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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변호사팀 최근 3개월 40세대 평균11개월로 전원승인

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변호사팀 최근 3개월 40세대 평균11개월로 전원승인


 

미국 투자이민 전문 업체인 국민이주(주)(대표 김지영)는 자사 소속 투자이민 전문 미국변호사들이 올해 6~8월 중 미국투자이민 40세대의 전원이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수속에 평균 11개

월이 걸렸다고 덧붙였다. 국내이주업체 중 상주하는 미국변호사들이 수속해서 절차를 받은 미국투자이민 신청이 모두 승인 받은 사례는 매우 드문 케이스다.

 

미국 투자 이민을 위한 프로젝트 선정 때부터 투자금이 미국 내 개발사를 거쳐 공사에 사용되는 과정까지는 복잡한 단계를 거친다. 이 때문에 법률과 풍부한 금융지식이 필요해 투자자들로선 이주업

체 전문가들의 법률과 금융지식이 절실하다.

국민이주(주)는 2004년부터 업체 내 상주변호사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수속을 하는 나라의 법무사 및 전문변호사들을 둔지 16년이다.

그리하여 국민이주의 미국변호사로는 김용국 미국변호사, 이유리 미국변호사, 그리고 김민경 미국변호사가 미국이민법 및 국내 투자자들의 파일링을 직접하여 빠른 피드백과 함께 외국변호사들이

이해하기 힘든 국내 특유 상황이나 이슈들을 파일링 시 적용하고 있다. 여기에다 김지영 대표도 20년 경력의 베테랑급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남승엽 국제금융투자분석가는 금융계 34년 경력의 일류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국민이주(주)소속 이민 전문 미국변호사들은 현재 공공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와 뉴욕시 물류센터 프로젝트의 이민법 및 수속 관련 법률 자문을 하고 있다.

모두 안전하고 투명한 프로젝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자문해 미국 영주권을 받고 원금도 회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용국 변호사는 인디애나 대학 로스쿨 과정을 이수해 뉴욕 변호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맨해튼 한인회 사법자문 위원장을 지냈기에

미국 현지의 상황에 대한 경험이 많고 네트워킹 또한 탁월하다.

 

이유리 변호사는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코네티컷대에서 로스쿨 과정을 밟아 워싱턴DC 변호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역시 코네티컷대 로스쿨을 거친 김민경 변호사도 미국투자이민 업계에서 일류 전문 변호사로 통한다.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 출신의 남승엽 분석가는 34년 경력의 국제투자금융분석가로 SK글로벌에서 외환 딜링 업무를 담당하기도 했다.

그는 복잡하고 난해한 투자프로젝트를 단순하고 명쾌하게 분석해 투자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준다.

 

간혹 국내이주업체에 소속된 이주 전문 사내변호사보다 미국 현지의 유대계 변호사들이 더 유리하지 않느냐는 의구심을 가지는 투자자도 있는데 현실과 다르다.

국민이주㈜의 사내변호사들은 미국변호사 자격증을 갖고 미국에서 활동한 경험도 있어 투자금의 자금출처와 성격을 미국이민국에서 승인 받는데 있어 미국 현지 변호사보다 훨씬 유리하다.

 

가령 국내에서 조달되는 투자금 성격도 전세금 등 여러 종류가 있을 수 있는데 미국 변호사들에게 이런 금융시스템은 낯설다.

따라서 이런 자금을 정당한 이민 투자금으로 전환해 승인 받는 것은 미국 의 이민법 변화에 재빨리 대응하고 국내 실정을 동시에 아는 국내 투자이민 전문 변호사들에게 유리하다.

 

또 투자자들은 변호사들이 국내에 상주하기 때문에 쉽게 상담하고 피드백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모두 미국 변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 미국 내 신분보장과 범죄와 관련해서도 문의할 수 있다.

이들 변호사는 원금상환 때까지 법률상담을 하고 재입국 절차 및 유학생 자녀 관련해서도 상담 받을 수 있다.

 

한편 김지영 대표는 9월12일 열리는 전세계 미국투자이민 박람회(2018 EB-5 & U global EXPO Seoul)에 오전 9시~9시40분까지 패널로 나서서

미국투자이민의 현 이슈들에 대한 시각과 미래 시장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이다. 15~1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해외 유학이민박람회에 참가한다.

