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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관심 쏠린다…전문직 취업비자 어려워져…

 

 

전문직 취업비자 어려워 미국영주권 취득에 EB-5 각광…국민이주, 설명회

미국투자이민(EB-5)이 미국 이민수단으로 다시 조명받고 있다. 그 동안 미국 이민의 주요 수단이었던 전문직 취업비자(H-1B) 발급이 갈수록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미국정책재단(NFAP)은 2019회계연도 1분기(2018년 10~12월) 전문직 취업비자 신규 신청 거부율이 32%였다고 최근 밝혔다.

 

H-1B는 학사 이상 소지자로 고도의 기술과 지식을 갖춘 인력을 미국에 유치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외국인에게 내주는 비자다. 주로 컴퓨터 관련직이나 회계·감사직, 리서치애널리스트가 다수를 이룬다.

재선을 노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반(反)이민 정책에 따라 전문직 취업비자 신청에 대한 미국 정부의 거부율이 10년래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것이다. 2015 회계연도의 거부율은 6%에 불과했다.

이 기간 H-1B 연장 신청에 대한 거부율도 18%로 10년래 가장 높았다. 앞으로도 H-1B 취득 기회는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트럼프 정부는 지난해 말 “내년부터 H-1B 비자를 미국 대학 석사 학위자에게 우선적으로 부여하는 선정 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4월부터 시작되는 2020회계연도 H-1B 사전 접수부터 이를 적용 중이다. 이렇게 되면 한국을 비롯한 제3국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친 사람들이 H-1B비자를 받는 것은 더 어려워진다.

이와 달리 미국투자이민은 나이, 학력, 경력과 상관없이 50만달러를 미국 이민국(USCIS)이 지정한 고용촉진지구의 개발 프로젝트에 투자하면 미국 영주권과 원금을 돌려받는 제도다. 미국 이민국에 송금한 후 자금 성격과 출처에 문제가 없으면 대사관 인터뷰를 거쳐 조건부 영주권을 받는데 이 기간까지 보통 18개월~24개월 정도 소요된다.

 

이후 프로젝트에 대출된 자금으로 인해 신규로 10명의 고용 창출 판정을 받고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조건부 해지를 통해 영구영주권을 받는다. 이 기간까지 보통 5년 정도 걸리고 원금도 돌려받는다.

이주전문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오는 18일(목) 오후 7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관련 설명회를 연다. 미국이민법과, 프로젝트 선정방법, 안전한 프로젝트 등을 소개한다. 미국영주권에 대한 문의 및 참가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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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국인 비자 발급 530명…”유학·투자 목적 이민 증가”

미국 영주권과 시민권 취득하려는 한국인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 50만 달러 이상의 미국 투자이민이 급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 유학과 국내 정세 불안, 여기에 미세먼지·황사같은 환경적인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국토안보부(DHS)의 `2017~2018 회계연도 3분기 합법이민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 국적자의 미국 영주권 취득은 5062명으로 집계됐다. 2분기(4449명)보다도 613명 증가했다.

또한 2017~2018 회계연도 1~3분기 한인 영주권 취득자는 1만3669명으로 전체 82만748명 중 1.7%를 차지했으며, 전체 영주권 취득자 중 아시아 국적자(30만3768명)는 북아메리카(31만351명) 다음으로 많았다. 분기별 시민권 취득자는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1, 2, 3분기 시민권 취득자는 각각 3613명, 3768명, 4225명이다. 특히 1~3분기 한인 시민권 취득자(1만1606명)는 전체 시민권 발급자인 54만4475명의 2.1%를 차지했다.

반면 전 세계 미국투자이민 신청(I-526)은 빠르게 줄고 있다. 지난해 접수된 I-526은 6424건으로 전년도 1만2165건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중간 무역 갈등 여파로 중국인 투자자들이 주도해온 50만 달러 투자이민 프로그램 신청이 크게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미국 투자이민 시청 이후 10년 이상 소요되는 긴 대기시간도 신청 급감에 한 몫했다.

이에 비해 한국인의 미국 투자이민(EB-5)에 따른 비자 발급(Issuance)은 크게 늘었다. 한국인의 지난해 EB-5 비자 발급은 약 530명(약 260가구)에 달했다. 이는 나라별 허용 비자 쿼터 696세대의 76%에 해당하며 2017년 약 200명과 비교해도 2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계류(Pending) 중인 한국인의 미국 투자이민 청원 건수(I-526)도 지난해 293건으로 전년(135건)에 비해 1.8배가량 늘었다.

