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E-2비자 사업체를 찾아야 합니다.

즉, 실제로 수익성이 좋은 사업체 보다는 수익성이 괜찮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사업체를 찾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A) 주인부부가 파트 타임 종업원 1명을 두고 경영하여 한 달에 1만불의
순수익을 올리지만, 세금보고는 2,500$만 하는 식당

B) 주인과 정식 종업원 3명이 일하며, 매달 5,000$의 순수익을 제대로
세금보고를 하는 식당

이 경우 좋은 E-2비자 사업체란 B)의 경우를 뜻합니다. 따라서 좋은 사업체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구입 전에 전문인과 상담을 반드시 거치고, 매상과 세금서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매매계약서를 잘 써야 합니다.

부동산 중개인이나 미국 내 변호사를 통하여 구입자를 보호할 수 있는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해야 합니다.

사업계획서를 잘 작성해야 합니다.

영사를 충분하게 설득할 만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적당한 분량으로 본인이 왜 해당 사업체를 구입하였으며, 수익성 예상 및 향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계획을 설득력 있게 작성해야 합니다. 이 경우 변호사나 회계사를 통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단, 기존 업체 인수 시에는 사업 계획서 작성이 필요 없습니다

서류를 세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전문인의 도움을 받아 영사가 이해하기 쉽게 깔끔하게 서류를 준비합니다. 거절될 경우 보충서류를 제출하더라도 더 까다롭게 케이스를 판단하므로 가능한 최초 시도에 투자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해야 합니다.

면접을 철저하게 준비합니다.

영사의 예상치 못한 질문에 대비하여 중요한 취업 인터뷰를 준비하는 것처럼 면접연습을 통해 철저하게 준비합니다

투자비자를 받은 후 유지방법에 대해서 잘 숙지하여야 합니다.

사업체가 지속적인 적자가 나오거나 유지를 하지 못할 경우 투자비자의 연장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자녀가 만 21세가 되면 투자비자에서 제외 됩니다.  따라서 영주권 획득을 원하면 투자비자를 취득한 이후에도 별도로 취업이민이나 직/간접 투자이민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사업체의 구입을 서두르지 않아야 합니다.

성공적인 투자비자 취득을 위해서는 서두르지 말고 대신 좋은 사업체가 나오면 재빨리 움직여야 합니다. 따라서 본인의 지식 향상을 위한 꾸준한 노력과 더불어 전문인과 미리 관계를 맺어, 준비가 되어 있는 투자자만이 빨리 움직여서 좋은 사업체를 구입해 투자비자를 성공적으로 취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