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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정착 위해 전문가 조언 절실…세법, 금융, 교육, 부동산 등

미국투자이민(EB5)은 조건부 영주권을 받은 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미국의 투자이민 프로젝트에 투입될 자금이 미국 이민국(USCIS)에서 정당한 자금으로 인정되면 조건부 영주권을 받아 미국 생활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사실 자금여유가 있는 사람은 이 때부터 전문가의 조언과 컨설팅이 필요하다.
특히 미국의 세법, 금융, 교육, 부동산 매매 등은 한국과 많이 달라 바로 파악하기 힘들어 전문가의 조언이 절실하다. 한국에서 미국으로의 자금 반출도 일반인으로서는 알기가 쉽지 않다.
국민이주㈜는 지난 1일 서울 매가박스 센트럴시티점(고속터미널역)에서 기존 투자 수속 고객 120여명을 대상으로 제 16회 정착설명회를 열어 투자자들의 순조로운 미국 정착을 위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미국투자이민 공공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II (PTC II) 고객을 대상으로 했다.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선정한 다음 투자금을 송금한 후 손을 놓지 않고 투자자들이 미국 이민 생활에 들어간 후 미국영주권을 받고 원금상환때까지 지속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이주㈜는 올해 프로젝트별로 투자자들을 위해 세 차례 정착설명회를 열었다.
이 날 세미나에는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센터 (DVRC)의 조셉 만하임 대표가 직접 방한해 투자자들과 일문일답을 가졌다. 이 외에 연사로 전 삼일회계법인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 미국 공인회계사겸 미국 변호사자격증을 가진 남광우 서강대 교수와 리맥스 그룹의 어태수 한국 본부장이 특별 초청돼 조언을 했다.
이들 강사는 DVRC의 각 프로젝트의 경과를 보고하고, 한국의 국외전출세를 포함한 한미 세법, 자녀 취업, 미국 부동산 취득 및 시장 전망 등 분야별로 강의를 했다.
만하임 DVRC 대표는 원금상환에 대한 투자자들의 세부적인 질문에 일일이 구체적으로 답변해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풀었다. 그는 “100세대 이상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정착설명회 규모에 놀랐다”며 “우리의 투자자 관리에 애를 써주고 있는 국민이주㈜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같은 공공프로젝트의 경우 국민이주㈜가 한국에서 얼마나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는지 실감하는 자리였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13일 두 번째 투자금(Tranche 2)이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II 프로젝트에 대한 대출 공여가 이뤄져 이와 관련한 투자자들의 질문이 많았다. 대출 공여는 현금이나 채권 등의 형태로 원금상환에 대한 예측을 가능케하며 연장 옵션 없이 5년 만기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만하임 대표는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는 정부주도형 공공프로젝트로 투자자는 현금이나 A1/A+ 등급 미국 지방채로 투자금을 상환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PTC가 발행하는 채권은 삼성전자 회사채보다 신용등급이 높은 우량 채권으로 30년 만기이지만 10년 채권가격으로 호가돼 기간 때문에 만약 채권으로 상환 받더라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이번 대출 공여와 관련해 전세계 투자자 190세대 중 절반 이상이 국민이주㈜를 통해 수속을 밟았다.
이명원 회계사는 한국 국외전출세와 양도세, 소득세 등 한미 세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고 남광우 교수는 자녀 취업에 관한 멘토링으로 미국의 시스템에 관해 소개했다.
어태수 본부장은 미국 부동산 취득과 관련한 제도와 법을 소개했다. 그는 CCIM (미국상업용투자분석가) 멤버로서 외국자금이 미국으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비용과 시간, 손실을 최소화하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국민이주㈜는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센터(DVRC)의 국내 대표 파트너로서 투자분석-법률-세무-금융의 일괄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펜실베니아 공공 프로젝트 국내 최다 수속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사내에 미국 변호사 자격증을 지닌 3명의 전문가와 국제금융분석가(남승엽)가 포진해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는 투자자들에게 철저한 분석을 해주고 있다.
국민이주㈜는 이 날 투자자들 간 정보교환과 새로운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카페를 만들었다. 앞으로 투자자들이 미국 생활을 하면서 궁금한 점을 카페에 올리면 전문가들의 직접 답변을 달아 주고 회원간 친목도 다지는 데도 일조하기로 했다.
국민이주㈜는 8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를 강사로 초청해 다시 한 번기존 수속 투자자를 대상으로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한국과 미국의 세법 등에 관해 별도로 설명회를 갖는다.
출처 및 전문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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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금액 135만불로 높아질 듯…이미 완공됐거나 공공 프로젝트 인기

