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댓글 없음

입력 : 2019.10.18 01:01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에게 사실상 다음주가 마지막 기회인 것으로 보인다.
11월 20일까지 최종적으로 미국 이민국에 이민청원(I-526) 접수를 위해 3~4주 간의 자금마련과 서류 준비 기간을 감안하면 이민수속업체 계약과 절차를 지금은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민이주㈜의 김민경 이민전문변호사의 도움으로 마지막 가장 중요한 몇 가지 점검사항을 알아본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기 때문에 다음의 순서에 따라 의사결정을 서두르면 아직 늦지 않다. 특히 국내에서 청원 서류 수속 업체라면 타임컨트롤을 확실히 할 수 있고 진행절차의 투명성이 높아 안심이다.

업체의 선정
이민업무가 청원과 서류 접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후 영구영주권을 받고 원금을 회수하기 까지 최소 5년은 걸리는 과정이므로 탄탄하게 지속적으로 지원되는 업체가 가장 중요하다.
특히 이민전문변호사들이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수속할 수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사후관리를 받는 측면에서 유리하다. 혹시라도 있을지 모르는 이민국의 보완사항 요청 등에 효율적으로 대처해야 이민 성공 확률을 높이게 된다고 조언한다. 또한 업체의 재정적인 문제는 기업의 지속성과 관련된 문제이므로 반드시 사전점검 하여 튼튼한 업체로 정해야 한다.

프로젝트의 선정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사항이 안전하게 원금회수가 가능한 프로젝트인지 여부이다.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에 따르면 요즈음 판매되는 프로젝트들 대부분 면밀한 점검과정을 거쳐 일자리 창출과 위험투자조건을 충족한 프로젝트들이 판매되므로 최소한 이민리스크는 제거된 프로젝트들이다. 더욱이 전문적인 실사능력을 갖춘 팀이 있는 업체에서 선정한 프로젝트는 상대적으로 더 강점이 있는 프로젝트들이라고 할 수 있다.

자금의 출처 관련
일부 이민 청원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인 자금출처는 국외 송금 과정에서 정당한 세금납부사실 등이 확인되면 비교적 간단하다. 복잡한 것은 미국 이민국에서 요구하는 합법적 자금흐름을 입증하는 것이다.
자금의 원천은 본인의 자산이나 상속, 증여 받은 자산을 들 수 있다. 한국은 금융실명제의 영향으로 은행 등 금융기관 거래가 투명하여 과거 거래사실을 비교적 투명하게 증명할 수 있는 덕에 세계 최고의 승인율(97% 이상)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자금의 흐름이 계좌간 이동이 빈번한 경우라면 자금흐름의 경로를 입증하는데 애를 먹을 수도 있다. 따라서 절차의 간소화를 위해서는 혼자 준비하는 것 보다 반드시 먼저 자금의 흐름 관계에 대하여 투자이민전문가와 상담을 한 후 진행하는 것이 현명하다.

한편 국민이주는 투자금 인상 전 마지막 한 달간 각 분야별 전문가 개별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상담 예약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전화로 가능하다.

출처: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