출처 및 전문보기 :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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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미국 투자이민 알선 대행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 | 영주권 취득 ‘공공프로젝트’ 투자가 안전

[People] 미국 투자이민 알선 대행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 | 영주권 취득 ‘공공프로젝트’ 투자가 안전


최근 이민을 심각하게 고민하는 이가 많아졌다. 이유는 다양하다. 자녀 교육은 전통적인 명분 중 하나. 미세먼지 증가 등으로 몇 년 새 급격히 악화된 환경이 싫어 한국을 떠나려는 이도 늘었다. 팍팍한

경쟁이 싫어 일찌감치 해외에서 제2의 삶을 꾸리려는 신세대도 적지 않다. 이민 열풍 속에 떠오르는 이가 국내 투자이민 1위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46)다. 그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인 일자리를

외국인이 뺏는다며 취업비자를 제한하자 자산에 여유 있는 이들이 투자이민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투자이민(EB-5, 잠깐용어 참조) 최소 금액은 50만달러입니다. 1990년부터 무려 28년간 액수가 변하지 않았어요. 적지 않은 금액이지만, 캐나다와 호주가 급격히 올린 것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지 않

은 편입니다. 향후 미국이 최소 액수를 100만달러 이상으로 올릴 수 있다는 말이 나오며 최근 문의가 크게 늘었습니다.”

 

미국 투자이민은 50만달러를 미국 내 투자 모집처인 리저널센터(Regional Center)를 통해 개발사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자금 출처에 문제가 없다고 판정되면 임시 영주권을 받아

일단 미국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다. 이 기간이 1년 반에서 2년 걸린다. 이후 개발사 프로젝트에 자금을 넣어 미국 내 10명 이상 신규 고용 창출을 일으키면 미국 정부가 영구 영주권을 발급한다. 이때

원금을 돌려받는다.

 

“2015년까지만 해도 중국이 미국 투자이민 85%를 차지했어요. 그런데 신청자가 폭증하며 영주권 발급 기간이 10년 이상으로 늘어났죠. 게다가 2016년부터 중국 개인 자산의 해외 반출이 힘들어지자

중국 투자이민 규모가 20분의 1로 줄어들었어요. 미국이 한국인 투자이민에 관심을 두게 된 배경입니다.”

 

핵심은 어떤 프로젝트에 투자해야 안전하게 영주권을 받고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느냐다. 김 대표는 “주정부가 주도하는 공공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게 가장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여러 투자이민 업체가 민간 부동산 사모펀드 투자를 권합니다. 업체가 받는 수수료가 높기 때문이죠. 그러나 부동산 사모펀드는 위험하다는 점을 투자자에게 잘 알리지 않습니다. 사업이 제대로 진행

되지 않고 일자리 창출에 실패하면 영주권 취득은 물 건너갑니다. 원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고요.”

 

김 대표가 수익성이 낮은데도 공공 프로젝트만 권하는 이유다. 그는 지금까지도 확실한 곳만 뛰어들었다. 2004년 이래 7차례 프로젝트에서 영주권 취득과 함께 원금 100%를 투자자에게 돌려줬다. 오

는 9월 뉴욕시 리저널센터(NYCRC) 3차 프로젝트인 바클레이즈 농구장 프로젝트에서 한국 투자자 30가구 원금 상환을 앞두고 있다. 최근 주목하는 프로젝트는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센터(DVRC)’의

펜실베이니아 고속도로 사업이다. 김 대표는 “미국에서 2번째로 큰 규모의 유료 고속도로로 미국 내 유일한 주정부 프로젝트”라며 “사업성이 뛰어나 실패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잠깐용어 *EB-5(Employment-Based Immigration-5) 외국인이 인구 2만명 이하의 시골 지역이나 실업률이 높은 지역에 최소 50만달러를 투자해 일자리 10개를 만들 경우, 본인과 가족 구성원

에게 영주권을 부여하는 프로그램.