이런 가운데 매경비즈와 이주 전문업체 국민이주는 오는 9일 서울 역삼동 호텔아르누보에서 미국 투자이민 종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선 한국·미국 공인회계사인 이명원 회계사가 한미세법, 상속세와 증여세 면세혜택, 금융자산 신고 등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미국 투자이민을 위한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II와 뉴욕시 스타이너 스튜디오 프로젝트, 샌프란시스코 트레저 아일랜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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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비즈-국민이주, `미국 투자이민 한·미 세법 설명회` 내달 개최

매경비즈-국민이주, `미국 투자이민 한·미 세법 설명회` 내달 개최

3월 9일 오후 1시 서울 역삼동 호텔아르누보에서 진행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 금융계좌 및 자산, 부동산·주식 관련 세법 안내
DVRC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II, NYCRC의 스타이너 스튜디오 프로젝트 설명

매경비즈와 국민이주는 오는 3월 9일 ‘미국 투자이민 한미 세법 설명회’를 개최한다.

매경비즈와 국민이주는 오는 3월 9일 오후 1시 서울 역삼동 호텔아르누보에서 ‘미국 투자이민 한·미 세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 이명원 공인회계사는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의 금융계좌 및 금융자산, 양국에 보유한 부동산·주식 등에 대한 세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보유자산에 대한 미국의 해외금융계좌 보고의무(FBAR)와 해외계좌 납세의무(FATCA)의 내용과 양국의 해외계좌 신고제도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해외금융계좌 보고의무(FBAR) 조항에 따르면 미국 시민권자가 한국에 1만 달러 이하씩 각 금융기관에 분산 예치하면 미국에 신고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하지만 한국의 각 금융기관에 분산된 금융자산의 합계가 5만 달러를 넘으면 미국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신고 의무를 어기면 해외계좌 납세의무(FATCA) 조항에 의거, 적잖은 가산세를 물게 된다.

또한 증여자, 수요자 모두 미국에서 거주하고 자산 역시 미국에 있을 경우 1140만 달러(부부합산 2280만 달러)까지 증여세 면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명원 회계사는 “증여·상속세 면세조건도 따져볼 만 하지만, 일반인들에겐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면서 “이번 설명회가 한국과 미국 시민권자(미국 영주권자), 미국 시민권(미국 영주권)을 가진 자녀를 둔 분들이 양국의 세무신고 차이점 등을 정확히 인지해 보다 나은 의사결정을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지영 대표와 김용국 변호사, 윤웅기 하나은행 센터장이 각각 ‘프로젝트 선택방법’, ‘미국이민법’, ‘외화송금’에 대해 강연한다.

설명회 이후에는 미국투자이민 공공프로젝트인 ‘DVRC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II’와 뉴욕시 최초 리저널센터 NYCRC의 ‘스타이너 스튜디오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는 국내에 소개되는 유일한 미국투자이민 공공 프로젝트로, 이날 델라웨어밸리 리저널 센터(DVRC)의 프랭크 만하임 대표가 직접 설명에 나선다. 스타이너 4차 프로젝트는 뉴욕 공업단지 남서 부분을 상업 및 공업 신규센터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스타이너 스튜디오는 네이비 야드의 입주업체로 미국 동부에서 가장 규모가 큰 영화 텔레비전 스튜디오 단지로, 그렉 헤이든 뉴욕시티 리저널 센터(NYCRC) 본부장이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국민이주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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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세법 뭐든 물어보세요…미국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민이주, 26일 설명회

“미국 시민권 보유자나 예비 시민권자들이 한국과 미국에 분산돼 있는 재산에 대한 세무·금융문제에 대한 문의가 많아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는 요즘 들어 부쩍 미국이민에 따른 재산문제에 관한 문의를 많이 받는다고 밝혔다. 미국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오는 26일 이명원 회계사를 초청해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한미세법에 관한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시민권자(미국 영주권자)의 금융계좌 및 금융자산, 그리고 양국에 보유한 부동산, 주식 등에 대한 세법을 집중 소개한다. 특히 보유자산에 대한 미국의 해외금융계좌 보고의무(FBAR)와 해외계좌 납세의무(FATCA)의 주요 내용과 차이점, 양국의 해외계좌 신고제도에 대한 비교해설을 곁들여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가령 미국 시민권자(미국 영주권자)가 한국에 1만달러 이하씩 각 금융기관에 분산해 예치하면 미국에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가 간혹 나온다. 해외금융계좌 보고의무(FBAR) 조항에 근거한 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각 금융기관에 분산된 금융자산의 합계가 5만달러를 넘기면 반드시 미국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하지 않으면 큰 가산세를 물게 된다. 바로 해외계좌 납세의무(FATCA) 조항 때문이다.

