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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자금출처 분명하면 늦지 않다

입력 : 2019.11.06 07:49

50만달러 미국 투자이민 종료를 앞두고 투자이민 전문회사들이 마지막 수속작업에 매달리고 있다. 투자이민업계에 따르면 국민이주㈜ 등 대부분의 투자이민회사들은 그 동안 계약을 맺은 투자자들의 미국이민국 서류 수속에 여념이 없다. 특히 지난 7월부터 4개월간 폭증한 투자자들의 자금출처 증명을 위한 세무작업과 이민국 수속에 나서고 있다. 국민이주의 경우 지난 7월부터 4개월간 총 111건의 미국투자이민 접수증을 수령했다. 또 올해 전체로 200건 이상의 수속을 밟고 있다.

“지금 계약해도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50만달러 투자금이 별도의 소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투명하다면 가능합니다.”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는 “자금 출처만 정확하다면 1주안에 투자금을 송금하고 오는 20일까지 미국이민국에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고 말했다.

자금출처 심사과정에서 거절이나 보완 사유가 발생하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라고 김대표는 덧붙였다. 이에 따라 투자이민 전문회사와 정확하고 신속하게 자금출처 상담을 하고 서류를 접수하면 불가능하지는 않다는 것, 단 투자이민 회사의 수속능력을 검증할 필요가 있다. 경험과 수속전문인력의 역량이 입증된 곳을 찾아 상담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국민이주의 경우 16년간 미국투자이민사업을 전문으로 해온 회사로 현재까지 한 건의 수속 거절사례가 없다. 이는 회사에 외국변호사 3명이 상주하면서 고객상담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민법전문가로 미국이민법의 내용은 물론 동향에 대해서 정통하다. 또 한국/미국공인회계사(이명원)를 두고 있어 한미세법에 관해서도 고객들에게 상담한다.
신한은행 국제파트에서 근무한 최성호 부사장도 환율, 금리, 채권, 송금 등 국제금융분석을 한다. 김지영 대표는 안전한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의 선별요령을 알려준다.
또 국민이주에는 10년 이상 경력의 과장급 수속전문 인력 10명이 신속∙정확한 수속작업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투자이민 100% 승인에 한 건의 접수 거절 사례도 없다.
개별상담은 전화나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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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11.01 오후 01:25

오는 21일부터 미국이민법의 개정으로 미국영주권을 목적으로 하는 EB-5 미국투자이민 최소투자금액이 90만불로 인상이 된다. 1990년이후 세계각국 중산층들의 전유물이었던 미국투자이민제도는 도입초기부터 20여년동안은 부실한 운영과 감독체계로 큰 빛을 못 보다가 최근 10년간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50만불을 투자하고 미국영주권을 취득하는 마지막 기회를 맞이하여 7월부터 이민수속업체들은 평소보다 3배 또는 4배의 고객들을 상대하느라 매우 바빴다고 한다. 10월말까지 국내선도 이민수속업체인 국민이주와 투자이민 계약을 한 가구는 200여가구로 예년의 두배이다.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의 도움으로 올해의 미국투자이민이슈의 허상과 실제를 짚어본다.

자녀교육의 목적
대부분의 미국투자이민 신청자들은 자녀교육목적과 자녀들의 선택권을 넓혀주기 위해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부모가 미국근무 또는 미국유학을 경험했거나 자녀가 미국유학중인 가족의 경우가 가장 많다. 일부에서 자산도피나 세금회피 등을 거론하는 것은 근거가 없는 얘기라고 김대표는 잘라 말한다. 오히려 영주권자가 되면서 한국과 미국의 두 나라의 납세의무가 생기면서 훨씬 더 투명해지는 경우도 많은 것이 현실이다.

투자위험
최근의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원금회수 측면에서 대체로 크게 위험하지 않다. 과거에 사기나 자금유용 등으로 물의를 야기한 사례가 있기는 하지만 현재의 프로젝트들은 여러가지 감시제도를 거친 것들로 경기자체가 상당한 침체국면으로 가지 않는 한 원금회수는 어렵지 않다. 국민이주의 경우 미국에서 부동산관련 딜을 진행해본 변호사나 법률전문가가 있고 부동산프로젝트 등에 경험이 많은 은행원 출신을 영입하여 프로젝트의 정밀실사후 판매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실사팀에 의하면 국민이주의 판매프로젝트들은 이해관계자가 많아 3중 4중의 정밀실사를 거친 것들로 은행이나 증권사 등 일반 금융기관에서 판매하는 부동산펀드보다 훨씬 좋은 프로젝트들이라고 한다. 다만, 국민이주의 과거 사례로 보아서는 원금회수에 실패한 건이 하나도 없기는 하지만, 서브프라임사태 같은 경기침체시 부동산 프로젝트들은 경우에 따라 원금회수지연의 가능성도 있을 수는 있다고 한다.