 

[명순영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윤관식 기자]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974호 (2018.09.05~09.11일자) 기사입니다]

 

출처 및 전문보기 :매경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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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상주 미국변호사팀 평균 12개월만에 연달아 승인

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상주 미국변호사팀 평균 12개월만에 연달아 승인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미국투자이민법에 의거한 50만달러 투자자금 규모의 연장여부에 대한 결정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미국투자이민 전문 컨설팅업체인 국민이주(주)는 오는 25일(토)과 9월1일(토) 오후 1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종합설명회를 갖고 미국투자이민을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이 날 뉴욕의 승인 1호 리저널센터인 NYCRC는 이미 4,600개 이상의 미국 영주권을 발급 실적이 있는 등 NYCRC의 21번째 프로젝트인 프레시 디렉트 II 물류센터 프로젝트에 대해 플로라 황 부대표가 방한하여 프로젝트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할 예정이다.

프레시 디렉트 II 물류센터 프로젝트는 뉴욕시 부지에 위치해있으며 꾸준히 증가하는 주문량을 원활히 소화하기 위하여 본사를 이전하고 분산되어 있던 시설을 통합하는 공사이다.
NYCRC의 해당 프로젝트가 조만간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많은 미국투자이민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중 유일한 공공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II 프로젝트는 70여년 되어 노후화된 고속도로를 재정비 하는 공사로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위원회(이하 PTC)가 관리한다.

공공프로젝트이고 정부기관인 PTC가 관리를 하기에 해당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부터 공사지출 관련 모든 내용들이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등 프로젝트의 투명성이 장점 중 하나이다. 또한 PTC는 원래 채권을 발행하는 기관으로 S&P 및 Moody`s 등의 신용평가등급 기관들로부터 2018년 6월 기준으로 각각 A+와 A1의 등급을 받아 개발사로서의 안정성을 평가 받았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는 원금상환 시기에 현금 혹은 채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있다. 채권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들의 고유 리스크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34년 경력의 남승엽 국제금융투자 분석가는 세미나에서 상세한 설명을 해준다.

국민이주㈜는 미국 투자이민 전문업체로 16년 되었으며 수속 경력부터 시작하여 올해 20년 된 김지영대표는 영주권 취득 및 원금상환까지 두 단계가 상대적으로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정한다. 프로젝트 리스크 분석을 하는 남승엽 국제금융투자 분석가와 상주변호사인 김용국 미국변호사, 이유리 미국변호사, 김민경 미국변호사가 상담 단계서부터 조건 해지 등의 모든 미국투자이민 과정에 관여를 한다. 2017년 4월부터 9월까지 진행했던 NYCRC의 19차 Wifi-II 및 20차 스타이너 3차 등 국민이주㈜ 상주 변호사인 김용국변호사와 김민경변호사가 직접 검토하고 파일링 한 고객들의 케이스가 평균 12개월만에 승인이 나고 있다.

오는 25일(토)와 9월 1일(토) 세미나 예약 및 미국 투자이민 문의사항 모두 국민이주㈜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다.

출처 및 전문보기 :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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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안전한 프로젝트 찾아라…국민이주 25일, 9월 1일 설명회

미국투자이민 안전한 프로젝트 찾아라…국민이주 25일, 9월 1일 설명회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연장 여부를 한달 앞두고 투자자들이 유념해야 할 종합설명회가 열린다.

10월부터 미국투자이민 형태가 어떻게 달라질지 불투명한 상황에서 미국이민을 희망하는 투자자들로서는 현재의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으로서는 마지막 선택을 해야 하는 시점이다.

이에 따라 미국투자이민 전문컨설팅업체인 국민이주㈜는 오는 25일(토)과 9월1일(토)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법과 프로젝트 선정방법, 그리고 리스크 분석방법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특히 투자자들로선 프로젝트를 잘못 선택했을 경우 영주권 취득도 못하고 투자금 50만달러마저 몽땅 날릴 수 있는 만큼 충분한 사전지식과 정보 습득이 절실하다.

미국투자이민 실패시 최종 책임을 투자이민 대행사와 미국측에 물을 수 없고 고스란히 자기 몫으로 돌아온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를 감안해 국민이주㈜에서는 전문가인 김지영대표와 베테랑 금융투자분석가인 남승엽씨가 직접 나서서 투자 희망자들과 일문일답 형식으로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민이주㈜는 동시에 뉴욕시 최초의 리저널 센터인 NYCRC의 제21차 뉴욕시 물류센터 프로젝트와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DVRC)의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이 두 프로젝트는 뉴욕시와 펜실베니아 주정부 차원에서 프로젝트가 진행되기 때문에 안전성과 투명성 측면에서 호텔이나 주상복합 등 일반 상업프로젝트보다 훨씬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NYCRC의 물류센터 프로젝트의 경우 지난해 11월 16일 사전승인을 받은 프로젝트로 부지는 뉴욕 주정부가 소유한 토지 안에 위치한다. 99년 장기임대로 출구 전략 요소 가운데 하나인 회사 매출/이익 부분에 있어 큰 이점이 있다. 이 프로젝트는 또한 은행 대출 없어 프로젝트 마감시 원금상환에 있어 EB-5 투자자의 위치가 선순위라는 점이 돋보인다…(이하생략)

