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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금액 최소 50만불→90만불로 상향

미국투자이민 금액 최소 50만불→90만불로 상향

입력 : 2019.07.25 11:57

미국 이민국(USCIS)은 미국 시간으로 7월 24일자로 투자이민금액 상향 등에 관한 개정안을 연방관보에 발표했다. 이로서 오랫동안 행정부에 위임되어 있던 투자이민 금액 상향을 골자로 하는 법안이 120일의 유예기간을 걸쳐 11월 21일 시행되게 된다.

미국투자이민 금액 상향 법안 7월 24일 공표, 11월 21일 시행 확정
그 동안 50만불이었던 투자이민금액이 90만불로 인상되는 만큼 법안의 발효를 앞두고 미국이민티켓을 받고자 하는 희망자들의 발길이 분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1월에 제안된 개정안은 몇 가지 수정을 거쳐 확정되었는데 새 이민 법안의 핵심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투자금을 인상하는 내용으로 목표고용지역(TEA)의 경우 50만불인 기존의 최소투자금액을 90만불로 상향하게 된다. 당초 최종안에 135만불로 인상하는 안이었으나 백악관에서 조정된 것으로 보인다. 그 이외지역은 100만불에서 180만불로 인상된다. 개정법안에 의해 향후에는 최소투자금액을 5년마다 인플레이션을 감안하여 미국 이민국이 조정할 수 있다.

목표고용지역(TEA)의 경우 현재까지는 주정부에서 지정하였으나 앞으로는 국토안보부(DHS) 산하 미국 이민국에서 결정하게 된다. 그 동안 목표고용지역을 선정할 때 정확한 기준이 없이 고용이 부진한 지역을 묶어 주정부가 자의적으로 지정하여 투자자금유입지역이 도시지역으로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면서 법의 취지와 달라 논란이 많이 되어 왔던 문제였다.

법안의 발효일이 확정됨에 따라 투자이민희망자들은 서둘러야 될 것으로 보인다. 접수우선일자를 11월 21일 이전에 받아야 인상전금액으로 영주권신청이 가능하다.
국민이주㈜ 이유리 미국 이민 전문 변호사는 “미국 이민국에 이민 청원서(I-526)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확인하고 정리해야 할 사항이 많기 때문에 충분한 상담과 협의를 거쳐 진행해야 늦어도 10월까지는 모든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으며, 업무처리 과정 등 여러가지 변수를 고려하면 빠르면 빠를수록 안심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한편, 이민비자 국가별 한도제한을 해제하는 법안은 하원은 통과되었으나 상원에서 통과되지 않은 상태로 현재까지 별다른 변화가 없다.

[출처: 중앙일보] 미국투자이민 금액 최소 50만불→90만불로 상향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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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비즈·국민이주, 27일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 개최

매경비즈·국민이주, 27일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 개최

입력 : 2019.07.22 14:44:42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고 동시에 원금도 상환 받는 미국투자이민(EB-5) 종합설명회가 열린다.

매경비즈는 이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와 공동으로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프랭크 만하임 DVRC 대표가 주 정부가 담보해 안전한 것으로 평가받는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샌프란시스코 옛 해군기지를 복합단지로 재개발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는 트레저 아일랜드 프로젝트도 선보인다.

프로젝트 설명과 함께 한미세법에 대해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가 상담한다.

개정을 앞둔 미국 이민법(김용국 외국변호사), 외환금융 환경변화에 따른 해외송금방법(윤웅기 하나은행 센터장), 안전한 투자 프로젝트 선정 방법(김지영 대표) 등도 소개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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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비자신청↑…”美투자이민 안전한 프로젝트로 신청 서둘러야”

투자금·비자신청↑…”美투자이민 안전한 프로젝트로 신청 서둘러야”

입력 : 2019.07.19 16:58:12

미국영주권 프로그램인 미국투자이민(EB-5) 환경이 급변하면서 투자 시점과 안전한 프로젝트 선택을 위해 투자자들의 세심한 판단이 요구된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검토가 마무리되면서 투자금액이 92만5000~135만달러로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본인은 물론 자녀들의 투자이민 시점을 급변하는 환경에 맞춰 조정할 필요성이 있다.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투자금 상향 조정, 국가별 비자 쿼터, 환율급등 등과 맞물려 최근 투자자들은 투자이민 시점에 관한 문의를 많이 한다”며 “막연하게 투자이민을 생각하다가 요즘 들어서는 구체적인 수속절차를 놓고 상담하는 케이스가 늘었다”고 말했다.