길어진 미국영주권 취득기간
실제로 원금회수보다는 점점 영주권 취득기간이 늘어지는데 대한 불안감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우선 청원서류를 검토하고 승인하는 시간이 최근 29-50개월의 범주로 늘어났다. 한국은 비교적 빠른 평균기간 전후로 영주권을 취득했으나 청원서류승인기간이 늘어남으로써 영주권취득 취단기간이 현재로선 30개월정로 예상되어 종전보다 길어졌다. 금년에 대폭 늘어난 청원서류의 접수도 변수가 된다. 그리고 자주 바뀌는 이민정책도 변수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이민청원자들은 처리속도에 대하여 기대수준을 약간 더 내려 잡는 것이 좋겠다.

최소투자금 90만불 시대
최소투자금액이 90만불로 증가하는 11월 21일 이후에는 이민청원이 대폭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금액도 금액이지만 투자금인상전 러시로 인한 진공상태가 되어 당분간 수요가 감소한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투자이민희망자들은 그들의 투자이민 초기의 시드머니가 될 부동산 재산상태에 의해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1년정도면 수요가 충분히 되살아 날 것으로 예상한다.

국민이주의 김대표는 “미국투자이민에 대하여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앞으로는 좀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만큼 믿을 만하고 탄탄한 업체를 선정하여 자금의 출처 등 첫 단계부터 상담하여 진행해야 여러 단계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라고 당부한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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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10.28 오후 15:59

미국영주권 프로그램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종료가 임박한 가운데 막바지 수속절차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11월 21일부터 투자금이 고용촉진지구(TEA)에서는 50만달러에서 90만달러로 오른다. 하지만 수속절차상 사실상 이달까지 50만달러 투자는 종료되고 내달부터는 물리적으로 절차를 밟기 어렵게 된다.

각 투자이민 업체는 한꺼번에 몰린 미국투자이민 예비투자자들의 수속절차를 밟느라 여념이 없다. 자칫 자금출처와 성격 등에 대한 미국 이민국(USCIS)의 접수 거절 사례가 나오면 돌이키기 힘든 사태가 벌어진다. 시간적으로 보완할 여지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미국투자이민 16년 경력의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은 상주하는 외국변호사들을 동원해 휴일 없이 수속작업에 나서고 있다.
미국투자이민 전문회사와 계약 후 자금출처를 조회하기 위해 세무서를 통하고 서류 완비 후 미국이민국에 접수하는 데 20일 정도 소요된다. 이 기간동안 빈틈없이 서류를 완비해야 한다.

국민이주는 그동안 100% 승인에 한 건의 수속거절 사례도 없다.
국민이주에는 한국/미국공인회계사(이명원)도 상주해 고객 상담에 응하고 있다. 임시영주권이 발급되면 미국과 한국의 세금문제에 직면하기 때문이다.

한국과 미국에 분산돼 있는 금융재산과 소득에 따른 세금신고가 필수적이다. 자칫 소홀히 하다간 가산세를 물거나 양국에 모두 세금을 내야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국제금융분석가(최성호)도 상주해 송금, 환율, 채권, 금리 등 금융 제반 변수에 대한 상담을 한다. 신한은행 국제파트에서 근무한 경험을 살려 예비투자자들에게 알기 쉽게 안내한다.
국민이주는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자금출처와 수속에 관한 상담을 계속 받는다. 세법과 국제금융에 관한 문의도 무방하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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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트레저 아일랜드·보스톤 시포트 프로젝트 소개…국민이주, 26일 특별간담회

입력 : 2019.10.23 오후 7:00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종료가 막바지에 달한 가운데 안전성과 수익성을 찾는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11월21일부터는 고용촉진지구(TEA)에서는 90만달러로 투자금이 높아지고 대도시지역은 180만달러로 상향된다. 각 자금출처 성격에 대한 서류절차를 밟기도 촉박하고 일반인으로선 프로젝트의 장단점을 짧은 시간에 파악하기 힘들다.

