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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9월 美의회 통과할 듯

입력 : 2021.09.17 14:00:55

미국투자이민, 9월 美의회 통과할 듯

미국 영주권 프로그램인 미국투자이민 ’50만 달러(약 6억원) 시대’가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이래 8개월 간 펼쳐온 ‘이민자 포용정책’의 열차가 종착역을 향할 확률이 높기 때문. 미국투자이민의 핵심으로 그동안 중단되었던 ‘리저널 센터 프로그램’이 이달 30일 미국 정부의 예산안과 함께 의회에서 통과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10월 초부터 미국 투자이민(EB-5) 자금의 규모는 90만 달러에서 50만 달러로 조정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미국이 투자이민 자금을 유치해 자국민의 고용을 창출할 필요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미국의 이민자들에 대한 미국영주권 비자발급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사태로 미국 이민국(USCIS)의 정상적 발급 비자가 2340개로 2019년 9478개에 견주어 24%에 불과했다. 이에 바이든 정부는 올해 회계연도(FY)에는 비자 발급 수를 기존보다 46% 늘리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미국의 지역센터(RC)를 통한 간접투자 이민은 미국 투자이민 연장법안이 의회에서 통과되지 않아 지난 6월 30일 이후 잠정 중단된 상태. 현재 EB-5 미국 투자이민은 지난 6월 22일 이후 최소 투자금액 50만 달러를 유지하고 있다. 당시 8일 동안만 50만 달러로 미국 이민국(USCIS) 접수가 가능했었다. 이번에도 투자이민법이 의회 통과가 되지 않고 새로운 법안이 제기되거나 아예 불발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10월 초부터 보름간 유예 기간을 두고 EB-5 진행이 가능하다는 게 워싱턴 정가와 언론들의 시각이다.

현재 전문가들은 몇 가지 가능한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투자이민의 방향에 대해 해법 모색을 하고 있다. 첫째, EB-5가 기존 규정과 같이 연장되고 미국 이민국이 현 법원 판결의 효력 중지 신청을 하지 않는다는 시나리오이다. 이때 투자 금액은 50만 달러(비고용 촉진지역은 100만 달러)가 된다. 두번째는 미국 이민국이 현 법원 판결의 효력 중지 신청을 하고 법원이 이를 승인할 경우이다. 이때는 투자 금액의 경우 90만 달러(비고용 촉진지역은 180만 달러)가 된다. 세번째로 새로운 법안이 제기될 가능성이다. 미국 의회에서 EB-5 현대화 법안과 비슷한 법안을 다시 상정하거나 미국 이민국에서 주도해 발의하는 경우이다. 이때는 새로운 절충된 금액을 제시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법안 자체가 불발이 되는 경우이다. 이 경우에도 내년이면 어떤 내용이든 미국의 간접투자 이민은 재개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9월 30일 미국 투자이민에 관련한 ‘리저널센터 프로그램’ 재승인에 업계는 비상이 걸린 상태.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일부 전문 기업은 미국 영주권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를 대상으로 추석연휴인 18~22일에도 비상근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수속률 6년 연속 1위의 미국 투자이민 전문 기업인 ‘국민이주(주)’는 이민과 부동산, 특허, 상법 등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미국 변호사들이 추석연휴에도 ‘1대1 맞춤식 투자상담’을 하여 첫 단추를 꿴다.

그동안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들은 호텔‧상업용 건물‧주거단지 건축과 같은 사업에서 이제는 인프라 건설사업으로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미국의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이 빠르면 올 연말로 예상되고 있는 시점에 투자이민 프로젝트로 다시 호텔‧상업용 건물‧주거단지 건축과 같은 사업보다는 바이든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인프라 사업에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국민이주㈜’의 이지영 미국변호사는 “이달 말로 예정된 개혁안이 통과되는 것에 대비해 이미 투자수요가 몰리고 있다”면서 “더욱 객관적이고 정확한 팩트와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자의 필요와 여건에 맞는 비자발급, 정착, 투자 등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고 전했다.

