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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이주업체 선택이 관건…국민이주, 상반기 투자이민 영주권 비자발급 220건

입력 : 2019.09.26 18:01:01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종료를 50여일 앞두고 예비 투자자들이 투자이민 전문회사 선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짧은 시일에 정확한 수속절차와 안전한 프로젝트 선정이 어려워 투자이민 전문회사에 의존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믿을 만한 투자이민 전문회사는 과거의 경험과 실적, 그리고 현재의 맨파워에서 드러난다.

쉽게 말하면 업력, 실적, 맨파워, 재무건전성, 취급하는 프로젝트 내용 등을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예비 투자자들은 다른 것은 몰라도 적어도 믿고 맡길 회사만은 본인 노력으로 찾아야 한다.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2004년 이래 미국 투자이민을 전문적으로 전개해 왔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회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미국 대사관의 한국인 투자이민 비자 발급 556건(IIUSA 미국투자이민 협회 통계) 가운데 220건 이상을 처리했다. 그리고 투자이민 사업을 진행하며 I-526 투자이민 청원서 수속과 승인에서 한 건의 거절 사례도 없다. 현재까지 100% 미국영주권 획득과 원금상환 실적을 올렸다. 업계에서 매우 드물다.

이런 실적의 배경은 무엇보다 전문성 확보에 있다. 우선 이민법에 정통한 외국변호사 자격증을 보유한 3명이 회사에 상주한다. 상주 외국변호사는 업계에서도 찾기가 쉽지 않다. 이들은 이민법 전문가로 미국 이민법의 실태와 변화를 정확하게 파악해 고객들에게 상담한다. 특히 자금출처 파악에서 한국의 일반변호사나 미국 현지 변호사보다 유리하다.

자금출처 부분은 이민 수속에서 매우 중요한데 수속의 거부와 승인을 사실상 좌우한다. 어느 한쪽의 제도와 법률만으론 접근하면 곤란하다. 국민이주 변호사들은 양국 제도에 대한 전문지식으로 이를 해결한다.

수속을 끝내고 미국 대사관 인터뷰를 거쳐 비자를 받아 미국 정착에 들어가면 당장 세금문제에 봉착한다. 한국에 남은 재산과 금융소득, 그리고 미국 내 재산과 소득에 대한 세금 신고 등 처리해야 할 일이 복잡하다. 자칫 신고를 누락하거나 절차를 이행하지 않으면 가산세와 함께 양국에 모두 세금을 내야 하는 수도 있다. 국민이주에서는 한국/미국 공인회계사가 상주해 이 문제를 상담하면서 투자자들의 고민을 해결한다.

투자이민을 진행하면서 국제금융에 대한 정보와 지식도 중요하다. 자의건 타의건 환율, 금리, 송금, 채권 등에 관한 문제에 직면한다. 이를 위해 대형 은행 국제파트에서 근무한 전문가를 영입해 고객 상담에 나서고 있다. 복잡한 국제금융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한다.

시일이 촉박한 상황에서 자칫 수속에 문제가 생기면 50만달러 투자금으로 미국이민 자체가 수포로 돌아갈 수 있다. 실력 있는 투자이민 전문회사를 택해 수속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이런 전문성과 함께 국민이주가 내놓은 프로젝트도 미국 영주권을 받고 원금상환을 하는 데 유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는 주정부 산하기관이 담보하는 공공 프로젝트다. 공공성을 살린 안전한 프로젝트다. 트레저 아일랜드 프로젝트도 샌프란시스코의 옛 해군기지를 복합단지로 재개발하는 것으로 시청 산하 개발청이 주도한다. 맨하탄 메리어트 호텔 프로젝트도 완공보증보험에 들어 있어 안전장치가 확보돼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보스턴 시포트 프로젝트는 시포트 혁신지구에 위치하며, 올해 초 하나금융그룹이 약 600억원을 투자했다.