이는 실제 실무 절차를 상담하는 고객이 늘었다는 의미다.

김 대표는 그러면서 “최근 설명회에서는 고객의 절반이 현장에서 미국투자이민 계약을 했다”고 강조했다.

이주업계에서는 이미 미국투자이민 금액이 높아지는 것을 기정사실화 하는 분위기다. 미국 예산관리국(OMB)의 개정안 검토가 마무리됐고 연방 관보에 게재되면 유예기간을 두고 효력이 발효된다.

투자금액이 최대 2.7배 오르게 되면 자금조달에 따른 부담이 그 만큼 커진다. 유예기간 30~60일이 주어지면 이 기간에 신청이 몰릴 수도 있다.

EB-5 투자이민을 통한 비자발급 수가 많아진 것도 미국투자이민의 또 다른 변수다.

최근 미국 국무부 통계에 따르면 2018년 미국 투자이민 비자발급 1위 국가는 중국(4441건)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여 이미 국가별 쿼터 700개를 넘어 백로그 현상이 걸려있는 상태다.

다음은 베트남이 678건 많았고 인도(518건)와 한국(510건)이 뒤를 이었다. 대만도 425건으로 인구대비 미국투자이민이 늘고 있다.

미국은 투자이민용으로 매년 1만개의 비자를 발급하는데 국가별로 700개의 쿼터가 있다. 한국도 이 쿼터에 걸리면 투자이민청원(I-526) 승인 이후 비자 발급까지 우선순위 날짜에 따른 대기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김용국 국민이주 외국변호사는 “미국 투자이민을 희망하는 투자자들은 영주권 취득 희망 시점을 고려해 투자이민 신청 시기를 잘 판단해야 한다”며 “세부내용을 잘 파악해야 하고 이럴 때일수록 안전한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안전한 프로젝트는 영주권을 받고 동시에 원금을 수월하게 돌려받는 프로젝트를 말한다.

김변호사는 그러면서 투자자 수 대비 고용창출이 끝난 프로젝트, 또는 주정부나 시정부가 주도하는 프로젝트를 예로 들었다.

한편 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민이주는 매경비즈와 공동 주최로 오는 27일 서울 역삼동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미국투자이민-금융-세무 원스톱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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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법인 지분 어찌할까… 매경비즈∙국민이주(주) 27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한국 법인 지분 어찌할까… 매경비즈∙국민이주(주) 27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입력 : 2019.07.17 14:38:10

“영주권 취득 후에도 한국 기업의 주주로 있으면 예상치 못하게 세금을 많이 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이명원 미국/한국 공인회계사는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면서 이 점을 유념하지 않아 곤란을 겪는 사례가 있다고 밝힌다. 보통 주주에게는 회사가 배당할 때 소득이 발생하며 이에 따른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이 공인회계사에 따르면 미국 세법은 회사가 주주에게 배당을 하지 않아도 회사의 소득을 주주의 소득으로 간주하여 매년 과세하는 규정이 있다.

대표적으로 GILTI(Global Intangible Low Taxed Income) 세금이다. 이 점을 유의해서 미국투자이민을 원하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 후 지분 정리를 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GILTI(Global Intangible Low Taxed Income) 세금은 미국인(영주권자나 시민권자)이 50%를 초과해 지배하는 외국기업(CFC ∙ Controlled Foreign Corporation)의 주주에게 적용된다.

이 주주는 매년 해당 외국기업이 번 소득 중 본인의 지분 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사업소득(business income) 으로 보아 세금을 내는 규정이다.

“배당을 하지 않았는데도 세금을 내야 한다는 의미로 한국과 달라요. 개인주주에게는 개인소득세율(10%~37%의 누진세율)로 과세되고 법인주주에게는 법인세율 21%이 적용됩니다.”

이 공인회계사는 개인주주와 법인주주의 과세방법이 다르다고 설명한다.

법인주주에 한해 ‘소득의 50% 공제규정’과 ‘80% 외국납부세액공제 규정’이 적용된다. 따라서 개인주주가 세금을 더 많이 내는 경우가 생긴다.

