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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관리 잘하는 업체 선정이 관건…국민이주㈜ 24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고객관리 잘하는 업체 선정이 관건…국민이주㈜ 24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입력 : 2019.08.16 17:55:01
  

“당장 미국투자이민(EB-5) 청원서 접수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5년 후 영주권과 함께 원금을 돌려줄 때까지 고객과 함께 하며 관리하는 게 관건이죠.”
  
미국영주권 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의 김지영 대표는 요즘 50만 달러 미국투자이민 종료를 앞두고 고객 상담에 무척 분주하다. 투자금이 90만달러로 높아지기 전에 고객 상담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9월 30일 현행 투자이민법 종료를 앞두고 접수를 서둘러야 하지만 마지막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저희는 사내에 상주하는 3명의 외국변호사(미국), 국제금융분석가, 한국/미국 공인회계사, 경험 많은 수속 직원 등 맨파워를 활용해 원금상환 때까지 고객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미국 투자이민을 희망하는 사람 가운데 일단 투자금이 오르기 전에 접수부터 하고 보자는 경우도 있다. 뒷일은 나중에 두고 보자는 식인데 김 대표에 따르면 위험한 생각이라는 것.
  
김 대표는 “급히 서두르다 보면 자금출처에 대한 검증이 제대로 안돼 청원서가 거절될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국민이주㈜는 현재까지 미국투자이민 청원서(I-526) 100% 승인에 9차례에 걸쳐 100% 원금상환을 했다.
  
지난해만도 82세대(225명) 이민 청원 승인을 받았고 93세대(255명)의 투자이민 수속을 밟았다. 아직까지 한 건의 청원서 거절 사례도 없다. 2004년 설립 이래 국내 최고의 투자이민 전문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재정 상태나 미국투자이민 전담 직원 수도 알아볼 필요가 있다.
  
“투자금을 아낀다고 별다른 검증없이 급하게 미국투자이민 수속 절차를 밟을 게 아니라 안전하고 확실하게 수속을 밟아야 합니다.”
  
급할수록 원칙에 충실하고 경험을 통해 검증된 전문가와 상담하고 계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미국투자이민 과정에서 미국 영주권 획득과 원금상환의 최종 책임은 결국 본인이기 때문에 상담과 계약의 중요성이 현시점에서 더욱 절실하다.
  
국민이주는 오는 24일 잠실 롯데타워 시그니엘 호텔 76층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 날 설명회에서는 미국투자이민법 개요와 추세(김용국 외국변호사), 프로젝트 선정방법(김지영 대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한미 세법(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 소개와 각 리저널 센터 관계자들이 초청된다.
  
이 날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맨해튼 11번가 메리어트 호텔, 트레져 아일랜드 등이다.
  
설명회 참가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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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널 센터 임원 초청, 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릴레이세미나

리저널 센터 임원 초청, 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릴레이세미나

입력 : 2019.08.14 18:09
  

  

– 미국투자이민, 유학생들의 취업비자 대안으로 떠오르나?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로 미국 취업이민 비자(H-1B) 발급이 갈수록 어려운 가운데, 향후 미국내 취업 및 체류를 원하는 유학생들 사이에서는 미국 투자이민(EB-5)이 그 확실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불확실한 취업이민 비자보다 미국 투자이민(EB-5)을 통한 미국영주권 취득을 상담하는 유학생과 학부모들이 급증하고 있다.
  
50만달러를 투자해 미국투자이민이 성공하면 본인과 배우자, 그리고 만 21세 미만 자녀들도 미국 영주권을 함께 취득해 미국에서 생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이민국(USCIS) 통계에 따르면 대학 졸업 후 3년짜리 단기 취업비자 발급 거절율이 매년 두 배 이상 증가하고 있고, 연장 거절율도 덩달아 늘고 있다.
  