그 동안 NYCRC를 통해 4650명이 넘는 투자자들이 미국영주권을 발급받았으며 21개 프로젝트 중 NYCRC의 1차와 2차 프로젝트에 대한 원금상환을 각각2016년과 2017년 마쳤다.

현재 미국 이민국 평균 수속기간이 약2년 정도 소요되는 반면 2017년 4월부터 진행한 NYCRC의 19차 프로젝트인Wifi와 20차 브루클린 재개발 프로젝트는 평균 12개월에 걸쳐 승인되고 있어 대조를 이룬다.

이 날 미국투자이민 중 유일한 공공프로젝트를 관리하는DVRC의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도 상세하게 소개된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의 경우 지난해 3월 23일 사전승인을 받았다. 70년 이상 노후 된 고속도로 170km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넓히는 공사로 주정부 기관인 펜실베니아 턴파이크 위원회(PTC)가 관리한다. 美 전역 유료고속도로 통행료 수익부분에서 2위를 기록하는 PTC는 총 1600명(100명씩 16개의 Tranche로 분할 모집)의 미국투자이민을 희망자를 모집하며 5년 기간에 연장 옵션이 없는 프로젝트다.

미국투자이민 중 유일한 공공프로젝트로서 공사의 진척여부나 경기에 의존하지 않은 만큼 안전한 하고 5년 만기이기 때문에 원금상환도 빠르다. 원금상환시 현금 혹은 우량채권으로 투자금을 돌려받는 구조로 주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만약 투자자가 만기 때 채권으로 돌려받게 되면 채권가격 변동에 따라 투자금 상환금액이 미미하게나마 달라질 수 있는 리스크는 있죠. 하지만 행여 환경 변화가 생겨 미국영주권은 물론 50만달러의 원금을 통째로 못 받는 것보다는 훨씬 안전합니다.”

최근 방한한 DVRC의 조 만하임 대표가 국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이 프로젝트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강조한 대목이다. 또 과거 FRB(미국 연방준비위원회)의 총 7번 금리인상 때에도 채권가격은 큰 영향을 받지 않아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예약은 국민이주의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출처 및 전문보기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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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리포트] “문턱 높아지기 전에 가자” 美 투자이민 바람

[MT리포트] “문턱 높아지기 전에 가자” 美 투자이민 바람


‘아메리카 드림’ 최근 미국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 사이에서 때아닌 ‘투자이민’ 바람이 불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반이민 정책을 펼치면서 취업이민 등 다른 이민 루트가 점점 좁아지고 있어서다. 25년간 유지된 투자이민 최소 투자금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이 같은 현상을 부채질하고 있다. 미국 투자이민의 실태와 유의점 등을 짚어봤다.

최근 국내 이민컨설팅 시장이 미국 투자이민에 대한 열기로 뜨겁다. 미국 연방의회가 투자이민 최소 투자금액을 상향 조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인상 전 미국행 막차를 타려는 수요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이하생략)

국내 불안한 고용환경과 포화상태에 이른 자영업 시장도 투자이민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꼽힌다. 일자리가 여의치 않은 국내를 떠나 하루빨리 미국에 정착하겠다는 것. 이에 미국 투자이민을 준비하는 연령대도 낮아지는 추세다. 미국 이민 컨설팅기업 국민이주에 따르면 올해 미국 투자이민을 위해 회사를 찾은 40대는 전체 216명 중 48%로 전년 대비 9%p 증가했다. 50대 이상의 고령 인원은 10%로 전년보다 6%p 감소했다. 20대 투자이민 수요도 높다. 미국 취업비자 문턱이 높아지면서 영주권 취득 후 취직하려는 유학생들이 증가한다는 설명이다.

