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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안전한 프로젝트 찾아라…국민이주 25일, 9월 1일 설명회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연장 여부를 한달 앞두고 투자자들이 유념해야 할 종합설명회가 열린다.

10월부터 미국투자이민 형태가 어떻게 달라질지 불투명한 상황에서 미국이민을 희망하는 투자자들로서는 현재의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으로서는 마지막 선택을 해야 하는 시점이다.

이에 따라 미국투자이민 전문컨설팅업체인 국민이주㈜는 오는 25일(토)과 9월1일(토)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법과 프로젝트 선정방법, 그리고 리스크 분석방법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특히 투자자들로선 프로젝트를 잘못 선택했을 경우 영주권 취득도 못하고 투자금 50만달러마저 몽땅 날릴 수 있는 만큼 충분한 사전지식과 정보 습득이 절실하다.

미국투자이민 실패시 최종 책임을 투자이민 대행사와 미국측에 물을 수 없고 고스란히 자기 몫으로 돌아온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를 감안해 국민이주㈜에서는 전문가인 김지영대표와 베테랑 금융투자분석가인 남승엽씨가 직접 나서서 투자 희망자들과 일문일답 형식으로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민이주㈜는 동시에 뉴욕시 최초의 리저널 센터인 NYCRC의 제21차 뉴욕시 물류센터 프로젝트와 델라웨어 밸리 리저널 센터(DVRC)의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이 두 프로젝트는 뉴욕시와 펜실베니아 주정부 차원에서 프로젝트가 진행되기 때문에 안전성과 투명성 측면에서 호텔이나 주상복합 등 일반 상업프로젝트보다 훨씬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NYCRC의 물류센터 프로젝트의 경우 지난해 11월 16일 사전승인을 받은 프로젝트로 부지는 뉴욕 주정부가 소유한 토지 안에 위치한다. 99년 장기임대로 출구 전략 요소 가운데 하나인 회사 매출/이익 부분에 있어 큰 이점이 있다. 이 프로젝트는 또한 은행 대출 없어 프로젝트 마감시 원금상환에 있어 EB-5 투자자의 위치가 선순위라는 점이 돋보인다…(이하생략)

그 동안 NYCRC를 통해 4650명이 넘는 투자자들이 미국영주권을 발급받았으며 21개 프로젝트 중 NYCRC의 1차와 2차 프로젝트에 대한 원금상환을 각각2016년과 2017년 마쳤다.

현재 미국 이민국 평균 수속기간이 약2년 정도 소요되는 반면 2017년 4월부터 진행한 NYCRC의 19차 프로젝트인Wifi와 20차 브루클린 재개발 프로젝트는 평균 12개월에 걸쳐 승인되고 있어 대조를 이룬다.

이 날 미국투자이민 중 유일한 공공프로젝트를 관리하는DVRC의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도 상세하게 소개된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의 경우 지난해 3월 23일 사전승인을 받았다. 70년 이상 노후 된 고속도로 170km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넓히는 공사로 주정부 기관인 펜실베니아 턴파이크 위원회(PTC)가 관리한다. 美 전역 유료고속도로 통행료 수익부분에서 2위를 기록하는 PTC는 총 1600명(100명씩 16개의 Tranche로 분할 모집)의 미국투자이민을 희망자를 모집하며 5년 기간에 연장 옵션이 없는 프로젝트다.

미국투자이민 중 유일한 공공프로젝트로서 공사의 진척여부나 경기에 의존하지 않은 만큼 안전한 하고 5년 만기이기 때문에 원금상환도 빠르다. 원금상환시 현금 혹은 우량채권으로 투자금을 돌려받는 구조로 주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만약 투자자가 만기 때 채권으로 돌려받게 되면 채권가격 변동에 따라 투자금 상환금액이 미미하게나마 달라질 수 있는 리스크는 있죠. 하지만 행여 환경 변화가 생겨 미국영주권은 물론 50만달러의 원금을 통째로 못 받는 것보다는 훨씬 안전합니다.”

최근 방한한 DVRC의 조 만하임 대표가 국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이 프로젝트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강조한 대목이다. 또 과거 FRB(미국 연방준비위원회)의 총 7번 금리인상 때에도 채권가격은 큰 영향을 받지 않아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예약은 국민이주의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출처 및 전문보기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