오후 1시 서울 역삼동 호텔아르누보에서 진행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 금융계좌 및 자산, 부동산·주식 관련 세법 안내
DVRC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II, NYCRC의 스타이너 스튜디오 프로젝트 설명

매경비즈와 국민이주는 오는 3월 9일 ‘미국 투자이민 한미 세법 설명회’를 개최한다.

매경비즈와 국민이주는 오는 3월 9일 오후 1시 서울 역삼동 호텔아르누보에서 ‘미국 투자이민 한·미 세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 이명원 공인회계사는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의 금융계좌 및 금융자산, 양국에 보유한 부동산·주식 등에 대한 세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보유자산에 대한 미국의 해외금융계좌 보고의무(FBAR)와 해외계좌 납세의무(FATCA)의 내용과 양국의 해외계좌 신고제도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해외금융계좌 보고의무(FBAR) 조항에 따르면 미국 시민권자가 한국에 1만 달러 이하씩 각 금융기관에 분산 예치하면 미국에 신고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하지만 한국의 각 금융기관에 분산된 금융자산의 합계가 5만 달러를 넘으면 미국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신고 의무를 어기면 해외계좌 납세의무(FATCA) 조항에 의거, 적잖은 가산세를 물게 된다.

또한 증여자, 수요자 모두 미국에서 거주하고 자산 역시 미국에 있을 경우 1140만 달러(부부합산 2280만 달러)까지 증여세 면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명원 회계사는 “증여·상속세 면세조건도 따져볼 만 하지만, 일반인들에겐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면서 “이번 설명회가 한국과 미국 시민권자(미국 영주권자), 미국 시민권(미국 영주권)을 가진 자녀를 둔 분들이 양국의 세무신고 차이점 등을 정확히 인지해 보다 나은 의사결정을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지영 대표와 김용국 변호사, 윤웅기 하나은행 센터장이 각각 ‘프로젝트 선택방법’, ‘미국이민법’, ‘외화송금’에 대해 강연한다.

설명회 이후에는 미국투자이민 공공프로젝트인 ‘DVRC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II’와 뉴욕시 최초 리저널센터 NYCRC의 ‘스타이너 스튜디오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는 국내에 소개되는 유일한 미국투자이민 공공 프로젝트로, 이날 델라웨어밸리 리저널 센터(DVRC)의 프랭크 만하임 대표가 직접 설명에 나선다. 스타이너 4차 프로젝트는 뉴욕 공업단지 남서 부분을 상업 및 공업 신규센터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스타이너 스튜디오는 네이비 야드의 입주업체로 미국 동부에서 가장 규모가 큰 영화 텔레비전 스튜디오 단지로, 그렉 헤이든 뉴욕시티 리저널 센터(NYCRC) 본부장이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국민이주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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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세법 뭐든 물어보세요…미국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민이주, 26일 설명회

“미국 시민권 보유자나 예비 시민권자들이 한국과 미국에 분산돼 있는 재산에 대한 세무·금융문제에 대한 문의가 많아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는 요즘 들어 부쩍 미국이민에 따른 재산문제에 관한 문의를 많이 받는다고 밝혔다. 미국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오는 26일 이명원 회계사를 초청해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한미세법에 관한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시민권자(미국 영주권자)의 금융계좌 및 금융자산, 그리고 양국에 보유한 부동산, 주식 등에 대한 세법을 집중 소개한다. 특히 보유자산에 대한 미국의 해외금융계좌 보고의무(FBAR)와 해외계좌 납세의무(FATCA)의 주요 내용과 차이점, 양국의 해외계좌 신고제도에 대한 비교해설을 곁들여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가령 미국 시민권자(미국 영주권자)가 한국에 1만달러 이하씩 각 금융기관에 분산해 예치하면 미국에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가 간혹 나온다. 해외금융계좌 보고의무(FBAR) 조항에 근거한 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각 금융기관에 분산된 금융자산의 합계가 5만달러를 넘기면 반드시 미국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하지 않으면 큰 가산세를 물게 된다. 바로 해외계좌 납세의무(FATCA) 조항 때문이다.

이 회계사는 또 양국의 개정세법을 반영한 소득세 및 상속·증여세 대응전략, 국적포기에 따른 전출세 등 미국이민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 안내를 한다.

증여세의 경우 증여하는 사람과 받은 사람이 미국에 거주하고 자산도 미국에 소재할 경우 1140만달러까지 면세혜택이 있다. 부부합산으론 2280만달러까지 면세다. 증여·상속세 면세조건도 고려해야할 사항이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로선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다.

이명원 회계사는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현재 미국 보스턴에서 회계 및 세무컨설팅을 하는 한미세법 전문가이다.

