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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은 국민이주㈜와 함께,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입력 : 2019.06.07 

최근 국내 경기 침체와 맞물려 미국 경기가 호전되어 가는 시기에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의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요동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소∙ 중견 기업 경영인과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본인들의 안정된 노후와 자녀 교육을 위해서 투자이민 업체를 찾아 미국 영주권 취득을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

투자이민(EB-5) 프로그램이란 외국인이 일정한 자금을 미국에 투자하여 고용을 증대시키는 경우 영주권을 부여하는 제도인데, 미국 이민국에서 승인 받은 투자이민 프로젝트에 투자하여 일정기간 경과 후 고용창출이 확인되면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영주권과 투자한 원금의 환수를 보장할 수 없기에 상대적으로 안전한 프로젝트를 찾는 것이 고객들에게 중요하다.
따라서 경기변동 등 외부 여건 변화가 가능해 위험성이 상존하는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보다 주 정부와 연계하여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선호하는 경향이다. 이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는 오는 6월8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EB-5) 설명회를 연다. 이 날 전문가들이 나와 투자이민 프로젝트 가운데 유일한 공공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 프로젝트는 펜실베니아주 인근 주에 광범위하게 걸친 70년된 노후 고속도로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 보수하는 프로젝트다.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PTC가 발행하는 채권은 무디스, S&P, 피치에서 각각 A, A1, A+ 등급을 받을 정도로 삼성전자 회사채보다 신용등급이 높은 우량 채권이다.

30년 만기이지만 10년 채권가격으로 호가 되기 때문에 만약 채권으로 상환 받더라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또 만기 이전에 언제라도 채권시장에 팔 수 있고 이에 따른 손실도 극히 미미하다. 미국 지방채 신용등급에 따르면 부도율이 0%에 가까워 보수적인 투자자들에게도 안전한 투자 대상으로 알려져 있다.

이 날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DVRC)의 알베르토 자키니 부사장을 비롯해 김용국 외국변호사(미국), 김지영 대표가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진행한다.

하나은행 윤웅기 센터장이 최근 이슈인 환율 동향과 해외 송금 절차를 소개한다.

외교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의 해외이주자는 6257명으로 전년에 비해 3.3배 늘었다. 한국인의 미국투자이민 비자발급건수도 2015년 116건에서 지난해 531건으로 크게 늘었다

국민이주(주)는 지난해 국내 이주 업체 가운데 2년 연속 미국투자이민 최다 승인•접수 실적을 기록했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