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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뉴욕 물류 프로젝트 떴다…국민이주 28일 소개


미국투자이민을 취급하는 뉴욕의 첫 번째 리저널센터(RC)인 NYCRC의 물류 프로젝트가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상세하게 소개된다,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국민이주(주)는 오는 28일(토) NYCRC의 그레그 헤이든 이사를 초청해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개괄 및 뉴욕의 물류센터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한다.NYCRC는 뉴욕시 브룩클린, 퀸즈, 맨해튼, 브롱크스 등의 21개 경제 개발 프로젝트에서 15억 달러 이상의 자본을 확보, 공신력을 인정받은 리저널센터다. 이 날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프레시 디렉트(Fresh Direct) 물류센터로 이 리저널 센터의 21번째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다.

 

2002년 뉴욕에서 출발한 프레시 디렉트는 뉴욕과 인근 뉴저지, 필라델피아 등에 24시간 내 온라인 주문품을 신선하고 신속하게 배달하는 업체다. 효율적인 물류시스템과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쏟아지는 주문량을 커버하기 위해 새로운 물류센터를 2014년부터 건설하고 있는데 여기에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이 사용된다.

이 프로젝트는 2차 단계로 1차 프로젝트를 통해 이미 완공된 부분에 추가로 증축하는 공사다. 프레시 디렉트는 현재의 성장세를 유지해 인근 보스톤까지 사업을 확대한다고 최근 제임스 에커만 대표가 밝힌 바 있다.

 

미국투자이민은 미국의 낙후된 지역의 경제 발전 및 고용창출을 일으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민 희망자들이 50만 달러를 투자하고 이 투자금으로 인해 미국 내에서 신규로 10명 이상의 고용이 창출되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 NYCRC는 뉴욕의 브루클린, 브롱스와 같은 지역의 기반 시설 프로젝트들을 대상으로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해 왔다.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미국 재무부가 할당한 6500만 달러를 받았다. NYCRC는 이 기금을 다시 신규 시장 세금 공제 프로그램에 일부 사용하는 등 지역 활성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신규 시장 세금 공제 프로그램은 자본 혜택을 별로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과 농촌 지역의 민간 투자와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미 의회에 의하여 2000년 창안됐다.

 

국민이주(주)는 28일(토)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법, 프로젝트 선정 방법 및 뉴욕 물류센터에 대해 종합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올해로 16년 된 국민이주(주)는 지난해 국내 최다 수속, 원금상환 100% 실적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투자이민의 특성을 고려해 수속 고객에게 세금 관련 상담, 랜딩 및 정착 서비스 등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참석 및 문의는 국민이주(주)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