또 투자이민에 따라 영주권을 획득한다면 증여세와 상속세 면제 혜택이 있다. 김지영 대표이사는 “미국 투자이민을 통해 가족 모두 영주권을 받는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려는 데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게 확실한 투자처를 선택하는 것“이라면서 “투자금의 상환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는 시점”이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SU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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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이주업체 선정 왜 중요한가

입력 : 2021.09.16 15:53:55

미국투자이민 이주업체 선정 왜 중요한가

미국투자이민 재개시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현재 미국의 지역센터(RC)를 통한 간접투자이민은 미국투자이민 연장법안이 의회에서 통과되지 않아 6월 30일 이후 일시 중단된 상태다.

미국투자이민에 따른 영주권 획득으로 자녀 공립학교 입학, 장학금, 대입 혜택 등이 있어 재개시점에 대한 문의가 잇따른다. 또 증여세와 상속세 면제 혜택도 있어 고액자산가들의 관심도 높다.

미국 내 소식과 이주업계 전망에 따르면 오는 10월부터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이 투자이민 자금을 유치해 자국민의 고용을 창출할 필요성이 높기 때문이다.

예비 투자자들로선 미국투자이민이 재개되면 가장 먼저 선택해야 하면서도 중요한 부분이 수속을 진행하는 이주업체 선정이다. 본인의 자금이 들어가는 투자 프로그램에 대한 전문 지식 부족으로 계약서 검토와 실사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간혹 수속을 맡았던 이주업체가 없어지는 황당한 경우도 발생해 이주업체 선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민수속은 보통 영구영주권 취득과 최종 단계인 원금상환을 고려하면 5~8년 정도 걸린다. 따라서 아무래도 10년 이상 장기간 수속을 진행한 경험 있고 검증된 업체라야 일단 믿을 만하다.

또 임시영주권 취득 청원(I-526), 영구영주권 취득 청원(I-829), 원금상환 등의 경험이 있는 업체를 선택해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임시영주권 취득 청원인 I-526의 경우 투자자의 투자금이 합법적으로 마련됐음을 증빙해야 한다.

이에 따라 투자자 맞춤형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경험 많은 전문 수속팀을 두고 있으면 큰 힘이 된다. 수속을 진행하는 미국변호사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상주하면 더욱 전문성이 확보된다.

이에 따라 이주업체 사내에 상주하는 전속 변호사인지를 확인하는 작업이 중요하다. 서류수속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역센터에서 소개하는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투자자 처지에서 깊고 정확한 분석으로 고객의 선택을 도울 수 있는 업체인지도 확인한다. 이는 이주업체의 투자이민 설명회에서 프로젝트 소개와 질의 응답을 통해 판단할 수 있다.

이주업체라면 투자 프로젝트에 대해 고객에게 숨어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충분히 고지할 수 있어야 한다. 프로젝트 진척 사항은 물론 이민법과 관련한 업데이트 사항을 적절하게 알려주는지도 따져봐야 한다.

안전성과 수익성을 갖춘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로 형성해 고객에게 프로젝트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이주업체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수속만 끝내고 손을 터는 게 아니라 원금상환 때까지 고객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예를 들면 수속 진행 중인 고객들의 커뮤니티를 형성해 서로 정보를 교환토록 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미국에 정착하더라도 학자금 대출이나 부동산 구매 등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이주업체가 중개역할을 할 수도 있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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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세 없고 교육환경 좋고…이민 1번지로 뜨는 텍사스

입력 : 2021.09.15 14:00:55

개인세 없고 교육환경 좋고…이민 1번지로 뜨는 텍사스

미국의 구직 사이트 ‘링크드인’에서 미국의 집 한 달 렌트비와 첫 직장의 평균 연봉의 비율을 따져 미국 내 거주하기 좋은 도시 순위를 매겼다. 1위부터 15위까지 순위에는 텍사스 주 3개의 도시가 들어 있었다. 10위 휴스턴, 13위 샌안토니오, 15위 댈러스였다. 이 도시 순위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뉴욕, 워싱턴 D.C.,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의 도시가 빠진 이유는 고연봉을 받을 기회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렌트비 때문이었다. 텍사스 도시가 취업하기 좋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 상위 리스트에 오르는 이유를 알아본다.