현재 투자이민 전문회사들은 경쟁적으로 프로젝트를 내놓고 고객유치에 나서고 있다. 예비 투자자들은 기본에 충실하면서 검증된 업체를 찾아 수속을 밟아야 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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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안전한 프로젝트 소개…국민이주, 28일 설명회

입력 : 2019.09.24 16:01:01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시대 종료를 2개월여를 앞두고 안전한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투자자들의 수요가 높다.

시일이 촉박한 관계로 프로젝트의 장단점을 일일이 따져보기 힘든 상황에서 안전한 프로젝트의 중요성은 더할 나위없이 중요하다. 안전한 프로젝트란 영주권을 획득하고 원금상환도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말한다.

2004년 이래 미국투자이민을 전문으로 해온 국민이주㈜가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국민이주는 투자이민사업을 진행하면서 그 동안 100% 접수∙승인, 100% 원금상환 실적을 보였다. 이는 외국변호사, 국제금융전문가, 한국/미국공인회계사등 전문가들이 상주하면서 이민법과 프로젝트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수속을 밟았기 때문이다. 10년 이상 경력의 과장급 직원들이 수속절차를 담당해 한 건의 접수 거부 사례도 없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미국투자이민 유일 공공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II 가 소개된다. 펜실베니아 주 인근 70년 된 노후 고속도로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보수하는 공사다.

주정부 산하 유료 고속도로위원회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로 투자자 모집과 상관없이 주정부의 채권 발행에 의한 자금조달로 공사를 완료할 수 있다. 그만큼 자금조달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의미다.

샌프란시스코의 옛 해군기지를 복합단지로 재개발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트레져 아일랜드 프로젝트도 소개된다. 시 정부 산하 개발청에서 주도하는 공사로 공공과 민간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담보신탁 형태로 1순위 저당을 설정했기 때문에 원금회수에 유리한 것으로 평가된다. 일반 부동산 프로젝트와 달리 특히 공공성이 강조된다.

뉴욕의 새로운 업무중심지구로 부상하는 허드슨야드 특별구역에 들어서는 맨해튼 메리어트 호텔 프로젝트도 안전성이 돋보인다. 완공보증보험에 들었기 때문에 리스크가 거의 없다.

총 513실 규모의 호텔 프로젝트로 개발사는 34번가에 399실 규모의 코트야드 메리어트를 이미 완공하고 10월부터 정식 영업에 들어간다.

보스톤 시포트 주상복합단지 프로젝트도 예비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하다. 총 10억달러가 투자되는 사업인데 도심에서 5분 거리인 시포트 혁신지구에 위치한다.

임대아파트 1동과 콘도미니엄 전용 2동 등 총 3개동 717채 규모인데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완공될(공사진척률 80%)이 예상이다. 하나금융그룹이 실사 끝에 올해 초 약 600억원을 투자한 프로젝트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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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왜 국민이주인가…업력, 재무구조, 맨파워 탁월

입력 : 2019.09.19 17:57:01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종료를 앞두고 투자이민을 진행하려는 예비투자자들의 마음이 조급하다.

하지만 얼마 남지 않은 시일에 정확한 수속절차와 안전한 프로젝트 선정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를 위해선 경험과 역량을 갖춘 신뢰할 만한 투자이민전문회사를 선택하는 게 관건이다.

투자이민전문회사의 역량은 업력, 실적, 맨파워, 재무건전성, 취급하는 프로젝트 내용 등을 보면 알 수 있다.

시일이 촉박한 상황에선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를 선택해 진행하는 게 최선이다.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2004년 이래 미국투자이민을 전문적으로 진행해 왔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회사는 그 동안 I-526 청원서 수속과 승인에서 한 건의 거절 사례도 없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100% 영주권 획득과 원금상환 실적을 보이고 있다. 살펴보면 업계에서 이런 실적은 매우 드문 사례다.

국민이주가 이런 실적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보다 구성원의 맨파워에 있다. 우선 외국변호사 자격증을 보유한 3명이 회사에 상주하면서 전문적으로 업무를 처리한다.

