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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법인 지분 어찌할까… 매경비즈∙국민이주(주) 27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한국 법인 지분 어찌할까… 매경비즈∙국민이주(주) 27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입력 : 2019.07.17 14:38:10

“영주권 취득 후에도 한국 기업의 주주로 있으면 예상치 못하게 세금을 많이 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이명원 미국/한국 공인회계사는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면서 이 점을 유념하지 않아 곤란을 겪는 사례가 있다고 밝힌다. 보통 주주에게는 회사가 배당할 때 소득이 발생하며 이에 따른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이 공인회계사에 따르면 미국 세법은 회사가 주주에게 배당을 하지 않아도 회사의 소득을 주주의 소득으로 간주하여 매년 과세하는 규정이 있다.

대표적으로 GILTI(Global Intangible Low Taxed Income) 세금이다. 이 점을 유의해서 미국투자이민을 원하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 후 지분 정리를 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GILTI(Global Intangible Low Taxed Income) 세금은 미국인(영주권자나 시민권자)이 50%를 초과해 지배하는 외국기업(CFC ∙ Controlled Foreign Corporation)의 주주에게 적용된다.

이 주주는 매년 해당 외국기업이 번 소득 중 본인의 지분 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사업소득(business income) 으로 보아 세금을 내는 규정이다.

“배당을 하지 않았는데도 세금을 내야 한다는 의미로 한국과 달라요. 개인주주에게는 개인소득세율(10%~37%의 누진세율)로 과세되고 법인주주에게는 법인세율 21%이 적용됩니다.”

이 공인회계사는 개인주주와 법인주주의 과세방법이 다르다고 설명한다.

법인주주에 한해 ‘소득의 50% 공제규정’과 ‘80% 외국납부세액공제 규정’이 적용된다. 따라서 개인주주가 세금을 더 많이 내는 경우가 생긴다.

이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인주주가 법인주주의 과세방법을 적용해 세금을 연기하고 실제 배당 받을 시 납부하도록 하는 규정이 있다.

GILTI 세금은 무형자산에서 발생한 소득에만 적용된다. 무형자산에 세금을 매기는 구체적인 공식은 복잡한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게 좋다. 특히 유형자산이 많지 않은 서비스, 소프트웨어, IT업종을 영위하는 회사의 주주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한마디로 한국법인 주식을 50% 초과하여 보유한 사람은 배당과는 상관없이 매년 세금을 미국에 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유념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기 전에 반드시 검토가 필요하다.

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매경비즈와 공동으로 오는 27일 서울 역삼동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 날 설명회에서 투자이민을 위한 한미 세법, 미국 이민법, 안전한 프로젝트 선정 방법,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 트레져 아일랜드 프로젝트 등이 소개된다.

국민이주㈜는 수속 고객에 한하여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와 무료 한미 세법 상담을 진행한다.

27일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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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이민 문의 한달새 52% 증가…안전한 프로젝트 문의 많아

미국 투자이민 문의 한달새 52% 증가…안전한 프로젝트 문의 많아

입력 : 2019.07.12 14:17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확정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투자 이민 상담이 급증하고 있다.

이주 업계에 따르면 이 달 들어 미국투자이민의 구체적인 상담과 계약이 늘고 있다. 전화나 방문을 통한 미국 투자이민 하루 문의 건수도 지난달 하루 평균보다 52% 정도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말 미국 예산관리국(OMB)의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검토가 마무리된 된 것으로 알려진 데 따른 것이다.

그 동안 관망하던 투자자들이 투자이민 환경 변화를 앞두고 수속 절차 등 구체적인 상담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최근 3개월 동안 189명의 영주권 비자발급 실적을 거둔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투자자들은 미국 투자이민 자금 인상 여부와 인상 시점, 그리고 안전한 프로젝트에 대한 문의를 많이 한다”며 7월 들어 그 동안 관망하던 투자자들이 계약을 위한 실질적인 상담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투자 이민을 준비할 때는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의 핵심내용을 숙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사항은 미국투자이민 자금이 현행 50만달러에서 최대 135만달러로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이다. 고용촉진지구(TEA)내 미국투자이민 금액이 최소 92만 5000달러는 넘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TEA 이외 지역의 투자이민금액은 180만달러로 상향될 수도 있다.