국민이주 관계자는 “지난 25년간 이민투자금은 동결된 반면 국내 부동산 가격은 상승하면서 초고소득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미국 투자이민의 문턱이 낮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증여세까지 내면서 자녀에게 투자이민 기회를 제공하는 이들도 있다”며 “국내 취업 및 창업 시장 등을 고려했을 때 아파트 한 채를 물려주는 것보다 미국 영주권을 선물하는 게 낫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이하생략)

출처 및 전문보기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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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28일 미국투자이민법 분석및 뉴욕 물류 프로젝트도 소개

국민이주 28일 미국투자이민법 분석및 뉴욕 물류 프로젝트도 소개


위 사진은 국민이주의 EB-5 이민업계Top 100 행사 참여로 이유리 변호사, NYCRC 그레그 헤이든 본부장, 윤유현 차장이다.

뉴욕시의 물류센터 프로젝트가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소개된다.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주)는 28일(토) 뉴욕의 대표적인 리저널센터인 NYCRC의 그레그 헤이근 본부장을 초청해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뉴욕 물류 프로젝트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또 국민이주(주)내 미국 투자이민 전문가들이 팀을 이뤄 투자이민과 관련된 전반적인 절차를 초보자도 투자이민 단계별로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소상하게 알려준다.

NYCRC는 미국투자이민 리저널센터 가운데 미국 이민국으로부터 뉴욕시에 처음 승인 받은 리저널센터다. 현재까지 21차 프로젝트까지 진행할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 중 첫 번째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인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재개발 프로젝트와 두 번째 프로젝트인 스타이너 스튜디오 재개발 프로젝트는 각각 2016년과 2017년에 미국투자이민 투자자들에게 투자금을 모두 환원할 정도로 성공을 거뒀다.

특히 NYCRC는 뉴욕시 브루클린, 퀸즈, 맨해튼, 브롱스 등의 경제 개발 프로젝트에서 15억 달러 이상의 자본을 확보해 공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 날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프레시 디렉트(Fresh Direct) 물류센터로 이 리저널 센터의 21번째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다. NYCRC는 뉴욕시의 노후 된 지역을 재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미국 재무부가 할당한 6500만 달러를 받은 바 있다. NYCRC는 이 기금을 다시 신규 시장 세금 공제 프로그램에 일부 사용하는 등 낙후된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국민이주(주)는 또 이 날 김용국 미국(뉴욕)변호사를 통해 최근 미국투자이민법의 추이 및 이슈 등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김지영 대표는 국민이주가 어떤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현재까지 7차에 걸쳐 어떻게 원금상환 100%를 달성했는지 비결을 알려준다. 김변호사를 비롯한 미국투자이민 전문 변호사 팀은 I-526(투자이민 청원), 주한미국대사관 인터뷰 미국 내 신분변경, I-829(조건해지), I-131(재입국허가), Waiver(범죄기록 관련 미국 입국 금지를 사면 받는 과정) 등 미국이민과 관련한 상황을 직접 상담한다.

올해로 16년 된 국민이주(주)는 지난해 국내 최다 수속, 원금상환 100% 실적을 가지고 있다. 미국이민 및 미국투자이민의 특성을 고려해 수속 고객에게 세금 관련 상담, 랜딩 및 정착 서비스 등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예약 및 문의는 국민이주㈜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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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뉴욕 물류 프로젝트 떴다…국민이주 28일 소개

미국투자이민 뉴욕 물류 프로젝트 떴다…국민이주 28일 소개


미국투자이민을 취급하는 뉴욕의 첫 번째 리저널센터(RC)인 NYCRC의 물류 프로젝트가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상세하게 소개된다,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주)는 오는 28일(토) NYCRC의 그레그 헤이든 이사를 초청해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개괄 및 뉴욕의 물류센터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한다.NYCRC는 뉴욕시 브룩클린, 퀸즈, 맨해튼, 브롱크스 등의 21개 경제 개발 프로젝트에서 15억 달러 이상의 자본을 확보, 공신력을 인정받은 리저널센터다. 이 날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프레시 디렉트(Fresh Direct) 물류센터로 이 리저널 센터의 21번째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다.

