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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시작됐다∙∙∙국민이주, 16일 본사에서

입력 : 2020.05.14 16:03:55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시작됐다∙∙∙국민이주, 16일 본사에서

미국 행정부가 미국영주권 프로그램 미국투자이민(EB-5)을 이민수속 행정중단 명령의 예외 항목으로 채택하면서 국내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가 재개된다.

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60일간 이민 행정중단 명령을 내려 취업 등을 목적으로 한 외국인의 비자발급 중단시켜 놓고 있다. 단 미국으로의 투자이민은 예외로 한다는 단서조항을 달았다.

미국투자이민 청원(I-526) 심사가 빨라지고 있는 것도 예비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들인다.

이는 미국이민국이 I-526 심사순위를 비자할당이 남았거나 유효한 국가의 신청서를 우선 심사키로 한 데 따른 것이다. 그 동안 접수 선착순으로 하던 심사방식을 전격 변경한 것으로 중국, 인도, 베트남 등의 심사는 더욱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한국은 아직 비자할당이 남아있어 신청서 심사가 빨라져 4개월만에 승인이 속속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민이주㈜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사무실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코로나 사태에 따른 정부방침에 발맞춰 연기해오다 이번에 재개한다.

이 날 이유리 외국변호사가 변경된 미국투자이민(EB-5) 관련 이민법의 내용과 최근 동향을 상세히 소개한다.

최성호 국제금융분석가는 90만 달러 시대 미국 투자이민을 위한 프로젝트 소개, 김지영 대표는 프로젝트 선택 요령을 설명한다.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는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한미세법에 대해 강의한다. 영주권 받기 전후 한국과 미국에 있는 금융자산 등에 관한 과세문제와 금융계좌신고, 증여∙상속세 등을 소개한다.

이지영 외국변호사는 미국 정착자들을 위해 미국부동산 구입절차와 비용 등을 설명한다. 뉴욕과 뉴저지에서 16년간 이민, 상법, 부동산 분야 업무를 해온 이 변호사는 복잡한 미국 부동산 매매 프로세스를 쉽게 알려준다.

에스크로 회사가 주 역할을 하는 경우와 매매 당사자의 변호사들이 담당하는 경우로 나누어 알려준다. 부동산 거래, 비용, 중개료, 등기 등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이 날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빅 리버 스틸(BIG RIVER STEEL), 몬타쥬 호텔 등이다.

빅 리버 스틸 프로젝트는 아칸소 주에 소재한 철강제조업체의 2단계 확장공사로 총 8억7천만 달러가 투입돼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린다.

몬타쥬 호텔 프로젝트는 옐로스톤공원 근방의 분양형 고급 휴양호텔로 내년 여름 완공 예정이며 절반이 분양완료 됐다.

김지영 대표는 “두 프로젝트 공히 농촌지역에 위치한 공용촉진지구(Rural TEA) 이고, 공사진행이 확실하여 일자리창출 위험이 낮으며 장차 원금회수가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여 우선 소개한다”라고 밝혔다.

2004년 설립된 국민이주는 작년 193건의 미국투자이민 접수실적을 올렸다. 투자자들의 비자발급도 249건으로 한국인 투자자 전체 약 695건의 36%에 달했다.

설명회에 참가하려면 국민이주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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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EB-5) 관심 급부상…국민이주, 16일 설명회

입력 : 2020.05.08 17:00

미국투자이민(EB-5) 관심 급부상…국민이주, 16일 설명회

코로나 사태로 미국 행정업무에 비상이 걸렸음에도 미국영주권 프로그램 미국 투자이민 심사와 승인이 빨라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국투자이민 전문회사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에 따르면 4개월만에 승인 받은 사례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작년 말 접수한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승인이 계속 빨라지고 있는 것이다.

