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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9.19 17:57:01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종료를 앞두고 투자이민을 진행하려는 예비투자자들의 마음이 조급하다.

하지만 얼마 남지 않은 시일에 정확한 수속절차와 안전한 프로젝트 선정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를 위해선 경험과 역량을 갖춘 신뢰할 만한 투자이민전문회사를 선택하는 게 관건이다.

투자이민전문회사의 역량은 업력, 실적, 맨파워, 재무건전성, 취급하는 프로젝트 내용 등을 보면 알 수 있다.

시일이 촉박한 상황에선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를 선택해 진행하는 게 최선이다.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2004년 이래 미국투자이민을 전문적으로 진행해 왔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회사는 그 동안 I-526 청원서 수속과 승인에서 한 건의 거절 사례도 없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100% 영주권 획득과 원금상환 실적을 보이고 있다. 살펴보면 업계에서 이런 실적은 매우 드문 사례다.

국민이주가 이런 실적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보다 구성원의 맨파워에 있다. 우선 외국변호사 자격증을 보유한 3명이 회사에 상주하면서 전문적으로 업무를 처리한다.

이들은 이민법 전문가로 미국 이민법의 실태와 트렌드, 그리고 변화된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해 고객들에게 알려준다. 수속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자금출처 파악도 한국의 일반변호사나 미국 현지 변호사보다 유리하다. 가령 전세금 등을 빼서 투자금으로 사용할 경우 한국의 금융제도와 미국의 이민법에 능통해야 한다.

어느 한쪽의 제도와 법률만으론 이를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 국민이주 변호사들은 양국 제도에 대한 전문지식으로 이를 해결한다.

미국 영주권을 받고 난 후 미국 정착에 들어가면 세금문제에 봉착한다. 한국에 남은 재산과 금융소득, 그리고 미국 내 재산과 소득에 대한 세금 신고도 복잡하다.

자칫 신고를 누락하면 가산세는 물론 양국에 모두 세금을 내야 하는 수도 있다. 국민이주에서는 한국/미국 공인회계사가 상주해 직접 상담하면서 투자자들의 문제를 해결한다.

투자이민을 진행하면서 국제금융에 대한 정보와 지식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 환율, 금리, 송금, 채권 등에 관한 문제에 봉착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메이저 은행 국제파트에서 근무한 전문가를 영입해 고객 상담에 나서고 있다. 복잡한 국제금융을 알기 쉽게 고객들에게 설명한다.

수속 전담인력의 경험도 풍부하다. 이 부문 경력 10년 이상의 과장급을 포함해 6명의 인력이 수속을 맡고 있다.

요즘 같은 상황에서 투자이민 수속에 문제가 생기면 50만달러 투자금으로 미국이민 자체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 실력 있는 투자이민전문회사를 택해 수속에 만전을 기해야 하는 이유다.

국민이주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도 영주권을 받고 원금상환을 하는 데 유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는 주정부 산하기관이 담보하는 공공 프로젝트다. 공공성을 살린 안전한 프로젝트로 정평이 나 있다.

트레져 아일랜드 프로젝트도 샌프란시스코의 옛 해군기지를 복합단지로 재개발하는 것으로 시 산하 개발청이 주도한다. 맨하탄 메리어트 호텔 프로젝트도 완공보증보험에 들어 있어 안전장치가 확보돼 있다.

국민이주는 투자이민 수속이 임박한 고객들을 위해 주말과 평일 야간에도 개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투자이민전문회사들은 경쟁적으로 프로젝트를 내놓으면서 고객유치에 나서고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기본에 충실하면서 검증된 업체를 선택해 프로젝트를 찾아 수속을 밟아야 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