 

2002년 뉴욕에서 출발한 프레시 디렉트는 뉴욕과 인근 뉴저지, 필라델피아 등에 24시간 내 온라인 주문품을 신선하고 신속하게 배달하는 업체다. 효율적인 물류시스템과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쏟아지는 주문량을 커버하기 위해 새로운 물류센터를 2014년부터 건설하고 있는데 여기에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이 사용된다.

이 프로젝트는 2차 단계로 1차 프로젝트를 통해 이미 완공된 부분에 추가로 증축하는 공사다. 프레시 디렉트는 현재의 성장세를 유지해 인근 보스톤까지 사업을 확대한다고 최근 제임스 에커만 대표가 밝힌 바 있다.

 

미국투자이민은 미국의 낙후된 지역의 경제 발전 및 고용창출을 일으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민 희망자들이 50만 달러를 투자하고 이 투자금으로 인해 미국 내에서 신규로 10명 이상의 고용이 창출되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 NYCRC는 뉴욕의 브루클린, 브롱스와 같은 지역의 기반 시설 프로젝트들을 대상으로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해 왔다.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미국 재무부가 할당한 6500만 달러를 받았다. NYCRC는 이 기금을 다시 신규 시장 세금 공제 프로그램에 일부 사용하는 등 지역 활성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신규 시장 세금 공제 프로그램은 자본 혜택을 별로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과 농촌 지역의 민간 투자와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미 의회에 의하여 2000년 창안됐다.

 

국민이주(주)는 28일(토)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법, 프로젝트 선정 방법 및 뉴욕 물류센터에 대해 종합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올해로 16년 된 국민이주(주)는 지난해 국내 최다 수속, 원금상환 100% 실적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투자이민의 특성을 고려해 수속 고객에게 세금 관련 상담, 랜딩 및 정착 서비스 등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참석 및 문의는 국민이주(주)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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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리스크 가린다…국민이주 19일 비교분석

 국민이주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리스크 가린다…국민이주 19일 비교분석


 

미국이민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특히나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가운데 유일한 공공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PTC-II)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됐다.

이 프로젝트를 맡은 조셉 만하임 대표는 지난 14일 직접 방한해 서울 역삼동 국민이주(주) 본사에서 미국이민 중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를 하고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 날 만하임 대표는 ▲(Who) 공공프로젝트 추진 배경 ▲(What) 투자자의 돈이 구체적으로 어디에 들어가는지 ▲(Why)왜 현 구조로 프로젝트를 만들었는지 등을 도표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

 

그는 특히 (why) 미국투자이민 절차를 밟아 프로젝트가 성공해 5년이 지난 이미 미국영주권 취득 후 현금상환이나 아니면 채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구조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특히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이 궁금해 하는 만약 채권으로 받더라도 투자자의 입장에서 왜 안전한지에 대해 명료하게 밝혔다. 미국이민을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꼭 챙겨야 할 부분이라고 또한 강조했다.

“미국투자이민 투자자들의 신용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다 보니 이 같은 펜실베니아 고속도로 프로젝트 구조를 만들게 됐어요. 그리고 원금상환 시기 때 채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우선 실물을 투자자에게 전달해 투자자들이 컨트롤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하는 목적이었죠. 그리고 프로젝트 만기가 도래하는 시점이 될 때면 투자자는 이미 미국영주권자로 세금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나 해당 국채는 면세이기 때문에 이 것 또한 혜택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만하임 대표는 주정부 기관이 주도하는 채권의 안전성에 대해 누차 강조하며 일반 사기업의 채권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3대째 금융가에서 몸담고 있고 20년 동안 이 업계 종사자로서 미국투자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신용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선택권을 주고 싶었다”며 “물론 채권의 특성상 가격 변동이라는 리스크는 어쩔 수 없지만 매우 미미하다”고 덧붙였다. 간혹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주정부의 채권가격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과대하게 부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만하임 대표는 무엇보다 신용등급에 대한 리스크를 확연히 줄여 다른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에 비해 펜실베니아 고속도로 프로젝트의 안전성에 대한 차별성을 역설했다.