그는 “한국과 미국 시민권자(미국 영주권자), 미국 시민권(미국 영주권)을 가진 자녀를 둔 분들이 양국의 세무신고에 대한 차이점과 신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설명회 참가와 문의는 홈페이지 및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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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취업 미국투자이민으로 동시 해결…국민이주㈜ 16일 설명회

MIT대에서 전자공학 박사학위를 밟고 있는 A씨(25)는 미국투자이민(EB-5) 비자를 기다리고 있다. 사업을 하는 부모님이 아들의 유학과 안정적인 미국내 취업을 위해 투자이민 자금(50만달러)의 일부를 증여해 영주권을 얻어주려고 절차를 밟는 중이다.

자금 출처와 성격에 대한 미국 이민국(USCIS)의 승인을 받으면 조건부 영주권을 받는다. 이민이 승인되면 신분이 F1에서 영주권자로 바뀌어 비자 걱정없이 미국에서 취업할 수 있다. 전자공학 관련이라 취업에도 별 문제가 없다.

미국투자이민을 통한 미국 영주권 취득이 유학생과 학부모 사이에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학생들은 졸업하면 취업비자를 통해 미국에 체류할 수 있었지만 트럼프 정부 들어 이 통로가 어려워졌다. 취업을 하더라도 무작위 추첨을 통해 한국에 할당된 비자쿼터내에 들어야 비자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자칫 졸업과 동시에 귀국해야 하는 상황에 몰린 것이다. 이에 따라 만 21세 이하의 유학생이나 장래 유학을 고려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은 미국 투자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으로 이를 해결하려는 것이다. 또 일부 부모는 아예 자식에게 증여를 통해 미국투자이민자금을 마련해준 다음 본인이 직접 미국투자이민 당사자로 나서게 하는 경우도 있다.

50만달러를 투자해 미국투자이민이 성공하면 본인과 배우자, 그리고 만 21세 미만의 미혼 자녀들도 미국영주권을 함께 획득해 미국에서 생활할 수 있다.

또다른 케이스도 있다. B씨는 미국에서 고교졸업 직전 미국이민국에서 I-526 신청서의 승인을 받아 문제를 해결한 케이스다. 뉴욕주의 리저널 센터를 통해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선택해 안정적인 미국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 당시 엄청난 수요에 밀려 승인이 몇 년씩 늦어지는 중국학생들에 비해 훨씬 빠르고 수월하게 영주권을 획득했다.

영주권을 획득하면 이점도 많다. 우선 주립대의 경우 학교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60~70% 정도 학비 면제혜택을 받는다. 장학금 신청도 가능하고 학업에 지장을 받지 않는 선에서 아르바이트나 취업을 통해 생활비를 벌 수도 있다.

미국영주권을 가지면 보통 대학교 2학년때부터 하는 인턴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졸업 후 취업에도 제한이 없다. 미국에서는 1140만달러까지 증여를 하면 면세가 되기 때문에 졸업 후에도 계속 미국에서 장기간 생활하려는 유학생 자녀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줄 수 있다.

유학생들의 전공도 미국 체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인문계 분야는 미국에서도 취업이 쉽지 않아 영주권을 획득해야만 취업을 물색하면서 오래 머물 수 있다. 이 경우 미국투자이민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등 소위 STEM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은 취업이 상대적으로 훨씬 쉽다. 이들은 영주권만 있으면 신입생인 1학년 때부터 채용 제의가 들어온다.

한편 이주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오는 16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분석과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의 한미 세법 설명회를 연다. 한미 세법 설명회는 작년부터 시행된 한국 국외전출세와 그 외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등의 개념 및 신고 방법 등의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미국 투자이민 업계 내 유일하게 한미 세법을 다루는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는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하였으며 호연회계법인 국제조세 본부장과 MW LEE, CPA, P.C.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설명회 참가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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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자산 일만불 꼭 신고… 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세법 가이드

“미국시민권자나 미국영주권자는 한국에 있는 모든 금융 계좌의 총액이 단 하루라도 1만달러를 초과하면, 모든 금융계좌를 미국 재무부에 신고해야 합니다”

한국과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지닌 이명원 회계사가 미국영주권 취득을 위한 미국투자이민과 관련하여 최근 가장 많이 접하는 질문이다. 한국과 미국 세법에 정통한 그에 따르면, 이 규정은 미국에 살든 살지 않든 모든 시민권자와 영주권자에게 해당한다.

단 하루라도 1만달러를 넘기면 모든 계좌를 다음해 4월 15일까지 신고해야 한다. 미국의 해외금융계좌보고의무(FBAR)에 따른 것이다.