미국투자이민 금액 135만불로 높아질 듯…이미 완공됐거나 공공 프로젝트 인기

 

미국투자이민법이 15번의 연장 끝에 이번에 개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주업계와 미국내 투자이민 관련 기관 에 따르면 오는 12월7일까지 연장된 현행 미국투자이민법이 이번을 끝으로 개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미국투자이민법은 의회를 통한 입법보다는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국(USCIS)에서 추진하는 행정명령 형태로 개정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상하원 법사위는 그동안 의회에 투자금액 92만5000달러를 내용으로 하는 새투자이민법을 발의해 놓았으나 미국내 투자이민 관련 업계의 반발로 통과되지 못해 계속 연장돼 왔다.

이에 따라 법사위는 이번에도 통과되지 않으면 미국 이민국에서 마련한 투자금액 135만달러를 내용으로 하는 새 투자이민법을 시행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미국투자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현재(50만달러)보다 85만달러(약 9억6000만원)를 더 투자해야 하는 부담이 생긴다.

투자자들로선 이번에 새투자이민법이 시행되기 전에 프로젝트를 선정해 수속을 밟아야 하는 이유다. 시간이 촉박한 만큼 이미 검증된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공공 프로젝트나 이미 완공된 프로젝트가 현실적으로 가장 안전하다. 이주전문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에서 소개하는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와 LA 메트로폴리스 콘도 프로젝트를 들 수 있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는 현재 국내에 소개된 유일한 공공 프로젝트로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DVRC)에서 투자자들을 모집한다. 미국 펜실베이나주와 인근 주를 연결하는 70년된 고속도로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보수 확장하는 대규모 공사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미국 주정부 기관(PTC)이 주도하기 때문에 공사중단이나 지연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안전한 프로젝트다. 프로젝트에 대출이 이뤄진 후 5년가 만기가 되면 현금이나 우량채권으로 원금이 상환된다. 설령 채권으로 상환된다고 하더라도 삼성전자보다 신용등급( A1/A+)이 높다. 30년 만기이지만 10년 채권가격으로 호가되며 그 이전이라도 얼마든지 채권시장에 내다팔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손실은 극히 미미하다.

이미 완공된 프로젝트도 안전하다. 국민이주㈜에서 소개하는 LA메트로폴리탄 콘도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중국의 녹지그룹(GreenLand)이 4억9700만달러를 투자해 LA 다운타운에 총 514호실의 콘도미니엄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공사는 최근 완료됐다.

중국에서 처음 투자자를 모집할 때 인기를 모았는데 이미 수속을 밟은 180세대 가운데 미국 이민국에서 통과되지 못한 12~13세대를 대상으로 국민이주에서 유일하게 모집한다. 공사가 이미 완공돼 고용창출조건을 충족시켰기 때문에 이민국에서 자금출처와 성격에 대한 심사만 통과하면 영구 영주권을 얻고 원금도 돌려받을 수 있다. 한정된 소수 모집이기 때문에 서둘러야 한다.

이 프로젝트에 2016년1월 투자자금이 대출된 관계로 앞으로 후속 절차까지 포함하면 3년 정도면 원금과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 1년의 연장 옵션이 있는데 대신 5년만기 기간 내의 이자율인 연간 0.25% 보다 훨씬 높은 4.2%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2만1000달러(약2370만원)의 이자를 더 챙길 수 있다는 의미다.

현재 공사가 완공돼 41% 정도의 분양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분양률로도 이 프로젝트에 투자된 다른 자금보다 선순위 상환이 가능하다.

한편 국민이주㈜는 2004년 이래 9차례에 걸쳐 프로젝트를 국내에 소개했으며 투자자들은 100% 원금을 돌려받았고 미국 영주권도 획득했다. 최근에는 공공 프로젝트(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투자자들 대부분이 국민이주㈜를 통해 수속을 밟고 있다.

이번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면서 프로젝트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시점이다.

출처 및 전문보기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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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12월 1일 제16회 미국투자이민 세금•교육•부동산 정착설명회 개최

국민이주, 12월 1일 제16회 미국투자이민 세금•교육•부동산 정착설명회 개최

미국투자이민 수속을 밟은 투자자들의 미국 내 후속작업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

이주업체를 통해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소개받아 자금성격과 출처에 대한 심사를 통과해 미국 이민국(USCIS)에서 조건부 영주권을 받아 미국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들은 정착을 위한 후속 작업에 매달려야 한다.

