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 투자 원스톱 서비스 나왔다. 국민이주 빌드블록 29일 줌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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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1-07-2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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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세미나 예약창



미국투자이민 전문회사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가 미국 부동산 취득 원스톱 서비스 사업에 나선다.





국민이주는 이를 위해 26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 부동산 투자플랫폼인 빌드블록(대표 정지원)과 업무제휴(MOU)를 맺었다. 빌드블록은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업체로 정 대표는 스탠퍼드대에서 MBA 과정을 밟았다.



이로써 양사는 앞으로 LA, 텍사스주, 뉴욕, 뉴저지에 소재한 주거∙사업용 부동산 개발과 매매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국민이주의 기존 수속 고객을 대상으로 줌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빌드블록의 정지원 대표와 안혜성 이사가 강사로 나온다. 올해 9월에는 국민이주 고객들을 대상으로 뉴욕과 뉴저지, 텍사스주 등에서 부동산 로드쇼를 진행할 계획이다.



빌드블록은 미국 부동산 투자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업무를 대행하며 부동산 소유권은 투자자에게 온전히 유지된다. 고객은 투자와 자금 회수에 대한 결정만 하면 된다.



부동산 투자구조 설계, 현지 투자법인 설립∙운용, 한국∙해외 직접투자신고와 송금∙금융∙회계∙세무는 빌드블록이 제휴한 회사에서 처리한다. 이를 위해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등과 제휴하고 있다.



국민이주는 사내에 상주하는 미국 변호사들이 다양하고 복잡한 미국 부동산 매매와 취득에서 발생한 법적인 문제를 처리하기로 했다.



국민이주는 지난 5년 연속 미국투자이민 수속과 승인 등에서 국내 최다 실적을 거뒀다. 이 기간 미국투자이민 승인(I-526) 438건, 접수(I-526) 454건, 영주권 발급 1580건을 기록했고 원금 상환 실적도 100%였다.



미국 이민변호사협회 정회원인 4명의 미국 변호사가 상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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