이 회계사는 또 양국의 개정세법을 반영한 소득세 및 상속·증여세 대응전략, 국적포기에 따른 전출세 등 미국이민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 안내를 한다.

증여세의 경우 증여하는 사람과 받은 사람이 미국에 거주하고 자산도 미국에 소재할 경우 1140만달러까지 면세혜택이 있다. 부부합산으론 2280만달러까지 면세다. 증여·상속세 면세조건도 고려해야할 사항이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로선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다.

이명원 회계사는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현재 미국 보스턴에서 회계 및 세무컨설팅을 하는 한미세법 전문가이다.

그는 “한국과 미국 시민권자(미국 영주권자), 미국 시민권(미국 영주권)을 가진 자녀를 둔 분들이 양국의 세무신고에 대한 차이점과 신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설명회 참가와 문의는 홈페이지 및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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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취업 미국투자이민으로 동시 해결…국민이주㈜ 16일 설명회

MIT대에서 전자공학 박사학위를 밟고 있는 A씨(25)는 미국투자이민(EB-5) 비자를 기다리고 있다. 사업을 하는 부모님이 아들의 유학과 안정적인 미국내 취업을 위해 투자이민 자금(50만달러)의 일부를 증여해 영주권을 얻어주려고 절차를 밟는 중이다.

자금 출처와 성격에 대한 미국 이민국(USCIS)의 승인을 받으면 조건부 영주권을 받는다. 이민이 승인되면 신분이 F1에서 영주권자로 바뀌어 비자 걱정없이 미국에서 취업할 수 있다. 전자공학 관련이라 취업에도 별 문제가 없다.

미국투자이민을 통한 미국 영주권 취득이 유학생과 학부모 사이에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학생들은 졸업하면 취업비자를 통해 미국에 체류할 수 있었지만 트럼프 정부 들어 이 통로가 어려워졌다. 취업을 하더라도 무작위 추첨을 통해 한국에 할당된 비자쿼터내에 들어야 비자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자칫 졸업과 동시에 귀국해야 하는 상황에 몰린 것이다. 이에 따라 만 21세 이하의 유학생이나 장래 유학을 고려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은 미국 투자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으로 이를 해결하려는 것이다. 또 일부 부모는 아예 자식에게 증여를 통해 미국투자이민자금을 마련해준 다음 본인이 직접 미국투자이민 당사자로 나서게 하는 경우도 있다.

50만달러를 투자해 미국투자이민이 성공하면 본인과 배우자, 그리고 만 21세 미만의 미혼 자녀들도 미국영주권을 함께 획득해 미국에서 생활할 수 있다.

또다른 케이스도 있다. B씨는 미국에서 고교졸업 직전 미국이민국에서 I-526 신청서의 승인을 받아 문제를 해결한 케이스다. 뉴욕주의 리저널 센터를 통해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선택해 안정적인 미국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 당시 엄청난 수요에 밀려 승인이 몇 년씩 늦어지는 중국학생들에 비해 훨씬 빠르고 수월하게 영주권을 획득했다.

영주권을 획득하면 이점도 많다. 우선 주립대의 경우 학교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60~70% 정도 학비 면제혜택을 받는다. 장학금 신청도 가능하고 학업에 지장을 받지 않는 선에서 아르바이트나 취업을 통해 생활비를 벌 수도 있다.

미국영주권을 가지면 보통 대학교 2학년때부터 하는 인턴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졸업 후 취업에도 제한이 없다. 미국에서는 1140만달러까지 증여를 하면 면세가 되기 때문에 졸업 후에도 계속 미국에서 장기간 생활하려는 유학생 자녀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줄 수 있다.

유학생들의 전공도 미국 체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인문계 분야는 미국에서도 취업이 쉽지 않아 영주권을 획득해야만 취업을 물색하면서 오래 머물 수 있다. 이 경우 미국투자이민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등 소위 STEM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은 취업이 상대적으로 훨씬 쉽다. 이들은 영주권만 있으면 신입생인 1학년 때부터 채용 제의가 들어온다.