예비투자자들은 검증된 믿을 만한 투자이민 전문회사를 찾아 프로젝트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안전한 프로젝트는 미국영주권도 받고 원금상환도 이뤄질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말한다. 투자이민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신중하게 접근해 옥석을 구분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16년간 미국투자이민 전문 경력의 국민이주㈜는 오는 26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프로젝트와 자금출처 준비 간담회를 갖는다. 간담회와 함께 질의 응답을 통해 개별 상담도 한다.

이민수속신청 마감을 하는 가운데 현재 모집 가능한 프로젝트 중 원금회수 안전성과 수익성이 높이 평가되는 프로젝트를 특별 소개한다. 샌프란시스코 트레저 아일랜드 개발 프로젝트와 보스톤 시포트 아파트콘도 프로젝트이다.

샌프란시스코의 옛 해군기지를 복합단지로 재개발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트레져 아일랜드 프로젝트II는 정부 산하 개발청에서 주도하는 공사로 공공과 민간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담보신탁 형태로 1순위 저당을 설정했기 때문에 원금회수에 유리한 것으로 평가된다. 일반 부동산 프로젝트와 달리 특히 주택부지용 토지조성이라는 점에서 눈에 띈다.

실리콘밸리와 인접한 베이지역 근무자의 주택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으며 총 9단계중 2단계인 이 프로젝트는 총 2억불 가량을 투자하여 주택 900세대와 2.2헥타르의 업무·상업시설을 건축하는 인프라와 토지를 조성하는 공사다.

보스톤 시포트 주상복합단지 프로젝트도 이 날 소개된다. 총 10억달러가 투자되는 사업인데 보스톤 도심에서 5분 거리인 시포트 혁신지구에 위치하며 99명의 투자자중 기모집자를 제외한 30여명분이 여유가 있다.

임대아파트 1동과 콘도미니엄 전용 2동 등 총 3개동 717채 규모이며 콘도 447실, 임대 279실이다. 올해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공사진척률은 85% 정도이며 하나금융그룹이 실사 끝에 올해 초 약 600억원을 투자한 프로젝트다.

특히 지분투자 구조로 3년동안 연 8%의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미국영주권 취득은 물론 금융투자로서도 큰 매력이 있다. 임대용 아파트와 저층 리테일 점포는 이미 매각계약이 체결이 되어 있으며 콘도의 분양율도 50%에 근접하여 이익배당의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 지역에 아마존이 입성해 2000여명의 신규고용이 예상되는 등 아파트와 콘도 수요가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젝트를 통한 총 고용창출은 8265명(1인당 고용창출 최소 16.56명)으로 이미 1인당 고용창출 조건 10명을 넘어섰다.

상담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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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불 미국투자이민 종료 임박…국민이주, 자금출처·프로젝트 간담회

입력 : 2019.10.21 01:01

50만 달러 미국투자이민 수속 절차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고용촉진지구(TEA가 11월 21일부터 투자이민 액수를 50만달러에서 90만달러로 올리기 때문이다.

이마저도 대도시가 아닌 농촌 등 고실업지구로 한정된다. 대도시는 TEA에서 제외돼 180만달러를 투자해야 미국투자이민이 가능해진다.
한달 남은 기간에 투자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수속을 밟으려면 투자이민 전문회사를 찾아 상담하는 수밖에 없다.

이에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오는 26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간담회를 연다. 이 날 간담회에는 미국투자이민 자금 출처와 프로젝트에 관해 심층분석을 한다.

특히 빠른 일정을 감안해 자금출처에 대해 질의와 응답하는 개별상담까지 한다. 또 이번 주부터는 전문가들이 휴일 없이 개별상담에 들어간다. 국민이주에는 전문가들이 포진해 올 들어 3분기까지 미국투자이민 청원(I-526) 100% 승인에 121세대의 접수(I-526)실적을 보였다.

국민이주에는 미국 이민법에 정통한 외국변호사가 상주해 고객 상담을 한다. 미국투자이민 전문회사에 외국변호사가 상주하는 사례는 흔치 않다.