이 회계사는 “이와는 별도로 해외 금융계좌뿐만 아니라 기타 금융자산 총액이 연말기준으로 5만달러(연도중 어느 하루라도 7만 5천달러)를 넘기면 해당 금융계좌와 금융자산을 미국 국세청에 보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FATCA라는 해외계좌납세의무이행법에 따른 것이다.

만약 고의로 FBAR에 의한 금융계좌를 신고하지 않은 사람은 해마다 계좌마다 원본의 50%와 10만달러중 큰 금액을 가산세로 물게 된다. 다만, 고의가 아닌 사람은 해외계좌간소화규정에 따라 신고하면 가산세를 대폭 감면 받을 수 있다.

“고의가 아닌 사람은 특히 해외계좌간소화규정을 이용하면 외국에 거주하는 사람의 경우 가산세를 전혀 물지 않고, 미국에 거주하는 사람은 5%만 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회계사는 또 한국의 금융기관으로부터 5만달러 이하로 쪼개 여러 곳에 분산시켜 놓으면 괜찮다는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과 다르다고 못박았다. FATCA라는 해외계좌납세의무이행법과 관련된 것으로 한국의 개별 금융기관 입장에서는 5만달러가 넘지 않으면 미국 정부에 보고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납세자 입장에서는 모든 금융기관에 있는 계좌의 총액이 5만달러를 넘으면 신고해야 하기 때문에 분산효과가 전혀 없다.

이 회계사는 “더구나 FBAR규정까지 고려하면 미국 외의 금융계좌의 총액이 1만달러를 초과하면 모든 계좌를 보고해야 하기 때문에 헛수고”라고 지적했다. 결론적으로 FBAR와 FATCA 두 규정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모든 금융계좌의 합계액이 1만달러 이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명원 회계사는 이주업체인 국민이주㈜가 미국영주권 취득을 위하여 미국투자이민 수속을 밟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정착세미나에 강사로 출연하는 한미세법 전문가이다.

한편 국민이주㈜는 2월 16일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분석 세미나를 개최한다. 설명회 예약은 전화나 홈페이지로 가능하다.

출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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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가장 선호, 자녀교육 목적 45%…미국투자이민 국민이주 설문

미국투자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은 뉴욕과 뉴저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가 지난해 미국 이민을 상담한 고객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나타났다.

조사에 따르면 뉴욕과 뉴저지를 선호한 사람은 전체의 52%인 156명이었고 다음으로 LA를 꼽은 사람은 31%인 90명이었다.

뉴욕과 뉴저지가 가장 많은 이유는 동부지역에 자녀들의 학교나 본인 사업체, 친척 등의 연고가 많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LA는 교포사회가 잘 형성돼 있어 다른 지역보다 정착하는 데에 수월한 점이 작용했다.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는 주된 이유를 묻는 설문에는 45%(135명)가 자녀교육을 꼽았다. `새로운 삶에 도전하고 싶다`란 답변은 20%(60명)로 조사됐다.

미국 투자이민은 교육적인 측면에서 장점이 많다. 보통 외국인 자격증으로 우수 학군의 공립학교에 가려면 초·중·고 모두 입학 절차가 까다롭고 비용도 많이 들어간다.

고등학교까지 무료로 진학할 수 있다. 주립대에 입학하면 유학생 학비의 30%~45% 정도만 지불하면 된다. 미국의 치대, 의대, 법대 입학에도 유리하다.

가장 선호하는 이민방법으로는 투자이민(EB-5)을 선택한 사람이 71%(213명)으로 압도적이었다. 고학력 이민 (NIW) 을 선호한 사람은 22%(66명)이었다. 미국 투자이민 EB-5 프로그램은 캐나다나 호주와 달리 학력, 경력, 나이, 영어 능력 등에 대한 제한이 없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국이민 희망자의 종사하는 업종으로는 전문직(35%, 105명)이 가장 많았고 자영업은 17%(51명) 순이었다. 예전의 생계형 이민에서 탈피해 고소득과 고학력 위주로 미국이민 추세가 바뀌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자녀나 지인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30%(90명)였다. 트럼프 행정부 들어 졸업 후 취업하더라도 취업비자발급이 원활치 않아 부모가 투자이민 등을 통해 자녀에게 미국 영주권 취득을 해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미국 투자이민으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면 배우자와 자녀도 함께 영주권을 받는다.

또 미국에서 자녀에게 증여를 하면 1,100만달러까지 세금이 면제되는 것도 요인으로 분석된다.
상담 후 희망하는 출국시기는 ′2년 이후′로 답한 사람이 33%(99명)였고 ′1~2년 이내′는 28%(84명)였다.

한편 국민이주㈜는 1월 31일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분석 세미나를 개최한다. 설명회 예약은 전화나 홈페이지로 가능하다.

출처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