한편 이주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오는 16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분석과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의 한미 세법 설명회를 연다. 한미 세법 설명회는 작년부터 시행된 한국 국외전출세와 그 외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등의 개념 및 신고 방법 등의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미국 투자이민 업계 내 유일하게 한미 세법을 다루는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는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하였으며 호연회계법인 국제조세 본부장과 MW LEE, CPA, P.C.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설명회 참가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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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자산 일만불 꼭 신고… 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세법 가이드

“미국시민권자나 미국영주권자는 한국에 있는 모든 금융 계좌의 총액이 단 하루라도 1만달러를 초과하면, 모든 금융계좌를 미국 재무부에 신고해야 합니다”

한국과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지닌 이명원 회계사가 미국영주권 취득을 위한 미국투자이민과 관련하여 최근 가장 많이 접하는 질문이다. 한국과 미국 세법에 정통한 그에 따르면, 이 규정은 미국에 살든 살지 않든 모든 시민권자와 영주권자에게 해당한다.

단 하루라도 1만달러를 넘기면 모든 계좌를 다음해 4월 15일까지 신고해야 한다. 미국의 해외금융계좌보고의무(FBAR)에 따른 것이다.

이 회계사는 “이와는 별도로 해외 금융계좌뿐만 아니라 기타 금융자산 총액이 연말기준으로 5만달러(연도중 어느 하루라도 7만 5천달러)를 넘기면 해당 금융계좌와 금융자산을 미국 국세청에 보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FATCA라는 해외계좌납세의무이행법에 따른 것이다.

만약 고의로 FBAR에 의한 금융계좌를 신고하지 않은 사람은 해마다 계좌마다 원본의 50%와 10만달러중 큰 금액을 가산세로 물게 된다. 다만, 고의가 아닌 사람은 해외계좌간소화규정에 따라 신고하면 가산세를 대폭 감면 받을 수 있다.

“고의가 아닌 사람은 특히 해외계좌간소화규정을 이용하면 외국에 거주하는 사람의 경우 가산세를 전혀 물지 않고, 미국에 거주하는 사람은 5%만 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회계사는 또 한국의 금융기관으로부터 5만달러 이하로 쪼개 여러 곳에 분산시켜 놓으면 괜찮다는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과 다르다고 못박았다. FATCA라는 해외계좌납세의무이행법과 관련된 것으로 한국의 개별 금융기관 입장에서는 5만달러가 넘지 않으면 미국 정부에 보고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납세자 입장에서는 모든 금융기관에 있는 계좌의 총액이 5만달러를 넘으면 신고해야 하기 때문에 분산효과가 전혀 없다.

이 회계사는 “더구나 FBAR규정까지 고려하면 미국 외의 금융계좌의 총액이 1만달러를 초과하면 모든 계좌를 보고해야 하기 때문에 헛수고”라고 지적했다. 결론적으로 FBAR와 FATCA 두 규정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모든 금융계좌의 합계액이 1만달러 이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명원 회계사는 이주업체인 국민이주㈜가 미국영주권 취득을 위하여 미국투자이민 수속을 밟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정착세미나에 강사로 출연하는 한미세법 전문가이다.

한편 국민이주㈜는 2월 16일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분석 세미나를 개최한다. 설명회 예약은 전화나 홈페이지로 가능하다.

출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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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가장 선호, 자녀교육 목적 45%…미국투자이민 국민이주 설문

미국투자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은 뉴욕과 뉴저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가 지난해 미국 이민을 상담한 고객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나타났다.

조사에 따르면 뉴욕과 뉴저지를 선호한 사람은 전체의 52%인 156명이었고 다음으로 LA를 꼽은 사람은 31%인 90명이었다.

뉴욕과 뉴저지가 가장 많은 이유는 동부지역에 자녀들의 학교나 본인 사업체, 친척 등의 연고가 많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LA는 교포사회가 잘 형성돼 있어 다른 지역보다 정착하는 데에 수월한 점이 작용했다.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는 주된 이유를 묻는 설문에는 45%(135명)가 자녀교육을 꼽았다. `새로운 삶에 도전하고 싶다`란 답변은 20%(60명)로 조사됐다.

