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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회사 국민이주(주)는 8월 17일에 미국투자이민 다섯 번째 프로젝트의 원금을 100% 상환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원금상환이 이뤄지는 프로젝트는 ‘아진 USA 2차’로 투자한 지 6년 만에 원금을 돌려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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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회사 국민이주(주)는 8월 17일에 미국투자이민 다섯 번째 프로젝트의 원금을 100% 상환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원금상환이 이뤄지는 프로젝트는 ‘아진 USA 2차’로 투자한 지 6년 만에 원금을 돌려받는 것이다.

한국기업 최초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인 ‘아진 USA’ 프로젝트는 최초 원금 상환이라는 신기록을 다시 세웠다. 이번 원금을 상환받은 투자자는 한국인 6명으로 2011년 이민 청원, 2013년 이민승인을 거쳐 2015년 조건 해지를 신청했다. 조건해지 신청 후 24여 개월 후인 7월에 승인이 났으며 SRC는 승인 즉시 원금상환 절차를 밟았다.

사우스이스트리저널센터(SRC)는 “17일, 아진 USA 1~3차 고객 중 조건 해지가 완료된 고객 6명의 원금을 아진 USA측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최모세 SRC 대표는 “투자자들이 미국에 이민온 뒤 영구영주권을 취득하고 원금 손실없이 100% 상환받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아진 USA 프로젝트는 SRC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만큼 원금상환의 의미가 남다르다”며 “6년 동안 SRC를 믿고 기다려준 투자자에게 깊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영 국민이주(주) 사장도 “한국 기업으로 최초로 진행한 미국투자이민(EB-5)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원금상환 감동도 특별하다”며 “6년 전에 중학생이던 아이가 대학생이 된 의젓한 모습을 볼 때 감동과 보람을 느낀다. 투자자 가족 모두가 앞으로 미국에서 더욱 행복한 생활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코스닥 상장사인 아진산업의 미국법인인 ‘아진 USA’는 2010년 미 앨라바마 공장의 기본 생산시설을 건립하고자 EB-5 자금을 처음 조달한 이래 그동안 5차례(‘우신USA 4차’ 포함)에 걸쳐 총 4,350만 달러 이상을 유치했다. 아진 USA는 미국 현대․기아자동차 차체 프레임 부품을 공급하는 1차 협력업체로 현대 기아자동차의 미국 진출 시 동반 진출했다.

한편, 국민이주(주)와 SRC는 오는 8월 26일 1시, ‘아진 USA’ 원금상환 기념 ‘아진 USA5차 프로젝트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를 국민이주(주) 역삼동 본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최모세 SRC 대표는 세미나 참석 차 방한할 예정이다.

세미나 예약은 국민이주(주)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다.

출처 : 조선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