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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9.24 16:01:01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시대 종료를 2개월여를 앞두고 안전한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투자자들의 수요가 높다.

시일이 촉박한 관계로 프로젝트의 장단점을 일일이 따져보기 힘든 상황에서 안전한 프로젝트의 중요성은 더할 나위없이 중요하다. 안전한 프로젝트란 영주권을 획득하고 원금상환도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말한다.

2004년 이래 미국투자이민을 전문으로 해온 국민이주㈜가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국민이주는 투자이민사업을 진행하면서 그 동안 100% 접수∙승인, 100% 원금상환 실적을 보였다. 이는 외국변호사, 국제금융전문가, 한국/미국공인회계사등 전문가들이 상주하면서 이민법과 프로젝트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수속을 밟았기 때문이다. 10년 이상 경력의 과장급 직원들이 수속절차를 담당해 한 건의 접수 거부 사례도 없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미국투자이민 유일 공공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II 가 소개된다. 펜실베니아 주 인근 70년 된 노후 고속도로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보수하는 공사다.

주정부 산하 유료 고속도로위원회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로 투자자 모집과 상관없이 주정부의 채권 발행에 의한 자금조달로 공사를 완료할 수 있다. 그만큼 자금조달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의미다.

샌프란시스코의 옛 해군기지를 복합단지로 재개발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트레져 아일랜드 프로젝트도 소개된다. 시 정부 산하 개발청에서 주도하는 공사로 공공과 민간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담보신탁 형태로 1순위 저당을 설정했기 때문에 원금회수에 유리한 것으로 평가된다. 일반 부동산 프로젝트와 달리 특히 공공성이 강조된다.

뉴욕의 새로운 업무중심지구로 부상하는 허드슨야드 특별구역에 들어서는 맨해튼 메리어트 호텔 프로젝트도 안전성이 돋보인다. 완공보증보험에 들었기 때문에 리스크가 거의 없다.

총 513실 규모의 호텔 프로젝트로 개발사는 34번가에 399실 규모의 코트야드 메리어트를 이미 완공하고 10월부터 정식 영업에 들어간다.

보스톤 시포트 주상복합단지 프로젝트도 예비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하다. 총 10억달러가 투자되는 사업인데 도심에서 5분 거리인 시포트 혁신지구에 위치한다.

임대아파트 1동과 콘도미니엄 전용 2동 등 총 3개동 717채 규모인데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완공될(공사진척률 80%)이 예상이다. 하나금융그룹이 실사 끝에 올해 초 약 600억원을 투자한 프로젝트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