트럼프 정부의 자국인 고용 중시 정책 때문에 외국인의 취업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유학생들이 졸업하면 취업비자를 통해 미국에 체류할 수 있지만 이제는 이 통로가 어려워져 취업을 하더라도 무작위 추첨을 통해 한국에 할당된 비자 쿼터 안에 들어야 비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칫 졸업과 동시에 귀국해야 하는 상황에 몰린 것이다. 이에 따라 만 21세 이하의 유학생이나 장래 유학을 고려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은 미국 투자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으로 이를 해결하려는 것이다. 그래서 아예 자녀에게 증여를 통해 미국투자이민 자금을 마련해준 후 본인이 직접 미국투자이민 당사자로 나서는 것이다.
  
예를 들어 A씨의 경우, 미국에 있는 자녀에게 증여를 통한 투자이민을 진행하여 자녀가 미국에서 고교졸업 직전 미국 이민국에서 투자이민 신청(I-526) 승인이 되어 영주권과 학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것이다.
  
이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는 이번주 개별 집중 상담을 실시하며, 오는 24일, 31일 이어서 9월 7일에 3개 리저널 센터 임원을 초청하여 미국투자이민 릴레이세미나를 개최한다.
  
각 설명회에서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소개 및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유학생을 둔 학부모들을 위해 증여를 통한 투자이민 방안을 집중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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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신규 예비 투자자를 위한 한미 세법 강의 개최, 8월 14일

미국투자이민 신규 예비 투자자를 위한 한미 세법 강의 개최, 8월 14일

입력 : 2019.08.12 17:45
  

오는 11월 21일 미국투자이민 EB-5 투자금액이 50만불에서 90만불로 인상된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의사 결정을 차일피일 미뤄왔던 예비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더욱 바빠지고 있다.
  
국민이주㈜는 이러한 예비 투자이민자들의 의사 결정에 도움을 주고자 오는 8월 14일(수요일) 저녁 7시에 본사 회의실에서 `미국투자이민 예비 투자자를 위한 한미 세법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과 미국에서 30여년간 회계/세무 실무를 담당해오고 있는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가 진행한다.
  
이명원 회계사에 의하면, `미국 투자이민(EB-5)을 고려하면서 세금문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의사 결정을 미루는 예비 투자자가 있는 반면, 의외로 세금 문제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영주권을 취득했거나 잘못된 정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하여 낭패를 본 투자자도 있다`고 한다.
  
이번 세미나는 영주권 취득 전에 한국과 미국의 세금 문제를 미리 짚어보고 사전에 대처함으로써 막연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예상치 못한 세금을 내는 일이 없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국민이주㈜가 기획한 투자이민 설명회 중 하나이다.
  
“위 취지에 맞게 이번 예비 투자자를 위한 한미 세법 강의는 한국 세법과 미국 세법의 기본적인 내용과 다양한 사례를 비교 설명하면서 진행되므로 예비 투자자들의 의사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기대감을 표시했다.
  
세미나의 주요내용으로는 첫째; 미국영주권을 취득하여 미국의 거주자가 될 때 한국에 내야하는 국외전출세와, 영주권을 취득한 후 이런저런 이유로 미국영주권을 포기할 때 미국에 내야하는 국적포기세(Expatriation Tax),
  
둘째; 영주권을 보유하고 있는 기간동안 발생한 소득에 대한 한국소득세 신고와 미국의 연방소득세(Federal income tax), 주정부소득세(State income tax) 및 투자소득에 대한 의료보험세(NIIT)
  
셋째; 한국의 해외금융계좌 신고와 미국의 해외금융계좌신고 규정(FBAR, FATCA)
  
넷째; 영주권을 보유하고 있는 동안 증여또는 상속이 발생할 때 납부해야하는 한국과 미국의 상속 증여세
  
다섯째; 영주권을 보유하고 있는 동안 부동산 등을 처분하여 발생한 양도차익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양도소득세
  
여섯째; 영주권을 취득한 후 미국에 입국하기 전에 미리 검토해야할 세법내용등이다.
  