미국 코네티컷대 로스쿨을 이수하고 워싱턴DC 변호사 자격증을 지닌 이유리, 김민경 변호사가 미국이민법의 내용과 변화를 정확하게 알려준다. 대부분 이민업체에서는 미국 현지 변호사를 위촉해 업무를 처리한다. 이에 따라 실시간으로 상담하기도 어렵고 수속서류에 오류나 착오가 생겨도 시차 때문에 시정에 시간이 소요된다.

한미세법에 정통한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도 전문가 상담을 한다. 보통 임시영주권을 받아 미국 생활에 들어가면 당장 세금문제에 직면한다. 한국에 남아있는 금융 부동산 자산과 소득, 미국 내 금융 자산과 소득 등에 관한 신고와 납부를 소홀하면 가산세를 문다.

자칫 양국에서 모두 세금을 낼 수도 있는데 이명원 회계사가 경제적 손실이 없도록 상담한다.

최성호 국제금융분석가는 다년간 신한은행 국제파트 및 센터장으로 근무한 금융 전문가다. 그는 프로젝트 분석과 환율, 채권, 금리, 송금 등 국제금융에 대해 알기 쉽게 안내한다.

김지영 대표는 20년간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전문적으로 다뤄온 경험을 살려 안전한 프로젝트의 요건 및 프로젝트 선택방법을 고객에게 알려준다.

상담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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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 인상 전 미국투자이민 마지막 기회, 마무리 점검사항은

입력 : 2019.10.18 01:01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에게 사실상 다음주가 마지막 기회인 것으로 보인다.
11월 20일까지 최종적으로 미국 이민국에 이민청원(I-526) 접수를 위해 3~4주 간의 자금마련과 서류 준비 기간을 감안하면 이민수속업체 계약과 절차를 지금은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민이주㈜의 김민경 이민전문변호사의 도움으로 마지막 가장 중요한 몇 가지 점검사항을 알아본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기 때문에 다음의 순서에 따라 의사결정을 서두르면 아직 늦지 않다. 특히 국내에서 청원 서류 수속 업체라면 타임컨트롤을 확실히 할 수 있고 진행절차의 투명성이 높아 안심이다.

업체의 선정
이민업무가 청원과 서류 접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후 영구영주권을 받고 원금을 회수하기 까지 최소 5년은 걸리는 과정이므로 탄탄하게 지속적으로 지원되는 업체가 가장 중요하다.
특히 이민전문변호사들이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수속할 수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사후관리를 받는 측면에서 유리하다. 혹시라도 있을지 모르는 이민국의 보완사항 요청 등에 효율적으로 대처해야 이민 성공 확률을 높이게 된다고 조언한다. 또한 업체의 재정적인 문제는 기업의 지속성과 관련된 문제이므로 반드시 사전점검 하여 튼튼한 업체로 정해야 한다.

프로젝트의 선정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사항이 안전하게 원금회수가 가능한 프로젝트인지 여부이다.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에 따르면 요즈음 판매되는 프로젝트들 대부분 면밀한 점검과정을 거쳐 일자리 창출과 위험투자조건을 충족한 프로젝트들이 판매되므로 최소한 이민리스크는 제거된 프로젝트들이다. 더욱이 전문적인 실사능력을 갖춘 팀이 있는 업체에서 선정한 프로젝트는 상대적으로 더 강점이 있는 프로젝트들이라고 할 수 있다.

자금의 출처 관련
일부 이민 청원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인 자금출처는 국외 송금 과정에서 정당한 세금납부사실 등이 확인되면 비교적 간단하다. 복잡한 것은 미국 이민국에서 요구하는 합법적 자금흐름을 입증하는 것이다.
자금의 원천은 본인의 자산이나 상속, 증여 받은 자산을 들 수 있다. 한국은 금융실명제의 영향으로 은행 등 금융기관 거래가 투명하여 과거 거래사실을 비교적 투명하게 증명할 수 있는 덕에 세계 최고의 승인율(97% 이상)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자금의 흐름이 계좌간 이동이 빈번한 경우라면 자금흐름의 경로를 입증하는데 애를 먹을 수도 있다. 따라서 절차의 간소화를 위해서는 혼자 준비하는 것 보다 반드시 먼저 자금의 흐름 관계에 대하여 투자이민전문가와 상담을 한 후 진행하는 것이 현명하다.

