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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금융- 세무 원스톱 설명회에 참석 열풍

입력 : 2019.07.29 16:23:28
  

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 국민이주㈜는 지난 27일 서울 역삼동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매경비즈와 공동으로 주최한 미국투자이민-금융-세무 원스탑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는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센터 (DVRC) 프랭크 만하임 대표를 비롯해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 등이 참석해 미국투자이민 공공 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II 프로젝트와 한미 세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프랭크 만하임 DVRC 대표는 “한국 예비투자자들의 공공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확실히 대단하다는 것을 오늘 체감할 수 있었다“며 프로젝트 설명이 끝난 후, 2018~2019년도에 단일 프로젝트로 전 세계 최다 수속을 한 국민이주(주)에게 DVRC 대표로서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미국투자이민 설명회에는 130석 이상의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예비 투자자들이 참석하였는데, 이는 투자이민 자금이 오는 11월 21일 이후에는 90만불로 인상된다고 발표되면서 그 이전에 50만불로 투자이민하려는 예비 투자자들의 마음이 바빠진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이명원 회계사는 미국투자이민 수속 중 준비해야할 세금 이슈에 대한 한미세법을 집중 소개했다. 한국의 국외전출세, 미국의 국적포기세, 소득세 신고와 해외금융계좌신고 그리고 상속세 및 증여세 등과 함께 미국 입국 전 검토해야 할 내용을 자세히 소개하였다.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는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한 바 있고, 현재 미국 보스턴에서 회계 및 세무컨설팅을 하는 한미 세법 전문가이다.
  
그는 “한국과 미국 영주권 혹은 시민권자들이 양국의 세무 신고에 대한 차이점과 신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외교부 등록 법인인 국민이주㈜는 16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다년간 미국투자이민 전문 수속 경험이 풍부한 미국이민 변호사협회(AILA) 정회원 외국 변호사(미국)들을 포함한 한미 세무/회계/투자분석 전문가로 이루어진 투자이민 전문가 그룹을 통해 투자이민 청원(I-526) 100% 승인, 미국 투자이민 전원 원금 상환 기록을 하며 영주권 취득 이후 미국 내 정착까지 염두에 둔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