미국의 영주권을 취득하면 한국의 거주자인지 미국의 거주자인지에 따라 어느나라에 세금신고를 해야하는지가 결정된다. 따라서 미국 영주권자는 한국세법과 미국세법을 종합적으로 이해하여야 양국의 세무문제를 대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국민이주에서 기획한 `예비투자이민자를 위한 한미 세법 강의`는 예비투자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명원 회계사는 “특히 한국회사의 지분을 50%를 초과하여 보유하고 있는 예비투자자는 한국의 회사를 미국에 보고해야 하는 의무가 있고, 또한 GILTI TAX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사전에 반드시 미국의 세법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고 강조했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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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이민 때 프로젝트 실사 왜 중요한가

미국 투자이민 때 프로젝트 실사 왜 중요한가

입력 : 2019.08.08 11:42
  

미국투자이민(EB-5) 투자금(TEA)이 오는 11월 21일부터 50만불에서 90만불로 인상됨에 따라 예비 투자자들은 늦어도 10월초까지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투자금 송금 및 수속 서류 작성 작업을 끝마쳐야 한다.
그래서 예비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투자이민업체를 선택하는 것이다. 투자이민은 최소 5년이 소요되는 장기간의 과정으로 단순히 투자금을 송금하고 이민청원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주권 획득, 정착과 투자금 반환을 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 따라서, 지속성 있게 든든한 서비스를 제공해줄 규모, 재정 및 인원이 충분한 업체를 찾으면 절반은 안심할 수 있다.
  
그 다음은 어떤 투자프로젝트를 선택할 것인가 인데, 시간이 촉박하다 보니 예비투자자들의 입장에서 프로젝트의 장단점을 세세하게 알 수가 없다. 단순히 설명회에서 프로젝트를 권유 받을 때 설명 받은 것 이외에는 자세히 모르고 계약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계약 전에 반드시 정확하게 확인해야 할 것이 많은데 이러한 예비 투자자들을 위해 프로젝트를 철저하게 분석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래서 유능한 이주 업체는 프로젝트를 제안 받으면 프로젝트의 장단점을 고객의 눈 높이에서 실사부터 시작한다.
  
특히 미국 영주권 프로젝트에 대해 법률적인 사항 및 경제적인 관점에서 일정한 기준에 따라 분석적 검토를 하는 것을 ‘투자프로젝트 Due Diligence’라 하겠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은 투자프로젝트는 여러 면에서 고객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불안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Due Diligence(이하 ‘실사‘)를 할 때 투자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볼 내용이 무엇인지 미국투자이민을 선도하고 있는 국민이주(주)의 투자프로젝트 실사 팀의 조언을 통해 2회에 걸쳐 알아보기로 한다.
  
프로젝트의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실사에서 중요하게 살펴볼 내용은 프로젝트의 자금 구조, 대출 현황(기존/예정) 및 대출 간 담보 순위, 투자금의 투자 시기와 조건, 투자금 반환 또는 출구전략 (담보권), 그리고 충분한 고용창출 여부 확인 등이라 하겠다.
  
먼저 위 내용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담보권에 대해 알아보면, 투자이민에 있어서 간접 투자란 리저널 센터가 투자자의 투자금을 모집하여 개발사에게 대출을 해주거나 또는 개발사의 우선 주식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투자를 하게 되며 개발사는 이 빌린 돈 또는 투자된 자금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영주권 취득, 조건부 영주권 해지 및 원금상환하는 투자방식을 선택한다. 이런 융자조건으로 개발사는 투자자에게 근저당권(Mortgage), 선취특권(Lien or UCC-I), 채권(Unsecured Bond), 우선 주식(Preferred Equity) 등의 우선 변제를 위한 담보권을 설정하게 된다. 이 담보권은 특히 프로젝트에 문제가 생겼을 때 또는 개발사가 재정능력이 없을 때 그 프로젝트에 대해 우선 변제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므로 투자자의 권리보호를 위해서 아주 중요하며 이와 관련된 서류를 꼼꼼히 실사하여 EB-5 투자자의 권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명시돼 있는지 주의 깊게 확인해야 한다.
여기서 주의해서 알아두어야 할 점은 이러한 “담보권”이 물권 또는 채권에 따라 변제에 대한 우선권이 다르다는 것이다. 대출을 해 주고 담보로 받게 된 물권과 채권은 권리 주장 순위에 있어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 즉, 권리행사를 위한 우선순위로 보면 근저당권(Mortgage), 선취특권(Lien or UCC-I), 채권(Unsecured Bond), 우선 주식(Preferred Equity), 보통 주식(Common Stock) 순서라고 볼 수 있다.
  