한편 국민이주는 투자금 인상 전 마지막 한 달간 각 분야별 전문가 개별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상담 예약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전화로 가능하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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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성공 조건…이주업체, 지역센터, 프로젝트 검증이 관건

입력 : 2019.10.16 19:00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종료가 한 달 남짓 남은 가운데 안전한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미국투자이민 전문회사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에 따르면 오는 11월 21일부터투자금이 90만달러 오르는 가운데 신속하고 안전한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미국투자이민(EB-5)은 50만달러를 투자하고 이 투자금으로 10명 이상의 고용창출 시 투자자에게 영주권이 주어지는 이민 제도다. 투자자에게는 영주권 취득과 원금상환이 목적이다.

미국투자이민은 캐나다나 유럽과는 달리 미국 정부가 영주권 취득과 원금상환을 보장해 주는 것이 아니다. 심지어 법으로 이를 금지한다.

영주권 취득과 원금환수는 전적으로 투자자가 선택한 이주회사, 지역센터, 그리고 프로젝트 성공여부에 달려 있다. 영주권취득은 실질적 투자와 고용창출을 조건으로 한다. 반면 원금상환은 투자했던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이 프로젝트를 매매 또는 재융자를 통해 이뤄진다.

미국투자이민은 투자의 본질인 위험과 복잡한 절차, 그리고 여러 관련 회사의 법률행위를 포함한다. 투자자가 주의 깊게 봐야할 부분은 크게 이주회사, 지역센터(리저널센터), 그리고 프로젝트 내용이다.

이주회사는 투자자의 자격판단을 하며 투자자를 대신해 지역센터와 프로젝트 분석, 이민법 상담을 해준다. 구체적으로는 투자에 관련된 법률과 관련 서류를 검토하고 조언한다.

이후 영주권 신청부터 원금환수까지의 관련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이주업체의 이민법과 투자에 대한 전문성과 고객 신뢰성이 필수다.

지역센터(Regional Center)는 미국경제 발전을 목적으로 미국 이민국(USCIS)에서 승인받아 투자자를 모집한다. 투자이민조건에 적합한 프로젝트 선정과 투자자(투자회사·NCE)를 대신해 투자금을 관리한다. 투자회사의 중대한 일을 결정하는 일종의 경영자(회사)이다.

프로젝트 개발회사는 리저널센터에서 자금을 지분투자 또는 융자해 프로젝트를 완성한다.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이를 매매 또는 재융자한 이익금으로 원금을 투자자들에게 돌려준다.

투자이민에서의 프로젝트의 중요성은 절대적이다. 투자자의 영주권취득과 조건 해지, 그리고 원금상환이 프로젝트의 성공여부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프로젝트의 재정구조는 보통 개발사의 투자비율, 은행 융자비율, 투자금(EB-5)의 투자비율로 구분된다. 개발사의 투자 비율이 높을수록, 그리고 EB-5 투자금 비율이 낮을수록 안전하다.

특히 EB-5 투자금 없이 개발사의 추가 자본으로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다면 더 안전하다. 왜냐하면 투자금 없이도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어야 투자자가 다 모집되지 않아도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궁극적으로 EB-5의 영주권과 원금상환은 프로젝트의 주인인 프로젝트의 개발자 능력에 달려 있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 개발사의 재정능력, 경력, 전문성, 평판, 배경, 업무담당자, 철학 등에 관해서도 철저히 살펴야 한다.

미국투자이민은 지역센터가 투자금을 모아 개발사에 융자하거나 개발사의 우선주식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발사는 투자금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영주권 취득, 조건부 영주권 해지 및 원금상환을 약속하는 방식이다. 이런 융자조건으로 개발사는 투자자에게 담보권, 선취특권, 채권, 우선주식 등의 우선 변제를 위한 안전장치를 해준다.

이 안전장치는 특히 프로젝트에 문제가 생겼을 때 또는 개발사의 변제능력이 없을 때 그 프로젝트에 대해 우선권을 부여한다.
이래서 투자자의 권리보호를 위해서 아주 중요하며 이와 관련된 서류를 꼼꼼히 실사해야 한다. 그래야 투자자의 권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명시돼 있는지 알 수 있다.

일반 투자자들은 이런 지식과 경험이 없기 때문에 전문성이 검증된 이주업체를 통해 이를 파악해야 안전하게 미국투자이민을 할 수 있다.