미국 투자이민은 교육적인 측면에서 장점이 많다. 보통 외국인 자격증으로 우수 학군의 공립학교에 가려면 초·중·고 모두 입학 절차가 까다롭고 비용도 많이 들어간다.

고등학교까지 무료로 진학할 수 있다. 주립대에 입학하면 유학생 학비의 30%~45% 정도만 지불하면 된다. 미국의 치대, 의대, 법대 입학에도 유리하다.

가장 선호하는 이민방법으로는 투자이민(EB-5)을 선택한 사람이 71%(213명)으로 압도적이었다. 고학력 이민 (NIW) 을 선호한 사람은 22%(66명)이었다. 미국 투자이민 EB-5 프로그램은 캐나다나 호주와 달리 학력, 경력, 나이, 영어 능력 등에 대한 제한이 없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국이민 희망자의 종사하는 업종으로는 전문직(35%, 105명)이 가장 많았고 자영업은 17%(51명) 순이었다. 예전의 생계형 이민에서 탈피해 고소득과 고학력 위주로 미국이민 추세가 바뀌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자녀나 지인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30%(90명)였다. 트럼프 행정부 들어 졸업 후 취업하더라도 취업비자발급이 원활치 않아 부모가 투자이민 등을 통해 자녀에게 미국 영주권 취득을 해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미국 투자이민으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면 배우자와 자녀도 함께 영주권을 받는다.

또 미국에서 자녀에게 증여를 하면 1,100만달러까지 세금이 면제되는 것도 요인으로 분석된다.
상담 후 희망하는 출국시기는 ′2년 이후′로 답한 사람이 33%(99명)였고 ′1~2년 이내′는 28%(84명)였다.

한편 국민이주㈜는 1월 31일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분석 세미나를 개최한다. 설명회 예약은 전화나 홈페이지로 가능하다.

출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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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26일 미국투자이민 안전한 공공 프로젝트 설명회 계최

국내 미국 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오는 26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 델라웨어밸리 리저널 센터(DVRC)의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II (PTC II) 프로젝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펜실베니아주 인근에 광범위하게 걸친 70년된 노후 고속도로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 보수하는 이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EB5)이다. 미국 이민국(USCIS)의 심사를 마치고 리저널 센터(RC)를 통해 전세계 190세대 이상의 투자자들의 자금이 이 프로젝트에 대출 공여됐는데, 이 중 70% 이상이 국내 투자자들이다.

대부분이 국민이주㈜를 통해 수속을 밟았다. 이 프로젝트에 대출이 공여됐다는 것은 현금이나 채권 등의 형태로 원금이 상환되는 것에 대한 예측을 가능케 한다. 연장 옵션 없이 5년 만기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는 것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김지영 대표는 “정부주도형 공공 프로젝트로 투자자는 현금이나 A1/A+ 등급 미국 지방채로 투자금을 상환받을 수 있다”며 “만약 채권형태로 원금을 돌려받는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투자자들을 모집한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DVRC)의 조셉 만하임 대표도 최근 방한해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PTC가 발행하는 채권은 삼성전자 회사채보다 신용등급이 높은 우량 채권이기 때문에 신뢰성과 환금성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며 이 프로젝트의 안전성에 대해 수시로 강조했다.

만하임 대표에 따르면 30년 만기이지만 10년 채권가격으로 호가되기 때문에 만약 채권으로 상환 받더라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그는 만기 이전에 언제라도 채권시장에 내다팔 수 있고 이에 따른 손실도 거의 없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 국민이주(주)는 이미 완공 된 미국 투자이민 그린랜드 메트로폴리스 콘도미니엄 프로젝트도 소개한다. LA시내에 위치한 콘도미니엄 프로젝트로 이미 투자자 전원이 모집됐고 사전승인까지 난 안전한 프로젝트다. 서류미비 등으로 탈락된 13명의 대체 인원 중 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민청원(I-526) 승인도 막바지에 이르러 수속기간이 대폭 단축되며 조건부 영주권의 조건(I-829)도 이미 해지된 상태다.

콘도미니엄은 지난해 6월 완공됐으며 안전하고 강력한 담보가 제공됐다. 최대 3년 정도의 최단기 투자의무기간만 채우면 미국 영주권 취득과 원금 상환이 마무리된다. 마지막 3년차에는 연간 4.2% (약 2만1,000달러)의 이자가 투자자에게 지급되는 혜택도 있다.