조건부 영주권만 받았다고 해서 끝난 일이 아니란 의미다. 미국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세금과 부동산, 교육문제 등 직면하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 없이 미국 생활에 임하면 정착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고 자칫 경제적 손실도 입을 수 있다.

이를 감안해 국내 최대 미국투자이민 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12월 1일 서울 메가박스 센트럴지점(고속버스터미널역) 더 부티끄에서 기존 수속 고객을 대상으로 제16회 정착설명회를 연다.

프로젝트 선정을 하고 투자금을 송금한 후 손을 놓지 않고 투자자들이 미국영주권을 받고 원금상환때까지 지속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이주㈜는 올해 이미 프로젝트 별로 투자자들을 위해 두 차례 정착세미나를 열었으며 단일 프로젝트로 90세대 이상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정착세미나를 여는 것은 국내 처음이다. 이 날 세미나는 국민이주㈜가 진행한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센터(DVRC)의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프로젝트(PTC-II) 를 통해 이민 신청 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에 소개된 유일한 공공 프로젝트로 70년 이상 노후된 펜실베니아 고속도로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보수 확장하는 대규모 공공 사업이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주정부 기관(PTC)이 주도하기 때문에 중간에 공사가 중단되거나 지체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안전한 프로젝트다. 당연히 미국영주권 취득과 원금상환 측면에서도 부동산이나 호텔 등 일반 상업프로젝트보다 훨씬 유리하다.

이 날 세미나에는 프랭크 만하임 DVRC 부사장을 비롯해 미국 공인회계사 및 변호사 자격증을 지닌 서강대 남광우 교수, 한국 및 미국 공인회계사인 이명원 회계사 등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온다.
이들 전문가는 미국 정착에 앞서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미국 세법, 자녀 취업, 유학생 진로를 위한 안내와 상담도 병행한다. 남교수는 유학, 이 회계사는 한국과 미국의 세법에 동시에 정통한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

또한, 미국 부동산 취득과 관련한 제도와 법도 소개된다. 미국의 부동산 비즈니스 업체인 리맥스 그룹의 어태수 한국담당 본부장이 강사로 나온다. 어 본부장은 CCIM(미국상업용투자분석가) 멤버로써 외국자금이 미국으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비용과 시간, 손실을 최소화하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미국투자이민은 해외자금의 미국내 투자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이민 제도로 수속기간이 비교적 짧고 안전하게 미국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동안 주목받아 왔다. 최소 50만 달러를 투자하는 현행 미국투자이민제도는 올해 12월 7일까지 연장됐다.

한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는 주정부 기관(PTC)이 절반 이상의 공사 자금으로 참여하는 정부주도형 공공프로젝트로 투자자는 현금이나 A1/A+ 등급 미국 지방채로 투자금을 상환받는다. PTC가 발행하는 채권은 삼성전자 회사채보다 신용등급이 높은 우량 채권으로 30년 만기이지만 10년 채권가격으로 호가돼 기간 때문에 크게 염려할 필요가 없다.

특히, 지난 13일 두 번째 투자금(Tranche 2)이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II) 프로젝트에 대한 대출 공여가 이뤄져 관심을 모았다. 대출 공여는 현금이나 채권 등의 형태로 원금상환에 대한 예측을 가능케하며 연장 옵션 없이 5년 만기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번 대출 공여와 관련해 전 세계 투자자 190세대 중 절반 이상이 국민이주㈜를 통해 수속을 밟았다. 국민이주㈜는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센터(DVRC)의 국내 대표 파트너로써 ‘투자분석-법률-세무-금융’의 일괄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펜실베니아 공공 프로젝트 국내 최다 수속 실적을 기록했다. 사내에 미국 변호사 자격증을 지닌 3명의 전문가와 국제금융분석가(남승엽)가 포진해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는 투자자들에게 철저한 분석을 해주고 있다.

 

출처 및 전문보기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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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11월 3일 미국투자이민 공공프로젝트 설명회 개최

국민이주, 11월 3일 미국투자이민 공공프로젝트 설명회 개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중국의 미국투자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미국 개발사들의 한국 투자이민 모집이 탄력을 받고 있다.

 

중국의 EB-5 투자금이 기존 4억 달러에서 1천만 달러 규모로 90% 이상 급감해 미국투자이민 부동산 프로젝트에 비상이 걸리면서 개발사들의 눈길이 한국으로 쏠리고 있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다 ‘50만불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이 12월 7일로 연장되면서 미국투자이민을 희망하는 투자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만약 12월 7일 이후 50만불 간접투자금액 프로그램이 연장되지 않으면 투자금액이 높아질 가능성이 커 자금부담이 가중된다.

