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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10.04 17:52:53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종료를 30여일 앞두고 안전한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자금출처와 성격에 대한 서류절차를 밟기도 촉박한 상황에서 일반인으로선 프로젝트의 장단점을 일일이 따져보기 힘들다. 믿을 만한 투자이민 전문회사를 찾아 프로젝트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안전한 프로젝트란 한마디로 영주권도 받고 원금상환도 이뤄질 수 있는 프로젝트다. 투자이민업체들이 앞다투어 내놓는 프로젝트에 대한 신중한 옥석구분이 요망된다.

3년 연속 국내 미국 투자이민 최다 수속 실적을 보유한 국민이주㈜는 이 달부터 휴일 없이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투자이민 수속 및 프로젝트 상담에 들어갔다.

국민이주는 16년간 투자이민사업을 진행하면서 그 동안 100% 접수∙승인, 100% 원금상환 실적을 보였다.

이는 외국변호사, 국제금융전문가, 한국/미국공인회계사등 전문가들이 상주하면서 이민법과 프로젝트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수속을 밟았기 때문이다.

국민이주가 내놓은 프로젝트로는 미국투자이민 유일 공공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II를 들 수 있다. 펜실베니아 주 인근 70년 된 노후 고속도로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보수하는 공사다.

주정부 산하 유료 고속도로위원회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로 투자자 모집과 상관없이 주정부의 채권 발행에 의한 자금조달로 공사를 완료할 수 있다. 그만큼 자금조달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의미다.

샌프란시스코의 옛 해군기지를 복합단지로 재개발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트레져 아일랜드 프로젝트II도 소개된다. 시 정부 산하 개발청에서 주도하는 공사로 공공과 민간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담보신탁 형태로 1순위 저당을 설정했기 때문에 원금회수에 유리한 것으로 평가된다. 일반 부동산 프로젝트와 달리 특히 공공성이 강조된다. 투자원금 상환을 위한 출구전략으로 샌프란시스코 시정부가 일정 매출을 보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뉴욕의 새로운 업무중심지구로 부상하는 허드슨야드 특별구역에 들어서는 맨하탄 메리어트 호텔 프로젝트도 안전한 것으로 평가된다. 완공보증보험에 들었기 때문에 위험성이 거의 없다.

총 513실 규모의 호텔 프로젝트로 개발사는 34번가에 399실 규모의 코트야드 메리어트를 이미 완공하고 10월부터 정식 영업에 들어간다.

보스톤 시포트 주상복합단지 프로젝트도 예비투자자들의 관심을 끈다.
총 10억달러가 투자되는 사업인데 도심에서 5분 거리인 시포트 혁신지구에 위치하며 99명의 투자자를 모집한다.

임대아파트 1동과 콘도미니엄 전용 2동 등 총 3개동 717채 규모이며 콘도 447실, 임대 279실이다.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공사진척률은 80% 정도이며 하나금융그룹이 실사 끝에 올해 초 약 600억원을 투자한 프로젝트다.

상담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