다음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TEA 선정을 주정부가 아닌 국토안보부(DHS)가 주도한다는 점도 유념해야 한다. 그 동안 주정부 차원에서 유리하게 지정하던 데서 탈피해 연방정부 차원에서 보다 공정하게 관리한다는 의미다.

이에 따라 뉴욕이나 LA 등 개별 대도시보다는 실제 고용창출이 절실한 지역에서만 투자이민 프로젝트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조만간 미국 이민국(USCIS)의 최종 규정 등록이 이뤄지고 연방 공보(Federal Register)에 발표되면 효력이 발생한다. 단 30~60일의 유예기간이 주어지는데 이 기간 미국투자이민 신청이 몰릴 전망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인도 등에서도 신청이 쇄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이주㈜는 “이럴 때일수록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며 ”영주권 발급과 원금상환 경험이 많은 곳을 골라 상담 받고, 설명회 등에 참가해 미국 이민법, 프로젝트 선정방법, 투자이민 준비 중 반드시 알아야 할 한미세법을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미국 영주권 취득과 원금상환이라는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프로젝트 선택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다. 원래 미국투자이민이 부동산 침체로 외국의 자금을 유치하기 위해 도입됐지만 투자금이 상승하면 그 만큼 신청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자연히 부동산 프로젝트 자체의 완성 여부도 불투명해진다. 이에 따라 이미 완공됐거나 고용창출이 끝난 프로젝트가 가장 안전한 것으로 부각된다.

[출처: 중앙일보] 미국 투자이민 문의 한달새 52% 증가…안전한 프로젝트 문의 많아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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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수록 안전한 프로젝트로…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바쁠수록 안전한 프로젝트로…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입력 : 2019.07.09 18:00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처리가 임박하면서 안전한 프로젝트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행 50만달러 투자금이 92만5000~135만달러로 상향 되기 전에 투자이민을 신청하려는 사람들이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미국 영주권을 받고 원금 상환도 안전하게 이뤄지기 위해선 안전한 프로젝트 선택이 필수다. 전문가들은 우선 안전한 프로젝트로 완공됐거나 고용창출이 끝난 프로젝트를 추천한다. 미국투자이민 자금이 높아지면 신청이 줄어들고, 이는 투자이민에 따른 투자금액 총액의 감소로 이어져 프로젝트 완공이 불안정해진다.

이에 따라 미국투자이민(EB-5) 자금 구성 비율이 높은 부동산 등 상업 프로젝트보다는 공공성이 높은 프로젝트가 유리하다. 남은 짧은 기간에 프로젝트를 선택하려면 주정부나 시정부가 담보하는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종합설명회를 연다. 특히 이 날 전문가들이 나와 안전한 프로젝트와 프로젝트 선정 방법 등을 소개한다.

우선 국내에 소개된 미국투자이민 유일한 공공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II가 대표적이다. 일단 이 프로젝트는 미국 영주권 취득 조건인 일자리 창출 여건이 충족되었다.

현재 9,519명의 고용창출이 이뤄졌는데 700여 세대가 프로젝트에 더 참가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 한 투자자 자금으로 10명의 정규직 고용을 창출하면 영주권이 주어지는데 현재 200여 세대가 신청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투자금 출처와 성격만 확실하면 지금 투자해도 영주권 획득에 매우 유리하다. 또 이 프로젝트는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주정부 산하기관이 담보하기 때문에 공사 중단의 염려가 없다. 현금으로 투자금을 돌려받거나 삼성전자보다 우량의 지방채로 상환 받을 수 있다.

