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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10.09 11:00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종료가 40여일밖에 남지 않아 예비투자자들이 발걸음이 가속되고 있다.

짧은 기간에 투자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수속을 밟으려면 투자이민 전문회사를 찾아 상담하는 수밖에 없다.

관건은 난립한 회사들 가운데 영구영주권 취득과 원금상환을 받은 경험으로 전문성 있고 실력이 검증된 곳을 찾는 것이다.

경력 16년의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올 들어 3분기까지 미국투자이민 청원(I-526) 100% 승인에 121세대의 접수(I-526)실적을 보였다. 미국영주권 발급도 238개에 달했으며 수속을 밟은 18세대가 원금을 돌려받아 미국투자이민을 최종 완성했다. 업계에서 보기 드물게 양호한 실적이다.

국민이주의 이런 실적은 탄탄한 맨파워를 바탕으로 한 전문성에서 비롯됐다. 우선 이민법에 정통한 외국변호사가 상주하면서 고객 상담에 나선다.

미국 코네티컷대 로스쿨을 이수하고 워싱턴DC 변호사 자격증을 지닌 이유리, 김민경 변호사가 미국이민법 내용과 변화를 정확하게 알려주며 다년간의 미국투자이민 전문 경험을 살려 상담한다. 미국이민법에 정통한 외국변호사가 투자이민 전문회사에 상주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한국인으로서 외국변호사 자격증을 지니고 있어 양국의 법률문제 처리도 유리하다.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는 한미세법에 능통한 전문가다. 임시영주권을 받고 미국 정착에 들어가면 당장 세금문제에 직면하다.

한국에 남아있는 금융·부동산 자산과 소득, 미국 내 금융 자산과 소득 등에 관한 신고와 납부를 소홀히 하면 가산세를 물게 된다. 자칫 양국에서 모두 세금을 낼 수도 있다. 이 회계사는 고객들에게 상세한 안내를 하면서 경제적 손실이 없도록 알려준다.

최성호 국제금융분석가는 신한은행 국제파트에서 근무한 금융통이다. 프로젝트 분석과 환율, 채권, 금리 등 국제금융에 대해 쉽고 명쾌하게 안내한다.

김지영 대표는 프로젝트 선택요령에 대해 상담한다. 20년간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전문적으로 다뤄온 경험을 살려 안전한 프로젝트의 요건을 고객에게 알려준다.

국민이주의 수속팀 또한 능력을 인정받는다. 10년 경력 이상의 과장급 직원을 포함한 전문팀이 그 동안 수속 업무를 수행하면서 한 건의 거절 사례도 없다.

국민이주는 고객들의 바쁜 일정을 감안해 다음달까지 휴일 없이 미국투자이민 개별 상담을 한다.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전문가들이 상주해 상담에 나선다.

개별상담이기에 번잡하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상세하게 질문하고 이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상담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