 

특히 미국투자이민의 핵심 키워드인 영주권 획득과 원금상환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는 공공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주정부와 같은 정부 기관에서 프로젝트를 관리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고 원금상환에서도 호텔이나 주상복합 등 일반 상업프로젝트에 비해 리스크가 훨씬 적은 편이다.

 

이를 감안해 국민이주㈜는 오는 11월 3일 1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PTC II)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미국 델라웨어 리저널센터(DVRC)에서 추진하는 이 공공프로젝트는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를 현재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보수를 하는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감독하는 기관이 프로젝트를 주도하기 때문에 자금문제로 프로젝트가 중도하차 혹은 지체될 위험성이 거의 없다. 설령 자금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채권을 발행해 공사대금을 조달하기 때문에 공사가 중단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PTC II) 프로젝트는 미국투자이민 시장의 유일한 공공프로젝트로 이미7,454개의 고용창출(2018년 6월 기준)을 일으켰다. 이에 따라 미국투자이민 조건인 1인당 1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기준으로 환산하면 미국투자이민을 신청한 투자자 745명이 일자리 창출 요구 조건을 충족한 셈이다. 이는 곧 745명이 미국투자이민을 통한 미국영주권을 확보했다고 볼 수 있다.

 

국민이주㈜를 통해 접수된 I-526 승인 결과에 따르면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PTC II) 프로젝트 평균 수속 기간은 10.5개월이다. 이는 USCIS (미국이민국)에서 공시한 기간 보다 약 16개월 앞당긴 기록이다.

 

또한, 전세계 PTC II 프로젝트 193명의 투자자들 중 97명이 국민이주㈜ 수속 고객으로 전세계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는 상황이다.

 

IIUSA (Invest In USA, 미 이민국의 수치를 통계 및 집계하는 단체)의 I-526 승인통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자들은 82%의 승인률을 기록한다. 반면 국민이주㈜는 현재까지 100% 승인률을 보유해 미국투자이민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국민이주㈜는 지난 20일 서울 메가박스 센트럴지점 더 부띠끄에서 ‘제15회 국민이주 정착설명회’를 진행하였고 고객 90여명 이상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11월 3일 세미나 참석은 국민이주㈜ 홈페이지나 전화로 예약 가능하다.

 

출처 및 전문보기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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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변호사팀 최근 3개월 40세대 평균11개월로 전원승인

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변호사팀 최근 3개월 40세대 평균11개월로 전원승인


 

미국 투자이민 전문 업체인 국민이주(주)(대표 김지영)는 자사 소속 투자이민 전문 미국변호사들이 올해 6~8월 중 미국투자이민 40세대의 전원이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수속에 평균 11개

월이 걸렸다고 덧붙였다. 국내이주업체 중 상주하는 미국변호사들이 수속해서 절차를 받은 미국투자이민 신청이 모두 승인 받은 사례는 매우 드문 케이스다.

 

미국 투자 이민을 위한 프로젝트 선정 때부터 투자금이 미국 내 개발사를 거쳐 공사에 사용되는 과정까지는 복잡한 단계를 거친다. 이 때문에 법률과 풍부한 금융지식이 필요해 투자자들로선 이주업

체 전문가들의 법률과 금융지식이 절실하다.

국민이주(주)는 2004년부터 업체 내 상주변호사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수속을 하는 나라의 법무사 및 전문변호사들을 둔지 16년이다.

그리하여 국민이주의 미국변호사로는 김용국 미국변호사, 이유리 미국변호사, 그리고 김민경 미국변호사가 미국이민법 및 국내 투자자들의 파일링을 직접하여 빠른 피드백과 함께 외국변호사들이

이해하기 힘든 국내 특유 상황이나 이슈들을 파일링 시 적용하고 있다. 여기에다 김지영 대표도 20년 경력의 베테랑급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남승엽 국제금융투자분석가는 금융계 34년 경력의 일류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국민이주(주)소속 이민 전문 미국변호사들은 현재 공공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와 뉴욕시 물류센터 프로젝트의 이민법 및 수속 관련 법률 자문을 하고 있다.

모두 안전하고 투명한 프로젝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자문해 미국 영주권을 받고 원금도 회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용국 변호사는 인디애나 대학 로스쿨 과정을 이수해 뉴욕 변호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맨해튼 한인회 사법자문 위원장을 지냈기에

미국 현지의 상황에 대한 경험이 많고 네트워킹 또한 탁월하다.

