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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9.09 17:29:32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종료를 앞두고 안전하고 신속한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상담이 줄을 잇고 있다.

국민이주와 매경비즈가 지난 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진행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가 궂은 날씨에도 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설명회에는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해 델라웨어 리저널 센터(DVRC)의 프랭크 만하임 대표, 펜실베니아 유료도속도로 프로젝트 관련 주정부 산하기관인 PTC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니콜라스 그리샤버가 참석해 고객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투자자들의 관심사는 투자금이 90만달러로 오르기 전에 수속을 밟을 수 있는지, 그리고 수속 후 영주권을 받고 원금상환도 가능한지 였어요.”

김지영 대표는 이번 설명회에서 나온 상담내용은 △수속 가능한지 여부 △ 안전한 프로젝트 여부 △영주권 획득 △원금상환 등이 주류를 이뤘다고 밝혔다.

“11월21일 투자금이 90만달러로 오르기 전에 자금과 서류를 마련해 미국 이민국(USCIS)에 투자이민 신청(I-526)를 하려면 사실 시간이 빠듯하죠.”

김대표는 “시간에 쫓기는 관계로 믿을 만한 이주업체를 골라 프로젝트를 선택하려고 한다는 투자자들의 세미나 참석 동기를 많이 접했다”고 밝혔다.

“결국 짧은 시간에 미국 이민국에 서류를 접수한 후 영주권을 받고 원금을 돌려받는 게 목적 아니겠어요? 원금을 돌려받아 미국투자이민이 종결될 때까지 고객을 얼마나 지속적으로 잘 관리하느냐에 이주업체의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

김대표에 따르면 일단 접수에 관한한 국민이주는 한치의 오차도 없다. 지난 2004년 이래 대해 접수와 승인에 있어 한 건의 거절 사례도 없다. 그리고 100% 원금상환 실적을 갖고 있다.

접수가 바쁘다고 해서 송금과 함께 부실하게 청원서를 제출했다가 거절되면 50만달러 투자금으로는 미국투자이민이 힘들다.

이주업체의 맨파워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유다. 국민이주에는 미국이민법에 정통한 외국변호사 3명과 이민수속 경력 10년 이상 경험자 9명이 팀을 이뤄 신속 정확하게 수속업무를 처리한다.

지난해 93세대(255명) 수속에 82세대(225명)의 승인실적을 일군 것, 그리고 2019년 현재 150세대가 넘게 진행 중이며 최근 2달간 60세대 이상이 접수 완료한 것은 베테랑으로 이루어진 국민이주의 이런 맨파워의 결과라 볼 수 있다. 하지만 접수하고 승인만 받았다고 끝이 아니다.

“일단 청원서가 승인되고 대사관 면접 후 비자가 발급돼야 하지요. 그 다음 영구영주권을 발급받고 프로젝트가 완성 후 원금을 돌려받아야 할 게 아닙니까. 사실은 임시영주권을 받은 이후가 중요합니다.”

김대표는 외국변호사, 국제금융분석가, 한미 세법에 정통한 한국/미국 공인회계사가 사내에 상주하며 고객상담을 해준다고 밝혔다. 이들은 임시영주권을 받고 미국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교육, 부동산, 세무에 관해 맞춤형 상담을 한다.

또 개발사가 원금상환을 이런 저런 이유로 미룰 경우 리저널센터와 함께 협상력을 발휘해 약속대로 조기 상환하도록 촉구한다. 미국투자이민 접수만 해주고 손을 놓는 게 아니라 원금상환 때까지 계속 고객관리를 한다는 것이다.

또 회원 카페(국수방)를 만들어 미국생활에 들어간 정착고객끼리 친목과 정보를 교환토록 하고 상담내용이 나오면 답변을 준다.

다른 이주업체와 구분되는 국민이주의 차별성이라고 김대표는 강조한다.

국민이주는 오는 17일과 19일에도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설명회에는 3개의 투자 프로젝트(트레져 아일랜드,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맨하탄 메리어트 호텔)가 소개된다.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