이들은 이민법 전문가로 미국 이민법의 실태와 트렌드, 그리고 변화된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해 고객들에게 알려준다. 수속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자금출처 파악도 한국의 일반변호사나 미국 현지 변호사보다 유리하다. 가령 전세금 등을 빼서 투자금으로 사용할 경우 한국의 금융제도와 미국의 이민법에 능통해야 한다.

어느 한쪽의 제도와 법률만으론 이를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 국민이주 변호사들은 양국 제도에 대한 전문지식으로 이를 해결한다.

미국 영주권을 받고 난 후 미국 정착에 들어가면 세금문제에 봉착한다. 한국에 남은 재산과 금융소득, 그리고 미국 내 재산과 소득에 대한 세금 신고도 복잡하다.

자칫 신고를 누락하면 가산세는 물론 양국에 모두 세금을 내야 하는 수도 있다. 국민이주에서는 한국/미국 공인회계사가 상주해 직접 상담하면서 투자자들의 문제를 해결한다.

투자이민을 진행하면서 국제금융에 대한 정보와 지식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 환율, 금리, 송금, 채권 등에 관한 문제에 봉착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메이저 은행 국제파트에서 근무한 전문가를 영입해 고객 상담에 나서고 있다. 복잡한 국제금융을 알기 쉽게 고객들에게 설명한다.

수속 전담인력의 경험도 풍부하다. 이 부문 경력 10년 이상의 과장급을 포함해 6명의 인력이 수속을 맡고 있다.

요즘 같은 상황에서 투자이민 수속에 문제가 생기면 50만달러 투자금으로 미국이민 자체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 실력 있는 투자이민전문회사를 택해 수속에 만전을 기해야 하는 이유다.

국민이주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도 영주권을 받고 원금상환을 하는 데 유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는 주정부 산하기관이 담보하는 공공 프로젝트다. 공공성을 살린 안전한 프로젝트로 정평이 나 있다.

트레져 아일랜드 프로젝트도 샌프란시스코의 옛 해군기지를 복합단지로 재개발하는 것으로 시 산하 개발청이 주도한다. 맨하탄 메리어트 호텔 프로젝트도 완공보증보험에 들어 있어 안전장치가 확보돼 있다.

국민이주는 투자이민 수속이 임박한 고객들을 위해 주말과 평일 야간에도 개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투자이민전문회사들은 경쟁적으로 프로젝트를 내놓으면서 고객유치에 나서고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기본에 충실하면서 검증된 업체를 선택해 프로젝트를 찾아 수속을 밟아야 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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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기본에 충실해야”…투자이민 업체 선정이 관건

입력 : 2019.09.17 13:43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종료를 앞두고 예비투자자들은 기본에 충실하면서 안전한 수속과 프로젝트 선정에 주안점을 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영주권 투자이민업체들이 경쟁적으로 프로젝트를 선보이면서 고객 유치에 열을 올리는 과정에서 섣부른 투자로 낭패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일단 미국투자이민의 기본 사항을 되새기면서 투자이민업체와 프로젝트를 선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투자금은 오는 11월21일부터 현행 50만달러에서 90만달러로 높아진다. 또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대상인 낙후지역(TEA)도 대도시 대신 지방으로 국한된다.

주정부 대신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낙후지역에 대한 대상지를 선정하게 된다. 지방에서의 프로젝트 성공률은 대도시에 비해 훨씬 떨어질 수밖에 없다.

대도시에서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려면 직접투자이민을 고려할 수밖에 없는데 현행 100만달러에서 180만달러로 투자금이 높아진다. 우리 돈으로 20억 정도다.
현재 미국투자이민(EB-5) 수속을 밟으려면 어느 정도 시일이 소요될 지 알 필요가 있다. 보통 수속 절차는 이주업체와 계약→자금출처 서류제출(세무서)→자금출처 확인서 수령(세무서)→에스크로 송금(미국 리저널센터)→투자금 송금 확인증 수령→미국 이민국 제출 서류 파일링→이민청원서(I-526) 발송→이민청원서(I-526) 접수 과정을 거친다.