보통 2~3년 정도 소요되던 심사기간과 비교하면 단축속도가 얼마나 줄었는지 알 수 있다. 이는 중국, 인도, 베트남 등과 달리 한국처럼 비자할당에 아직 여유가 있는 나라는 우선 심사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투자금이 50만달러에서 지난해 말 90만달러로 올라 수요가 급격히 줄었지만 지금도 미국투자이민 계약체결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민 수단으론 EB5 투자이민이 현재로선 거의 유일하고 매력적이죠. “

국민이주의 이유리 외국변호사(미국)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제한 행정명령 서명에서 보듯 단기적으로 미국이민이 막힌 상태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투자이민은 예외로 한다는 단서를 달았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문호가 더 넓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코로나 사태로 실업자구제와 경제회복을 위해서는 미국도 투자유치에 적극 나설 것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자녀교육이나 부동산투자 등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사전지식을 익힐 필요가 있다.

국내 최대의 미국투자이민 회사인 국민이주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 날 설명회에는 국민이주에 상주하는 외국변호사와 전문가들이 최신 미국이민법 동향, 투자이민 프로젝트 내용과 선정 요령, 그리고 5월의 서비스로 미국 부동산과 한미 세법까지 소개한다.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활동과 실업률 변동에 영향 받지 않는 농촌지역 고용촉진지구(TEA)에서 수행되는 것들이다.

Big River Steel 프로젝트는 이미 1기 확장공사를 마치고 2기 공사가 시작됐다. 철강회사로서 확장공사와 생산이 중단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경기회복시 미국의 경제살리기 수혜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옐로스톤 공원 인근 휴양형 몬타주호텔 프로젝트는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이미 50% 이상의 분양실적을 거두고 있다.

“소개하는 프로젝트들은 영주권 취득의 중요한 요건인 일자리 창출의 리스크를 줄인 점이 가장 큰 특징이죠. 공사가 중단 없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코로나 사태 와중에도 미국투자이민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며 영주권 취득과 원금상환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4년 연속 미국투자이민 국내 최다 수속을 하고있는 국민이주는 설명회와 별도로 사내 외국변호사들이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미국 영주권과 이민 그리고 정착에 관한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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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왜 주목받나···국민이주, 연휴기간 개별상담

입력 : 2020.04.29 17:31

미국투자이민 왜 주목받나···국민이주, 연휴기간 개별상담

투자금 90만달러로 상향에도 불구하고 미국투자이민(EB-5)이 효율적인 미국이민 수단으로 부상했다.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미국이 외국인의 입국과 취업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지만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미국투자이민의 문은 열어놓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면 미국투자이민 신청이 쇄도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한국에선 코로나 사태로 인한 거리두기 조치가 완화되면서 투자이민 업체들이 대면 설명회와 상담을 서두르고 있다. 코로나 사태 와중에 진행해온 미국투자이민 유튜브 방송도 계속 병행하고 있다.

일단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미국의 입장은 관대한 편이다. 4월23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제한을 골자로 한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미국투자이민은 제외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60일간 외국인의 미국 영주권 발급을 제한하는 내용인데 미국 시민권자의 배우자, 21세 미만의 자녀, 투자이민자는 제외된다. 코로나 사태로 미국 실업률이 대공황 이후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으면서 미국 노동자의 일자리를 보호하려는 조치다.

반면 미국에 취업하거나 영주권을 신청하는 사람은 단기적으로 매우 불리하다. 특히 유학 후 미국에서 취업하려는 학생들의 타격이 크다. 미국에 정착하려면 결국 미국투자이민으로 돌파구를 찾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고용촉진지구(TEA)에 대한 투자금과 대도시 직접 투자금이 각각 90만달러와 180만달러로 높아졌지만 EB-5 외에 뾰족한 미국이민 수단이 없다. 투자금에 대한 미국의 수요와 외국인의 미국투자이민 수요가 맞물리는 상황이다.

한국인에 대한 미국투자이민 심사속도가 빨라지는 것도 미국투자이민에 매력적인 요소다. 투자이민 전문회사인 국민이주에 따르면 지난해 신청한 미국투자이민 청원서 승인이 4개월만에 속속 나오고 있다.

