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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8.26 16:50:50

안전하고 정확한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문의와 미국영주권 상담이 쇄도하고 있다.
  
국민이주㈜(대표 김지영)가 지난 24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에서 진행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가 150여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결국 예비 투자자들의 관심사는 투자금이 90만달러로 오르기 전에 과연 안전하게 미국투자이민을 할 수 있는지 여부였어요.”
  
김지영 대표는 구체적으로는 △안전한 프로젝트 선택 △영주권 획득 △원금상환 등이 대부분 투자자의 문의와 상담내용이었다고 밝혔다.
  
11월21일 투자금이 90만달러로 오르기 전에 자금마련, 서류 작성을 통해 미국 이민국(USCIS)에 투자이민 신청(I-526) 까지 시간이 사실 빠듯하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검토시간이 부족해 안전한 이주업체를 골라 프로젝트를 선택하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안전한 프로젝트는 결국 미국 영주권을 받고 원금도 돌려받는 것 아니겠어요? 과연 이주업체가 이를 위한 고객관리를 얼마나 잘 수행할지 세밀하고 예리하게 질문해요.”
  
국민이주은 지난 2004년 이래 만기 도래한 프로젝트에 대해 원금상환을 100% 해냈으며, 한 건의 접수 거절 사례도 없다.
  
지금 같은 상황에선 바쁘다고 송금과 함께 완벽하지 않은 청원서를 제출했다가 거절되면 50만달러 투자금으로는 다시 미국투자이민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이주업체의 맨파워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김지영 대표는 “미국이민법에 정통한 사내 외국변호사 3명과 함께 이민수속 경력 10년 이상 경험자 9명이 팀을 이룬 점이 독보적”이라고 강조했다.
  
그 동안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등 공공 프로젝트 위주로 고객에게 연결한 투자자의 안전을 얼마나 신경쓰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다. 작년 93세대(255명)의 수속을 밟았고 82세대(225명)의 승인실적을 일군 것도 투자자에 대한 이런 책임과 신뢰 덕분이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50만달러에서 90만달러로 투자금이 오르기 전 미국투자이민을 서두르는 예비 투자자가 많다. 그래서 일단 자금을 마련해 접수부터 하고 보자는 심리가 강하다.
  
“물론 서둘러야죠. 하지만 일단 청원서가 승인되고 대사관 면접 후 비자가 발급돼야 하지요. 그 다음 고용창출조건을 충족해 영구영주권을 발급받고 프로젝트가 완성 후 원금을 돌려받아야 할 게 아닙니까”
  
이 가운데 어느 한 단계라도 통과 못하면 미국투자이민은 수포로 돌아간다. 바쁠수록 경험 많고 실력 있는 이주업체를 통해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다.
  
김대표는 신한은행 센터장 출신의 국제금융분석가와 한미 세법에 정통한 한국/미국 공인회계사가 사내에 상주하여 활약하는 점도 강점으로 든다. 복잡한 프로젝트를 간단 명료하게 분석하고 미국 정착 과정에서 고객에게 한미 세법 상담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미국투자이민 접수만 해주고 손을 놓는 게 아니라 원금상환 때까지 계속 고객관리를 한다고 김대표는 밝혔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