텍사스주는 먼저 개인소득세는 물론 증여·상속세가 없다. 또 좋은 공교육 및 사교육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운전 면허 또한 한국과 상호 인정이 되어 텍사스주로 이주 후에도 따로 운전면허를 따지 않아도 된다. 캘리포니아주 실리콘 밸리의 테크 기업이 세금을 피해 텍사스주의 실리콘 힐스로 옮겨가는 등 최근 텍사스주는 이주러시를 맞고 있다. 법인의 입장에서도 절세를 위해 텍사스주로 옮겨가는 추세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의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는 텍사스주로부터 15년 동안 감면 혜택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삼성은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기업유치 역사에 새 이정표로 남을 초대형 반도체 공장을 구축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또한 미국 텍사스주에 700MW(메가와트) 규모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코트라의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포춘 500대 기업 중 333위인 NRG에너지는 뉴저지 프린스턴에서 텍사스 휴스턴으로 본사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여러해 동안 휴스턴은 NRG에너지의 두 번째 본사가 있었는데, 경영 일원화 차원으로 휴스턴을 단일 본사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멕시칸 식품 전문 기업인 Caciq도 텍사스 아마릴로에 신규 식품 처리 시설을 건설해 2022년 가을부터 운영할 예정인데, 88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통해 187개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전망이다. 호주의 섬유 유리 제조업체인 와그너CFT 또한 첫 미국 진출지로 텍사스 크레슨을 선택해 제조 및 조립 공장을 건설 중인데, 2021년 10월 상업 운영을 시작해 304개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예정이라고 한다. 감자칩으로 유명한 프리토레이는 텍사스 로젠버그에 소재한 생산 시설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2023년 완공될 예정이며, 2억 달러 규모가 투자되고 160명의 신규 고용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러한 기업들의 이주에 힘입어 텍사스의 2021년 상반기 고용 성장률은 4.4%를 기록했다고 한다. 댈러스 연준은 올해 12월 고용을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를 예측했다. 이는 2020년 봄에 사라진 일자리가 올해 말까지 모두 회복되는 것을 의미한다. 올해 6월 텍사스의 실업률은 6.5%로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시작한 이후 최저 수준이었다.

그러면 텍사스의 부동산 시장은 어떨까? 올해 5월까지 텍사스의 주택 매매 가격은 5개월 연속 상승했다. 주택 재고는 2002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었으며, 주택 판매량은 가장 높았다. 텍사스 주요 도시인 포트워스는 5월 1.5%, 댈러스는 1.1% 상승했다. 2021년 남은 기간에도 높은 주택 수요와 공급량 제한으로 인해 가격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에 대한 각종 세제혜택, 일자리 창출과 상대적으로 낮은 부동산 비용이 서로 시너지를 내면서 텍사스주로의 이주 러시가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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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EB-5) 관심 급부상…국민이주, 16일 설명회

입력 : 2020.05.08 17:00

미국투자이민(EB-5) 관심 급부상…국민이주, 16일 설명회

코로나 사태로 미국 행정업무에 비상이 걸렸음에도 미국영주권 프로그램 미국 투자이민 심사와 승인이 빨라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국투자이민 전문회사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에 따르면 4개월만에 승인 받은 사례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작년 말 접수한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승인이 계속 빨라지고 있는 것이다.

보통 2~3년 정도 소요되던 심사기간과 비교하면 단축속도가 얼마나 줄었는지 알 수 있다. 이는 중국, 인도, 베트남 등과 달리 한국처럼 비자할당에 아직 여유가 있는 나라는 우선 심사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투자금이 50만달러에서 지난해 말 90만달러로 올라 수요가 급격히 줄었지만 지금도 미국투자이민 계약체결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민 수단으론 EB5 투자이민이 현재로선 거의 유일하고 매력적이죠. “

국민이주의 이유리 외국변호사(미국)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제한 행정명령 서명에서 보듯 단기적으로 미국이민이 막힌 상태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투자이민은 예외로 한다는 단서를 달았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문호가 더 넓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코로나 사태로 실업자구제와 경제회복을 위해서는 미국도 투자유치에 적극 나설 것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자녀교육이나 부동산투자 등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사전지식을 익힐 필요가 있다.

국내 최대의 미국투자이민 회사인 국민이주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 날 설명회에는 국민이주에 상주하는 외국변호사와 전문가들이 최신 미국이민법 동향, 투자이민 프로젝트 내용과 선정 요령, 그리고 5월의 서비스로 미국 부동산과 한미 세법까지 소개한다.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활동과 실업률 변동에 영향 받지 않는 농촌지역 고용촉진지구(TEA)에서 수행되는 것들이다.

