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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 국민이주(주)는 10월 8일 오전 11시 대치동 국민이주 본사 세미나실에서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구글, 퀄컴 등 세계적인 IT 기업이 참여하는 ‘뉴욕시 와이파이 2차 프로젝트’, 현금 또는 AA등급 채권으로 상환받는 ‘펜실베이니아 교통국 재개발 프로젝트’, 오는 10월 완공예정인 ‘NBA 새크라멘토킹즈 홈구장 건설 프로젝트’, 지난 7월 미 이민국의 사전승인이 완료된 ‘아진USA 5차 프로젝트’ 등이 소개된다.

 세미나 예약은 전화 02-563-5638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http://www.eb5korea.co.kr/new/seminarreservation/

구글이 참여하는 뉴욕시 와이파이 부스설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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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부스. 사진 = Link NYC

빌 드블라지오(Bill de Blasio) 뉴욕시장의 역점(力點) 사업인 뉴욕시 와이파이 프로젝트는 낡은 공중전화 부스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새로운 통신 시스템인 와이파이 부스(kiosk, 통신거점)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다(그림 참고). 와이파이 부스는 반경 45미터 이내 누구나 1Gbps의 초고속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측면에 부착된 태블릿 PC를 이용해 미 전역에 무료 인터넷 전화를 걸 수 있다. 그밖에도USB 포트를 이용한 급속충전 기능과 911긴급전화,311도시정보, 뉴욕지도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뉴욕시 와이파이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IT 기업인 구글, 퀄컴, 인터섹션 등이 참여한다. 이들 업체가 참여한 시티브릿지 컨소시엄12년 계약으로 프로젝트를 낙찰받았으며 부스의 네트워크 구축과 유지 보수 등은 ‘구글 액세스’가 담당한다. 한편 컨소시엄 멤버인 인터섹션은 알파벳(구글지주회)의 자회사인 ‘사이드워크랩’이 컨소시엄 멤버였던 ‘컨트롤그룹(기술및디자인)과 ‘타이탄(광고)’을 합병(合倂)해 만든 기업으로 인터섹션을 통해 구글이 사실상 컨소시엄을 주도한다.

 

뉴욕시 와이파이 프로젝트의 미국투자이민 투자자 모집은 국내에도 많이 알려진 NYCRC 뉴욕시 리저널센터가 담당한다. NYCRC 는 뉴욕시 지하철 전체에 와이리스 네트워크존을 구축하는 뉴욕시 와이파이 1차 프로젝에서 7500만 달러의 자금을 모집했으며 145명의 투자자가 현재 I-526 이민청원서 승인을 받았다. 1차 프로젝트의 실적이 있는 NYCRC는 이번 2차 프로젝트에서 총315세대 투자자로부터 1억 575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할 예정이다. 투자자는 선순위 담보권 및 1순위 상환 혜택 등으로 투자금을 보호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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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불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연장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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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hutterstock

한편 이번 10월 8일(토) 미국투자이민 세미나에는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 제이슨 김 외국변호사(미국), 이채길 미 연방세무사, 남승엽 국제금융투자전문가 등이 연사로 나올 예정이다. 제이슨 김 외국변호사(미국)는 최신 미국투자이민 동향 등을 발표한다.

지난 9월 22일 워싱턴 정가(政街)에 예산계속결의(Creating Resoultion, CR) 법안이 돌았던 것으로 밝혀지면서(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2016129일까지 연장 참고) 이번 주중 미국투자이민 연장 가부(可否)가 결정될 예정이다. 투자이민 전문가들은 예산계속결의가 의회를 통과한다면 현행 50만불(弗)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 12월 9일까지 연장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주 워싱턴 정가의 움직임에 미국투자이민 투자자 및 관계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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