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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10.04 17:52:53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이 오는 11월 21일부터 종전의 50만불에서 90만불로 인상된다는 소식에 그간 관망하던 미국투자이민 예비 투자자들이 계약과 동시에 수속을 서두르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투자이민 수속업체들에 많은 고객이 상담하고 있으나 투자자 각자의 자금 출처 양태가 천차만별이라 이를 입증해야 하는 서류 작업에 업체들이 힘겨워 하고 있다. 또한 투자자들은 계약 후 빠른 접수를 원하기에 본인의 수속 상황이 어떻게 되는 지 직접 체크하며 독촉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신규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안전한 투자이민을 위해 어떠한 프로젝트의 선정 단계는 접어두고 어느 업체를 선정해야 하는 지 고민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온라인 상에서 미국투자이민을 검색해보면 수 많은 업체를 찾아볼 수 있고, 각 업체의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면 저마다 업계 최고라고 주장하는 등 예비투자자의 입장에서는 머리가 복잡해질 수 밖에 없다.

여기서 지난 3년간 국내에서 미국투자이민을 가장 많이 수속한 국민이주 프로젝트 분석팀의 조언에 따라 가장 확실한 기준을 제시해보면,

첫째, 각 업체가 추천하는 프로젝트는 실질적으로 거의 비슷하면서 각각의 특색이 있기에 프로젝트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단지 본인이 선호하는 프로젝트를 선택하라고 권한다.

투자이민의 성격상 투자위험을 감수하는 프로그램이기에 원금상환을 보장할 수 없다. 단지 원금상환을 위한 담보장치가 조금씩 다르지만 절대적으로 안전한 프로젝트는 없다고 보아야 한다.

경험상 부동산 프로젝트의 경우 지역이 중요하다. 미국영주권 취득과 투자프로젝트의 소재지역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지만 프로젝트의 소재지가 의외로 직업이나 학업 등 미래의 꿈과 관련하여 보는 것도 좋은 판단일 수 있다.

업체를 선택 할 때는 이미 영주권 신청경험이 있는 지인들의 추천을 귀담아 들을 필요도 있다.

둘째,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업체의 실력을 가늠해보고 수속업체를 선정하자.

설명회 참석이나 개별 상담을 통하여 수속 업체의 실력을 알아볼 수 있다. 프로젝트를 분석해서 설명하는 내용을 비교 분석하여 알아보기를 권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특정 업체의 프로젝트를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업체의 설명은 신경쓰지 않는 게 좋다. 어느 프로젝트라도 각각 장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분석해서 고객들에게 그 프로젝트가 가지고 있는 리스크를 정확하게 설명해주면서 최종 판단은 고객에게 맡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미국투자이민 최대 업체 국민이주는 내실있는 상담과 업무진행을 위해 단체세미나를 지양하고 투자금 인상 전 10월 한달 간 각 분야별 개별 상담에 집중한다. 자금출처, 외환금융, 한미세법, 이민법 등 각 분야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개별 상담과 설명회 예약은 홈페이지와 전화로 가능하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