채권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은 국제금융분석가(최성호 고문)와 상담하면 쉽고 간명하게 파악할 수 있다.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프로젝트는 펜실베니아주 인근에 걸친 70년된 고속도로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보수하는 공사다.

샌프란시스코 옛 해군기지를 복합단지로 재개발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트레져 아일랜드 프로젝트 II도 위험성이 거의 없다. 100명 모집에 기존 80명의 투자금을 확보했으며 추가로 20명을 모집 중이다.

이 프로젝트도 공공성이 강하다. 샌프란시스코 시청 산하 개발청이 관할하고 있으며 공공 부지를 활용하기 때문에 투자 리스크가 덜하다. 토지에 대한 부동산 신탁 담보 1순위로 잡혀 있고 사업지속성도 높다.

이 곳이 재개발되면 주거단지, 상가, 공공시설, 공원, 녹지 등이 조성된다. 단순한 상업시설로 탈바꿈하는 것이 아니다.

이 날 설명회에선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가 나와 한미 세법에 관한 설명도 한다. 미국 영주권 획득 시 한국과 미국의 재산에 대한 세금·금융 정보를 제공한다.

또 미국 귀국 시 소득세와 양도세 신고, 미국 재산에 대한 증여·상속세 신고 등도 상세하게 소개한다.

이번에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처리와 관련해 이민법 숙지도 매우 필요한데 김용국 외국변호사가 설명한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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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안전한 프로젝트 고르자…국민이주 6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미국투자이민, 안전한 프로젝트 고르자…국민이주 6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입력 : 2019.07.04 14:44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처리가 임박해지면서 안전한 미국영주권 획득과 원금상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주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국예산관리국(OMB)의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검토가 마무리됐다.

조만간 개정안 처리가 완료되면 미국투자이민 자금은 현행 50만 달러에서 최대 135만달러로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투자이민법 개정으로 유예기간 30~60일이 주어지더라도 이 기간에 투자자가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안전한 프로젝트는 미국투자이민 본연의 목적인 미국영주권 획득과 차질없는 원금상환을 보장하는 프로젝트다.

우선 안전한 프로젝트 여부는 프로젝트를 누가 담보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런 면에서 주 정부나 시정부가 담보하는 프로젝트가 부동산 등 일반 상업 프로젝트보다 훨씬 유리하다.

그 예로 델라웨어밸리 리저널센터(DVRC)가 투자자를 모으는 공공 프로젝트인 펜실베이나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를 들 수 있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주정부 산하기관이 담보하기 때문에 안전하다.

일자리 창출여건이 끝났거나 이미 완공된 프로젝트도 투자자들로선 위험성이 거의 없다. 가령 투자자 100명을 모집하는데 70명의 투자금으로 이미 일자리 창출이 1000명을 넘겼으면 이 프로젝트는 안전하다. 100명을 가정하더라도 한 투자자당 10명의 고용창출이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해당 프로젝트의 자금구성에서 미국투자이민자금 규모가 절반을 넘거나 과도하면 조심해야 한다. 투자이민 자금규모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것은 그 만큼 개발사의 여력이 취약하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또 은행 대출자금이 과도한지도 주목해야 한다. 은행담보가 보통 선순위이고 미국투자이민 자금은 후순위다.

자금대출이 이뤄지는 프로젝트에 여러 개발사나 자회사가 혼재해 있어도 위험하다. 투자자들로선 구체적인 역할과 자금흐름을 파악하기 힘들어 피하는 게 좋다.

과거에 영주권 획득과 원금상환 경험이 있는 리저널센터(RC)와 이주업체를 통해 프로젝트를 소개받는 것도 유리하다.

투자자들은 미국이민법도 잘 숙지해야 한다. 자칫하면 투자금을 보내 놓고도 중간에 수속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투자금 성격과 출처, 대사관 인터뷰시 범죄경력, 사면요건 등 다양한 변수가 있어 전문가에게서 정확한 정보를 숙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선 미국이민법 트렌드를 잘 파악하는 이주업체를 선택하는 게 현명하다.