후순위 대출 계약서(Bridge or Mezzanine Loan Term Sheet/Agreement), 배당우선주계약서(Preferred Equity Term Sheet/Agreement), 사모 제안서(Private Placement of Memorandum)에 EB-5 투자자의 주요 권리, 즉 투자자의 이자 배당, 투자기간, 담보권, 개발사의 계약 위반 시 투자자의 권리행사범위 등이 규정돼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중요한 서류이다.
  
이러한 구체적인 실사 작업이 수반된 결과를 설명하지 않고, 막연하게 “많은 고객들이 선택한 프로젝트이기에 안심하라. 큰 회사가 개발사이니 염려할 필요 없다.” 라고 설명회에서 프로젝트를 권하는 이주 업체를 만날 때에는 오히려 그 이주 업체도 반드시 실사를 통해 검증해 볼 일이다. 특히 선 순위라고 광고하는 프로젝트는 반드시 근저당계약서나 담보신탁여부가 실재하는지 자료를 요청해서 전문가에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중앙일보] 미국 투자이민 때 프로젝트 실사 왜 중요한가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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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업계 선두 국민이주㈜…안전한 프로젝트 고르자

미국투자이민 업계 선두 국민이주㈜…안전한 프로젝트 고르자

입력 : 2019.08.01 15:28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이 확정되면서 투자이민 신청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이를 위해 안전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택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이 7월 24일자로 확정되었다. 개정안에 따르면 미국투자이민 자금은 11월 21일부터 현행 50만 달러에서 90만달러로 인상된다(TEA 지역).
  
개정에 따른 유예기간이 120일 남짓 주어졌으나 이렇게 짧은 기간에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안전한 프로젝트는 미국투자이민의 원래 1차 목적인 미국 영주권 획득과 차질 없이 원금상환을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말한다.
  
안전한 프로젝트의 1차 조건은 해당 프로젝트를 누가 담보하느냐다. 주 정부나 시 정부 등 공공기관이 담보하는 프로젝트가 부동산 등 일반 상업 프로젝트보다 훨씬 안전하다.
  
공공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를 들 수 있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주정부 산하기관(PTC)이 담보하기 때문에 안전하다.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DVRC)가 투자자를 모으는 중이다.
  
일자리 창출여건이 끝났거나 이미 완공된 프로젝트도 투자자들로선 위험성이 거의 없다. 가령 투자자 100명을 모집하는데 70명의 투자금으로 이미 일자리 창출이 1000명을 넘겼으면 이 프로젝트는 안전하다. 100명으로 환산하더라도 투자자당 10명의 고용창출이 끝났기 때문이다. 투자이민 자금이 확보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완공할 수 있는 프로젝트여야 안전하게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은행 대출자금이 과도 한지 주목해야 한다. 은행 담보가 보통 선 순위이고 미국투자이민 자금은 후순위이기 때문이다.
  
자금대출이 이뤄지는 프로젝트에 여러 개발사나 자회사가 섞여도 위험하다. 여러 회사가 중간에 끼어 있으면 구체적인 역할과 자금흐름을 파악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과거에 미국 영주권 획득과 원금상환 경험이 있는 리저널 센터(RC)와 이주 업체를 통해 프로젝트를 소개받는 것도 유리하다.
  
