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댓글 없음

입력 : 2019.10.12 17:00:03

다음 달 21일부터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이 90만 달러(TEA)로 인상되기에 그 전에 50만 달러로 투자이민 수속을 마치려는 예비투자자들의 마음이 급해지고 있다.

짧은 기간에 투자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수속을 밟으려면 투자이민 전문회사를 찾아 상담하는 수밖에 없다. 관건은 난립한 회사들 가운데 전문성 있고 실력이 검증된 곳을 찾는 것이다.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올 들어 3분기까지 미국투자이민 청원(I-526) 100% 승인에 121세대의 접수(I-526)실적을 보일 정도로 전문성 및 실적에서 타업체를 압도한다.

국민이주의 이런 실적은 탄탄한 맨파워를 바탕으로 한 전문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전문성의 근거가 무엇인지 살펴본다.

우선 이민법에 정통한 외국변호사가 상주하면서 고객 상담에 나선다는 점이다.

미국 코네티컷대 로스쿨을 이수하고 워싱턴DC 변호사 자격증을 지닌 이유리, 김민경 변호사가 미국이민법 내용과 변화를 정확하게 알려주며 다년간의 미국투자이민 전문 경험을 살려 상담한다.

미국이민법에 정통한 외국변호사가 투자이민 전문회사에 상주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대부분의 이민업체에서는 미국 현지 변호사를 위촉하여 업무 처리하는 방식을 취한다. 따라서 사내에서 바로 상담하기도 어렵고 수속서류가 잘못 되도 시차 때문에 시정하는 데 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는 한미세법에 능통하다. 임시영주권을 받고 미국 정착에 들어가면 당장 세금문제에 직면하는 데, 한국에 남아있는 금융∙ 부동산 자산과 소득, 미국 내 금융 자산과 소득 등에 관한 신고와 납부를 소홀히 하면 가산세를 물게 된다. 자칫 양국에서 모두 세금을 낼 수도 있다. 이러한 점에 관해 이명원회계사는 고객들에게 상세한 안내를 하면서 경제적 손실이 없도록 알려준다.

최성호 국제금융분석가는 다년간 신한은행 국제파트 및 센타장으로 근무한 금융 전문가로서 프로젝트 분석과 환율, 채권, 금리 등 국제금융에 대해 쉽고 명쾌하게 안내한다.

김지영 대표는 20년간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전문적으로 다뤄온 경험을 살려 안전한 프로젝트의 요건 및 프로젝트 선택방법을 고객에게 알려준다.

국민이주의 수속팀 또한 능력을 인정받는다. 10년 경력 이상의 과장급 직원을 포함한 전문팀이 그 동안 수속 업무를 수행하면서 한 건의 거절 사례도 없다.

국민이주는 고객들의 바쁜 일정을 감안해 다음달까지 휴일 없이 미국투자이민 개별 상담을 한다.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전문가들이 상주해 상담에 나선다.

개별상담이기에 번잡하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상세하게 질문하고 이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상담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