특히 회사 내에 외국변호사, 공인회계사, 국제금융분석가 등 다년간의 상담경험과 지식을 축적한 전문인력을 확보한 곳을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국민이주(주)(대표 김지영)은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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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금액 오를듯…이민법 개정안 처리 임박

미국투자이민 금액 오를듯…이민법 개정안 처리 임박

입력 : 2019.07.02 16:59:01

미국투자이민 금액이 대폭 오르는 등 미국투자이민 환경이 큰 변화를 겪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개정안 발효 전 미국영주권 취득을 위한 투자자들의 미국투자이민 발걸음이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미국예산관리국(OMB)이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검토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관은 대통령 직속으로 국장이 최종 서명하지만 실질적으론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권자다.

연방정부 공보(Federal Register)에 발표되면 미국투자이민에 큰 변화가 생긴다.

우선 첫째로 현행 고용촉진지구(TEA)내 미국투자이민 금액이 50만달러에서 135만달러로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미국투자이민(EB-5) 금액이 최소 92만 5000달러는 넘어설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TEA 이외 지역의 투자이민금액은 180만달러로 상향될 수도 있다.

둘째, 프로젝트가 속한 TEA지역 선정도 DHS(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국토안보부)가 주도한다는 점도 유념해야 한다. 그 동안 주정부에서 유리하게 지정하였던 TEA를 연방정부 차원에서 보다 공정하게 관리하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뉴욕이나 LA등 개별 대도시보다는 실제 고용창출이 절실한 지역에서만 투자이민 프로젝트가 진행된다는 것이다.

이런 여건 변화로 조만간 이민국의 최종 규정등록이 예상된다. 단 30~60일의 유예기간이 주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기간 미국투자이민 신청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선 효력이 발생할 시기와 얼마만큼의 유예기간이 주어질지는 확실하지 않다. 한국뿐만 아니라 인도 등에서도 신청이 쇄도할 것으로 예상돼 투자자들은 준비를 서두르는 게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럴 때일 수록 미국이민법을 잘 숙지하고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시간이 촉박한 만큼 신속히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미국영주권 취득을 위한 투자이민을 진행해야 합니다.”

이주전문업체인 국민이주(주) 김지영 대표의 말이다.

영주권 획득과 원금상환이라는 미국투자이민의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프로젝트 선택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다.

국민이주는 오는 6일(토)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 날 미국이민법, 프로젝트 선정방법, 투자이민 준비 중 반드시 알아야 할 한미세법, 프로젝트 내용(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트레져 아일랜드 2 ) 등이 소개된다.

설명회 참가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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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주권 교육∙세법 문의 많아∙∙∙매경비즈∙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미국영주권 교육∙세법 문의 많아∙∙∙매경비즈∙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입력 : 2019.06.28 17:53:59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기 위해 자녀교육과 세법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 미국에 유학중인 자녀가 부모와 함께 참가한 사례가 많았어요. 아무래도 졸업 후 취업비자를 받기 힘들어 투자이민으로 돌파구를 마련해 보려는 생각인 것 같아요.”

이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의 이유리 외국변호사의 말이다. 국민이주는 지난 22일 매경비즈와 공동으로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날 설명회는 90여명이 참가하는 등 성황리에 열렸다.

이 변호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1~2학년때 인턴을 하다가 3학년 이상이 되면 취업 준비를 하는데 신분보장이 안돼 불안해하는 케이스가 많다고 한다.

자칫 귀국해야 할 상황에 몰릴 수도 있어 미국투자이민으로 미국영주권을 획득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요즘은 미국에서는 유학생 신분으로는 인턴 자체도 쉽지 않다고 한다.

설명회에 참가한 의사 김모씨는 “아이가 미국 명문대를 나오더라도 취업비자가 생각한 대로 쉽지 않을 것 같다”며 “아예 미국영주권을 받으려고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미국의 의대와 치대 등을 가기 위해 부모와 함께 설명회에 참가해 상담하는 사례도 여러 건 있었다. 주로 의사나 변호사, 그리고 재산여력이 있는 부모를 둔 자녀들이다.