투자자들도 이주 업체를 통해 미국 이민법 숙지 등 정보와 지식을 어느 정도 축적해야 한다. 자칫하면 투자금을 보내 놓고도 중간에 수속을 중단하는 돌발상황이 생길 수 있다.
  
투자금 성격과 출처, 대사관 인터뷰 시 범죄경력, 사면요건 등의 정보를 전문가에게서 숙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선 미국 이민법 추이를 잘 파악하고 여러 케이스를 다룬 경험이 다양한 이주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외국 변호사, 공인회계사, 국제금융분석가 등 상담경험과 지식을 축적한 전문인력을 확보한 곳을 고르는 게 현명하다.
  
미국 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민이주㈜는 오는 10일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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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금융- 세무 원스톱 설명회에 참석 열풍

미국투자이민- 금융- 세무 원스톱 설명회에 참석 열풍

입력 : 2019.07.29 16:23:28
  

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 국민이주㈜는 지난 27일 서울 역삼동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매경비즈와 공동으로 주최한 미국투자이민-금융-세무 원스탑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는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센터 (DVRC) 프랭크 만하임 대표를 비롯해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 등이 참석해 미국투자이민 공공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II 프로젝트와 한미 세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프랭크 만하임 DVRC 대표는 “한국 예비투자자들의 공공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확실히 대단하다는 것을 오늘 체감할 수 있었다“며 프로젝트 설명이 끝난 후, 2018~2019년도에 단일 프로젝트로 전 세계 최다 수속을 한 국민이주(주)에게 DVRC 대표로서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미국투자이민 설명회에는 130석 이상의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예비 투자자들이 참석하였는데, 이는 투자이민 자금이 오는 11월 21일 이후에는 90만불로 인상된다고 발표되면서 그 이전에 50만불로 투자이민하려는 예비 투자자들의 마음이 바빠진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이명원 회계사는 미국투자이민 수속 중 준비해야할 세금 이슈에 대한 한미세법을 집중 소개했다. 한국의 국외전출세, 미국의 국적포기세, 소득세 신고와 해외금융계좌신고 그리고 상속세 및 증여세 등과 함께 미국 입국 전 검토해야 할 내용을 자세히 소개하였다.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는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한 바 있고, 현재 미국 보스턴에서 회계 및 세무컨설팅을 하는 한미 세법 전문가이다.
  
그는 “한국과 미국 영주권 혹은 시민권자들이 양국의 세무 신고에 대한 차이점과 신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외교부 등록 법인인 국민이주㈜는 16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다년간 미국투자이민 전문 수속 경험이 풍부한 미국이민 변호사협회(AILA) 정회원 외국 변호사(미국)들을 포함한 한미 세무/회계/투자분석 전문가로 이루어진 투자이민 전문가 그룹을 통해 투자이민 청원(I-526) 100% 승인, 미국 투자이민 전원 원금 상환 기록을 하며 영주권 취득 이후 미국 내 정착까지 염두에 둔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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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美투자이민 금액 두배로 `껑충`…마지막 기회 잡아야”

“11월 美투자이민 금액 두배로 `껑충`…마지막 기회 잡아야”

입력 : 2019.07.29 16:23:28

미국투자이민을 생각하던 강남구의 의사 A씨는 마음이 바빠졌다. 우려하던 미국이민투자금액이 거의 두배로 인상됐기 때문이다.

A씨는 지난 1년간 매 주말 국내의 이민 업체의 세미나에 아내와 번갈아 참석하며 안전한 투자이민을 공부해왔지만 결정이 쉽지 않다.

