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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28일 미국투자이민법 분석및 뉴욕 물류 프로젝트도 소개

국민이주 28일 미국투자이민법 분석및 뉴욕 물류 프로젝트도 소개


위 사진은 국민이주의 EB-5 이민업계Top 100 행사 참여로 이유리 변호사, NYCRC 그레그 헤이든 본부장, 윤유현 차장이다.

뉴욕시의 물류센터 프로젝트가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소개된다.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주)는 28일(토) 뉴욕의 대표적인 리저널센터인 NYCRC의 그레그 헤이근 본부장을 초청해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뉴욕 물류 프로젝트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또 국민이주(주)내 미국 투자이민 전문가들이 팀을 이뤄 투자이민과 관련된 전반적인 절차를 초보자도 투자이민 단계별로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소상하게 알려준다.

NYCRC는 미국투자이민 리저널센터 가운데 미국 이민국으로부터 뉴욕시에 처음 승인 받은 리저널센터다. 현재까지 21차 프로젝트까지 진행할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 중 첫 번째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인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재개발 프로젝트와 두 번째 프로젝트인 스타이너 스튜디오 재개발 프로젝트는 각각 2016년과 2017년에 미국투자이민 투자자들에게 투자금을 모두 환원할 정도로 성공을 거뒀다.

특히 NYCRC는 뉴욕시 브루클린, 퀸즈, 맨해튼, 브롱스 등의 경제 개발 프로젝트에서 15억 달러 이상의 자본을 확보해 공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 날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프레시 디렉트(Fresh Direct) 물류센터로 이 리저널 센터의 21번째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다. NYCRC는 뉴욕시의 노후 된 지역을 재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미국 재무부가 할당한 6500만 달러를 받은 바 있다. NYCRC는 이 기금을 다시 신규 시장 세금 공제 프로그램에 일부 사용하는 등 낙후된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국민이주(주)는 또 이 날 김용국 미국(뉴욕)변호사를 통해 최근 미국투자이민법의 추이 및 이슈 등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김지영 대표는 국민이주가 어떤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현재까지 7차에 걸쳐 어떻게 원금상환 100%를 달성했는지 비결을 알려준다. 김변호사를 비롯한 미국투자이민 전문 변호사 팀은 I-526(투자이민 청원), 주한미국대사관 인터뷰 미국 내 신분변경, I-829(조건해지), I-131(재입국허가), Waiver(범죄기록 관련 미국 입국 금지를 사면 받는 과정) 등 미국이민과 관련한 상황을 직접 상담한다.

올해로 16년 된 국민이주(주)는 지난해 국내 최다 수속, 원금상환 100% 실적을 가지고 있다. 미국이민 및 미국투자이민의 특성을 고려해 수속 고객에게 세금 관련 상담, 랜딩 및 정착 서비스 등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예약 및 문의는 국민이주㈜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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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뉴욕 물류 프로젝트 떴다…국민이주 28일 소개

미국투자이민 뉴욕 물류 프로젝트 떴다…국민이주 28일 소개


미국투자이민을 취급하는 뉴욕의 첫 번째 리저널센터(RC)인 NYCRC의 물류 프로젝트가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상세하게 소개된다,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주)는 오는 28일(토) NYCRC의 그레그 헤이든 이사를 초청해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개괄 및 뉴욕의 물류센터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한다.NYCRC는 뉴욕시 브룩클린, 퀸즈, 맨해튼, 브롱크스 등의 21개 경제 개발 프로젝트에서 15억 달러 이상의 자본을 확보, 공신력을 인정받은 리저널센터다. 이 날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프레시 디렉트(Fresh Direct) 물류센터로 이 리저널 센터의 21번째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다.

 

2002년 뉴욕에서 출발한 프레시 디렉트는 뉴욕과 인근 뉴저지, 필라델피아 등에 24시간 내 온라인 주문품을 신선하고 신속하게 배달하는 업체다. 효율적인 물류시스템과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쏟아지는 주문량을 커버하기 위해 새로운 물류센터를 2014년부터 건설하고 있는데 여기에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이 사용된다.