 

이유리 변호사는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코네티컷대에서 로스쿨 과정을 밟아 워싱턴DC 변호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역시 코네티컷대 로스쿨을 거친 김민경 변호사도 미국투자이민 업계에서 일류 전문 변호사로 통한다.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 출신의 남승엽 분석가는 34년 경력의 국제투자금융분석가로 SK글로벌에서 외환 딜링 업무를 담당하기도 했다.

그는 복잡하고 난해한 투자프로젝트를 단순하고 명쾌하게 분석해 투자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준다.

 

간혹 국내이주업체에 소속된 이주 전문 사내변호사보다 미국 현지의 유대계 변호사들이 더 유리하지 않느냐는 의구심을 가지는 투자자도 있는데 현실과 다르다.

국민이주㈜의 사내변호사들은 미국변호사 자격증을 갖고 미국에서 활동한 경험도 있어 투자금의 자금출처와 성격을 미국이민국에서 승인 받는데 있어 미국 현지 변호사보다 훨씬 유리하다.

 

가령 국내에서 조달되는 투자금 성격도 전세금 등 여러 종류가 있을 수 있는데 미국 변호사들에게 이런 금융시스템은 낯설다.

따라서 이런 자금을 정당한 이민 투자금으로 전환해 승인 받는 것은 미국 의 이민법 변화에 재빨리 대응하고 국내 실정을 동시에 아는 국내 투자이민 전문 변호사들에게 유리하다.

 

또 투자자들은 변호사들이 국내에 상주하기 때문에 쉽게 상담하고 피드백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모두 미국 변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 미국 내 신분보장과 범죄와 관련해서도 문의할 수 있다.

이들 변호사는 원금상환 때까지 법률상담을 하고 재입국 절차 및 유학생 자녀 관련해서도 상담 받을 수 있다.

 

한편 김지영 대표는 9월12일 열리는 전세계 미국투자이민 박람회(2018 EB-5 & U global EXPO Seoul)에 오전 9시~9시40분까지 패널로 나서서

미국투자이민의 현 이슈들에 대한 시각과 미래 시장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이다. 15~1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해외 유학이민박람회에 참가한다.

출처 및 전문보기 :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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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미국 투자이민 알선 대행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 | 영주권 취득 ‘공공프로젝트’ 투자가 안전

[People] 미국 투자이민 알선 대행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 | 영주권 취득 ‘공공프로젝트’ 투자가 안전


최근 이민을 심각하게 고민하는 이가 많아졌다. 이유는 다양하다. 자녀 교육은 전통적인 명분 중 하나. 미세먼지 증가 등으로 몇 년 새 급격히 악화된 환경이 싫어 한국을 떠나려는 이도 늘었다. 팍팍한

경쟁이 싫어 일찌감치 해외에서 제2의 삶을 꾸리려는 신세대도 적지 않다. 이민 열풍 속에 떠오르는 이가 국내 투자이민 1위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46)다. 그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인 일자리를

외국인이 뺏는다며 취업비자를 제한하자 자산에 여유 있는 이들이 투자이민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투자이민(EB-5, 잠깐용어 참조) 최소 금액은 50만달러입니다. 1990년부터 무려 28년간 액수가 변하지 않았어요. 적지 않은 금액이지만, 캐나다와 호주가 급격히 올린 것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지 않

은 편입니다. 향후 미국이 최소 액수를 100만달러 이상으로 올릴 수 있다는 말이 나오며 최근 문의가 크게 늘었습니다.”

 

미국 투자이민은 50만달러를 미국 내 투자 모집처인 리저널센터(Regional Center)를 통해 개발사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자금 출처에 문제가 없다고 판정되면 임시 영주권을 받아

일단 미국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다. 이 기간이 1년 반에서 2년 걸린다. 이후 개발사 프로젝트에 자금을 넣어 미국 내 10명 이상 신규 고용 창출을 일으키면 미국 정부가 영구 영주권을 발급한다. 이때

원금을 돌려받는다.

 

“2015년까지만 해도 중국이 미국 투자이민 85%를 차지했어요. 그런데 신청자가 폭증하며 영주권 발급 기간이 10년 이상으로 늘어났죠. 게다가 2016년부터 중국 개인 자산의 해외 반출이 힘들어지자

중국 투자이민 규모가 20분의 1로 줄어들었어요. 미국이 한국인 투자이민에 관심을 두게 된 배경입니다.”