이 날 설명회에는 김지영 대표, 남승엽국제금융분석가, 김용국 변호사,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미국에서는 DVRC의 알베르토 자키니 부사장이 참석한다. 설명회 예약은 국민이주(주) 홈페이지와 전화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달 21일까지 연장되었던 50만 달러를 투자금액으로 하는 미국투자이민법이 의회의 예산안 처리 불발에 따른 셧다운(Shutdown) 상태로 지속되고 있다.

출처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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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최다 승인

 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최다 승인

입력 2019.01.10 16:46 | 수정 2019.01.10 17:32

 

지난 2018년 미국이민을 위한 미국투자이민을 추진한 투자자들은 미국 내 공공 프로젝트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토안보부에서 2018년 국내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EB-5)으로 약 225세대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미국투자이민 전문 이주업체 국민이주(주)가 국내 약 36% 를 점유했다고 밝혔다.
국민이주(주)는 지난 해 기준 총 82세대의 미국투자이민 수속 승인 실적을 기록, 투자이민을 추진하는 사람들의 가장 많은 승인을 얻어냈다.

미국 이민국(USCIS)에서 투자이민 승인을 받았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송금한 자금의 출처와 성격에 이상이 없어 조건부 영주권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투자이민 조건부 영주권을 받으면 이 때부터 미국 이민 후 미국 정착이 가능하며 이후 이 투자금으로 신규고용 10명을 창출한 것으로 인정받으면 미국 영주권 취득(영구 영주권)이 가능하다.

미국투자이민 유일 공공 프로젝트인 DVRC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PTC II 에서 33건의 승인 실적을 올렸으며, 승인 받는 데 걸린 수속 기간은 평균 11.7개월로 미국 이민국에 의한 평균 수속 기간 20.5~26.5개월보다 약 9개월 이상 단축됐다.

한편 국민이주㈜는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센터 (DVRC)의 이전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교통시설 재개발 SEPTA II 로 국내 유일 최단 기간 승인 5개월을 기록했다. 이와 더불어 DVRC 의 미국투자이민 최초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PTC I 부터 펜실베니아 교통시설 재개발 SEPTA II 전원 승인과 현재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PTC II까지 100% 의 미국투자이민 승인율을 자랑하며 미국투자이민 DVRC 공공 프로젝트 대표 파트너로 고지를 점했다.

실제 DVRC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PTC II 프로젝트의 투자자 역시 약 70% 이상을 한국 투자자가 점유했다. 이렇게 미국투자이민 공공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II (PTC II)를 택한 이유는 미국 영주권 취득과 원금상환에서 부동산이나 호텔 등 다른 상업 프로젝트보다 훨씬 유리하기 때문이다.

국민이주(주) 는 미국투자이민 접수 실적에서도 선두를 달렸다. IIUSA (Invest In USA, 미 이민국의 수치를 통계 및 집계하는 단체)에 따르면 국내 약 293 세대의 접수가 이뤄졌는데 이 가운데 국민이주(주) 접수 건수는 93세대에 달했다. 전체의 약 32%에 달하는 수치다.

이처럼 미국투자이민 승인과 접수 실적이 높은 이유는 투자자들이 원금 상환과 미국 영주권
취득에 주안점을 두고 프로젝트를 선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뉴욕 리저널 센터(NYCRC)가 모집한 프로젝트의 경우 현재까지 총 21차례의 프로젝트가 소개됐는데 이미 3차례의 원금 상환이 이뤄진 점이 감안됐다.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DVRC)가 모집하고 펜실베니아 주정부 기관인 PTC가 담보한 유료 고속도로 프로젝트의 경우 이민법에서 요구한 고용창출을 이미 충족시켜 미국영주권 (영구 영주권)을 획득하는 데 문제가 없다. 주정부인 PTC가 담보하기 때문에 다른 프로젝트에 비해 원금 환수에 문제가 없다고 투자자들이 판단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함께 국민이주(주)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른 이주업체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 것도 한 몫했다. 설립 이후 국민이주(주)는 업계 처음으로 외국변호사(미국) 자격증을 가진 상주 변호사들을 통해 이민 수속을 밟았다. 또 국제금융분석가를 통해 복잡한 미국내 프로젝트 구조와 출구전략 등을 냉정하게 분석하여 예비 투자자들에 선두로 알리며 이해를 도왔다.