국민이주(주)는 19일(목)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을 위해 최근 관심을 끄는 4~5개 유명 프로젝트에 대한 장단점에 대한 비교분석을 한다. 특히 투자자가 유념해야 할 프로젝트의 리스크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국민이주(주) 남승엽 분석가는 34년 국제투자분석 경력이 있는 전문가로 프로젝트별 대출계약서 등의 내용을 분석해 각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가 갖는 리스크를 파악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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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국민이주 투자이민 성공 사례

미국투자이민, 안전과 영주권 동시에… 국민이주 미국 공공프로젝트 성공 사례


 

올해 3월부터 미국 LA에서 생활하는 이모씨(51세)는 국내에서 조경과 교수이자 자영업 경험이 있으며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성공적으로 미국에 정착하고 있는 케이스다. “어차피 돈을 벌 목적도 아니고 미국영주권을 취득해 자녀를 교육시키면서 미국에 정착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죠. 그래서 투자위험을 줄이기 위해 미국 주정부가 주도하는 공공프로젝트를 골라 미국이민을 결정했는데 원하는 대로 진행돼 기뻐요.”

자녀교육을 위해 미국투자이민을 결정했다는 이 씨가 민간기업이 주도하는 투자프로젝트 대신 공공 프로젝트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보다 안전성 때문이었다고 한다. 미국 내 사기업이 주도하는 프로젝트는 투자이민 수속을 밟은 뒤 영주권 취득 마지막 단계인 5년이 지나면 연장하곤 하는데 공공 프로젝트는 연장 케이스가 극히 드물다.

“설령 진행상황에 따라 5년 후 바로 원금상환이 여의치 않더라도 주정부의 채권을 받으며 채권시장에서 바로 매수할 수 있기 때문에 우선 투자자의 수중에 현물이 들어온다는 부분에서 비교적 안전하다”고 미국투자이민 중 해당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리저널센터 DVRC(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의 반영민 이사가 밝힌 바 있다. 최악의 경우 채권가격 변동에 따라 채권 만기 전에 팔더라도 금액 손실도 있을 수 있겠지만 매우 미미하다는 평이다.

이씨는 “2016년 미국투자이민을 결심한 후 업체와 프로그램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많은 혼란이 있었다”며 “결국 고심 끝에 미국영주권 취득을 최우선으로 두고 원금만 건지면 된다는 마음먹고 당시 가장 리스크가 적다고 생각한 DVRC의 펜실베니아 교통국(SEPTA) 프로젝트를 골랐다”고 회상했다.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중 유일한 공공프로젝트를 다루는DVRC는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위원회(PTC)가 주도하는데 현재 펜실베니아에서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 및 오하이오주(州)를 연결하는 도로로 70여년된 총 177km의 노후 고속도로를 17개 구간에서 좁은 4차선 도로를 6차선으로 넓히는 등 재정비하고 있다.

이씨는 2016년에 교통국 프로젝트에 접수하고 13개월 만에 I-526(이민청원 접수) 승인을 받은 후, 미국대사관 인터뷰를 거쳐 조건부 영주권을 받고 현재 LA서 미국이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중이다.

국내 굴지의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주)를 통해 수속을 밟았다. 국민이주(주)는 미국 내 공공프로젝트를 통해 2004년 이후 현재까지 7차에 걸쳐 투자자에게 모두 원금을 상환했다. 미국이민을 선택하는 분들에게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미국영주권 취득에 대한 조언 및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두고 있다.

참고로 미국투자이민은 미국 내 고용창출을 위해 1992년 처음 만들어진 미국 이민국 프로그램으로 외국인은 50만 달러를 미국 내 새로운 업체에 간접투자하고, 이 기업이 10명의 고용을 창출하면 미국영주권을 주는 제도다.

국민이주(주)는 14일(토) 오후 1시 DVRC의 작년부터 진행해온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PTC-II) 프로젝트와 관련한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DVRC의 조셉 만하임 대표가 직접 방한해 해당 프로젝트를 상세하게 설명한다.

이 날 뉴욕의 최초이며 대표적인 리저널센터인 NYCRC의 물류센터 프로젝트에 관한 설명을 플로라 황 부대표가 할 예정이다. 뉴욕시 브롱스에 위치한 이 프로젝트는 곧 마감될 예정으로 해당 프로젝트로는 두 번째 단계다.

세미나 예약 및 문의는 국민이주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국민이주는 작년 국내 최다 수속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32년 경력의 국제금융투자분석가와 상주 변호사팀 및 세무와 랜딩 서비스까지 접수단계에서부터 현지 정착 서비스까지 일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처: 조선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