Big River Steel 프로젝트는 이미 1기 확장공사를 마치고 2기 공사가 시작됐다. 철강회사로서 확장공사와 생산이 중단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경기회복시 미국의 경제살리기 수혜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옐로스톤 공원 인근 휴양형 몬타주호텔 프로젝트는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이미 50% 이상의 분양실적을 거두고 있다.

“소개하는 프로젝트들은 영주권 취득의 중요한 요건인 일자리 창출의 리스크를 줄인 점이 가장 큰 특징이죠. 공사가 중단 없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코로나 사태 와중에도 미국투자이민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며 영주권 취득과 원금상환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4년 연속 미국투자이민 국내 최다 수속을 하고있는 국민이주는 설명회와 별도로 사내 외국변호사들이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미국 영주권과 이민 그리고 정착에 관한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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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왜 주목받나···국민이주, 연휴기간 개별상담

입력 : 2020.04.29 17:31

미국투자이민 왜 주목받나···국민이주, 연휴기간 개별상담

투자금 90만달러로 상향에도 불구하고 미국투자이민(EB-5)이 효율적인 미국이민 수단으로 부상했다.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미국이 외국인의 입국과 취업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지만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미국투자이민의 문은 열어놓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면 미국투자이민 신청이 쇄도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한국에선 코로나 사태로 인한 거리두기 조치가 완화되면서 투자이민 업체들이 대면 설명회와 상담을 서두르고 있다. 코로나 사태 와중에 진행해온 미국투자이민 유튜브 방송도 계속 병행하고 있다.

일단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미국의 입장은 관대한 편이다. 4월23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제한을 골자로 한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미국투자이민은 제외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60일간 외국인의 미국 영주권 발급을 제한하는 내용인데 미국 시민권자의 배우자, 21세 미만의 자녀, 투자이민자는 제외된다. 코로나 사태로 미국 실업률이 대공황 이후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으면서 미국 노동자의 일자리를 보호하려는 조치다.

반면 미국에 취업하거나 영주권을 신청하는 사람은 단기적으로 매우 불리하다. 특히 유학 후 미국에서 취업하려는 학생들의 타격이 크다. 미국에 정착하려면 결국 미국투자이민으로 돌파구를 찾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고용촉진지구(TEA)에 대한 투자금과 대도시 직접 투자금이 각각 90만달러와 180만달러로 높아졌지만 EB-5 외에 뾰족한 미국이민 수단이 없다. 투자금에 대한 미국의 수요와 외국인의 미국투자이민 수요가 맞물리는 상황이다.

한국인에 대한 미국투자이민 심사속도가 빨라지는 것도 미국투자이민에 매력적인 요소다. 투자이민 전문회사인 국민이주에 따르면 지난해 신청한 미국투자이민 청원서 승인이 4개월만에 속속 나오고 있다.

한국은 중국 인도 등과 달리 비자할당에서 아직 여유가 있어 미국이민국의 심사속도가 빠르다. 각국의 비자 할당량은 대략 700개인데 지난해 한국은 658개가 발급됐다.

국민이주는 미국투자이민 예비 투자자를 위해 4월말 5월초 연휴기간 동안 서울 역삼동 사무실에서 개별 상담을 실시한다. 전화나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휴일없이 전문가들이 상담에 나선다.

이민법 동향, 한미세법, 미국 부동산 취득, 프로젝트 내용 및 선정방법에 대해 상주 외국변호사와 국제금융분석가, 공인회계사 등이 상세하게 상담한다.

국민이주는 또 5월16일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도 개최한다. 지난해 연중 실시한 설명회를 본격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상세한 문의와 상담을 위해선 직접 회사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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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심사 궁금하세요?”…국민이주, 동영상 소개

입력 : 2020.04.17 16:00

“미국투자이민 심사 궁금하세요?”…국민이주, 동영상 소개

코로나 사태로 미국 행정업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미국영주권 프로그램 미국투자이민(EB-5) 접수에 따른 수속과 심사기간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미국투자이민을 신청하고 송금한 사람은 코로나 사태로 심사가 제대로 진행되는지 촉각을 곤두세운다.

미국투자이민 전문회사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에 따르면 4개월만에 승인을 받은 사례들이 최근 나오고 있다. 한국의 경우 미국투자이민 심사속도가 오히려 빨라지는 분위기다.

중국 인도 베트남 등과 달리 한국처럼 비자할당에 아직 여유가 있는 나라는 우선 심사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각국의 비자 할당량은 대략 700개 인데 지난해 한국은 658개가 발급돼 상한선에 미치지 못했다.