한국은 중국 인도 등과 달리 비자할당에서 아직 여유가 있어 미국이민국의 심사속도가 빠르다. 각국의 비자 할당량은 대략 700개인데 지난해 한국은 658개가 발급됐다.

국민이주는 미국투자이민 예비 투자자를 위해 4월말 5월초 연휴기간 동안 서울 역삼동 사무실에서 개별 상담을 실시한다. 전화나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휴일없이 전문가들이 상담에 나선다.

이민법 동향, 한미세법, 미국 부동산 취득, 프로젝트 내용 및 선정방법에 대해 상주 외국변호사와 국제금융분석가, 공인회계사 등이 상세하게 상담한다.

국민이주는 또 5월16일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도 개최한다. 지난해 연중 실시한 설명회를 본격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상세한 문의와 상담을 위해선 직접 회사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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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심사 궁금하세요?”…국민이주, 동영상 소개

입력 : 2020.04.17 16:00

“미국투자이민 심사 궁금하세요?”…국민이주, 동영상 소개

코로나 사태로 미국 행정업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미국영주권 프로그램 미국투자이민(EB-5) 접수에 따른 수속과 심사기간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미국투자이민을 신청하고 송금한 사람은 코로나 사태로 심사가 제대로 진행되는지 촉각을 곤두세운다.

미국투자이민 전문회사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에 따르면 4개월만에 승인을 받은 사례들이 최근 나오고 있다. 한국의 경우 미국투자이민 심사속도가 오히려 빨라지는 분위기다.

중국 인도 베트남 등과 달리 한국처럼 비자할당에 아직 여유가 있는 나라는 우선 심사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각국의 비자 할당량은 대략 700개 인데 지난해 한국은 658개가 발급돼 상한선에 미치지 못했다.

미국투자이민 청원자가 온라인으로 직접 수속기간을 알아보는 방법이 있다. 일단 구글에서 미국이민국(USCIS) 사이트를 찾아 PROCESSING TIMES로 들어가면 된다.

심사기간을 범위로 표시한 부분이 나오는데 첫 번째로 표시된 숫자는 심사를 완료한 절반의 사례가 걸린 평균에 해당하는 기간이다. 두 번째 숫자는 90% 이상의 사례를 완료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다.

직접투자의 경우 보통 이 표보다 130% 정도 기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면 된다. 미국투자이민은 간접투자로 영주권을 받는 방식이기에 이 표를 그대로 참조하면 된다.

PROCESSING TIMES는 일반적으로 월 단위로 업데이트 된다. 심사가 완료된 사례의 데이트이기에 가령 오늘 제출된 청원서의 완료기간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좀 더 정확하게 예측하려면 회계연도별 이민청원의 심사 소요기간을 분석한 HISTORICAL AVERAGE PROCESSING TIME 을 참고하면 된다. 이를 종합적으로 크로스 체크하면 자신의 청원서 심사기간을 대략 예측할 수 있다.

약 4개월 만에 날 수도 있지만 예전처럼 3년이 걸리는 경우도 배제할 수도 없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만약 생각보다 승인이 빨리 나와 난처한 경우에는 NVC(미국비자센터)에서 조절을 한다.

만약 승인이 늦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면 투자이민 회사의 전문가를 통해 미국이민국에 문의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국민이주의 유튜브 동영상으로 들어가면 상세한 설명을 접할 수 있다.

코로나 사태로 전세계의 경제 활력이 급격히 떨어져 경제회복을 위해 미국과 유럽 각국이 투자유치에 나설 것으로 보는 전문가들도 있다.

이를 위해 자녀교육이나 부동산 등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미리 사전 지식을 익혀 놓을 필요가 있다. 국내 최대의 미국투자이민 회사인 국민이주는 앞으로 동영상을 통해 정보와 지식을 소개할 계획이다.