 

핵심은 어떤 프로젝트에 투자해야 안전하게 영주권을 받고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느냐다. 김 대표는 “주정부가 주도하는 공공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게 가장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여러 투자이민 업체가 민간 부동산 사모펀드 투자를 권합니다. 업체가 받는 수수료가 높기 때문이죠. 그러나 부동산 사모펀드는 위험하다는 점을 투자자에게 잘 알리지 않습니다. 사업이 제대로 진행

되지 않고 일자리 창출에 실패하면 영주권 취득은 물 건너갑니다. 원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고요.”

 

김 대표가 수익성이 낮은데도 공공 프로젝트만 권하는 이유다. 그는 지금까지도 확실한 곳만 뛰어들었다. 2004년 이래 7차례 프로젝트에서 영주권 취득과 함께 원금 100%를 투자자에게 돌려줬다. 오

는 9월 뉴욕시 리저널센터(NYCRC) 3차 프로젝트인 바클레이즈 농구장 프로젝트에서 한국 투자자 30가구 원금 상환을 앞두고 있다. 최근 주목하는 프로젝트는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센터(DVRC)’의

펜실베이니아 고속도로 사업이다. 김 대표는 “미국에서 2번째로 큰 규모의 유료 고속도로로 미국 내 유일한 주정부 프로젝트”라며 “사업성이 뛰어나 실패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잠깐용어 *EB-5(Employment-Based Immigration-5) 외국인이 인구 2만명 이하의 시골 지역이나 실업률이 높은 지역에 최소 50만달러를 투자해 일자리 10개를 만들 경우, 본인과 가족 구성원

에게 영주권을 부여하는 프로그램.

 

[명순영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윤관식 기자]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974호 (2018.09.05~09.11일자) 기사입니다]

 

출처 및 전문보기 :매경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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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상주 미국변호사팀 평균 12개월만에 연달아 승인

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상주 미국변호사팀 평균 12개월만에 연달아 승인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미국투자이민법에 의거한 50만달러 투자자금 규모의 연장여부에 대한 결정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미국투자이민 전문 컨설팅업체인 국민이주(주)는 오는 25일(토)과 9월1일(토) 오후 1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종합설명회를 갖고 미국투자이민을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이 날 뉴욕의 승인 1호 리저널센터인 NYCRC는 이미 4,600개 이상의 미국 영주권을 발급 실적이 있는 등 NYCRC의 21번째 프로젝트인 프레시 디렉트 II 물류센터 프로젝트에 대해 플로라 황 부대표가 방한하여 프로젝트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할 예정이다.

프레시 디렉트 II 물류센터 프로젝트는 뉴욕시 부지에 위치해있으며 꾸준히 증가하는 주문량을 원활히 소화하기 위하여 본사를 이전하고 분산되어 있던 시설을 통합하는 공사이다.
NYCRC의 해당 프로젝트가 조만간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많은 미국투자이민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중 유일한 공공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II 프로젝트는 70여년 되어 노후화된 고속도로를 재정비 하는 공사로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위원회(이하 PTC)가 관리한다.

공공프로젝트이고 정부기관인 PTC가 관리를 하기에 해당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부터 공사지출 관련 모든 내용들이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등 프로젝트의 투명성이 장점 중 하나이다. 또한 PTC는 원래 채권을 발행하는 기관으로 S&P 및 Moody`s 등의 신용평가등급 기관들로부터 2018년 6월 기준으로 각각 A+와 A1의 등급을 받아 개발사로서의 안정성을 평가 받았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는 원금상환 시기에 현금 혹은 채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있다. 채권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들의 고유 리스크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34년 경력의 남승엽 국제금융투자 분석가는 세미나에서 상세한 설명을 해준다.

국민이주㈜는 미국 투자이민 전문업체로 16년 되었으며 수속 경력부터 시작하여 올해 20년 된 김지영대표는 영주권 취득 및 원금상환까지 두 단계가 상대적으로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정한다. 프로젝트 리스크 분석을 하는 남승엽 국제금융투자 분석가와 상주변호사인 김용국 미국변호사, 이유리 미국변호사, 김민경 미국변호사가 상담 단계서부터 조건 해지 등의 모든 미국투자이민 과정에 관여를 한다. 2017년 4월부터 9월까지 진행했던 NYCRC의 19차 Wifi-II 및 20차 스타이너 3차 등 국민이주㈜ 상주 변호사인 김용국변호사와 김민경변호사가 직접 검토하고 파일링 한 고객들의 케이스가 평균 12개월만에 승인이 나고 있다.

오는 25일(토)와 9월 1일(토) 세미나 예약 및 미국 투자이민 문의사항 모두 국민이주㈜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다.