진행에 별다른 문제 없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빠르면 20일 정도 소요된다. 물론 수속 능력과 경험이 있는 투자이민업체가 대행했을 경우다. 자금출처 등을 제대로 따져보지 못하거나 서류에 문제가 생기면 시간상 50만달러 투자이민 자체를 못할 수도 있다. 수속 단계를 넘겼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수속을 끝내고 임시 영주권을 받으면 미국 정착이 시작된다. 이를 위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당장 세금, 교육, 재입국 등의 문제에 봉착하고 영구영주권(수속 후 4~5년 정도)도 받아야 한다. 한 명의 프로젝트 투자금으로 10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해야 영구영주권을 받는다.

또 프로젝트가 완공된 후 원금을 돌려받아야 미국 투자이민이 종결된다. 투자이민업체가 이 때까지 손을 놓지 않고 리저널업체와 공동으로 개발사에 대한 협상력을 발휘하면 원금상환에 큰 도움이 된다.

바로 진행에 6년 정도 소요되는 미국투자이민을 위해 경험과 업력이 풍부한 업체를 택해야 하는 이유다. 투자이민 회사의 존속기간이 얼마나 될지 검증되지 않으면 위험하다.

이를 위해선 투자이민회사의 재무구조, 실적, 업력, 맨파워 등을 충분히 따져 선택해야 한다고 업계관계자들은 강조한다.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는 “시일이 급하다고 검증없이 업체를 선택해 접수부터 하자는 식은 위험하다”며 “미국투자이민의 기본을 잘 숙지하면서 축적된 역량과 맨파워를 가진 업체를 선택해야 한다”고 밝혔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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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추석 특별 상담…국민이주, 안전한 프로젝트 소개·분석

입력 : 2019.09.11 17:14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종료를 두 달 앞두고 프로젝트 선택에 대한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기 위해 어떤 투자이민업체를 찾아야 할지 애를 먹고 있다.

투자자들이 짧은 기간에 프로젝트를 분석하기 어려운 반면 투자이민업체들이 각종 세미나를 열며 공격 마케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규 예비 투자자들로선 사실 복잡한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분석하기가 쉽지 않아 대부분 투자이민업체의 설명에 의존한다. 이에 따라 어떤 투자이민업체를 통해 프로젝트를 선택하느냐에 투자이민의 성패가 달려 있다.

일반적으로 자녀교육 목적으로 투자이민을 결심하는 투자자들은 보통 국내에서 실적이 가장 많은 업체의 프로젝트 설명을 듣고, 여러 번 상담을 거친 후, 의문사항을 일일이 물어보고 확인한 다음 프로젝트를 택한다.

이민법 전문변호사, 한국/미국 공인회계사, 국제금융 분석가와도 상담을 거친 후 투자금을 송금하는 절차를 거친다. 그러나 전문가들과 일일이 상담을 진행하지 않고, 투자이민업체의 권유로 프로젝트를 선택해 프로젝트 연장 옵션(5년+2년 이상)등의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한 경우, 언제 원금상환이 될지, 분양실적이 저조해 프로젝트가 제대로 진행이 될지 애를 태울 수 밖에 없다.

제대로 된 투자이민회사들은 개발사의 투자비중, 담보물 가치, 담보 순위 및 출구 전략을 프로젝트 선정기준으로 내세운다. 전문가들이 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하고 미국의 리저널센터 담당자까지 초청해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또 프로젝트의 고용창출 능력, 이민업체의 수속 능력, 리저널센터의 과거 승인 및 원금상환 실적도 중요한 포인트다. 3자 보증 여부, 연장옵션 존재 여부, 자금구조 및 조달계획 등을 예비투자자들에게 얼마만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지를 보면 투자이민업체의 역량을 판단할 수 있다.