이처럼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하는 데 대해 국민이주의 김지영 대표는 29일 “자금 출처 문제, 부동산·증권 투자 문제 등으로 상담후에도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하는 고객이 있다”며 “또 환율 상승에 따른 부담, 투자프로젝트나 이민 업체에 대한 불신도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그러나 “올해 11월 21일부터 목표 고용지역의 최소투자이민금액이 90만달러로 거의 두배 인상되고 기타지역은 100만달러에서 180만달러로 오른다”며 “금액이 오르기전 기준인 50만달러로 그린카드를 받으려면 빨리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민 접수증을 유예기간인 11월 21일 이전에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 기간이 지나면 고민만 하다 기회를 놓치고 투자금액이 크게 오르는 부담까지 갖게 된다.

이민 업체 관계자들은 여러가지 서류 준비 등으로 최소 1개월 전인 10월 초순까지는 상담 및 계약을 마쳐야 안심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이민청원접수 절차 흐름도 [사진제공 = 국민이주]

사진설명이민청원접수 절차 흐름도 [사진제공 = 국민이주]
국민이주에 따르면 10월 초까지 계약을 해야 최소 11월 20일까지 이민접수증을 받을 수 있다.

김 대표는 “이민 경험자들은 `단지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주권을 받는 과정은 수년이 걸리기 때문에 사후관리가 잘되는 지속성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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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금액 최소 50만불→90만불로 상향

미국투자이민 금액 최소 50만불→90만불로 상향

입력 : 2019.07.25 11:57

미국 이민국(USCIS)은 미국 시간으로 7월 24일자로 투자이민금액 상향 등에 관한 개정안을 연방관보에 발표했다. 이로서 오랫동안 행정부에 위임되어 있던 투자이민 금액 상향을 골자로 하는 법안이 120일의 유예기간을 걸쳐 11월 21일 시행되게 된다.

미국투자이민 금액 상향 법안 7월 24일 공표, 11월 21일 시행 확정
그 동안 50만불이었던 투자이민금액이 90만불로 인상되는 만큼 법안의 발효를 앞두고 미국이민티켓을 받고자 하는 희망자들의 발길이 분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1월에 제안된 개정안은 몇 가지 수정을 거쳐 확정되었는데 새 이민 법안의 핵심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투자금을 인상하는 내용으로 목표고용지역(TEA)의 경우 50만불인 기존의 최소투자금액을 90만불로 상향하게 된다. 당초 최종안에 135만불로 인상하는 안이었으나 백악관에서 조정된 것으로 보인다. 그 이외지역은 100만불에서 180만불로 인상된다. 개정법안에 의해 향후에는 최소투자금액을 5년마다 인플레이션을 감안하여 미국 이민국이 조정할 수 있다.

목표고용지역(TEA)의 경우 현재까지는 주정부에서 지정하였으나 앞으로는 국토안보부(DHS) 산하 미국 이민국에서 결정하게 된다. 그 동안 목표고용지역을 선정할 때 정확한 기준이 없이 고용이 부진한 지역을 묶어 주정부가 자의적으로 지정하여 투자자금유입지역이 도시지역으로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면서 법의 취지와 달라 논란이 많이 되어 왔던 문제였다.

법안의 발효일이 확정됨에 따라 투자이민희망자들은 서둘러야 될 것으로 보인다. 접수우선일자를 11월 21일 이전에 받아야 인상전금액으로 영주권신청이 가능하다.
국민이주㈜ 이유리 미국 이민 전문 변호사는 “미국 이민국에 이민 청원서(I-526)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확인하고 정리해야 할 사항이 많기 때문에 충분한 상담과 협의를 거쳐 진행해야 늦어도 10월까지는 모든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으며, 업무처리 과정 등 여러가지 변수를 고려하면 빠르면 빠를수록 안심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한편, 이민비자 국가별 한도제한을 해제하는 법안은 하원은 통과되었으나 상원에서 통과되지 않은 상태로 현재까지 별다른 변화가 없다.

[출처: 중앙일보] 미국투자이민 금액 최소 50만불→90만불로 상향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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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비즈·국민이주, 27일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 개최

매경비즈·국민이주, 27일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 개최

입력 : 2019.07.22 14:44:42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고 동시에 원금도 상환 받는 미국투자이민(EB-5) 종합설명회가 열린다.