출처 및 전문보기 :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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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안전한 프로젝트 찾아라…국민이주 25일, 9월 1일 설명회

미국투자이민 안전한 프로젝트 찾아라…국민이주 25일, 9월 1일 설명회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연장 여부를 한달 앞두고 투자자들이 유념해야 할 종합설명회가 열린다.

10월부터 미국투자이민 형태가 어떻게 달라질지 불투명한 상황에서 미국이민을 희망하는 투자자들로서는 현재의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으로서는 마지막 선택을 해야 하는 시점이다.

이에 따라 미국투자이민 전문컨설팅업체인 국민이주㈜는 오는 25일(토)과 9월1일(토)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법과 프로젝트 선정방법, 그리고 리스크 분석방법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특히 투자자들로선 프로젝트를 잘못 선택했을 경우 영주권 취득도 못하고 투자금 50만달러마저 몽땅 날릴 수 있는 만큼 충분한 사전지식과 정보 습득이 절실하다.

미국투자이민 실패시 최종 책임을 투자이민 대행사와 미국측에 물을 수 없고 고스란히 자기 몫으로 돌아온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를 감안해 국민이주㈜에서는 전문가인 김지영대표와 베테랑 금융투자분석가인 남승엽씨가 직접 나서서 투자 희망자들과 일문일답 형식으로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민이주㈜는 동시에 뉴욕시 최초의 리저널 센터인 NYCRC의 제21차 뉴욕시 물류센터 프로젝트와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DVRC)의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이 두 프로젝트는 뉴욕시와 펜실베니아 주정부 차원에서 프로젝트가 진행되기 때문에 안전성과 투명성 측면에서 호텔이나 주상복합 등 일반 상업프로젝트보다 훨씬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NYCRC의 물류센터 프로젝트의 경우 지난해 11월 16일 사전승인을 받은 프로젝트로 부지는 뉴욕 주정부가 소유한 토지 안에 위치한다. 99년 장기임대로 출구 전략 요소 가운데 하나인 회사 매출/이익 부분에 있어 큰 이점이 있다. 이 프로젝트는 또한 은행 대출 없어 프로젝트 마감시 원금상환에 있어 EB-5 투자자의 위치가 선순위라는 점이 돋보인다…(이하생략)

그 동안 NYCRC를 통해 4650명이 넘는 투자자들이 미국영주권을 발급받았으며 21개 프로젝트 중 NYCRC의 1차와 2차 프로젝트에 대한 원금상환을 각각2016년과 2017년 마쳤다.

현재 미국 이민국 평균 수속기간이 약2년 정도 소요되는 반면 2017년 4월부터 진행한 NYCRC의 19차 프로젝트인Wifi와 20차 브루클린 재개발 프로젝트는 평균 12개월에 걸쳐 승인되고 있어 대조를 이룬다.

이 날 미국투자이민 중 유일한 공공프로젝트를 관리하는DVRC의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도 상세하게 소개된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의 경우 지난해 3월 23일 사전승인을 받았다. 70년 이상 노후 된 고속도로 170km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넓히는 공사로 주정부 기관인 펜실베니아 턴파이크 위원회(PTC)가 관리한다. 美 전역 유료고속도로 통행료 수익부분에서 2위를 기록하는 PTC는 총 1600명(100명씩 16개의 Tranche로 분할 모집)의 미국투자이민을 희망자를 모집하며 5년 기간에 연장 옵션이 없는 프로젝트다.

미국투자이민 중 유일한 공공프로젝트로서 공사의 진척여부나 경기에 의존하지 않은 만큼 안전한 하고 5년 만기이기 때문에 원금상환도 빠르다. 원금상환시 현금 혹은 우량채권으로 투자금을 돌려받는 구조로 주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만약 투자자가 만기 때 채권으로 돌려받게 되면 채권가격 변동에 따라 투자금 상환금액이 미미하게나마 달라질 수 있는 리스크는 있죠. 하지만 행여 환경 변화가 생겨 미국영주권은 물론 50만달러의 원금을 통째로 못 받는 것보다는 훨씬 안전합니다.”

최근 방한한 DVRC의 조 만하임 대표가 국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이 프로젝트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강조한 대목이다. 또 과거 FRB(미국 연방준비위원회)의 총 7번 금리인상 때에도 채권가격은 큰 영향을 받지 않아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예약은 국민이주의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출처 및 전문보기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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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리포트] “문턱 높아지기 전에 가자” 美 투자이민 바람

[MT리포트] “문턱 높아지기 전에 가자” 美 투자이민 바람


‘아메리카 드림’ 최근 미국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 사이에서 때아닌 ‘투자이민’ 바람이 불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반이민 정책을 펼치면서 취업이민 등 다른 이민 루트가 점점 좁아지고 있어서다. 25년간 유지된 투자이민 최소 투자금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이 같은 현상을 부채질하고 있다. 미국 투자이민의 실태와 유의점 등을 짚어봤다.