투자이민 진행에 있어 프로젝트가 가진 각각의 리스크를 투자이민업체가 사전에 정확하게 고지하여야 한다. 여기에다 리스크 분석이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설명회에서 부각시킨 프로젝트 장점만 믿고 덜컥 투자이민을 진행하면 안 된다.

투자이민이란 기본적으로 개인이 리스크를 부담하고 진행하는 것이기에 결국 최종 책임은 투자자 몫이다. 따라서 100% 안전하고 100% 원금상환을 보장할 순 없다.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예측 가능한 프로젝트를 선택하기 위해 꼼꼼한 검토와 분석이 필요한 이유다.

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과 마찬가지다. 전문가들은 50만달러나 되는 금액이 소요되는 만큼 우수 인력으로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보유한 투자이민업체를 통해 프로젝트를 선택할 것을 권한다.

미국투자이민 선도업체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추석연휴 기간에도 예비투자자들을 위한 특별상담을 진행한다. 프로젝트 종류와 선택방법, 투자이민 자금출처 및 이민법, 한미세법에 관해 상담하려면 홈페이지나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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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상환 때까지 철저한 고객관리”…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성황리 종료

입력 : 2019.09.09 17:29:32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종료를 앞두고 안전하고 신속한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상담이 줄을 잇고 있다.

국민이주와 매경비즈가 지난 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진행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가 궂은 날씨에도 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설명회에는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해 델라웨어 리저널 센터(DVRC)의 프랭크 만하임 대표, 펜실베니아 유료도속도로 프로젝트 관련 주정부 산하기관인 PTC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니콜라스 그리샤버가 참석해 고객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투자자들의 관심사는 투자금이 90만달러로 오르기 전에 수속을 밟을 수 있는지, 그리고 수속 후 영주권을 받고 원금상환도 가능한지 였어요.”

김지영 대표는 이번 설명회에서 나온 상담내용은 △수속 가능한지 여부 △ 안전한 프로젝트 여부 △영주권 획득 △원금상환 등이 주류를 이뤘다고 밝혔다.

“11월21일 투자금이 90만달러로 오르기 전에 자금과 서류를 마련해 미국 이민국(USCIS)에 투자이민 신청(I-526)를 하려면 사실 시간이 빠듯하죠.”

김대표는 “시간에 쫓기는 관계로 믿을 만한 이주업체를 골라 프로젝트를 선택하려고 한다는 투자자들의 세미나 참석 동기를 많이 접했다”고 밝혔다.

“결국 짧은 시간에 미국 이민국에 서류를 접수한 후 영주권을 받고 원금을 돌려받는 게 목적 아니겠어요? 원금을 돌려받아 미국투자이민이 종결될 때까지 고객을 얼마나 지속적으로 잘 관리하느냐에 이주업체의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

김대표에 따르면 일단 접수에 관한한 국민이주는 한치의 오차도 없다. 지난 2004년 이래 대해 접수와 승인에 있어 한 건의 거절 사례도 없다. 그리고 100% 원금상환 실적을 갖고 있다.

접수가 바쁘다고 해서 송금과 함께 부실하게 청원서를 제출했다가 거절되면 50만달러 투자금으로는 미국투자이민이 힘들다.

이주업체의 맨파워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유다. 국민이주에는 미국이민법에 정통한 외국변호사 3명과 이민수속 경력 10년 이상 경험자 9명이 팀을 이뤄 신속 정확하게 수속업무를 처리한다.

지난해 93세대(255명) 수속에 82세대(225명)의 승인실적을 일군 것, 그리고 2019년 현재 150세대가 넘게 진행 중이며 최근 2달간 60세대 이상이 접수 완료한 것은 베테랑으로 이루어진 국민이주의 이런 맨파워의 결과라 볼 수 있다. 하지만 접수하고 승인만 받았다고 끝이 아니다.