5월부터 호텔과 사무실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재개하고 온라인 투자설명회도 병행하기로 했다. 온라인 설명회는 양방향 소통에 집중하여 실시간 상담도 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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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유튜브 설명회 관심 고조…국민이주 매달 실시

입력 : 2020.04.10 14:56

미국투자이민 유튜브 설명회 관심 고조…국민이주 매달 실시

미국 투자이민 예비투자자들이 온라인 유튜브 설명회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국내 최대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은 지난주 `미국투자이민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를 개최해 실시간 댓글로 상담을 받았다. 투자금 변화와 수속 시간, 수속절차 등에 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뤘다.

이 날 김지영 대표와 이유리 외국변호사가 미국투자이민법 최근 동향, 프로젝트 내용과 선정방법을 설명했다. 예약자를 대상으로 댓글 등을 통해 미국영주권 상담과 질문을 받았다. 홈페이지와 전화로 추가 상담을 하거나 문의하는 투자자도 있었다.

국민이주는 코로나19 사태 추이를 보고 고객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정부방침에 따라 한동안 호텔 설명회는 지양키로 했다.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5월부터 호텔과 본사에서의 설명회를 재개할 계획이다.

동시에 온라인 유튜브 설명회도 매달 한번씩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 유튜브 설명회도 미국투자이민 전반적인 내용에다 양도/상속세 등 한미세법과 부동산, 국제금융 등으로 분야를 확대키로 했다.

국민이주에 따르면 지난해 말 수속을 밟은 미국 투자 이민 접수에 따른 승인이 최근 4~5개월만에 속속 나오고 있다. 보통 2~3년 소요되는 시간이 대폭 단축된 것이다. 그 동안 적체돼 있던 수속절차가 빠르게 해소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코로나 사태 와중에도 최근 미국투자이민 계약이 체결됐는데 자녀 교육을 위해 결정을 내렸다고 고객이 전했어요. 미국에서의 불안정한 유학생 신분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투자이민을 선택한 거죠.”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는 미국으로의 이민과 영주권 해결을 위해 결국 미국 투자이민이 가장 선호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코로나 사태로 미국 유학생이 속속 귀국하며 향후 학사일정은 물론 취업과 영주권 등에서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 전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모가 미국투자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하면 배우자와 만 21세 미만 자녀도 함께 영주권을 받는다. 미국투자이민의 핵심은 영주권 취득과 5년뒤 원금을 돌려받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거나 소개받는 것이 관건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2004년 설립한 국민이주는 그 동안 미국투자이민 100% 승인과 100% 원금상환 실적을 보였다.

미국투자이민에 관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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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상담도 온라인 시대…국민이주 비대면 설명회

입력 : 2020.04.03 15:19

미국투자이민 상담도 온라인 시대…국민이주 비대면 설명회

미국투자이민 상담과 설명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돼 주목받고 있다.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지난 2일 저녁 유튜브로 `미국투자이민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했다.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이번 온라인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는 약 50명의 예약자를 대상을 했다.

코로나 사태로 대면접촉을 삼가야 한다는 정부 방침에 동참해 온라인 설명회를 연 것. 이 날 김지영 대표는 미국투자이민 개념, 프로젝트 선정의 중요성과 요령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김대표는 영주권을 받고 원금도 돌려받을 수 있는 안전한 프로젝트를 고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예로 이미 완공됐거나 고용창출 조건이 충족된 프로젝트를 들었다.

프로젝트를 잘못 선택하면 영주권은 물론이고 원금도 날릴 수 있어 검증된 투자이민 전문회사를 찾아 상담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투자이민 실패의 책임은 결국 본인 몫이기 때문이다.

이유리 외국변호사(미국)는 미국투자이민 관련법 내용과 최근 동향에 관해 설명했다. 이 변호사에 따르면 미국이민국에 접수된 한국인 청원이 4개월만에 최근 승인된 사례도 있어 미국이민국 업무가 정상화되면 처리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비자할당량 여유가 없는 중국 인도 베트남 등과는 달리 한국은 여유가 있어 우선 심사한다는 방침이 나왔기 때문이다. 보통 이민국에 청원되면 승인까지 2~3년 정도 소요됐는데 한국인 심사는 더 단축될 전망이다.