이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인주주가 법인주주의 과세방법을 적용해 세금을 연기하고 실제 배당 받을 시 납부하도록 하는 규정이 있다.

GILTI 세금은 무형자산에서 발생한 소득에만 적용된다. 무형자산에 세금을 매기는 구체적인 공식은 복잡한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게 좋다. 특히 유형자산이 많지 않은 서비스, 소프트웨어, IT업종을 영위하는 회사의 주주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한마디로 한국법인 주식을 50% 초과하여 보유한 사람은 배당과는 상관없이 매년 세금을 미국에 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유념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기 전에 반드시 검토가 필요하다.

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매경비즈와 공동으로 오는 27일 서울 역삼동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 날 설명회에서 투자이민을 위한 한미 세법, 미국 이민법, 안전한 프로젝트 선정 방법,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 트레져 아일랜드 프로젝트 등이 소개된다.

국민이주㈜는 수속 고객에 한하여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와 무료 한미 세법 상담을 진행한다.

27일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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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이민 문의 한달새 52% 증가…안전한 프로젝트 문의 많아

미국 투자이민 문의 한달새 52% 증가…안전한 프로젝트 문의 많아

입력 : 2019.07.12 14:17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확정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투자 이민 상담이 급증하고 있다.

이주 업계에 따르면 이 달 들어 미국투자이민의 구체적인 상담과 계약이 늘고 있다. 전화나 방문을 통한 미국 투자이민 하루 문의 건수도 지난달 하루 평균보다 52% 정도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말 미국 예산관리국(OMB)의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검토가 마무리된 된 것으로 알려진 데 따른 것이다.

그 동안 관망하던 투자자들이 투자이민 환경 변화를 앞두고 수속 절차 등 구체적인 상담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최근 3개월 동안 189명의 영주권 비자발급 실적을 거둔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투자자들은 미국 투자이민 자금 인상 여부와 인상 시점, 그리고 안전한 프로젝트에 대한 문의를 많이 한다”며 7월 들어 그 동안 관망하던 투자자들이 계약을 위한 실질적인 상담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투자 이민을 준비할 때는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의 핵심내용을 숙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사항은 미국투자이민 자금이 현행 50만달러에서 최대 135만달러로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이다. 고용촉진지구(TEA)내 미국투자이민 금액이 최소 92만 5000달러는 넘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TEA 이외 지역의 투자이민금액은 180만달러로 상향될 수도 있다.

다음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TEA 선정을 주정부가 아닌 국토안보부(DHS)가 주도한다는 점도 유념해야 한다. 그 동안 주정부 차원에서 유리하게 지정하던 데서 탈피해 연방정부 차원에서 보다 공정하게 관리한다는 의미다.

이에 따라 뉴욕이나 LA 등 개별 대도시보다는 실제 고용창출이 절실한 지역에서만 투자이민 프로젝트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조만간 미국 이민국(USCIS)의 최종 규정 등록이 이뤄지고 연방 공보(Federal Register)에 발표되면 효력이 발생한다. 단 30~60일의 유예기간이 주어지는데 이 기간 미국투자이민 신청이 몰릴 전망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인도 등에서도 신청이 쇄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이주㈜는 “이럴 때일수록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며 ”영주권 발급과 원금상환 경험이 많은 곳을 골라 상담 받고, 설명회 등에 참가해 미국 이민법, 프로젝트 선정방법, 투자이민 준비 중 반드시 알아야 할 한미세법을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미국 영주권 취득과 원금상환이라는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프로젝트 선택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다. 원래 미국투자이민이 부동산 침체로 외국의 자금을 유치하기 위해 도입됐지만 투자금이 상승하면 그 만큼 신청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자연히 부동산 프로젝트 자체의 완성 여부도 불투명해진다. 이에 따라 이미 완공됐거나 고용창출이 끝난 프로젝트가 가장 안전한 것으로 부각된다.

[출처: 중앙일보] 미국 투자이민 문의 한달새 52% 증가…안전한 프로젝트 문의 많아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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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수록 안전한 프로젝트로…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바쁠수록 안전한 프로젝트로…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입력 : 2019.07.09 18:00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처리가 임박하면서 안전한 프로젝트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행 50만달러 투자금이 92만5000~135만달러로 상향 되기 전에 투자이민을 신청하려는 사람들이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미국 영주권을 받고 원금 상환도 안전하게 이뤄지기 위해선 안전한 프로젝트 선택이 필수다. 전문가들은 우선 안전한 프로젝트로 완공됐거나 고용창출이 끝난 프로젝트를 추천한다. 미국투자이민 자금이 높아지면 신청이 줄어들고, 이는 투자이민에 따른 투자금액 총액의 감소로 이어져 프로젝트 완공이 불안정해진다.