최근 국내 이민컨설팅 시장이 미국 투자이민에 대한 열기로 뜨겁다. 미국 연방의회가 투자이민 최소 투자금액을 상향 조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인상 전 미국행 막차를 타려는 수요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이하생략)

국내 불안한 고용환경과 포화상태에 이른 자영업 시장도 투자이민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꼽힌다. 일자리가 여의치 않은 국내를 떠나 하루빨리 미국에 정착하겠다는 것. 이에 미국 투자이민을 준비하는 연령대도 낮아지는 추세다. 미국 이민 컨설팅기업 국민이주에 따르면 올해 미국 투자이민을 위해 회사를 찾은 40대는 전체 216명 중 48%로 전년 대비 9%p 증가했다. 50대 이상의 고령 인원은 10%로 전년보다 6%p 감소했다. 20대 투자이민 수요도 높다. 미국 취업비자 문턱이 높아지면서 영주권 취득 후 취직하려는 유학생들이 증가한다는 설명이다.

국민이주 관계자는 “지난 25년간 이민투자금은 동결된 반면 국내 부동산 가격은 상승하면서 초고소득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미국 투자이민의 문턱이 낮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증여세까지 내면서 자녀에게 투자이민 기회를 제공하는 이들도 있다”며 “국내 취업 및 창업 시장 등을 고려했을 때 아파트 한 채를 물려주는 것보다 미국 영주권을 선물하는 게 낫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이하생략)

출처 및 전문보기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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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28일 미국투자이민법 분석및 뉴욕 물류 프로젝트도 소개

국민이주 28일 미국투자이민법 분석및 뉴욕 물류 프로젝트도 소개


위 사진은 국민이주의 EB-5 이민업계Top 100 행사 참여로 이유리 변호사, NYCRC 그레그 헤이든 본부장, 윤유현 차장이다.

뉴욕시의 물류센터 프로젝트가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소개된다.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주)는 28일(토) 뉴욕의 대표적인 리저널센터인 NYCRC의 그레그 헤이근 본부장을 초청해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뉴욕 물류 프로젝트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또 국민이주(주)내 미국 투자이민 전문가들이 팀을 이뤄 투자이민과 관련된 전반적인 절차를 초보자도 투자이민 단계별로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소상하게 알려준다.

NYCRC는 미국투자이민 리저널센터 가운데 미국 이민국으로부터 뉴욕시에 처음 승인 받은 리저널센터다. 현재까지 21차 프로젝트까지 진행할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 중 첫 번째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인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재개발 프로젝트와 두 번째 프로젝트인 스타이너 스튜디오 재개발 프로젝트는 각각 2016년과 2017년에 미국투자이민 투자자들에게 투자금을 모두 환원할 정도로 성공을 거뒀다.

특히 NYCRC는 뉴욕시 브루클린, 퀸즈, 맨해튼, 브롱스 등의 경제 개발 프로젝트에서 15억 달러 이상의 자본을 확보해 공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 날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프레시 디렉트(Fresh Direct) 물류센터로 이 리저널 센터의 21번째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다. NYCRC는 뉴욕시의 노후 된 지역을 재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미국 재무부가 할당한 6500만 달러를 받은 바 있다. NYCRC는 이 기금을 다시 신규 시장 세금 공제 프로그램에 일부 사용하는 등 낙후된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국민이주(주)는 또 이 날 김용국 미국(뉴욕)변호사를 통해 최근 미국투자이민법의 추이 및 이슈 등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김지영 대표는 국민이주가 어떤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현재까지 7차에 걸쳐 어떻게 원금상환 100%를 달성했는지 비결을 알려준다. 김변호사를 비롯한 미국투자이민 전문 변호사 팀은 I-526(투자이민 청원), 주한미국대사관 인터뷰 미국 내 신분변경, I-829(조건해지), I-131(재입국허가), Waiver(범죄기록 관련 미국 입국 금지를 사면 받는 과정) 등 미국이민과 관련한 상황을 직접 상담한다.

올해로 16년 된 국민이주(주)는 지난해 국내 최다 수속, 원금상환 100% 실적을 가지고 있다. 미국이민 및 미국투자이민의 특성을 고려해 수속 고객에게 세금 관련 상담, 랜딩 및 정착 서비스 등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예약 및 문의는 국민이주㈜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