국민이주㈜는 2017년, 2018년 2년 연속 국내 최다 수속과 8차례의 전원 원금상환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1월12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DVRC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II (PTC II) 프로젝트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예약은 국민이주(주)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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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증여세가 미국투자이민 트렌드 바꾼다

 

미세먼지, 증여세가 미국투자이민 트렌드 바꾼다

기사입력 2018-12-28 16:23

미세먼지와 상속, 증여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투자이민(EB5)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그 동안 미국투자이민(EB5)은 자녀 유학과 사업을 위한 수단으로 많이 활용됐지만 최근 들어 미세먼지와 양도세가 새로운 변수로 등장했다. 이는 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인 국민이주(주)(대표 김지영)를 통해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신청한 93건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나타났다.

미세먼지 때문에 미국투자이민을 택했다는 사례는 12건으로 13%에 달했다. 예년에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이유다. 날이 갈수록 미세먼지 때문에 아이들을 키우기 힘들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교육하기 위해 미국투자이민을 신청하는 것이다.

“갈수록 미세먼지 때문에 아이들의 성장 환경이 악화되고 있어요. 초등생인 둘째 아이를 위해 미국투자이민을 적극 고려하고 있습니다.”

직장인 김인호(43)씨는 올해 이주전문업체에서 미국투자이민 상담을 받고 2019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이주㈜의 상주변호사인 김용국 외국변호사(미국)는 “최근 미국영주권을 자녀들에게 쥐어주고 싶은 분들의 연령대가 어린 자녀들 둔 30대로 낮아지는 사례가 부쩍 늘어났다”며 “특히 한국의 미세먼지 상황이 개선될 것 같지 않아 투자이민을 적극 고려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양도세 등 세금문제로 미국투자이민을 선택하는 사례도 7건(8%) 있었다. 이 또한 최근 나타난 경향이다. 한국에서는 자녀에게 재산을 물려주려고 하지만 고율의 상속세와 증여세 때문에 고민에 빠지는 부유층이 늘고 있다. 하지만 미국 영주권을 취득해 미국에서 재산을 자녀에게 양도하면 1,100만 달러까지 면세혜택을 받는다. 부부합산으로 하면 2,200만 달러로 우리 돈으로 대략 240억원까지 증여세를 물지 않게 된다.

국민이주㈜의 상주변호사인 이유리 외국변호사(미국)는 “주로 자녀에게 가업을 승계하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서울 강남의 고액자산가들이 이런 케이스”라며 “미국 영주권 취득해도 충분히 국내에 머무를 수 있고 자녀에게는 증여세를 물지 않고 재산과 미국 영주권을 쥐어 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불안한 국내외 정치상황도 미국투자이민을 가속하는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민이주(주)의 분석에 따르면 올해 접수한 미국투자이민 희망자 가운데 10명(11%)이 이런 이유 때문이다. 예년보다 약간 늘었다.

50대 중반에서 60대의 장년층과 노년층이 불안한 국내정세를 피해 미국에서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려고 한다. 세대와 젠더, 그리고 이데올로기에 따른 갈등과 불안요소가 커져 투자이민을 선택하는 사례다.

대학 졸업 후 자녀들의 미국 정착을 위해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는 사례도 눈 여겨 볼만하다. 미국투자이민 접수자의 51%(48건)가 여기에 해당됐다. 그 전에는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비자로 미국에 정착할 수 있었지만 트럼프 행정부 들어 제동이 걸려 한국으로 돌아와야 할 경우가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부모가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미국영주권을 받으면 만 21세 미만의 미혼 자녀도 포함된다는 점을 활용해 해결하려는 것이다.

창업하거나 사업을 위해 미국투자이민을 선택하는 경우는 예년보다 많이 줄었다. 미국투자이민 접수자 가운데 17%(16건)를 기록했다. 트럼프 행정부 들어 미국내 비즈니스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투자이민은 주로 부유층이 선택하는 만큼 국내외 정치상황이 불안하고 세금이 가중되면서 투자자들은 더 늘어나는 경향을 보인다. 50만 달러를 투자금액으로 하는 미국투자이민법이 2018년 현재까지 셧다운으로 진행중이지만 대부분의 비자 업무는 이민 신청자들의 접수비로 운영되기 때문에 미국 국토안보부가 관련되는 몇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국투자이민 청원서 (I-526) 접수는 계속 진행된다. 이후 2019년내 최소 92만5000달러로 상향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그럼에도 국내 상황과 맞물려 최근 나타난 경향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주목된다.

출처 및 전문: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