이에 따라 미국투자이민(EB-5) 자금 구성 비율이 높은 부동산 등 상업 프로젝트보다는 공공성이 높은 프로젝트가 유리하다. 남은 짧은 기간에 프로젝트를 선택하려면 주정부나 시정부가 담보하는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종합설명회를 연다. 특히 이 날 전문가들이 나와 안전한 프로젝트와 프로젝트 선정 방법 등을 소개한다.

우선 국내에 소개된 미국투자이민 유일한 공공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II가 대표적이다. 일단 이 프로젝트는 미국 영주권 취득 조건인 일자리 창출 여건이 충족되었다.

현재 9,519명의 고용창출이 이뤄졌는데 700여 세대가 프로젝트에 더 참가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 한 투자자 자금으로 10명의 정규직 고용을 창출하면 영주권이 주어지는데 현재 200여 세대가 신청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투자금 출처와 성격만 확실하면 지금 투자해도 영주권 획득에 매우 유리하다. 또 이 프로젝트는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주정부 산하기관이 담보하기 때문에 공사 중단의 염려가 없다. 현금으로 투자금을 돌려받거나 삼성전자보다 우량의 지방채로 상환 받을 수 있다.

채권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은 국제금융분석가(최성호 고문)와 상담하면 쉽고 간명하게 파악할 수 있다.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프로젝트는 펜실베니아주 인근에 걸친 70년된 고속도로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보수하는 공사다.

샌프란시스코 옛 해군기지를 복합단지로 재개발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트레져 아일랜드 프로젝트 II도 위험성이 거의 없다. 100명 모집에 기존 80명의 투자금을 확보했으며 추가로 20명을 모집 중이다.

이 프로젝트도 공공성이 강하다. 샌프란시스코 시청 산하 개발청이 관할하고 있으며 공공 부지를 활용하기 때문에 투자 리스크가 덜하다. 토지에 대한 부동산 신탁 담보 1순위로 잡혀 있고 사업지속성도 높다.

이 곳이 재개발되면 주거단지, 상가, 공공시설, 공원, 녹지 등이 조성된다. 단순한 상업시설로 탈바꿈하는 것이 아니다.

이 날 설명회에선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가 나와 한미 세법에 관한 설명도 한다. 미국 영주권 획득 시 한국과 미국의 재산에 대한 세금·금융 정보를 제공한다.

또 미국 귀국 시 소득세와 양도세 신고, 미국 재산에 대한 증여·상속세 신고 등도 상세하게 소개한다.

이번에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처리와 관련해 이민법 숙지도 매우 필요한데 김용국 외국변호사가 설명한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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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안전한 프로젝트 고르자…국민이주 6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미국투자이민, 안전한 프로젝트 고르자…국민이주 6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입력 : 2019.07.04 14:44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처리가 임박해지면서 안전한 미국영주권 획득과 원금상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주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국예산관리국(OMB)의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검토가 마무리됐다.

조만간 개정안 처리가 완료되면 미국투자이민 자금은 현행 50만 달러에서 최대 135만달러로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투자이민법 개정으로 유예기간 30~60일이 주어지더라도 이 기간에 투자자가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안전한 프로젝트는 미국투자이민 본연의 목적인 미국영주권 획득과 차질없는 원금상환을 보장하는 프로젝트다.

우선 안전한 프로젝트 여부는 프로젝트를 누가 담보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런 면에서 주 정부나 시정부가 담보하는 프로젝트가 부동산 등 일반 상업 프로젝트보다 훨씬 유리하다.

그 예로 델라웨어밸리 리저널센터(DVRC)가 투자자를 모으는 공공 프로젝트인 펜실베이나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를 들 수 있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주정부 산하기관이 담보하기 때문에 안전하다.