이 변호사는 지난해 11월 90만달러로 상향된 투자금이 45~50만 달러로 낮아질 것이라는 일부 보도는 현실성이 없다고 전망했다.

이 날 온라인 설명회에서는 예약자에게 실시간 댓글로 받은 질문을 강사가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온라인 상에서 양방향 설명회 형식을 취한 것이다.

국민이주는 코로나 사태가 지속되는 동안 온라인 설명회를 계속 열고 이후에도 오프라인 설명회와 병행하기로 했다. 강사도 한국/미국 공인회계사, 국제금융 전문가 등으로 확대해 사무실이나 호텔에서 하던 설명회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향후 온라인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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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투자금 45만달러 혼선···전문가들 “현실성 없다”

입력 : 2020.03.27 15:19

미국투자이민 투자금 45만달러 혼선···전문가들 “현실성 없다”

미국투자이민(EB-5)을 위한 투자금이 45만달러로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와 미국 영주권을 준비하는 예비 투자자들의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정치전문 매체인 미국의 폴리티코는 최근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투자이민 비자 건수와 투자금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투자이민 비자 발급건수를 현재 1만건에서 7만5000건, 투자금은 현재의 절반인 45만달러로 낮춰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

이에 따라 가뜩이나 환율급등으로 송금부담을 느낀 투자자들이 확정되지 않은 보도로 혼선을 빚고 있는 실정이다.”논의는 됐겠지만 투자이민 프로세스상 현실성이 희박하다고 생각해요. 투자금이 45~50만달러로 내려가면 농촌지역 대신 다시 뉴욕 등 대도시로 미국투자이민이 쏠림 위험성이 있어 트럼프 정부가 이를 선택하긴 쉽지 않아요.”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의 김지영 대표는 현행 투자금 90만달러의 미국투자이민법이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논의는 코로나19 사태로 실업률 30% 등 미국의 급속한 경기악화 전망 속에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염두에 두고 나왔다는 점에 김대표는 주목한다.

김대표는 “비자발급을 7배 이상 늘리고 투자이민 지역을 조정하려면 미 이민국에서 전문요원을 투입해야 한다는 현실성이 부족하다”며 “부유층 이민으로 꼽히는 투자이민에 대한 거론 자체가 미국투자이민에 우호적이란 느낌을 준다”고 말했다.

이런 기류는 지난해 말 접수한 미국투자이민 신청이 5개월만에 승인된 것에서도 감지된다. 보통 접수에서 승인까지 2년에서 길게는 3년 가까이 소요된다. 일단 기존 수속 고객에게는 고무적인 일이다.

“미국이 경제를 회복하려면 투자를 유치해야 하고 이래야만 실업률이 낮아지기 때문에 이민 수단 가운데 결국 투자이민이 유리해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김대표는 유학생을 자국으로 돌려보내는 현실정에서 취업과 학업을 유지하려면 결국 미국투자이민이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라고 밝힌다. 코로나19 사태로 환율이 급등락하는 상황에서 송금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한동안 기본적인 이민법 내용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인다.

자금출처, 수속, 프로젝트 내용, 프로젝트 선정방법 등 미국투자이민의 흐름을 파악해 환율이 어느 선에서 안정될 때를 대비한다는 것. 호텔이나 사무실에서의 설명회 대신 유튜브로도 이민법 기본 지식을 익힐 수 있다.

한편 폴리티코의 보도 후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도 중국인 이민자 급증 가능성을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금을 낮추는 선택을 하기 쉽지 않다는 의미다.

미국투자이민 전문가그룹으로 구성된 국민이주㈜는 오는 4월 2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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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환율상승으로 미국투자이민 관망···준비기간으로 활용해야

입력 : 2020.02.28 16:41

미국영주권 프로그램 미국투자이민(EB-5)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와 이에 따른 환율급등으로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

환율이 높아지면 그만큼 미국에 송금하는 달러화를 사는 데에 들어가는 원화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투자이민 자금은 1인당 90만달러에 부대비용까지 합하면 약 100만달러에 조금 못미친다.