국민이주는 오는 19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 날 설명회에는 이민법, 한미세법, 프로젝트 선별방법, 국제금융과 관련해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온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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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상담 및 수속 전문가 그룹 소개 및 개별상담 안내

입력 : 2019.10.15 17:46:18

신속하고 정확한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기 위해선 투자이민 전문가를 통한 수속절차가 필수적이다.

특히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종료가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아 서류보정에 잘못 대처하거나 거절되면 이 금액으론 미국투자이민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짧은 기간에 투자프로젝트를 선정해 미국 이민국에 I-526(투자이민 청원) 수속을 밟으려면 반드시 검증된 투자이민 전문회사를 찾아야 한다.

15일 이민업계에 따르면 경력 16년의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3년 연속 최다 수속을 밞은 미국투자이민 전문회사다.

올 들어 3분기까지 미국투자이민 청원(I-526) 100% 승인에 121세대의 접수(I-526)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미국영주권 발급도 238개에 달했으며 수속을 밟은 18세대가 원금을 돌려받아 미국투자이민에 성공했다.

국민이주의 이런 실적은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맨파워에서 비롯됐다는게 업계의 평가다.

우선 이민법에 정통한 외국변호사가 투자이민 전문회사에서는 상주한다.

이들 변호사는 혹시라도 미국이민국에서 서류 보정을 요구하더라도 지체하지 않고 바로 대처한다. 다년간의 경험으로 추가 서류에 대한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코네티컷대 로스쿨을 이수하고 워싱턴DC 변호사 자격증을 지닌 이유리, 김민경 변호사는 미국이민법 전문가다. 이민법의 내용과 변화를 정확하게 알려주며 다년간의 미국투자이민 전문 경험을 살려 상담한다.

한국인으로서 외국변호사 자격증을 지니고 있어 양국의 법률문제 처리도 국내변호사나 미국계 변호사보다 오히려 유리한 편이다.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는 한미세법에 능통한 전문가다. 삼일회계법인 출신인 그는 보스턴과 서울을 오가면서 미국투자이민에서 발생하는 양국의 세금문제를 상담한다.

최성호 국제금융분석가도 상주한다. 신한은행 국제파트에서 근무한 금융통으로 환율, 채권, 금리 등 국제금융에 대해 쉽고 명쾌하게 알려준다.

특히 국민이주를 이끌고 있는 김지영 대표는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선택 요령을 알려준다. 20년간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전문적으로 다뤄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기 위한 요건을 제시한다.

한편 국민이주는 매경비즈와 공동으로 오는 19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날 설명회에서는 전문가들이 미국이민법 수속 절차와 내용, 프로젝트 내용, 프로젝트 선택요령 등을 설명한다.

그리고 한미세법(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도 소개된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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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상담 및 수속 전문가 그룹 소개 및 개별상담 안내

입력 : 2019.10.12 17:00:03

다음 달 21일부터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이 90만 달러(TEA)로 인상되기에 그 전에 50만 달러로 투자이민 수속을 마치려는 예비투자자들의 마음이 급해지고 있다.

짧은 기간에 투자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수속을 밟으려면 투자이민 전문회사를 찾아 상담하는 수밖에 없다. 관건은 난립한 회사들 가운데 전문성 있고 실력이 검증된 곳을 찾는 것이다.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올 들어 3분기까지 미국투자이민 청원(I-526) 100% 승인에 121세대의 접수(I-526)실적을 보일 정도로 전문성 및 실적에서 타업체를 압도한다.

국민이주의 이런 실적은 탄탄한 맨파워를 바탕으로 한 전문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전문성의 근거가 무엇인지 살펴본다.

우선 이민법에 정통한 외국변호사가 상주하면서 고객 상담에 나선다는 점이다.

미국 코네티컷대 로스쿨을 이수하고 워싱턴DC 변호사 자격증을 지닌 이유리, 김민경 변호사가 미국이민법 내용과 변화를 정확하게 알려주며 다년간의 미국투자이민 전문 경험을 살려 상담한다.

미국이민법에 정통한 외국변호사가 투자이민 전문회사에 상주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대부분의 이민업체에서는 미국 현지 변호사를 위촉하여 업무 처리하는 방식을 취한다. 따라서 사내에서 바로 상담하기도 어렵고 수속서류가 잘못 되도 시차 때문에 시정하는 데 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는 한미세법에 능통하다. 임시영주권을 받고 미국 정착에 들어가면 당장 세금문제에 직면하는 데, 한국에 남아있는 금융∙ 부동산 자산과 소득, 미국 내 금융 자산과 소득 등에 관한 신고와 납부를 소홀히 하면 가산세를 물게 된다. 자칫 양국에서 모두 세금을 낼 수도 있다. 이러한 점에 관해 이명원회계사는 고객들에게 상세한 안내를 하면서 경제적 손실이 없도록 알려준다.