미국투자이민 청원자가 온라인으로 직접 수속기간을 알아보는 방법이 있다. 일단 구글에서 미국이민국(USCIS) 사이트를 찾아 PROCESSING TIMES로 들어가면 된다.

심사기간을 범위로 표시한 부분이 나오는데 첫 번째로 표시된 숫자는 심사를 완료한 절반의 사례가 걸린 평균에 해당하는 기간이다. 두 번째 숫자는 90% 이상의 사례를 완료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다.

직접투자의 경우 보통 이 표보다 130% 정도 기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면 된다. 미국투자이민은 간접투자로 영주권을 받는 방식이기에 이 표를 그대로 참조하면 된다.

PROCESSING TIMES는 일반적으로 월 단위로 업데이트 된다. 심사가 완료된 사례의 데이트이기에 가령 오늘 제출된 청원서의 완료기간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좀 더 정확하게 예측하려면 회계연도별 이민청원의 심사 소요기간을 분석한 HISTORICAL AVERAGE PROCESSING TIME 을 참고하면 된다. 이를 종합적으로 크로스 체크하면 자신의 청원서 심사기간을 대략 예측할 수 있다.

약 4개월 만에 날 수도 있지만 예전처럼 3년이 걸리는 경우도 배제할 수도 없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만약 생각보다 승인이 빨리 나와 난처한 경우에는 NVC(미국비자센터)에서 조절을 한다.

만약 승인이 늦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면 투자이민 회사의 전문가를 통해 미국이민국에 문의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국민이주의 유튜브 동영상으로 들어가면 상세한 설명을 접할 수 있다.

코로나 사태로 전세계의 경제 활력이 급격히 떨어져 경제회복을 위해 미국과 유럽 각국이 투자유치에 나설 것으로 보는 전문가들도 있다.

이를 위해 자녀교육이나 부동산 등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미리 사전 지식을 익혀 놓을 필요가 있다. 국내 최대의 미국투자이민 회사인 국민이주는 앞으로 동영상을 통해 정보와 지식을 소개할 계획이다.

5월부터 호텔과 사무실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재개하고 온라인 투자설명회도 병행하기로 했다. 온라인 설명회는 양방향 소통에 집중하여 실시간 상담도 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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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유튜브 설명회 관심 고조…국민이주 매달 실시

입력 : 2020.04.10 14:56

미국투자이민 유튜브 설명회 관심 고조…국민이주 매달 실시

미국 투자이민 예비투자자들이 온라인 유튜브 설명회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국내 최대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은 지난주 `미국투자이민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를 개최해 실시간 댓글로 상담을 받았다. 투자금 변화와 수속 시간, 수속절차 등에 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뤘다.

이 날 김지영 대표와 이유리 외국변호사가 미국투자이민법 최근 동향, 프로젝트 내용과 선정방법을 설명했다. 예약자를 대상으로 댓글 등을 통해 미국영주권 상담과 질문을 받았다. 홈페이지와 전화로 추가 상담을 하거나 문의하는 투자자도 있었다.

국민이주는 코로나19 사태 추이를 보고 고객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정부방침에 따라 한동안 호텔 설명회는 지양키로 했다.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5월부터 호텔과 본사에서의 설명회를 재개할 계획이다.

동시에 온라인 유튜브 설명회도 매달 한번씩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 유튜브 설명회도 미국투자이민 전반적인 내용에다 양도/상속세 등 한미세법과 부동산, 국제금융 등으로 분야를 확대키로 했다.

국민이주에 따르면 지난해 말 수속을 밟은 미국 투자 이민 접수에 따른 승인이 최근 4~5개월만에 속속 나오고 있다. 보통 2~3년 소요되는 시간이 대폭 단축된 것이다. 그 동안 적체돼 있던 수속절차가 빠르게 해소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코로나 사태 와중에도 최근 미국투자이민 계약이 체결됐는데 자녀 교육을 위해 결정을 내렸다고 고객이 전했어요. 미국에서의 불안정한 유학생 신분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투자이민을 선택한 거죠.”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는 미국으로의 이민과 영주권 해결을 위해 결국 미국 투자이민이 가장 선호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코로나 사태로 미국 유학생이 속속 귀국하며 향후 학사일정은 물론 취업과 영주권 등에서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 전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모가 미국투자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하면 배우자와 만 21세 미만 자녀도 함께 영주권을 받는다. 미국투자이민의 핵심은 영주권 취득과 5년뒤 원금을 돌려받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거나 소개받는 것이 관건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2004년 설립한 국민이주는 그 동안 미국투자이민 100% 승인과 100% 원금상환 실적을 보였다.