일자리 창출여건이 끝났거나 이미 완공된 프로젝트도 투자자들로선 위험성이 거의 없다. 가령 투자자 100명을 모집하는데 70명의 투자금으로 이미 일자리 창출이 1000명을 넘겼으면 이 프로젝트는 안전하다. 100명을 가정하더라도 한 투자자당 10명의 고용창출이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해당 프로젝트의 자금구성에서 미국투자이민자금 규모가 절반을 넘거나 과도하면 조심해야 한다. 투자이민 자금규모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것은 그 만큼 개발사의 여력이 취약하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또 은행 대출자금이 과도한지도 주목해야 한다. 은행담보가 보통 선순위이고 미국투자이민 자금은 후순위다.

자금대출이 이뤄지는 프로젝트에 여러 개발사나 자회사가 혼재해 있어도 위험하다. 투자자들로선 구체적인 역할과 자금흐름을 파악하기 힘들어 피하는 게 좋다.

과거에 영주권 획득과 원금상환 경험이 있는 리저널센터(RC)와 이주업체를 통해 프로젝트를 소개받는 것도 유리하다.

투자자들은 미국이민법도 잘 숙지해야 한다. 자칫하면 투자금을 보내 놓고도 중간에 수속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투자금 성격과 출처, 대사관 인터뷰시 범죄경력, 사면요건 등 다양한 변수가 있어 전문가에게서 정확한 정보를 숙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선 미국이민법 트렌드를 잘 파악하는 이주업체를 선택하는 게 현명하다.

특히 회사 내에 외국변호사, 공인회계사, 국제금융분석가 등 다년간의 상담경험과 지식을 축적한 전문인력을 확보한 곳을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국민이주(주)(대표 김지영)은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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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금액 오를듯…이민법 개정안 처리 임박

미국투자이민 금액 오를듯…이민법 개정안 처리 임박

입력 : 2019.07.02 16:59:01

미국투자이민 금액이 대폭 오르는 등 미국투자이민 환경이 큰 변화를 겪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개정안 발효 전 미국영주권 취득을 위한 투자자들의 미국투자이민 발걸음이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미국예산관리국(OMB)이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검토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관은 대통령 직속으로 국장이 최종 서명하지만 실질적으론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권자다.

연방정부 공보(Federal Register)에 발표되면 미국투자이민에 큰 변화가 생긴다.

우선 첫째로 현행 고용촉진지구(TEA)내 미국투자이민 금액이 50만달러에서 135만달러로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미국투자이민(EB-5) 금액이 최소 92만 5000달러는 넘어설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TEA 이외 지역의 투자이민금액은 180만달러로 상향될 수도 있다.

둘째, 프로젝트가 속한 TEA지역 선정도 DHS(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국토안보부)가 주도한다는 점도 유념해야 한다. 그 동안 주정부에서 유리하게 지정하였던 TEA를 연방정부 차원에서 보다 공정하게 관리하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뉴욕이나 LA등 개별 대도시보다는 실제 고용창출이 절실한 지역에서만 투자이민 프로젝트가 진행된다는 것이다.

이런 여건 변화로 조만간 이민국의 최종 규정등록이 예상된다. 단 30~60일의 유예기간이 주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기간 미국투자이민 신청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선 효력이 발생할 시기와 얼마만큼의 유예기간이 주어질지는 확실하지 않다. 한국뿐만 아니라 인도 등에서도 신청이 쇄도할 것으로 예상돼 투자자들은 준비를 서두르는 게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럴 때일 수록 미국이민법을 잘 숙지하고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시간이 촉박한 만큼 신속히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미국영주권 취득을 위한 투자이민을 진행해야 합니다.”

이주전문업체인 국민이주(주) 김지영 대표의 말이다.

영주권 획득과 원금상환이라는 미국투자이민의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프로젝트 선택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다.

국민이주는 오는 6일(토)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 날 미국이민법, 프로젝트 선정방법, 투자이민 준비 중 반드시 알아야 할 한미세법, 프로젝트 내용(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트레져 아일랜드 2 ) 등이 소개된다.

설명회 참가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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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주권 교육∙세법 문의 많아∙∙∙매경비즈∙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미국영주권 교육∙세법 문의 많아∙∙∙매경비즈∙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입력 : 2019.06.28 17:53:59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기 위해 자녀교육과 세법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 미국에 유학중인 자녀가 부모와 함께 참가한 사례가 많았어요. 아무래도 졸업 후 취업비자를 받기 힘들어 투자이민으로 돌파구를 마련해 보려는 생각인 것 같아요.”

