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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9.05 15:14:16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중 가장 안전한 것으로 평가받는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 설명회가 열린다.

오는 7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 2층 아이리스홀과 웨스테리아홀에서 국민이주·매경비즈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기존 투자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도 마련한다.

공공 프로젝트는 미국영주권 획득과 원금상환에 가장 유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시대 종료를 앞두고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해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위원회 최고 재무책임자인 니콜라스 그리샤버와 프랭크 만하임 DVRC(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대표가 방한해 직접 연사로 나선다.

이 프로젝트는 1만명 이상의 일자리가 이미 창출돼 1000명의 투자자가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다. 이제 300세대 정도 접수돼 영주권 획득에 아주 유리하다. 또 연장 옵션 없이 5년 만기이며 현금 대신 주정부 채권으로 상환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회사가 주정부 산하기관으로 엄격한 조건에서 채권을 발행하기 때문이다.

통행료를 담보로 하고 있으며 중장기 여건이 양호하다고 주의회가 판단해야 채권을 발행할 수 있다.

이번에 설명회를 개최하는 국민이주는 상주 외국변호사(미국) 3명과 금융 및 법률지원 전문인력 3명이 이민법, 프로젝트 소개와 분석, 한미 세법, 국제금융 등 분야별로 맞춤형 상담을 한다. 또 10년 이상 경력의 수속전담 인력이 포진해 현재까지 접수와 승인에서 거절 사례가 한 건도 없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