미국투자이민에 관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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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상담도 온라인 시대…국민이주 비대면 설명회

입력 : 2020.04.03 15:19

미국투자이민 상담도 온라인 시대…국민이주 비대면 설명회

미국투자이민 상담과 설명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돼 주목받고 있다.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지난 2일 저녁 유튜브로 `미국투자이민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했다.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이번 온라인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는 약 50명의 예약자를 대상을 했다.

코로나 사태로 대면접촉을 삼가야 한다는 정부 방침에 동참해 온라인 설명회를 연 것. 이 날 김지영 대표는 미국투자이민 개념, 프로젝트 선정의 중요성과 요령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김대표는 영주권을 받고 원금도 돌려받을 수 있는 안전한 프로젝트를 고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예로 이미 완공됐거나 고용창출 조건이 충족된 프로젝트를 들었다.

프로젝트를 잘못 선택하면 영주권은 물론이고 원금도 날릴 수 있어 검증된 투자이민 전문회사를 찾아 상담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투자이민 실패의 책임은 결국 본인 몫이기 때문이다.

이유리 외국변호사(미국)는 미국투자이민 관련법 내용과 최근 동향에 관해 설명했다. 이 변호사에 따르면 미국이민국에 접수된 한국인 청원이 4개월만에 최근 승인된 사례도 있어 미국이민국 업무가 정상화되면 처리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비자할당량 여유가 없는 중국 인도 베트남 등과는 달리 한국은 여유가 있어 우선 심사한다는 방침이 나왔기 때문이다. 보통 이민국에 청원되면 승인까지 2~3년 정도 소요됐는데 한국인 심사는 더 단축될 전망이다.

이 변호사는 지난해 11월 90만달러로 상향된 투자금이 45~50만 달러로 낮아질 것이라는 일부 보도는 현실성이 없다고 전망했다.

이 날 온라인 설명회에서는 예약자에게 실시간 댓글로 받은 질문을 강사가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온라인 상에서 양방향 설명회 형식을 취한 것이다.

국민이주는 코로나 사태가 지속되는 동안 온라인 설명회를 계속 열고 이후에도 오프라인 설명회와 병행하기로 했다. 강사도 한국/미국 공인회계사, 국제금융 전문가 등으로 확대해 사무실이나 호텔에서 하던 설명회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향후 온라인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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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투자금 45만달러 혼선···전문가들 “현실성 없다”

입력 : 2020.03.27 15:19

미국투자이민 투자금 45만달러 혼선···전문가들 “현실성 없다”

미국투자이민(EB-5)을 위한 투자금이 45만달러로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와 미국 영주권을 준비하는 예비 투자자들의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정치전문 매체인 미국의 폴리티코는 최근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투자이민 비자 건수와 투자금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투자이민 비자 발급건수를 현재 1만건에서 7만5000건, 투자금은 현재의 절반인 45만달러로 낮춰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

이에 따라 가뜩이나 환율급등으로 송금부담을 느낀 투자자들이 확정되지 않은 보도로 혼선을 빚고 있는 실정이다.”논의는 됐겠지만 투자이민 프로세스상 현실성이 희박하다고 생각해요. 투자금이 45~50만달러로 내려가면 농촌지역 대신 다시 뉴욕 등 대도시로 미국투자이민이 쏠림 위험성이 있어 트럼프 정부가 이를 선택하긴 쉽지 않아요.”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의 김지영 대표는 현행 투자금 90만달러의 미국투자이민법이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논의는 코로나19 사태로 실업률 30% 등 미국의 급속한 경기악화 전망 속에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염두에 두고 나왔다는 점에 김대표는 주목한다.

김대표는 “비자발급을 7배 이상 늘리고 투자이민 지역을 조정하려면 미 이민국에서 전문요원을 투입해야 한다는 현실성이 부족하다”며 “부유층 이민으로 꼽히는 투자이민에 대한 거론 자체가 미국투자이민에 우호적이란 느낌을 준다”고 말했다.