최성호 국제금융분석가는 다년간 신한은행 국제파트 및 센타장으로 근무한 금융 전문가로서 프로젝트 분석과 환율, 채권, 금리 등 국제금융에 대해 쉽고 명쾌하게 안내한다.

김지영 대표는 20년간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전문적으로 다뤄온 경험을 살려 안전한 프로젝트의 요건 및 프로젝트 선택방법을 고객에게 알려준다.

국민이주의 수속팀 또한 능력을 인정받는다. 10년 경력 이상의 과장급 직원을 포함한 전문팀이 그 동안 수속 업무를 수행하면서 한 건의 거절 사례도 없다.

국민이주는 고객들의 바쁜 일정을 감안해 다음달까지 휴일 없이 미국투자이민 개별 상담을 한다.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전문가들이 상주해 상담에 나선다.

개별상담이기에 번잡하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상세하게 질문하고 이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상담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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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얻고 원금도 건지는 ‘美투자이민 안전 프로젝트’ 넷

입력 : 2019.10.04 17:52:53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종료를 30여일 앞두고 안전한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자금출처와 성격에 대한 서류절차를 밟기도 촉박한 상황에서 일반인으로선 프로젝트의 장단점을 일일이 따져보기 힘들다. 믿을 만한 투자이민 전문회사를 찾아 프로젝트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안전한 프로젝트란 한마디로 영주권도 받고 원금상환도 이뤄질 수 있는 프로젝트다. 투자이민업체들이 앞다투어 내놓는 프로젝트에 대한 신중한 옥석구분이 요망된다.

3년 연속 국내 미국 투자이민 최다 수속 실적을 보유한 국민이주㈜는 이 달부터 휴일 없이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투자이민 수속 및 프로젝트 상담에 들어갔다.

국민이주는 16년간 투자이민사업을 진행하면서 그 동안 100% 접수∙승인, 100% 원금상환 실적을 보였다.

이는 외국변호사, 국제금융전문가, 한국/미국공인회계사등 전문가들이 상주하면서 이민법과 프로젝트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수속을 밟았기 때문이다.

국민이주가 내놓은 프로젝트로는 미국투자이민 유일 공공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II를 들 수 있다. 펜실베니아 주 인근 70년 된 노후 고속도로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보수하는 공사다.

주정부 산하 유료 고속도로위원회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로 투자자 모집과 상관없이 주정부의 채권 발행에 의한 자금조달로 공사를 완료할 수 있다. 그만큼 자금조달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의미다.

샌프란시스코의 옛 해군기지를 복합단지로 재개발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트레져 아일랜드 프로젝트II도 소개된다. 시 정부 산하 개발청에서 주도하는 공사로 공공과 민간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담보신탁 형태로 1순위 저당을 설정했기 때문에 원금회수에 유리한 것으로 평가된다. 일반 부동산 프로젝트와 달리 특히 공공성이 강조된다. 투자원금 상환을 위한 출구전략으로 샌프란시스코 시정부가 일정 매출을 보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뉴욕의 새로운 업무중심지구로 부상하는 허드슨야드 특별구역에 들어서는 맨하탄 메리어트 호텔 프로젝트도 안전한 것으로 평가된다. 완공보증보험에 들었기 때문에 위험성이 거의 없다.

총 513실 규모의 호텔 프로젝트로 개발사는 34번가에 399실 규모의 코트야드 메리어트를 이미 완공하고 10월부터 정식 영업에 들어간다.

보스톤 시포트 주상복합단지 프로젝트도 예비투자자들의 관심을 끈다.
총 10억달러가 투자되는 사업인데 도심에서 5분 거리인 시포트 혁신지구에 위치하며 99명의 투자자를 모집한다.

임대아파트 1동과 콘도미니엄 전용 2동 등 총 3개동 717채 규모이며 콘도 447실, 임대 279실이다.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공사진척률은 80% 정도이며 하나금융그룹이 실사 끝에 올해 초 약 600억원을 투자한 프로젝트다.

상담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