세법에 관한 문의도 많았다. “50만달러를 양도해 자녀가 투자이민 주체로 나서는 경우도 있었어요. 이에 관한 세법에 대하여 많은 문의를 주셨습니다.”

이번 설명회에 연사인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의 말이다. 이 회계사는 미국 영주권이 있더라도 한국에 체류하면서 재산 처리가 이뤄질 때 미국과 한국 양국에 세금(양도세나 증여세)을 내야 하는지 여부 등에 관한 질문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한국에서의 체류기간, 한국 내 재산 여부 등 개별 사례에 따라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칫하면 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과세를 당할 수 있어 전문가 상담이 반드시 필요한 대목이다.

소득세도 마찬가지다. 영주권을 가지고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에 다시 체류하면서 소득이 생길 때 세금 처리를 어떻게 하는지도 관심사다.

이 부분도 개별 사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다.

이외에도 영주권을 받아 미국에 머물면 미국에서 내야 하는 세금 종류에 대한 문의도 있었다. 투자이민에 따른 전출세를 상담하는 고객도 눈에 띄었다.

설명회에 참가하지 못한 고객은 서울 역삼동 국민이주㈜ 본사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개별상담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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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발걸음 빨라졌다.. 매경비즈•국민이주 설명회 성황리 종료

미국투자이민 발걸음 빨라졌다.. 매경비즈•국민이주 설명회 성황리 종료

입력 : 2019.06.25 14:15:01

“언제부터 자금을 마련해서 미국투자이민의 구체적인 세부 수속을 밟아야 할 지 문의를 많이 해요.”

지난 22일 매경미디어그룹 매경비즈와 공동으로 미국투자이민 종합설명회를 개최한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의 말이다. 오는 9월30일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연장여부에 투자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만약 50만달러 투자금을 내용으로 한 개정안이 통과되면 투자금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투자자로선 발걸음이 빨라질 수밖에 없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은 92만5000~135만달러가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이 날 설명회에는 9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연사로 나온 전문가들과 많은 질문 및답변이 오갔다. 특히 그동안 회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던 고객들이 설명회에 참가한 비율이 30% 정도에 달했다.

방학을 맞아 자녀와 함께 오거나 기업을 운영하는 이들, 변호사와 의사 등 전문가들이 주로 참석했다.

설명회와 상담시간을 통해 1년 이상 미국영주권과 미국투자이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은 수속기간, 절차, 방법 등 구체적인 진행과정을 문의했다. 또 계약 등의 서류작성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참가해 미국영주권 취득을 위한 미국투자이민의 발걸음이 빨라졌음을 실감케 했다.

프로젝트의 안정성과 미국영주권 취득 및 원금상환 시점과 절차, 한국과 미국의 세법, 기업의 전출세 등에 관한 문의도 나왔다. 미국투자이민 자금의 환전시점도 관심사 중의 하나였다.

이 날 설명회에는 김용국 외국변호사(미국이민법), 알베르토 자키니 DVRC 부사장(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 류연태 이사(트레저 아일랜드 프로젝트), 이명원 미국/한국 공인회계사(한미세법), 김지영 대표(프로젝트 선정방법) 등이 강사로 나왔다.

설명회에 참가하지 못한 고객은 국민이주㈜ 서울 역삼동 본사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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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해외이민 꿀팁-美투자이민 프로젝트 ‘옥석 가리기’ 필수 까다로운 호주·캐나다…10억 이상 필요

국가별 해외이민 꿀팁-美투자이민 프로젝트 ‘옥석 가리기’ 필수 까다로운 호주·캐나다…10억 이상 필요

입력 : 2019.06.24 11:33:20

불안한 고용환경, 자녀 교육, 미세먼지 등 한국을 떠나고 싶은 사람들의 이유는 다양하다. 이민을 꿈꾸는 사람은 많지만 사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것이 현실이다. 세계 각국 이민 꿀팁을 정리해봤다.