이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의 이유리 외국변호사의 말이다. 국민이주는 지난 22일 매경비즈와 공동으로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날 설명회는 90여명이 참가하는 등 성황리에 열렸다.

이 변호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1~2학년때 인턴을 하다가 3학년 이상이 되면 취업 준비를 하는데 신분보장이 안돼 불안해하는 케이스가 많다고 한다.

자칫 귀국해야 할 상황에 몰릴 수도 있어 미국투자이민으로 미국영주권을 획득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요즘은 미국에서는 유학생 신분으로는 인턴 자체도 쉽지 않다고 한다.

설명회에 참가한 의사 김모씨는 “아이가 미국 명문대를 나오더라도 취업비자가 생각한 대로 쉽지 않을 것 같다”며 “아예 미국영주권을 받으려고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미국의 의대와 치대 등을 가기 위해 부모와 함께 설명회에 참가해 상담하는 사례도 여러 건 있었다. 주로 의사나 변호사, 그리고 재산여력이 있는 부모를 둔 자녀들이다.

세법에 관한 문의도 많았다. “50만달러를 양도해 자녀가 투자이민 주체로 나서는 경우도 있었어요. 이에 관한 세법에 대하여 많은 문의를 주셨습니다.”

이번 설명회에 연사인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의 말이다. 이 회계사는 미국 영주권이 있더라도 한국에 체류하면서 재산 처리가 이뤄질 때 미국과 한국 양국에 세금(양도세나 증여세)을 내야 하는지 여부 등에 관한 질문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한국에서의 체류기간, 한국 내 재산 여부 등 개별 사례에 따라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칫하면 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과세를 당할 수 있어 전문가 상담이 반드시 필요한 대목이다.

소득세도 마찬가지다. 영주권을 가지고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에 다시 체류하면서 소득이 생길 때 세금 처리를 어떻게 하는지도 관심사다.

이 부분도 개별 사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다.

이외에도 영주권을 받아 미국에 머물면 미국에서 내야 하는 세금 종류에 대한 문의도 있었다. 투자이민에 따른 전출세를 상담하는 고객도 눈에 띄었다.

설명회에 참가하지 못한 고객은 서울 역삼동 국민이주㈜ 본사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개별상담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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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발걸음 빨라졌다.. 매경비즈•국민이주 설명회 성황리 종료

미국투자이민 발걸음 빨라졌다.. 매경비즈•국민이주 설명회 성황리 종료

입력 : 2019.06.25 14:15:01

“언제부터 자금을 마련해서 미국투자이민의 구체적인 세부 수속을 밟아야 할 지 문의를 많이 해요.”

지난 22일 매경미디어그룹 매경비즈와 공동으로 미국투자이민 종합설명회를 개최한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의 말이다. 오는 9월30일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연장여부에 투자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만약 50만달러 투자금을 내용으로 한 개정안이 통과되면 투자금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투자자로선 발걸음이 빨라질 수밖에 없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은 92만5000~135만달러가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이 날 설명회에는 9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연사로 나온 전문가들과 많은 질문 및답변이 오갔다. 특히 그동안 회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던 고객들이 설명회에 참가한 비율이 30% 정도에 달했다.

방학을 맞아 자녀와 함께 오거나 기업을 운영하는 이들, 변호사와 의사 등 전문가들이 주로 참석했다.

설명회와 상담시간을 통해 1년 이상 미국영주권과 미국투자이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은 수속기간, 절차, 방법 등 구체적인 진행과정을 문의했다. 또 계약 등의 서류작성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참가해 미국영주권 취득을 위한 미국투자이민의 발걸음이 빨라졌음을 실감케 했다.

프로젝트의 안정성과 미국영주권 취득 및 원금상환 시점과 절차, 한국과 미국의 세법, 기업의 전출세 등에 관한 문의도 나왔다. 미국투자이민 자금의 환전시점도 관심사 중의 하나였다.

이 날 설명회에는 김용국 외국변호사(미국이민법), 알베르토 자키니 DVRC 부사장(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 류연태 이사(트레저 아일랜드 프로젝트), 이명원 미국/한국 공인회계사(한미세법), 김지영 대표(프로젝트 선정방법) 등이 강사로 나왔다.

설명회에 참가하지 못한 고객은 국민이주㈜ 서울 역삼동 본사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