가령 달러당 100원 올라가면 한국 돈으로 9000만원이 더 소요된다. 현재 환율은 달러당 1200원 선으로 2017년(1070)과 2018년(1121)에 비해 각각 12%와 7% 상승했다. 그만큼 미국 투자이민에 들어가는 원화가 많아졌다는 의미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한국의 환율은 1200선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도 신중한 자세를 보인다.

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투자금이 90만달러로 올라 수요는 줄었지만 상담 문의는 이어졌다.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는 “환율이 급등하자 자금 부담과 불안정한 국제 환경을 이유로 고객들이 미국투자이민 실행을 미루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지금 상황에선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내용과 절차, 그리고 프로젝트 내용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놓을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고 환율이 떨어지면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준비하는 단계라는 것이다.

여기에다 미국 이민국이 비자발급 수에 여유가 있거나 대기기간이 짧은 국가부터 심사를 우선적으로 한다고 밝혀 사전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

국민이주는 현재 빅 리버 스틸(BIG RIVER STEEL), 트레져 아일랜드II, 원 앤 온리 호텔(One & Only Hotel), 라이트 스톤 타워 등 4개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빅 리버 스틸 프로젝트는 아칸소주에 소재한 철강제조업체의 2단계 확장공사로 총 8억7천만 달러가 투입돼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린다. 이 가운데 총 1억달러를 미국투자이민 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아칸소주 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농촌지역으로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고용촉진지구(TEA)에 속해 있다.

트레져 아일랜드II 프로젝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옛 해군기지를 대규모 복합단지로 재개발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샌프란시스코 시청 산하 개발청이 주도하며 주택·공공·녹지·상업단지 등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2단계 인프라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다.

원 앤 온리 호텔 프로젝트는 몬타나주 빅스카이 지역 대형 리조트에 94실의 호텔을 건설하는 것으로 총 1억6600만달러가 투자된다. 이 가운데 8300만달러의 EB-5자금을 모집하며 선순위 담보로 된다.

2022년 완공 예정으로 지반공사 중인데 농촌지역에 위치해 투자금액 상향 위험이 없다.

라이트 스톤 타워는 뉴욕시 맨하탄에 인접한 브롱스 지역에 2개동 800세대가 입주하는 40층 주상복합 프로젝트다. 주로 임대아파트로 활용되는데 새로 바뀐 규정으로도 TEA에 속한 프로젝트로 90만불의 투자금이 적용된다.

2004년 설립된 국민이주는 작년 193건의 미국투자이민 접수 실적을 올렸다. 전년의 두 배가 넘는 수치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실적이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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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개막…국민이주, 22일 설명회

입력 : 2020.02.21 10:28:20

한국 투자자들의 미국투자이민 청원(I-526) 심사가 좀더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는 미국이민국(USCIS)이 I-526 심사순위를 비자할당이 남아 있거나 유효한 국가의 신청서를 우선 심사하기로 최근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그 동안의 심사방식은 선착순 접수였다. 이같은 조치로 그동안 여러해 대기해야 했던 중국, 인도, 베트남 등의 국가 이민투자자들은 더욱 심사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한국은 아직 비자할당이 남아있어 미국 투자이민 신청서 심사가 조금 더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투자이민 업계는 내다본다.

이번 변경 방침은 다음달 31일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이에 앞서 13일 미국이민국이 취지를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국민이주는 오는 22일 오후 1시 서울 역삼동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투자금 90만달러 시대에 매경비즈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가 후원한다.

이 날 이유리 외국변호사가 변경된 미국투자이민(EB-5) 관련 이민법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김지영 대표는 미국투자이민 개념과 90만 달러 시대 미국 투자이민을 위한 프로젝트 선택 요령을 설명한다.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는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한미세법에 대해 강의한다. 미국영주권 받기 전후 한국과 미국에 있는 금융자산 등에 관한 과세문제와 금융계좌신고, 증여·상속세 등을 소개한다.