“일단 청원서가 승인되고 대사관 면접 후 비자가 발급돼야 하지요. 그 다음 영구영주권을 발급받고 프로젝트가 완성 후 원금을 돌려받아야 할 게 아닙니까. 사실은 임시영주권을 받은 이후가 중요합니다.”

김대표는 외국변호사, 국제금융분석가, 한미 세법에 정통한 한국/미국 공인회계사가 사내에 상주하며 고객상담을 해준다고 밝혔다. 이들은 임시영주권을 받고 미국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교육, 부동산, 세무에 관해 맞춤형 상담을 한다.

또 개발사가 원금상환을 이런 저런 이유로 미룰 경우 리저널센터와 함께 협상력을 발휘해 약속대로 조기 상환하도록 촉구한다. 미국투자이민 접수만 해주고 손을 놓는 게 아니라 원금상환 때까지 계속 고객관리를 한다는 것이다.

또 회원 카페(국수방)를 만들어 미국생활에 들어간 정착고객끼리 친목과 정보를 교환토록 하고 상담내용이 나오면 답변을 준다.

다른 이주업체와 구분되는 국민이주의 차별성이라고 김대표는 강조한다.

국민이주는 오는 17일과 19일에도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설명회에는 3개의 투자 프로젝트(트레져 아일랜드,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맨하탄 메리어트 호텔)가 소개된다.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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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국민이주∙매경비즈, 7일 설명회…영주권 획득∙원금상환 프로젝트 소개

입력 : 2019.09.06 16:10:27

미국투자이민에서 가장 중요한 요건은 영주권 획득과 원금 상환이다.

이런 요건에 가장 가까운 것으로 평가받는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 설명회가 열린다.

매경비즈와 국민이주가 공동으로 7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 2층 아이리스홀과 웨스테리아홀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와 함께 기존 투자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도 갖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위원회 최고 재무책임자인 니콜라스 그리샤버와 프랭크 만하임 DVRC(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대표가 방한해 프로젝트 소개를 한다.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종료를 앞두고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해서다.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프로젝트는 미국 펜실베니아주 인근에 광범위하게 걸친 70년된 노후 고속도로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보수하는 공사다. 주정부 산하기관이 이 프로젝트를 주도한다.

이 프로젝트가 안전한 이유는 1만명 이상의 일자리가 이미 창출돼 1000명의 투자자가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기 때문이다. 이제 300세대 정도 접수돼 영주권 획득에 충분한 여지가 있다. 또 5년 만기로 연장옵션이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며 원금은 현금이나 주정부 채권으로 돌려받는다.

설령 주정부 채권으로 받더라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주정부 산하기관(PTC)이 엄격한 조건에서 채권을 발행한다. 유료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담보로 잡혀 있고 중장기 여건이 양호하다는 주의회의 판단이 선행돼야 채권발행이 가능하다.

현재 국내에 출시된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부동산 관련 프로젝트다. 하지만 원금을 돌려받는 데는 연장옵션 없는 5년 만기 프로젝트가 안전하다. 부동산 관련 프로젝트는 부동산 경기에 따라 연장옵션이 있으면 최대 10년까지 늦춰질 수 있다.

실제로 옵션 포함해 최대 10년 만기 프로젝트가 국내에 출시됐는데 일부 투자자는 원금회수에 불안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1순위 저당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안전하다고 소개되는 프로젝트도 주의해야 한다. 프로젝트의 영문 계약서를 자세히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이번에 설명회를 여는 국민이주는 상주 외국변호사 3명과 금융 및 법률지원 전문인력 3명이 이민법, 프로젝트 소개와 분석, 한미세법, 국제금융 등 분야별로 맞춤형 상담을 한다.

국민이주는 10년 이상 경력의 수속전담 인력이 포진해 현재까지 접수와 승인에서 거절사례가 한 건도 없다. 이에 따라 2004년 설립 이래 투자자들에게 100% 원금상환을 했으며 지난해에는 93건(255명) 접수에 82건(225명)의 승인 실적을 보였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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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매경비즈 공동주최 7일 설명회

입력 : 2019.09.05 15:14:16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중 가장 안전한 것으로 평가받는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 설명회가 열린다.