매경비즈는 이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와 공동으로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프랭크 만하임 DVRC 대표가 주 정부가 담보해 안전한 것으로 평가받는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샌프란시스코 옛 해군기지를 복합단지로 재개발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는 트레저 아일랜드 프로젝트도 선보인다.

프로젝트 설명과 함께 한미세법에 대해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가 상담한다.

개정을 앞둔 미국 이민법(김용국 외국변호사), 외환금융 환경변화에 따른 해외송금방법(윤웅기 하나은행 센터장), 안전한 투자 프로젝트 선정 방법(김지영 대표) 등도 소개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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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비자신청↑…”美투자이민 안전한 프로젝트로 신청 서둘러야”

투자금·비자신청↑…”美투자이민 안전한 프로젝트로 신청 서둘러야”

입력 : 2019.07.19 16:58:12

미국영주권 프로그램인 미국투자이민(EB-5) 환경이 급변하면서 투자 시점과 안전한 프로젝트 선택을 위해 투자자들의 세심한 판단이 요구된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 검토가 마무리되면서 투자금액이 92만5000~135만달러로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본인은 물론 자녀들의 투자이민 시점을 급변하는 환경에 맞춰 조정할 필요성이 있다.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투자금 상향 조정, 국가별 비자 쿼터, 환율급등 등과 맞물려 최근 투자자들은 투자이민 시점에 관한 문의를 많이 한다”며 “막연하게 투자이민을 생각하다가 요즘 들어서는 구체적인 수속절차를 놓고 상담하는 케이스가 늘었다”고 말했다.

이는 실제 실무 절차를 상담하는 고객이 늘었다는 의미다.

김 대표는 그러면서 “최근 설명회에서는 고객의 절반이 현장에서 미국투자이민 계약을 했다”고 강조했다.

이주업계에서는 이미 미국투자이민 금액이 높아지는 것을 기정사실화 하는 분위기다. 미국 예산관리국(OMB)의 개정안 검토가 마무리됐고 연방 관보에 게재되면 유예기간을 두고 효력이 발효된다.

투자금액이 최대 2.7배 오르게 되면 자금조달에 따른 부담이 그 만큼 커진다. 유예기간 30~60일이 주어지면 이 기간에 신청이 몰릴 수도 있다.

EB-5 투자이민을 통한 비자발급 수가 많아진 것도 미국투자이민의 또 다른 변수다.

최근 미국 국무부 통계에 따르면 2018년 미국 투자이민 비자발급 1위 국가는 중국(4441건)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여 이미 국가별 쿼터 700개를 넘어 백로그 현상이 걸려있는 상태다.

다음은 베트남이 678건 많았고 인도(518건)와 한국(510건)이 뒤를 이었다. 대만도 425건으로 인구대비 미국투자이민이 늘고 있다.

미국은 투자이민용으로 매년 1만개의 비자를 발급하는데 국가별로 700개의 쿼터가 있다. 한국도 이 쿼터에 걸리면 투자이민청원(I-526) 승인 이후 비자 발급까지 우선순위 날짜에 따른 대기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김용국 국민이주 외국변호사는 “미국 투자이민을 희망하는 투자자들은 영주권 취득 희망 시점을 고려해 투자이민 신청 시기를 잘 판단해야 한다”며 “세부내용을 잘 파악해야 하고 이럴 때일수록 안전한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안전한 프로젝트는 영주권을 받고 동시에 원금을 수월하게 돌려받는 프로젝트를 말한다.

김변호사는 그러면서 투자자 수 대비 고용창출이 끝난 프로젝트, 또는 주정부나 시정부가 주도하는 프로젝트를 예로 들었다.

한편 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민이주는 매경비즈와 공동 주최로 오는 27일 서울 역삼동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미국투자이민-금융-세무 원스톱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