▶미국 이민 요즘 분위기는

▷사라진 중국 투자이민의 역효과

투자이민을 고려하는 사람은 대체로 영어권을 우선 생각한다. 미국을 필두로 캐나다, 호주, 영국 등이 대표적이다. 투자이민을 생각한다면 가장 먼저 고려할 점은 무엇일까.

호주나 캐나다와 같은 국가는 국채나 지방채를 매입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투자금 환수가 안정적이다. 다만 조건이 까다롭고 최소 투자금액 하한선이 높은 편이다. 반면 미국은 본인이 투자했던 프로젝트가 완료되지 못하면 영구 영주권을 얻지 못하거나 투자금 환수가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대신 조건이 거의 없고 투자이민 한도 금액이 25년 이상 50만달러로 유지돼왔다.

또 미국 투자이민은 학력·경력 등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심지어 영어를 못해도 된다. 범죄 경력이 없고 자금 출처만 분명하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투자이민 컨설팅 업계 관계자는 “국내 부동산 가격은 계속 올랐지만 미국 투자이민 한도는 그대로 유지되면서 초고소득층 전유물로 여겨졌던 미국 투자이민 문턱이 낮아졌다”며 “아파트 한 채를 물려주는 것보다 미국 영주권을 선물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늘었다”고 말했다.

미국 투자이민의 경우 1993년 이후 그동안 투자금 한도에 조정이 없었지만 최근 들어 투자금액을 올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때문일까. 막바지 미국행 열차를 타려는 한국인 수요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미국 국무부에 따르면 미국 투자이민을 통해 영주권 비자를 받은 한국인 숫자는 2017년 336명에서 지난해 531명으로 증가했다.

미국 투자이민은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나뉜다. 부동산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방법과 공공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방법이다.

미국 투자이민은 타 지역과 다른 독특한 특징이 있다. 어떤 프로젝트에 투자하든지 해당 프로젝트가 완료돼야 원금 회수는 물론 영주권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유리 이민전문(미국) 변호사는 “미국 투자이민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프로젝트 구분”이라며 “원금 상환을 받고 영주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완료 가능성 높은 프로젝트를 골라야 한다”고 조언한다.

제대로 된 프로젝트를 고르지 않아 원금 환수는 물론 영주권까지 확보하지 못한 사람도 상당수다.

사례 하나를 보자. 약 10년 전 미국 투자이민을 위해 사우스다코타주의 한 목장을 짓는 부동산 프로젝트에 투자한 이지상 씨(가명). 하지만 예상과 달리 프로젝트가 실패하면서 돈은 돈대로 날리고 영주권 또한 확보하지 못했다. 위험성 있는 부동산 프로젝트보다 공공 프로젝트가 영주권 확보에 안정적이란 얘기다.

요즘 미국 투자이민 분위기는 급격히 바뀌고 있다. 지난 몇 년 전만 해도 미국 투자이민의 대부분은 중국인이 차지했다. 하지만 중국 정부가 외환 유출을 제한하면서 이른바 ‘큰손’이었던 중국인들의 미국 투자이민은 크게 줄었다. 중국 당국은 2017년 초부터 하루 1만달러(약 1120만원) 이상 환전, 송금 시 해당 내역을 신고하도록 의무화했다. 투자이민을 하려면 이전에는 10명 이름만 빌려 분산해 송금하면 됐다. 지금은 50명 이름을 빌려야 되기 때문에 여러모로 번거로워졌다.