오는 7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 2층 아이리스홀과 웨스테리아홀에서 국민이주·매경비즈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기존 투자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도 마련한다.

공공 프로젝트는 미국영주권 획득과 원금상환에 가장 유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시대 종료를 앞두고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해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위원회 최고 재무책임자인 니콜라스 그리샤버와 프랭크 만하임 DVRC(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대표가 방한해 직접 연사로 나선다.

이 프로젝트는 1만명 이상의 일자리가 이미 창출돼 1000명의 투자자가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다. 이제 300세대 정도 접수돼 영주권 획득에 아주 유리하다. 또 연장 옵션 없이 5년 만기이며 현금 대신 주정부 채권으로 상환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회사가 주정부 산하기관으로 엄격한 조건에서 채권을 발행하기 때문이다.

통행료를 담보로 하고 있으며 중장기 여건이 양호하다고 주의회가 판단해야 채권을 발행할 수 있다.

이번에 설명회를 개최하는 국민이주는 상주 외국변호사(미국) 3명과 금융 및 법률지원 전문인력 3명이 이민법, 프로젝트 소개와 분석, 한미 세법, 국제금융 등 분야별로 맞춤형 상담을 한다. 또 10년 이상 경력의 수속전담 인력이 포진해 현재까지 접수와 승인에서 거절 사례가 한 건도 없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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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트레져 아일랜드 2차 프로젝트 안전성 분석, 국민이주㈜, 31일 설명회

입력 : 2019.08.29 11:48:04

샌프란시스코의 옛 해군기지를 복합단지로 재개발하는 미국투자이민 트레져 아일랜드 2차 프로젝트가 주목을 끌고 있다.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시대 종료를 앞두고 안전한 프로젝트에 선택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현재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국내 최대 투자이민 전문회사인 국민이주㈜ (대표 김지영)가 소개하는 트레져 아일랜드 2차 프로젝트의 장점을 간단히 살펴본다.
  

  
사업의 지속성, 재무 안정성, 투명성, 담보력 측면에서 분석해보면, 첫째, 사업 지속성 측면에서 이 프로젝트는 전체 규모가 크기는 하지만 1단계 시작 이후 약 20여년 동안 단계별로 진행되기 때문에 속도조절이 가능하다. 바로 유연성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샌프란시스코의 주거지 확보 계획의 하나로 추진돼 민간자본을 빌린 공공투자 성격을 지녀 장기적인 사업 지속성을 지닌다. 둘째, 개발회사인 TICD는 미국 내 홈 빌더 1위이며 미 증시 NYSE 정식 상장사로써 2018년도 22조원의 매출을 기록한 Lennar와 부동산 전문 투자회사로서 146조원의 자산을 관리하는 Stockbridge, 샌프란시스코 Top Tier 개발사인 Wilson Meany와 Kenwood Investment가 협력하여 컨소시엄으로 이루어져 투자하기 때문에 재무 안정성도 매우 양호한 것으로 평가된다. 투자금은 민간주택사업자에게 분양하거나 정부에 매각해 회수한다.
  
셋째, 그리고 해군 소유 국유지를 개발자에게 불하해 주택지로 개발하기 때문에 시 정부의 큰 관심사다. 프로젝트 부지의 상당부분은 공사 후 시정부가 매입한다. 이에 따라 모든 정보는 시정부 개발청( TIDA, Treasure Island Development Authority) 사이트(sftreasureisland.org/construction)에 투명하게 공개된다
  
마지막으로 담보가치도 충분하다. 부동산 담보신탁방식으로 돼 있고 담보비율(LTV 65%) 준수와 함께 선순위 채무조달을 금지하는 특약으로 채권자의 권리가 잘 보장된다. 수탁자에게 모든 법적 권리를 양도하고 증서를 받아 이를 담보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2019년 1월 기준으로 담보가치는 약 1억 2,300만달러, 2021년 1월 기준 완성가치는 4억 3400만 달러로 추정된다. 따라서 EB-5투자자들은 부지매각에 따라 안전하게 원금을 회수할 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투자이민 프로젝트 방식을 활용한 준공공 인프라프로젝트로 판단된다. 국민이주가 투자자들에게서 그 동안 호평을 받아왔던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건설 공공프로젝트에 버금가는 프로젝트인 것이다.
  
