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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비즈·국민이주,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 22일 개최

입력 : 2019.06.17 16:49:56

국민이주는 매경비즈와 공동으로 오는 22일 서울 역삼동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 날 설명회에는 전문가들이 나와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와 트레져 아일랜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는 델라웨어 리저널 센터(DVRC)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한다. 국내에 소개된 유일한 공공 프로젝트다.
70년 이상 노후된 펜실베니아 고속도로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며 보수와 유지 공사도 동시에 실시하는 대규모 공공 사업이다. 톨게이트 사용료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PTC가 프로젝트를 담보하기 때문에 공사지체나 중단의 염려가 거의 없다. 원금상환은 현금이나 채권형태로 이뤄지는데 채권으로 돌려받더라도 안전하다. 30년 만기이지만 10년 채권가격으로 호가돼 기간 때문에 크게 염려할 필요가 없다. 만기 이전이라도 채권시장에 내다팔면 우량채권인 관계로 손실은 미미하다고 국민이주는 밝혔다.

트레저 아일랜드 프로젝트는 샌프란시스코의 옛 해군기지를 복합단지로 재개발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공공성이 강하다. 이미 미국 이민국(USCIS)의 승인이 난 프로젝트로 25명의 대체 모집을 한다.

프로젝트 설명과 함께 한미 세법(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 미국 이민법(김용국 변호사), 환율 및 국제금융(최성호 자문), 프로젝트 선정방법(김지영 대표) 등도 소개된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국민이주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