이 프로젝트는 2차 단계로 1차 프로젝트를 통해 이미 완공된 부분에 추가로 증축하는 공사다. 프레시 디렉트는 현재의 성장세를 유지해 인근 보스톤까지 사업을 확대한다고 최근 제임스 에커만 대표가 밝힌 바 있다.

 

미국투자이민은 미국의 낙후된 지역의 경제 발전 및 고용창출을 일으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민 희망자들이 50만 달러를 투자하고 이 투자금으로 인해 미국 내에서 신규로 10명 이상의 고용이 창출되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 NYCRC는 뉴욕의 브루클린, 브롱스와 같은 지역의 기반 시설 프로젝트들을 대상으로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해 왔다.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미국 재무부가 할당한 6500만 달러를 받았다. NYCRC는 이 기금을 다시 신규 시장 세금 공제 프로그램에 일부 사용하는 등 지역 활성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신규 시장 세금 공제 프로그램은 자본 혜택을 별로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과 농촌 지역의 민간 투자와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미 의회에 의하여 2000년 창안됐다.

 

국민이주(주)는 28일(토)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법, 프로젝트 선정 방법 및 뉴욕 물류센터에 대해 종합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올해로 16년 된 국민이주(주)는 지난해 국내 최다 수속, 원금상환 100% 실적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투자이민의 특성을 고려해 수속 고객에게 세금 관련 상담, 랜딩 및 정착 서비스 등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참석 및 문의는 국민이주(주)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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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리스크 가린다…국민이주 19일 비교분석

 국민이주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리스크 가린다…국민이주 19일 비교분석


 

미국이민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특히나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가운데 유일한 공공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PTC-II)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됐다.

이 프로젝트를 맡은 조셉 만하임 대표는 지난 14일 직접 방한해 서울 역삼동 국민이주(주) 본사에서 미국이민 중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를 하고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 날 만하임 대표는 ▲(Who) 공공프로젝트 추진 배경 ▲(What) 투자자의 돈이 구체적으로 어디에 들어가는지 ▲(Why)왜 현 구조로 프로젝트를 만들었는지 등을 도표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

 

그는 특히 (why) 미국투자이민 절차를 밟아 프로젝트가 성공해 5년이 지난 이미 미국영주권 취득 후 현금상환이나 아니면 채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구조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특히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이 궁금해 하는 만약 채권으로 받더라도 투자자의 입장에서 왜 안전한지에 대해 명료하게 밝혔다. 미국이민을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꼭 챙겨야 할 부분이라고 또한 강조했다.

“미국투자이민 투자자들의 신용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다 보니 이 같은 펜실베니아 고속도로 프로젝트 구조를 만들게 됐어요. 그리고 원금상환 시기 때 채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우선 실물을 투자자에게 전달해 투자자들이 컨트롤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하는 목적이었죠. 그리고 프로젝트 만기가 도래하는 시점이 될 때면 투자자는 이미 미국영주권자로 세금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나 해당 국채는 면세이기 때문에 이 것 또한 혜택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만하임 대표는 주정부 기관이 주도하는 채권의 안전성에 대해 누차 강조하며 일반 사기업의 채권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3대째 금융가에서 몸담고 있고 20년 동안 이 업계 종사자로서 미국투자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신용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선택권을 주고 싶었다”며 “물론 채권의 특성상 가격 변동이라는 리스크는 어쩔 수 없지만 매우 미미하다”고 덧붙였다. 간혹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주정부의 채권가격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과대하게 부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만하임 대표는 무엇보다 신용등급에 대한 리스크를 확연히 줄여 다른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에 비해 펜실베니아 고속도로 프로젝트의 안전성에 대한 차별성을 역설했다.