이 날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빅 리버 스틸(BIG RIVER STEEL), 트레저 아일랜드II, 원 앤 온리 호텔(One & Only Hotel), 라이트 스톤 타워 등 4개다.

빅 리버 스틸 프로젝트는 아칸소주에 소재한 철강제조업체의 2단계 확장공사로 총 8억7천만 달러가 투입돼 철강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린다.

이 가운데 총 1억달러를 미국투자이민 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현재 이 프로젝트는 아칸소주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받고 있으며 농촌지역으로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고용촉진지구(TEA)에 속해 있다. 프로젝트 투자자는 이민국에 영주권 청원을 하면 농촌지역에 위치한 TEA로 90만불인 투자금액 변동위험이 없는 장점이 있다.

트레져 아일랜드II 프로젝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옛 해군기지를 대규모 복합단지로 재개발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샌프란시스코 시청 산하 개발청이 주도하기 때문에 공공성을 가지며 주택·공공·녹지·상업단지 등으로 탈바꿈한다. 트레져 아일랜드는 총 9단계에 걸쳐서 순차적으로 재개발되는데 이중 2단계로 이미 활발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원 앤 온리 호텔 프로젝트는 몬태나주 빅스카이 지역 대형 리조트에 94실의 호텔을 건설하는 것으로 총 1억6600만달러가 투자된다. 이 가운데 8300만달러의 EB-5자금을 모집하며 선순위 담보로 된다. 2022년 완공 예정이며 현재 지반공사 중이다. 이 프로젝트 역시 농촌지역에 위치하여 투자금액 상향 위험이 없다.

라이트 스톤 타워는 뉴욕시 맨하탄에 인접한 브롱스 지역에 2개동 800세대가 입주하는 40층 주상복합 프로젝트로 주로 임대아파트로 활용될 예정이다. 새로 바뀐 규정으로도 TEA에 속한 프로젝트로 90만불의 투자금이 적용된다.

우선적으로 3천 6백만불(40명)의 투자자를 모집하며 브롱스 지역의 임대아파트 현재 공실율은 2.7% 정도 전후로 강한 수요가 장점으로 꼽힌다.

2004년 설립된 국민이주는 작년 193건의 미국투자이민 접수실적을 올렸다. 전년의 두 배가 넘는 수치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실적이다.

이번 설명회에 참가하려면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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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업·투자비자 설명회 열린다

입력 : 2020.02.14 18:36:26

미국비자 발급 절차가 까다로워지면서 사업자와 기업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E-2비자(사업비자)`의 상세 정보가 공유된다.

사업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는 22일 오후 1시 서울 역삼동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미국 투자·사업이민 USA 세미나`를 개최한다. 매경비즈와 국민이주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세미나에서는 미국에서의 E-2 비자와 비즈니스에 관한 종합적인 소개가 이뤄진다. 미국 투자와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가 후원한다.

이날 이민법 전문가인 이유리 변호사가 E-2 비자와 주재원 L비자,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가 미국 사업을 위한 법인 유형과 관련 세무정보를 각각 제공한다.

E-2비자는 미국과 무역·운항조약 체결국 시민권자의 미국 내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발급하는 소액 투자비자를 말한다.

E-2비자를 획득하면 이민비자 신분은 아니지만 미국 영주권자에 준하는 혜택과 사업기간 동안 비자를 무제한 연장하는 장점이 있다.

의무 거주기간이 없고 자녀에겐 영주권자와 동등한 국공립 초중고 무상교육 혜택도 부여된다. 기존 미국투자이민(EB-5비자)에 비해 수속도 빨라 미국 내 사업과 비즈니스를 검토하는 사람들이 참고할 만하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미국에서 법인이나 자회사, 연락사무소 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와 이에 따른 유형별 과세상담도 이뤄진다.

이번 설명회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