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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주권자 부모가 영주권자 자녀에게 증여세(Gift Tax)없이 증여(Gift)할 수 있는 재산 규모는 매년 14,000달러다. 부부가 각각 자녀에게 증여한다면 매년 28,000 달러는 추가 세금없이 증여할 수 있다. 또한 미국은 의료비와 교육비는 증여액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추가로 교육비로 한 자녀당 10만 달러는 송금할 수 있다.

미 영주권자, 매년 14, 000달러 증여 가능
부부 각각 증여 시 28,000달러까지 증여세 없이
유학 자녀, 10만 달러 송금 가능

미국은 증여하는 사람이 세금을 지불하는 시스템으로 미국영주권자가 미국에서 추가 세금 없이 자녀에게 증여(Gift)할 수 있는 재산 규모는 2016년 기준으로 일인당 $14,000이다. 부부가 각각 자녀에게 증여할 수 있으므로 한 자녀에게 부모는 일년에 $28,000까지 세금(Gift Tax)없이 증여 가능하고 이를 초과하면 소득에 포함돼 세율이 부과된다.

교육비나 의료비로 지급하는 증여는 1인당 기준($14,000)에 포함되지 않는다. 재학증명서를 거래은행에 제출하면 유학하는 한 자녀당 1년에 $100,000까지 증여세 없이 미국으로 송금이 가능하다. 미국에서는 교육비에 해당하는 금액만큼은 증여세(Gift Tax)를 내지 않는다. 자녀가 미국에서 5년 정도 공부할 예정이라면 학비로 총 $500,000를 매년 $100,000씩 증여세 없이 보낼 수 있는 것이다.

국민이주(주) 이채길 미국연방세무사는 “교육비를 송금할 때는 부모가 미 영주권자가 아니더라도 송금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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