이런 기류는 지난해 말 접수한 미국투자이민 신청이 5개월만에 승인된 것에서도 감지된다. 보통 접수에서 승인까지 2년에서 길게는 3년 가까이 소요된다. 일단 기존 수속 고객에게는 고무적인 일이다.

“미국이 경제를 회복하려면 투자를 유치해야 하고 이래야만 실업률이 낮아지기 때문에 이민 수단 가운데 결국 투자이민이 유리해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김대표는 유학생을 자국으로 돌려보내는 현실정에서 취업과 학업을 유지하려면 결국 미국투자이민이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라고 밝힌다. 코로나19 사태로 환율이 급등락하는 상황에서 송금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한동안 기본적인 이민법 내용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인다.

자금출처, 수속, 프로젝트 내용, 프로젝트 선정방법 등 미국투자이민의 흐름을 파악해 환율이 어느 선에서 안정될 때를 대비한다는 것. 호텔이나 사무실에서의 설명회 대신 유튜브로도 이민법 기본 지식을 익힐 수 있다.

한편 폴리티코의 보도 후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도 중국인 이민자 급증 가능성을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금을 낮추는 선택을 하기 쉽지 않다는 의미다.

미국투자이민 전문가그룹으로 구성된 국민이주㈜는 오는 4월 2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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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환율상승으로 미국투자이민 관망···준비기간으로 활용해야

입력 : 2020.02.28 16:41

미국영주권 프로그램 미국투자이민(EB-5)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와 이에 따른 환율급등으로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

환율이 높아지면 그만큼 미국에 송금하는 달러화를 사는 데에 들어가는 원화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투자이민 자금은 1인당 90만달러에 부대비용까지 합하면 약 100만달러에 조금 못미친다.

가령 달러당 100원 올라가면 한국 돈으로 9000만원이 더 소요된다. 현재 환율은 달러당 1200원 선으로 2017년(1070)과 2018년(1121)에 비해 각각 12%와 7% 상승했다. 그만큼 미국 투자이민에 들어가는 원화가 많아졌다는 의미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한국의 환율은 1200선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도 신중한 자세를 보인다.

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투자금이 90만달러로 올라 수요는 줄었지만 상담 문의는 이어졌다.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는 “환율이 급등하자 자금 부담과 불안정한 국제 환경을 이유로 고객들이 미국투자이민 실행을 미루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지금 상황에선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내용과 절차, 그리고 프로젝트 내용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놓을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고 환율이 떨어지면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준비하는 단계라는 것이다.

여기에다 미국 이민국이 비자발급 수에 여유가 있거나 대기기간이 짧은 국가부터 심사를 우선적으로 한다고 밝혀 사전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

국민이주는 현재 빅 리버 스틸(BIG RIVER STEEL), 트레져 아일랜드II, 원 앤 온리 호텔(One & Only Hotel), 라이트 스톤 타워 등 4개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빅 리버 스틸 프로젝트는 아칸소주에 소재한 철강제조업체의 2단계 확장공사로 총 8억7천만 달러가 투입돼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린다. 이 가운데 총 1억달러를 미국투자이민 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아칸소주 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농촌지역으로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고용촉진지구(TEA)에 속해 있다.

트레져 아일랜드II 프로젝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옛 해군기지를 대규모 복합단지로 재개발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샌프란시스코 시청 산하 개발청이 주도하며 주택·공공·녹지·상업단지 등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2단계 인프라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다.

원 앤 온리 호텔 프로젝트는 몬타나주 빅스카이 지역 대형 리조트에 94실의 호텔을 건설하는 것으로 총 1억6600만달러가 투자된다. 이 가운데 8300만달러의 EB-5자금을 모집하며 선순위 담보로 된다.

2022년 완공 예정으로 지반공사 중인데 농촌지역에 위치해 투자금액 상향 위험이 없다.

라이트 스톤 타워는 뉴욕시 맨하탄에 인접한 브롱스 지역에 2개동 800세대가 입주하는 40층 주상복합 프로젝트다. 주로 임대아파트로 활용되는데 새로 바뀐 규정으로도 TEA에 속한 프로젝트로 90만불의 투자금이 적용된다.

2004년 설립된 국민이주는 작년 193건의 미국투자이민 접수 실적을 올렸다. 전년의 두 배가 넘는 수치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실적이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