중국인 수요 감소는 한국인 투자이민에도 적잖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전에는 부동산 프로젝트에 투자해도 막대한 중국인 자금이 몰렸기 때문에 해당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투자이민으로 자금을 수혈하려는 부동산 프로젝트는 대부분 기존 금융권 대출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중국 자금이 사라졌기 때문에 개별적인 부동산 프로젝트는 성공하기 어려워졌다. 프로젝트에 대한 ‘옥석 가리기’가 더욱 필요한 이유다.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는 “대규모 ‘차이나머니’ 유입이 줄어든 상황에서 투자이민은 되도록 보수적으로 임해야 한다”며 “일말의 위험이 있는 부동산 프로젝트보다 위험 부담이 적은 공공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인기 있는 오세아니아는

▷미국보다 비자 발급요건 엄격

미국 외 다른 지역 중에는 호주·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국가 이민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투자이민 비자 발급 요건은 미국보다 훨씬 까다로운 것이 사실이다. 일단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 가장 적은 돈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호주 투자이민 비자도 미국보다 비싸다. 150만호주달러, 약 13억원 가까운 돈을 4년 동안 주정부 채권에 투자해야 한다.

투자금액 외에도 다른 조건이 많다. 나이는 만 55세 미만으로 한정되고 225만호주달러 이상 개인 재산 증빙도 필요하다. 이 밖에 나이, 학력, 영어 능력, 투자 경력 등 각 분야별 점수를 다 더해 총점 65점 이상을 받아야 요건이 충족된다. 요건을 완화하기 위한 방법은 쉽다. 돈을 더 준비하면 된다. 고액 비자인 ‘투자 영주 비자’는 최소 투자금액이 500만호주달러(약 41억원) 이상으로 훌쩍 뛴다. 단 자격 점수가 필요 없고 나이 제한이 사라진다.

뉴질랜드 투자이민 형태도 호주와 유사하다. 4년간 150만뉴질랜드달러를 투자하면 된다. 단 조건을 따지지 않는 ‘묻지마 이민’에 필요한 돈이 호주보다 더 비싸다. 1000만뉴질랜드달러를 내면 나이와 영어 실력 제한 없이 비자를 획득할 수 있다.

캐나다 이민에도 비슷한 액수가 필요하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투자이민 프로그램 ‘퀘백 투자이민’을 통해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퀘백 주정부에서 승인한 금융기관을 통해 120만캐나다달러(약 10억6000만원)를 투자해야 한다.

유럽 이민을 목표로 하는 사람도 적잖다. 특히 30억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이른바 ‘슈퍼리치’들은 북미나 오세아니아 지역보다 오히려 유럽 이민에 대한 관심이 높다. 복지제도가 완비돼 있는 것은 물론 한 국가에서만 유럽연합(EU) 영주권을 획득하면 여느 회원 국가에도 자유롭게 거주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최여경 예스이민법인 대표는 “여유로운 노후를 즐기기 위해 유럽 이민을 택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치안도 미국에 비해 좋다”고 설명했다.

포르투갈이 대표적이다. 포르투갈은 50만유로(약 6억7000만원) 이상 부동산을 소유하면 거주 비자가 나온다. 비자 보유 중 매년 1주일 이상 거주하고 5년이 지나면 시민권 취득도 가능하다.

EU 국가 중 유일하게 영어를 사용하는 몰타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다. 25만유로(약 3억3000만원) 이상 국채를 구입하면 영주권 자격 조건이 주어진다. 시민권 자격 조건은 보다 엄격하다. 영주권 획득한 이후 1인일 경우 65만유로를, 4인 가족의 경우 115만유로를 기부해야 한다.

돈 걱정이 없다면 사이프러스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사이프러스는 EU 국가 중 가장 빠르게 시민권 취득이 가능한 나라다. 아무리 늦어도 6개월이면 시민권이 나오는 프로그램이 있다. 물론 천문학적인 투자금액이 필요하다. 200만유로(약 26억원) 이상 부동산에 투자해야 한다. 여기에는 50만유로(약 6억7000만원)가 넘는 임대용 부동산 구입도 포함된다. 특히 50만유로 임대 부동산은 평생 소유해야 한다는 조건이 따라붙으니 주의해야 한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합법적인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중앙아메리카도 생각해볼 만하다. 이름마저 생소한 ‘세인트키츠’와 ‘앤티가바부다’는 각각 25만달러(약 2억9000만원), 10만달러(약 1억2000만원)를 부동산에 투자하거나 기부하면 불과 3개월 만에 시민권 획득이 가능하다.