한편 국민이주(주)는 오는 31일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 US 리저널 센터 임원인 몰리 위즐 변호사와 저스틴 탱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후 개별상담도 가능하며, 참가 신청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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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상담 쇄도…국민이주㈜, 설명회 대성황

입력 : 2019.08.26 16:50:50

안전하고 정확한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문의와 미국영주권 상담이 쇄도하고 있다.
  
국민이주㈜(대표 김지영)가 지난 24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에서 진행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가 150여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결국 예비 투자자들의 관심사는 투자금이 90만달러로 오르기 전에 과연 안전하게 미국투자이민을 할 수 있는지 여부였어요.”
  
김지영 대표는 구체적으로는 △안전한 프로젝트 선택 △영주권 획득 △원금상환 등이 대부분 투자자의 문의와 상담내용이었다고 밝혔다.
  
11월21일 투자금이 90만달러로 오르기 전에 자금마련, 서류 작성을 통해 미국 이민국(USCIS)에 투자이민 신청(I-526) 까지 시간이 사실 빠듯하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검토시간이 부족해 안전한 이주업체를 골라 프로젝트를 선택하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안전한 프로젝트는 결국 미국 영주권을 받고 원금도 돌려받는 것 아니겠어요? 과연 이주업체가 이를 위한 고객관리를 얼마나 잘 수행할지 세밀하고 예리하게 질문해요.”
  
국민이주은 지난 2004년 이래 만기 도래한 프로젝트에 대해 원금상환을 100% 해냈으며, 한 건의 접수 거절 사례도 없다.
  
지금 같은 상황에선 바쁘다고 송금과 함께 완벽하지 않은 청원서를 제출했다가 거절되면 50만달러 투자금으로는 다시 미국투자이민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이주업체의 맨파워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김지영 대표는 “미국이민법에 정통한 사내 외국변호사 3명과 함께 이민수속 경력 10년 이상 경험자 9명이 팀을 이룬 점이 독보적”이라고 강조했다.
  
그 동안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등 공공 프로젝트 위주로 고객에게 연결한 투자자의 안전을 얼마나 신경쓰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다. 작년 93세대(255명)의 수속을 밟았고 82세대(225명)의 승인실적을 일군 것도 투자자에 대한 이런 책임과 신뢰 덕분이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50만달러에서 90만달러로 투자금이 오르기 전 미국투자이민을 서두르는 예비 투자자가 많다. 그래서 일단 자금을 마련해 접수부터 하고 보자는 심리가 강하다.
  
“물론 서둘러야죠. 하지만 일단 청원서가 승인되고 대사관 면접 후 비자가 발급돼야 하지요. 그 다음 고용창출조건을 충족해 영구영주권을 발급받고 프로젝트가 완성 후 원금을 돌려받아야 할 게 아닙니까”
  
이 가운데 어느 한 단계라도 통과 못하면 미국투자이민은 수포로 돌아간다. 바쁠수록 경험 많고 실력 있는 이주업체를 통해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다.
  
김대표는 신한은행 센터장 출신의 국제금융분석가와 한미 세법에 정통한 한국/미국 공인회계사가 사내에 상주하여 활약하는 점도 강점으로 든다. 복잡한 프로젝트를 간단 명료하게 분석하고 미국 정착 과정에서 고객에게 한미 세법 상담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미국투자이민 접수만 해주고 손을 놓는 게 아니라 원금상환 때까지 계속 고객관리를 한다고 김대표는 밝혔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