국민이주(주)는 19일(목)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을 위해 최근 관심을 끄는 4~5개 유명 프로젝트에 대한 장단점에 대한 비교분석을 한다. 특히 투자자가 유념해야 할 프로젝트의 리스크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국민이주(주) 남승엽 분석가는 34년 국제투자분석 경력이 있는 전문가로 프로젝트별 대출계약서 등의 내용을 분석해 각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가 갖는 리스크를 파악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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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국민이주 투자이민 성공 사례

미국투자이민, 안전과 영주권 동시에… 국민이주 미국 공공프로젝트 성공 사례


 

올해 3월부터 미국 LA에서 생활하는 이모씨(51세)는 국내에서 조경과 교수이자 자영업 경험이 있으며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성공적으로 미국에 정착하고 있는 케이스다. “어차피 돈을 벌 목적도 아니고 미국영주권을 취득해 자녀를 교육시키면서 미국에 정착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죠. 그래서 투자위험을 줄이기 위해 미국 주정부가 주도하는 공공프로젝트를 골라 미국이민을 결정했는데 원하는 대로 진행돼 기뻐요.”

자녀교육을 위해 미국투자이민을 결정했다는 이 씨가 민간기업이 주도하는 투자프로젝트 대신 공공 프로젝트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보다 안전성 때문이었다고 한다. 미국 내 사기업이 주도하는 프로젝트는 투자이민 수속을 밟은 뒤 영주권 취득 마지막 단계인 5년이 지나면 연장하곤 하는데 공공 프로젝트는 연장 케이스가 극히 드물다.

“설령 진행상황에 따라 5년 후 바로 원금상환이 여의치 않더라도 주정부의 채권을 받으며 채권시장에서 바로 매수할 수 있기 때문에 우선 투자자의 수중에 현물이 들어온다는 부분에서 비교적 안전하다”고 미국투자이민 중 해당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리저널센터 DVRC(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의 반영민 이사가 밝힌 바 있다. 최악의 경우 채권가격 변동에 따라 채권 만기 전에 팔더라도 금액 손실도 있을 수 있겠지만 매우 미미하다는 평이다.

이씨는 “2016년 미국투자이민을 결심한 후 업체와 프로그램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많은 혼란이 있었다”며 “결국 고심 끝에 미국영주권 취득을 최우선으로 두고 원금만 건지면 된다는 마음먹고 당시 가장 리스크가 적다고 생각한 DVRC의 펜실베니아 교통국(SEPTA) 프로젝트를 골랐다”고 회상했다.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중 유일한 공공프로젝트를 다루는DVRC는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위원회(PTC)가 주도하는데 현재 펜실베니아에서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 및 오하이오주(州)를 연결하는 도로로 70여년된 총 177km의 노후 고속도로를 17개 구간에서 좁은 4차선 도로를 6차선으로 넓히는 등 재정비하고 있다.

이씨는 2016년에 교통국 프로젝트에 접수하고 13개월 만에 I-526(이민청원 접수) 승인을 받은 후, 미국대사관 인터뷰를 거쳐 조건부 영주권을 받고 현재 LA서 미국이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중이다.

국내 굴지의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주)를 통해 수속을 밟았다. 국민이주(주)는 미국 내 공공프로젝트를 통해 2004년 이후 현재까지 7차에 걸쳐 투자자에게 모두 원금을 상환했다. 미국이민을 선택하는 분들에게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미국영주권 취득에 대한 조언 및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두고 있다.

참고로 미국투자이민은 미국 내 고용창출을 위해 1992년 처음 만들어진 미국 이민국 프로그램으로 외국인은 50만 달러를 미국 내 새로운 업체에 간접투자하고, 이 기업이 10명의 고용을 창출하면 미국영주권을 주는 제도다.

국민이주(주)는 14일(토) 오후 1시 DVRC의 작년부터 진행해온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PTC-II) 프로젝트와 관련한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DVRC의 조셉 만하임 대표가 직접 방한해 해당 프로젝트를 상세하게 설명한다.

이 날 뉴욕의 최초이며 대표적인 리저널센터인 NYCRC의 물류센터 프로젝트에 관한 설명을 플로라 황 부대표가 할 예정이다. 뉴욕시 브롱스에 위치한 이 프로젝트는 곧 마감될 예정으로 해당 프로젝트로는 두 번째 단계다.

세미나 예약 및 문의는 국민이주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국민이주는 작년 국내 최다 수속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32년 경력의 국제금융투자분석가와 상주 변호사팀 및 세무와 랜딩 서비스까지 접수단계에서부터 현지 정착 서비스까지 일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처: 조선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