출처: 매경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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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투자자 행보 빨라져…9월말부터 2배 이상 투자금 늘어

미국투자이민, 투자자 행보 빨라져…9월말부터 2배 이상 투자금 늘어

입력 : 2019.06.20 17:20:00

미국 영주권 프로그램 미국투자이민(EB-5) 개정안 연장 종료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9월말 미국투자이민 개정안이 통과되면 투자금액이 현재의 50만달러에서 최대135만 달러로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최근 환율도 등락을 거듭해 투자자들의 환전 시점 및 투자 시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매경미디어그룹 매경비즈와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오는 22일 오후 1시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날 설명회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II와 트레저 아일랜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 II는 펜실베니아주 인근에 걸친 고속도로를 리모델링하는 대규모 공사다. 국내에 소개되는 유일한 공공 프로젝트로 미국 이민국의 심사를 마치고 리저널 센터(RC)를 통해 지난해 말 전세계 투자자 190세대의 자금이 프로젝트에 대출됐다. 주정부 주도로 이뤄지는 공공 프로젝트로 투자자는 현금이나 A1/A+ 등급 미국 지방채로 투자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트레저 아일랜드 프로젝트는 샌프란시스코의 옛 해군기지 부지에 인프라를 구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여의도의 70%에 해당하는 면적에 공공시설과 공원, 녹지가 광대하게 들어선다,특별한 점은 샌프란시스코 시 산하 트레저 아일랜드 개발청(TIDA)이 설립돼 프로젝트를 관리감독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기업이 주도하는 일반적인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와는 다른 공공성이 강한 인프라 사업이다.

이 날 설명회에서는 한국/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지닌 이명원 회계사가 강사로 나와 한미 양국의 국외전출세, 국적포기세 비교 설명을 필두로 영주권자를 위한 소득세 신고가이드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알베르토 자키니 DVRC 부사장이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 류연태 이사가 트레저 아일랜드 프로젝트를 설명한다. 또 김지영 대표는 프로젝트 선택 방법을, 김용국 변호사가 미국 이민법을 소개한다.

설명회는 한정된 좌석으로 사전 예약이 필수다. 설명회 참가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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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비즈·국민이주,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 22일 개최

매경비즈·국민이주,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 22일 개최

입력 : 2019.06.17 16:49:56

국민이주는 매경비즈와 공동으로 오는 22일 서울 역삼동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 날 설명회에는 전문가들이 나와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와 트레져 아일랜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는 델라웨어 리저널 센터(DVRC)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한다. 국내에 소개된 유일한 공공 프로젝트다.
70년 이상 노후된 펜실베니아 고속도로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며 보수와 유지 공사도 동시에 실시하는 대규모 공공 사업이다. 톨게이트 사용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PTC가 프로젝트를 담보하기 때문에 공사지체나 중단의 염려가 거의 없다. 원금상환은 현금이나 채권형태로 이뤄지는데 채권으로 돌려받더라도 안전하다. 30년 만기이지만 10년 채권가격으로 호가돼 기간 때문에 크게 염려할 필요가 없다. 만기 이전이라도 채권시장에 내다팔면 우량채권인 관계로 손실은 미미하다고 국민이주는 밝혔다.

트레저 아일랜드 프로젝트는 샌프란시스코의 옛 해군기지를 복합단지로 재개발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공공성이 강하다. 이미 미국 이민국(USCIS)의 승인이 난 프로젝트로 25명의 대체 모집을 한다.

프로젝트 설명과 함께 한미 세법(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 미국 이민법(김용국 변호사), 환율 및 국제금융(최성호 자문), 프로젝트 선정방법(김지영 대표) 등도 소개된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국민이주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